AI Adoption & Customer Success | Customer Experience | Problem Reframing Media content & AI creator 협찬 문의 DM /[email protected]

Joined 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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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거의 모든 작업을 대체하는 시대에 오히려 몸값이 올라가는 사람들 특징. 남들보다 고난도 코딩을 하거나 기술을 엄청 잘 다루는 사람이 아님. 진짜 차이는 무엇을 질문하고 검증할 줄 아느냐에서 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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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 곧 다정이다. 상대의 입장을 생각할 수 있을 만큼 사고가 깊으면 함부로 말하기 어려워지고, 사람마다 사정과 맥락이 다르다는 걸 알면 쉽게 단정하지 않게 되고, 내가 옳다고 해서 상대가 틀린 것은 아니라는 걸 알면 강요하지 않게 되고, 내 말과 행동이 상대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예상할 수 있으면 자연스럽게 조심하고 배려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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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이트에 ‘수집하지 마세요’라고 표시했는데, 봇이 무시하고 계속 가져간다면요? Cloudflare가 자사가 인증한 봇도 이런 규칙을 지키는지 살핍니다. 수집 금지나 접속 횟수를 줄여 달라는 요청을 반복해서 무시하면 신뢰도를 낮추는 방식입니다. 현재는 Cloudflare가 봇을 평가하는 데 사용 중이며, 앞으로 사이트 운영자도 이 평가를 보고 봇의 접속을 허용할지 판단할 수 있도록 제공할 계획입니다. 내 사이트에 들어오는 봇이 규칙을 잘 지키는지, 이제 판단할 근거가 생기겠네요. blog.cloudflare.com/verif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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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왜 2주안에 달성해야하냐면요 2주뒤에 장대양봉 3개 인증노출이 20만이에요 검증노출로 얼마가 될 지 모르지만 싹둑깍여서 30만으로 가거나 못 될 수도 있단거죠 무슨 의미냐면 도와주세열 ㅠ
261019 검증노출 현황 466.3K 3900 증가 전체노출수 15만 게시글 50 대글 90 갈길이 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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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와상이 기준. 국내 카페를 가든, 특히 국내외 호텔을 가면 조식 등으로 꼭 먹어보는 빵이 "크로와상". 겉바속촉의 식감부터 달달고소함의 정도까지, 뭔가 이게 맛있으면 다른 디저트도 맛있다는 생각. 프랑스어로 Croissant는 초승달. 초승달이 심볼인 이슬람에게 위협당하는 중..🫨
내가 알기로(?) 듣기로(?) 진짜 좋은 재료 쓰면서 졸라 맛있게 근데 노동력 퐉퐉 들어가는 빵이 크로와상이라고 들었음 시중에 파는 그런 크로와상 말고 진짜 존맛탱 좋은재료 좋은버터로 만든 최강의 크로와상 그거 진짜 먹으면 천국간다 어떻게 아냐고? 사촌동생이 명절에 만들었다고 가져왔는데 장난아니더라. 재료값 투입 노동량 듣고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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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짜 대단한 사람은 돈 많이 버는 사람이 아니라 아무 일 없는 척 하루를 살아내는 사람 같음. 통장 잔고는 줄어들고 회사에서는 웃어야 하고 집에 돌아오면 지쳐서 말할 힘도 없는데 다음 날 또 알람 맞추고 출근하는 사람들. 누가 알아주지도 않고 박수 쳐주는 사람도 없지만 그렇게 자기 자리 지키는 것도 생각보다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일임. 혹시 오늘 아무것도 이룬 게 없다고 느꼈다면 그냥 하루 잘 버틴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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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결국 인간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지금은 모델 성능과 토큰 가격이 중요해 보이지만, AI 인프라가 완성되고 토큰 비용이 계속 낮아지면 상황은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코드도 논문도 보고서도 원하는 만큼 생성할 수 있게 되면 문제는 그다음임. 누가 그 결과물을 읽고, 검증하고, 오류를 찾아내고, 실제로 쓸 수 있는지 판단할 것인가? AI가 논문 300편을 만들어내는 건 기술적 성과일 수 있다 하지만 인간이 그 300편을 제대로 검토할 수 없다면, 생산성이 높아진 게 아니라 검토해야 할 일이 폭증한 것일 수도 있지 않을까? 소프트웨어 개발도 똑같음. AI가 코드를 10배 빨리 작성해도 리뷰와 테스트, 보안 검증이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 코드가 쌓이는 만큼 기술 부채도 쌓인다는 것이다 생성 비용이 낮아질수록 희소해지는 건 생산 능력이 아니라 판단 능력이다 앞으로 기업의 경쟁력은 AI를 얼마나 많이 돌리느냐만으로 결정되지 않을 것임. 수많은 결과물 중 무엇을 믿고, 무엇을 버리며, 무엇을 실제 가치로 연결할 수 있느냐가 중요해진다 그래서 AI 인프라가 발전할수록 인간의 역할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 이동할 것 같다 직접 만드는 사람에서 결과를 검증하는 사람으로.. 토큰이 싸지는 세상에서는 누구나 엄청난 양의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그 결과물이 쓸모 있는지 판단하는 능력까지 저절로 싸지지는 않는다는 거다 AI 시대의 마지막 병목은 지능의 공급이 아니라, 그 지능을 신뢰할 수 있는 결과로 바꾸는 인간의 판단력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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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부터 Claude 무료, Pro, Max 플랜에서 Haiku 4.5가 빠지고 Haiku 5.5로 바뀝니다.
Haiku 4.5와 작별할 시간이 왔어요 👋 10월 29일부터 개인 플랜의 채팅, Claude Cowork, Claude Design에서 Haiku 4.5가 빠지고, 그 자리를 Haiku 5.5가 이어받아요. 5.5는 지금 바로 써 볼 수 있어요 ✨ Team과 Enterprise 플랜, Claude Code는 그대로라 걱정 없어요. 4.5랑 나눈 대화도 기록에 그대로 남아 있어요. 열어서 5.5나 다른 모델로 이어 가면 되고, 대화 중에도 모델은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 🫶 support.claude.com/en/arti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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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초 현금흐름 완충액 남기기 월급 직후에는 계좌가 넉넉해 보여 지출 판단이 느슨해진다. 하지만 고정비와 생활비가 지나가고 나면 월말에 다시 빠듯해질 수 있다. 월초에 먼저 완충액을 정해 따로 남겨보자. 예상 못 한 병원비, 교통비, 경조사비처럼 흔들리는 지출을 위한 돈이다. 이 돈은 남으면 다음 달로 넘기고, 쇼핑 예산으로 바꾸지 않다. 즐거운 소비를 금지하는 방식은 오래가기 어렵다. 완충액이 있으면 절약은 불안이 아니라 관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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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AI로 3D 도시를 만드는 게 흔한 일이 되다 보니 새로 만들었다고 공개되는 것에 별다른 감흥이 없습니다. 
오히려 그래서 이걸로 뭘 할 수 있지? 라는 의문이 먼저 듭니다. 우와~ 하고 감탄하는게 아니라 이걸로 무엇을 더 할 수 있을까? 그다음은 무엇일까?를 물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어요. 그냥 간단하게 말해서 이기 돈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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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라는 허상 AI가 발전함에 따라서 많은분들이 자동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근데 높은 확률로 자동화를 안해도 되는 부분도 많이 자동화를 하고 있을거에요. 망치를 든 사람에게는 모든 게 못으로 보입니다. 만들고 결국 안쓸 확률이 높아요. 물론 일단 해보는것도 경험과 학습 측면에서 매우 좋지만, 자동화는 마법이 아닙니다. 결국 사람 손이 가게 되어있고 이것도 소중한 리소스를 쓰는거에요. 최소 3번은 수동으로 반복했던걸 자동화 해보시면 좀 더 실효성 높은 자동화가 될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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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ve got mail. 어릴적 New york의 가을은 이런 모습일까?를 꿈꾸게 해줬던 영화. 당대 최고 스타 톰 행크스, 그리고 맥 라이언. 맥 라이언의 저 헤어스타일은 지금봐도 예쁘넹. '접속'의 미국 버전, 유브 갓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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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재산을 날린 뒤, 모텔 청소를 시작한 사람이 야놀자를 만들었다. 이수진 창업자는 숙식을 해결하려 모텔에 들어갔다. 그곳에서 일하며 업계를 배웠고, 모텔 종사자들이 모이는 카페를 만들었다. 먹고살려고 시작한 일이 사업의 출발점이 된 것이다. 처음부터 정답을 알고 움직인 게 아니다. 눈앞의 문제를 하나씩 풀면서 길을 만들었다. 사업은 완벽한 계획보다 막혔을 때 다음 수를 두는 힘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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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구락부. 덕수궁에 있는 중명전은 '을사늑약'이 (강제)체결됐던 장소. 그 후 일제시대 외국인 사교장소로 쓰였는데, 그 이름이 바로 "경성구락부"이다. 구락부. 함께 구+즐거울 락+부서 부의 뜻이지만, CLUB. '클럽' 일본발음을 한자로 만든것.😂
중명전은 한때 외국인 사교클럽이었다. 황제가 외국 사절을 만나던 건물을, 나중에는 외국인들이 빌려 사교 모임을 여는 데 썼다. 처음부터 황제의 집무실이었던 것은 아니다. 수옥헌이라는 이름의 황실 도서관으로 출발했고, 1901년 불에 탄 뒤 2층 벽돌 건물로 다시 지었다. 1904년 경운궁에 또 큰불이 나자 고종이 이곳으로 거처를 옮기면서 집무실로 쓰기 시작했다. 1905년에는 이곳에서 일본의 강압 아래 을사늑약이 체결됐다. 고종은 이를 승인하지 않았고, 1907년에는 늑약의 부당함을 알리려고 헤이그에 특사를 보냈다. 일제강점기에 건물은 경성구락부라는 외국인 사교클럽에 임대됐다. 궁궐 영역이 줄고 길이 나면서 중명전은 담장 밖에 놓였다. 건물이 이사한 게 아니라 궁궐의 경계가 달라진 셈이다. 1925년에는 중명전에도 큰불이 나 외벽만 남았다. 건물을 고친 뒤에는 다시 사교클럽으로 썼고, 이 용도는 해방 뒤인 1960년대까지 이어졌다. 이후에도 소유자와 쓰임새가 바뀌다가 2006년 국가가 건물을 매입했다. 2007년 덕수궁의 일부로 사적에 편입됐고, 2009년 말 복원공사를 마쳤다. 2010년 8월 일반에 공개한 뒤 지금은 을사늑약과 헤이그 특사 등 대한제국의 역사를 다루는 전시관으로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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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고수는 많다. X하다보면 고수님들 계속 나오셔서, 절로 겸손해 질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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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에게 터미널 권한을 어디까지 주시나요? 저는 처음엔 프로젝트 폴더만 열어줍니다. 그러면 꼭 한 번씩 나옵니다. “패키지 설치를 위해 관리자 권한이 필요합니다.” 이때부터 개발이 아니라 권한 협상이 시작됩니다. 나: “그냥 다른 방법으로 해봐.” AI: “더 안전한 방법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설치 스크립트가 하나 더 생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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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시장조사를 시키면 아이디어가 더 좋아질까요? 제 답은, 가끔 더 무서워집니다. “이 서비스 괜찮을까?”라고 물었더니 경쟁 서비스 38개, 예상 사용자 5개 유형, 차별화 전략 12개를 정리해줬습니다. 읽다 보니 제가 만들려던 서비스가 이미 세상에 다 있는 것 같음. 그래서 다시 물어봤습니다. “그럼 뭘 만들지?” AI도 잠깐 멈추더니 “직접 결정해 주세요”라고 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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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당신이 만드는 것. 그것을 멋지게 만들라." - 미겔 데 세르반테스, 《돈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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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어 근육이 약할 때 나타날 수 있는 8가지 신호 1. 허리 통증 — 오래 앉아 있거나 서 있으면 허리가 아프다. 2. 굽은 어깨 — 어깨가 앞으로 말려 있다. 3. 앞벅지 발달 — 허벅지 앞쪽 근육이 유독 발달해 있다. 4. 바른 자세의 어려움 — 등을 꼿꼿하게 펴고 서 있는 것이 어색하다. 5. 고관절 근육 사용의 어려움 — Y존 옆 고관절에 힘이 잘 들어가지 않는다. 6. 복부 돌출 — 배가 앞으로 툭 튀어나와 있다. 7. 복부 근육 조절의 어려움 — 아랫배에 힘을 주는 느낌을 잘 모르겠다. 8. 신발의 비대칭 마모 — 신발 밑창이 한쪽만 유독 많이 닳는다. 📌 알아두자!! 코어 근육은 복부뿐 아니라 허리, 골반 주변의 근육까지 포함하며 몸의 안정성과 자세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함. 다만 위 8가지 증상은 코어 근육 약화만으로 발생하는 것은 아님. 생활 습관, 근육 불균형, 관절 상태, 체형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음. 위 항목에 여러 개 해당한다고 해서 반드시 코어 근육이 약하다는 뜻은 아니지만 내 경우엔 그랬음. 코어 운동 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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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지만 불장의 끝은 부업러가 대거 생긴다는 점임. 커뮤니티에 투자자 전업글이 나타나면 고점 찍고, 곧 부업러가 잔뜩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것이 코리안 국장 싸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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