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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February 2010
애플 현재 가격이… 아이폰 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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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찮아서 이런거도 만들어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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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겨울이었나... 자세히 기억 안나지만 여러 개발자 분들이나 AI 고급 사용자 분들이 싱크엔진을 엄청 강조하고 급기야 카파시의 위키 구조에 대한 트윗이 올라오고 난 이후에 나도 만들어 보고 싶었다. 그래서 카파시의 구조에 온톨로지 개념도 적용하고 무튼 나의 사고를 보완하는 체계로 만들었다. 처음에는 그냥 작동만 해라 이런 수준이었는데 올해 4월 작동하지 않던 문제를 fable엔진이 해결해줘서 플랜으로는 8일이었는데 밤 새고 하루 반나절 걸려서 작동하게 되었다. 그 이후에 보리스 체르니가 주기적으로 엔진을 점검한다는 글이 올라와서 그렇지 않아도 클로드의 반복적으로 드러나는 오류를 기록해 왔다. 현재 백업본 만들어 놓고 수정 적용하기 이전인데도 뭔가 심플하고 다시 되묻는 경우가 없어서 상태 파악을 해보니까.... 많이 좋아지고 있다. 수정본이 정리가 되고 적용을 하면 더 빨라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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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직장 근처에서 어쩌다 알게 된 한의원. 다른 건 몰라도 환자를 최우선으로 신경써 주신다. 물론 내 상황을 8개월 동안 보셔서 다 아시다보니까 신경을 더 써주시기도 하고. 아프면 무조건 전화하고 달려오라는 원장님. 두 번 정도 한의원 후기와 홍보를 해드리고 싶어서 올렸는데 전화가 오셔서 본인은 홍보 필요 없다고. 많은 환자를 받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한 사람이라도 정성껏 치료 하고 싶으시다고 거절하신 원장님. 늘 감사합니다. 이틀 동안 통증이 너무 심해서 갔더니 약도 챙겨 주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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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sf1ower_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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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로 통증이 이어져서 진통제 먹고 싱크 엔진 파일 수정 하나만 지시하고 난 다시 누워야겠다. 정말이지 내가 해볼 수 있는 노력은 다 해보는거 같다. 1. 작년에는 그저 다양한 AI의 차이를 알고 싶어서 욕심만 냈다. 그러나 제품들의 공통점을 알게 됐다. 2. GPTs 같은 기능으로 어떤 일을 반복적으로 할 수 있는지 여러 주제로 만들어 보았다. 간단한 수준은 쉬워도 내가 원하는 결과물이 나오질 않았다. 노트북 LM의 슬라이드나 인포그래픽 결과물로 공부 했다. 3. 갑자기 클로드, 지피티가 개선 속도가 빨라지기 시작했다. 회사도 갑작스레 날아간 마당에 내가 생각하는 아이디어로 어떤 문제를 풀어보자고 기획을 했다. 이 순간은 지금도 즐겁다. 하지만 병목 구간이 발생했다. 다름 아닌 디자인. 누구나 동일한 말을 한다. 레퍼런스 던지세요. 알아서 만들어줘요.... 난 일반적으로 그렇게 작업하고 싶지 않았다. 미완의 작업들이 쌓였다. 4. 엑스에서 싱크 탱크 엔진, 안드레이 카파시나 보리스 체르니라는 이름을 처음 알게 되고 팔로우를 했고 알람설정을 했다. 대부분 알람 설정이 AI 사용자다. 5. 클로드 엠디가 뭔지 훅이 뭔지도 모르면서 나만의 스타일, 내 사고방식을 보완해 줄 수 있는 싱크 엔진을 만들었다. 옵시디언도 연결하면서... 6. 그러다 클로드의 반복되는 오류 패턴이 보이기 시작했다. 프롬프트 관련 책도 읽으며 조금 더 이해와 깊이가 생기기 시작했고 질문을 더 많아졌다. 밤새 AI를 붙잡고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7. 다음 달이면 이제 사용 기간이 1년이 되어 간다. 최근 루브릭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그동안 2달 정도 AI 관련 수료증을 땄다. 8. 파이썬이 궁금해서 책을 샀고 혼자 공부를 시작했다. 9. 여러가지 작업의 병목 구간을 파악하면서 내가 부족한 부분이 보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정식 어플은 아니지만 회사를 상대로 어떤 점이 부족하고 문제인지를 도출하는 AX 관련 설문지 앱?도 만들었다. 그리고 나의 이직을 위해서 채용공고 사이트를 먼저 내 프로필에 맞는 매칭을 고려해서 1차 필터링하는 앱도 90% 만들었다 10. 나는 지금 잘 가고 있는가? 항상 질문한다. 이게 내 현 주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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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데스크탑 앱의 코드창을 사용하는 경우 두 가지 일을 한꺼번에 진행해야 하는 순간이 옵니다. 경험많은 전문가들은 CLI를 원하는대로 사용하겠지만 저와 같은 비개발자들에게는 다소 걸림돌이죠. 그런데 클로드 데스크탑 앱에서도 화면을 분할로 적용해서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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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더 쉬운 절차로 가는 꿀팁을 공유 합니다. 위의 내용을 한발자국 더 나아가서 개인이 여러 주제로 작업을 하는 분이라면 일종의 업무 시작 가이드를 순서로 구성해서 프롬프트 요소를 검증하시고 '스킬'로 만들고 그 업물를 본인이 기억하기 쉬운 단어로 바꾸세요. 저는 '업무 시작 가이드'로 네이밍을 하고 대화를 시작합니다. 플랜 모드와 동일하진 않지만 꽤 효율적이고 작업의 과대 해석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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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AI 작업 할 때 "너는 디자이너야!" 이런 문장을 사용하시나요? 제 경우는 페르소나 언급을 하지 않은지가 3개월은 되는거 같습니다. 모델이 너무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고 질문을 던질 때 제가 원하는 내용과 지켜야 할 규칙과 출력될 상태까지 작성합니다. 물론 짧은 작업이 아니라 긴 시간이 걸리는 경우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반드시 '공식 가이드'를 참고하고 시작 합니다. 싱크 엔진을 처음 만들 때 비개발자에 초보라서 엔진이 잘 돌아가길 바라고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오류가 많이 나는 경우를 발견했어요. 그래서 고민한 것이 작업 순서 보다도 지금 내가 무엇을 해결하고 싶은지에 대해서 마인드맵이든 종이든 관계없이 우선 생각을 정리합니다. 그리고 순서를 정합니다. 그리고 이제 시작하는거죠. 제가 아래 첨부하는 이미지는 정답은 아닙니다. 개인 마다 모두 사고의 흐름이나 생각을 표현하는게 다르기 때문에요. 그래도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내용은 아래에 이미지로 첨부하겠습니다. 반박 시, 당신의 의견이 맞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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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좀 더 실수를 줄이면서 사용하는 방법. (현재 시점) AI를 사용하면서 일반 사용자로서 간단한 문서를 만드는 것이나 이미지 생성하는 일은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물론 이미지 생성을 상업용이나 더 디테일을 살리려면 간단한 프롬프트만으로는 어렵죠. 하지만 대부분의 저와 같은 비개발자들이 흔히 하는 실수가 있습니다. 예를들면, 플랜 모드를 사용하지 않고 본인이 하고 싶은 문장을 적고 바로 모두 만들어 주길 바라죠. 하지만 어떤 작업이든 모든 권한을 주었을때 마지막 단계에서 크레딧은 소모가 되었는데 내가 원하는 결과물이 아닌 경우라면 어떻게 될까요? 첨부한 이미지 파일의 텍스트를 읽어 보시고 본인에게 맞게 적용해보세요. 실수가 줄어들고 병목 구간이 어딘지 알게 되면서 본인의 AI 사용 역량은 더 효율적으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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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을 떠 맡기면 뇌는 퇴보한다. 그래서 여전히 종이 메모, 생각을 꺼내는 브레인 덤프 과정을 종이와 연필을 사용한다. 그리고 독서를 한다. AI가 인간을 능가해도 자기 인생의 중심은 본인이 세워야 한다. 무엇이든지 카피가 되고 윤리 의식도 멈춘다. AI는 인간의 모든 걸 알 수 없다. 나도 나를 모르는데… 매일, 매 달, 매 해마다가 다른게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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