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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 어깨로 통증이 이어져서 진통제 먹고 싱크 엔진 파일 수정 하나만 지시하고 난 다시 누워야겠다. 정말이지 내가 해볼 수 있는 노력은 다 해보는거 같다. 1. 작년에는 그저 다양한 AI의 차이를 알고 싶어서 욕심만 냈다. 그러나 제품들의 공통점을 알게 됐다. 2. GPTs 같은 기능으로 어떤 일을 반복적으로 할 수 있는지 여러 주제로 만들어 보았다. 간단한 수준은 쉬워도 내가 원하는 결과물이 나오질 않았다. 노트북 LM의 슬라이드나 인포그래픽 결과물로 공부 했다. 3. 갑자기 클로드, 지피티가 개선 속도가 빨라지기 시작했다. 회사도 갑작스레 날아간 마당에 내가 생각하는 아이디어로 어떤 문제를 풀어보자고 기획을 했다. 이 순간은 지금도 즐겁다. 하지만 병목 구간이 발생했다. 다름 아닌 디자인. 누구나 동일한 말을 한다. 레퍼런스 던지세요. 알아서 만들어줘요.... 난 일반적으로 그렇게 작업하고 싶지 않았다. 미완의 작업들이 쌓였다. 4. 엑스에서 싱크 탱크 엔진, 안드레이 카파시나 보리스 체르니라는 이름을 처음 알게 되고 팔로우를 했고 알람설정을 했다. 대부분 알람 설정이 AI 사용자다. 5. 클로드 엠디가 뭔지 훅이 뭔지도 모르면서 나만의 스타일, 내 사고방식을 보완해 줄 수 있는 싱크 엔진을 만들었다. 옵시디언도 연결하면서... 6. 그러다 클로드의 반복되는 오류 패턴이 보이기 시작했다. 프롬프트 관련 책도 읽으며 조금 더 이해와 깊이가 생기기 시작했고 질문을 더 많아졌다. 밤새 AI를 붙잡고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7. 다음 달이면 이제 사용 기간이 1년이 되어 간다. 최근 루브릭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그동안 2달 정도 AI 관련 수료증을 땄다. 8. 파이썬이 궁금해서 책을 샀고 혼자 공부를 시작했다. 9. 여러가지 작업의 병목 구간을 파악하면서 내가 부족한 부분이 보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정식 어플은 아니지만 회사를 상대로 어떤 점이 부족하고 문제인지를 도출하는 AX 관련 설문지 앱?도 만들었다.

ALT 💦요즘도 AI 작업 할 때 "너는 디자이너야!" 이런 문장을 사용하시나요? 제 경우는 페르소나 언급을 하지 않은지가 3개월은 되는거 같습니다. 모델이 너무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고 질문을 던질 때 제가 원하는 내용과 지켜야 할 규칙과 출력될 상태까지 작성합니다. 물론 짧은 작업이 아니라 긴 시간이 걸리는 경우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반드시 '공식 가이드'를 참고하고 시작 합니다. 싱크 엔진을 처음 만들 때 비개발자에 초보라서 엔진이 잘 돌아가길 바라고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오류가 많이 나는 경우를 발견했어요. 그래서 고민한 것이 작업 순서 보다도 지금 내가 무엇을 해결하고 싶은지에 대해서 마인드맵이든 종이든 관계없이 우선 생각을 정리합니다. 그리고 순서를 정합니다. 그리고 이제 시작하는거죠. 제가 아래 첨부하는 이미지는 정답은 아닙니다. 개인 마다 모두 사고의 흐름이나 생각을 표현하는게 다르기 때문에요. 그래도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내용은 아래에 이미지로 첨부하겠습니다. 반박 시, 당신의 의견이 맞습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