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음 retweeted
글이 안 써지세요? 저도요 - 정지음
글 읽기의 기쁨은 좀 알게 되었다고 생각했는데(이런 자만도 없다만), 글 쓰기의 기쁨도 알게 될까?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시작했다.
이 책은 작가님이 지금껏 어떻게 글을 써왔는지에 대한 회고록이었다. 나에게 작가 친구가 있었다면 듣고 싶었던 이야기들이 한가득이었다고나 할까.
작가에 대한 동경심이 있는 만큼 나와 비슷한 생각과 경험이 많다는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특히 작가님도 꿈일기를 쓴다는 것이).
다 읽고 나서는 나도 언젠가 글을 써 볼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했다. 나에 대해 말하고 싶어지는 그날이 오긴 올까… 일단 책 후기를 쓰는 것도 쓰는 거다라고 위안해본다.
#글이안써지세요저도요 #정지음 #책고양이리뷰
정지음 retweeted
[언러키 스타트업 / 정지음] 을 완독했다.
처음엔 박국제 대표와 버무려가는, 유머가 가득한 시트콤이었다.
하지만 중간에 그 흐름이 변한다.
결말까지 다 읽은 후, 나는 내가 [이 책을 읽고 나서] 겪을 거라곤 생각하지 못한
여운을 느끼고, 곰곰이 생각해보게 되었다.
정지음 retweeted
「ADHD傾向がある大人」は好奇心のわりに行動範囲がとても狭くなることがあります。いつも同じものを食べ、同じ曲ばかりリピートして、同じような場所しか行きません。
ハズレを引いたときのガッカリ感が嫌いなので、確実に刺激が得られるものばかりに手を出します。だから 同じようなことを話し、同じようなものを選び、同じような行動をします。それがすごく居心地がいいし、脳汁も出るからです。
多動で好奇心強いわりには「引きこもりがち」にもなるのもこのタイプです。自宅でずっとお気に入りのルーティンを繰り返してます。
私です。
정지음 retweeted
#فانز_كونان
أكثر قضايا لا أحبها بكونان هي القضايا التي تعتمد على اللغة اليابانية لأننا نصبح طرش في زفة لا نستطيع التحليل ولا شيء فقط نبقى متفرجين
정지음 retweeted
이 트윗 왜 붐업되지
나도 코난이란 ip를 사랑하고 함께 자라온 입장에서 지금 명탐정 코난이 재미없어진 이유를 확실히 알고 있음
개억지 액션신이 나와서?<이건 큰영양X
자꾸 공식설정이 바뀌어서?<큰영양X
진짜 이유는
더 이상 공식이 코난(쿠도 신이치)의 심리를 서술하고 있지 못하고 있어서임
정지음 retweeted
글이 안 써지세요? 저도요 | 정지음
나는 운이 좋은 편이다 (진짜로! 원래 운이 좋다)
이벤트에 당첨된 것도 심지어 그게 이 책이라는 것도 증거다
진짜 그렇잖아
고작 30년을 살면서 나 같은 사람을 만날 확률은 얼마나 될까?
어중간하게 닮은 거 말고~
복시도 그렇고 ADHD도 그렇고
기껏 돈 들인 책상 밖에서만 나오는 반짝이들도 그렇고
'것이다' 중독도 그렇고 (더 많음.입 아니 손 아파서 다 못씀)
똑같은 생각을 하고 똑같이 곤란해서 할 말을 잃었다
행운이다. 이런 상위 호환이라면 기쁘다
진짜 잘 읽었습니다
공감하는 수준을 넘어서 ?뭐지? 나 혹시 복제인간인가?
착각할뻔~
#광고 #RT이벤트
담하연 선정 "글을 맛있게 쓰는 작가" 1위.
읽자마자 재능통 유발하는 독보적인 필력의 소유자.
정지음 작가님의 신작 에세이 『글이 안 써지세요? 저도요』
이 트윗을 #RT 해주신 다섯 분께 선물로 드려요 🎁❣️
『젊은 ADHD의 슬픔』을 읽고 말맛에 중독되어 충성을 맹세한 작가님의 족보? 영업 비밀 노트?
암튼 저만 보고 싶었던 책을 공익 목적으로 공유합니다.
내 작가님 너무 유쾌한데, 비법 양념장까지 야무지게 꾹꾹 눌러담아 전수해주시는 거 다들 알아주라..
- 깜빡이는 커서만 영원히 바라보는 분들
- 글 쓰다 멘붕 와서 누군가의 멱살잡이가 필요한 분들
- 글쓰기로 감정을 다루는 법을 알고싶은 분들
📍당첨자 발표 : 3/6 (금)
정지음 retweeted
정지음, 『글이 안 써지세요? 저도요』
정말 오랜만에 읽은 에세이였습니다. 📙 사실 저는 실재하는 타인에게는 관심이 없어서 에세이를 잘 읽지 않는데요... 😅 이 책은 글을 술술 쓰는 작가가 아니라 글을 쓰려고 안간힘을 쓰는 작가가 등장한다고 하여 호기심이 생겨서 읽었습니다.
정지음 retweeted
돌이켜 보면 타인의 악평에 즐거움을 압수당한 시간들이 얼마나 아까운지 모른다. 지금 와선 기억도 안 나는 입술들 때문에 내가 정녕 부적절한 인간인줄 알았다.
<우리 모두 가끔은 미칠 때가 있지>, 정지음
정지음 retweeted
소주에 절인 장조림ㅋㅋㅋㅋㅋ 이딴 말 처음 봄 진짜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정말루 골 때리는 책이 너무 좋음
#아직책읽어요
오늘의 책은 영심(@her0simzz)님 rt이벤트로 받은
정지음 작가의 『글이 안 써지세요? 저도요』
프롤로그부터 너무 좋은데
빈 페이지를 마주하고 앉아 있던 시간, 쓰고 지우기를 반복하던 시간들도 우리를 천천히 고통스럽게 하지만 확실히 성장시키고 있다는 거
비단 글쓰기에만 국한되는 이야기를 하는 책이 아닌 것 같지
우리 모두 그런 지난한 시간들을 계속 거치면서 살아가고 있잖아
재밌게 읽어보겠습니다..💛
정지음 retweeted
『글이 안 써지세요? 저도요』, 정지음 #광고 #밀리의서재
이 책은 책을 읽기 시작하고 나도 글을 한 번 써볼까
시를 읽고 나도 짧게 시를 구상해볼까 했던 사람들이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다 📔
글이 안 써져서 이 책을 찾는 거 뿐만 아니라
무언가에 집중이 안되고 현실이 막막하고 산만할 때도
이 책을 읽으면서 심리를 안정적으로 맞출 수 있을 것이다
술 취해서 쓴 반성문부터 웃고 가며 편안하게 읽을 수 있고 뒹굴거리면서도 글을 쓸 수 있는 힘들 건네주는 책
내 일상을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도
읽고 쉽게 글 쓰는 연습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
세상의 다양한 감정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말보다는 글이 편한 사람들은 표현이 다양하다고 생각하겠지만 글 또한 무궁무진하기에 여러가지의 색이 있다고 생각한다
2030 무료한 시기를 보낼때 이 책을 읽기 권한다!
다양한 글을 써보자 📝
🔗bit.ly/geul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