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고양이 retweeted
이야 이제는 길루니마티설까지 나오네 길티맛터가 인터넷을 조종하는 숨겨진 존재였다네요
길티맛터캣같은 페미니즘 스피커계정들 한남들한테 공격받았을때도 버텼는데 여성보다 다른 가치가 중요한 여자들이 음모론,루머로 패서 쫒아냄 아래 정확히 정반대로 읽으면 맞음
unavailable
책고양이 retweeted
Rt 이벤합니당.
역시 두 권은 필요없어서 한 권만 무나 합니다. 근데 띠지가 접힌채로 와서 제가 펴긴 했는데 제가 안 접었어요. 저렇게 왓어요. 받고 왜 접힌거 줘요 하실거면 참여×. 다른 책은 제가 살때 보낼 거린 유명한 책, 트친 샘들이 쓴 책 등 랜덤으로
책고양이 retweeted
TMI 릴레이
나 이벤트 같은거 한번도 당첨된 적 없는데
하담씨 햅쌀 이벤트 당첨됨 !!
1kg 열심히 먹어보께 히히
태그는 랜덤 !
@mob_txt
@skin_bright_
@ee_ee_3
@lov2home
@readingcat00
TMI 릴레이
오늘 타 팀 팀장님이 점심 사주심ㅎㅎ
도시락도 안 들고와서 오트유 마시려했는데 나이스~~
@Lee_Wool_
@xju_rin
@Im_blooming217
@dilettante_x
@dl_whwh
책고양이 retweeted
여자가 당할땐 존나 조용하다가
남자가 대상 되면 온갖 거룩한 변명 다 튀어나오는거 웃기지도 않음 ㅋㅋㅋㅋ
이거에도 무죄추정의 원칙에 어긋나니 뭐니 별 거룩한 지랄이 다나옴
여자는 불륜 피해자일때도 신상이 온국민한테 다까이고 칵테일의 마술사 사건때는 아예 인스타에 번장까지 다털더니 ㅋㅋㅋㅋㅋ
양비론도 오직 남자가 피해보기 시작할때만 나옴 남자가 잘못할때는 절대 말안얹고 뒷짐지고 있다가 남자가 피해볼때만 튀어나와서 둘다나빠!!! 이부랄떠는게 과연 누구 이익을 위한걸까? ㅋㅋㅋㅋㅋ
책고양이 retweeted
아 진짜 속죄 얘기 안 하고 싶은데
하면 날 이 고통과 눈물의 시궁창으로 밀어넣은
당사자가 기뻐할 거라는 거
누구보다 잘 아는데
내 가슴이 답답하고 죽을 거 같아서
말을 안 할 수가 없네...
나 또 이렇게 자동사냥 영업 봇이 되는 건가..
하.. 🚬
책고양이 retweeted
1990년대에 있었던
10대 남자애들이 저지른 이현세 화백 노모 살인사건 .
손녀와 가족을 지키기 위해 10대 강도에 맞서다가 살해 당했는데
이 10대 강도들의 수법이 악마 그 자체였음
가정집에 잠입한뒤 일부러 남편과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아내를 강ㄱ함 .
수사에서 무려 80건의 범죄 사실이 드러남 .
1980년대에 많이 이런일이 있었다하는데 범행 피해자들이 신고를 못하게 하려 함이라고. 여기서 한가지 더 놀라운건
피해입은 가정은 파탄나서 이혼하는 경우가 많았다해요. 강ㄱ당한 아내가 무슨 잘못인데!? 가정도 못지킨 남자 잘못이지!!
저놈들 몇명은 무기징역 받았는데 현재 방생되어서 우리 주변에 정상인척 살아가고 있음.
“그림이랑 섹스할 수 없으니 실제 아동과 무관하다”는 건 고의적인 논점 이탈임.
애초에 종이와 교접할 수 있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가상의 아동’을 성적 대상으로 가공하고 소비하는 행위가 사회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고 어디까지 허용되어야 하는지가 핵심 쟁점임.
성적·폭력적 미디어가 공격 관련 태도·행동과 연관성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들도 분명히 존재함.
그리고 표현의 자유가 헌법상 보장된다는 게 세상 모든 표현을 무제한으로 보호한다는 뜻도 아님.
“개인의 불쾌감만으로 규제할 수 없다”는 것과 “그러니 가상 아동 성착취물은 사회적 해악이 없고 규제 논거도 없다”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임.
애초에 아동의 성적 대상화와 극단적인 폭력·성적 표현을 공공연하게 유통하는 문제를 단순히 ‘보기 싫은 사람의 감정’으로 축소할 수 없음.
불쾌감의 문제가 아니라, 무엇을 어떤 방식으로 공공에 유통할 것인가에 대한 사회적·법적 판단의 문제임.
표현의 자유를 들먹이면서 그 권리의 제한 가능성은 읽지 못하는 건 본인 같은데, 헌법은 그쪽이나 다시 읽고 오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