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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가치를 따르는가? 한국 임상심리학회 임상심리 전문가 보건복지부 정신건강 임상심리사 1급 요즘 마음사전: https://xitter.cf/t.co/xz4sEaXHFp

대한민국
Joined M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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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슬쩍 동료 임상심리 전문가 선생님과 팟캐스트를 시작했습니다! 주로 책을 위주로 여러 컨텐츠와 심리학적 주제를 연결해 잡담을 나눕니다. 주 1회 업로드 되고 있으니 심심할 때 한 번 들어봐주세요😄 - 유튜브: youtube.com/@%EC%9A%94%EC%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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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바둑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하나 더 얹자면, 제가 살면서 본 기보 중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바로 이세돌(흑)의 이 기보. 최종 기보로는 잘 안 느껴지겠지만 중반을 보면 바둑을 잘 모르는 사람이 봐도 뭔가 이상하단 걸 바로 느낄 수 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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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た目がプロトタイプすぎて申し訳ないんですが、陣地の可視化って聞いたときに最初こういうものを想像してたんですよね。需要あったりするん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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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emyung_Lee
@Jaemyung_Lee 정신건강복지법 시행령 개정안은 심리상담을 정신건강전문요원 공통업무로 넓히면서도 최소 이수 시간, 지도감독, 역량 평가, 피해 구제 기준을 하나도 담지 않았습니다. 국민이 안심하고 상담받을 수 있도록 이 안전장치를 언제, 어떻게 마련할지 대통령께서 답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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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연구로 밝혀진 반대로 알고 있던 감정 푸는 법 (6가지 연구 모음) 1. 화날 때 샌드백을 치면 분노가 오히려 커진다. 600명 실험 (부시먼, 아이오와주립대, 2002) 2. 잊으려 애쓸수록 더 떠오른다. 흰곰 실험 (웨그너, 트리니티대, 1987) 3. 지금 감정에 이름만 붙여도 편도체 반응이 줄어든다. 감정 명명 fMRI 실험 (리버먼, UCLA, 2007) 4. 긴장될 땐 "진정하자"보다 "설렌다"고 말하면 발표 평가가 오른다. (브룩스, 하버드, 2014) 5. 스트레스보다 '스트레스는 해롭다'는 믿음이 사망 위험을 43% 높였다. 약 3만 명 추적 (켈러, 위스콘신대, 2012) 6. 행복해지려고 애쓸수록 기쁜 영상을 보고도 덜 행복했다. (마우스, 덴버대,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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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보건복지부의 심리상담 공통업무화 추진에 맞서 회원 여러분이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 싸워 온 시간을 담았습니다. 10월 19일 입법예고 의견제출 기간은 끝났지만, 우리 마음의 잔불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 이 불씨를 안고, 다시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youtu.be/UXvUF3rsqmI?si=jU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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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금) 데일리 기후뉴스 브리핑(feat. 에스텔 뉴스계정) +73일째: 인도네시아 산불 연기에 이웃 나라 학교까지 문 닫는 중 입니다. 많은 공유 바랍니다.
10/16(금) 데일리 기후뉴스 브리핑(feat. 에스텔 뉴스계정) +73일째: 인도네시아 산불 연기에 이웃 나라 학교까지 문 닫는 중 저번에도 얘기했던 인도네시아 산불이 세 달째 안 꺼지고 있음. 이제 연기가 국경 넘어서 이웃 나라 학교 문까지 닫게 하는 중. 현 상황 정리해보면 - 2015년 이후 최악 산불, 올해 탄 면적 약 90만ha(싱가포르 국토 12배) - 중부 칼리만탄 대기오염지수 1231 기록(300부터 '위험' 단계) - 말레이시아 학생 200만 명 넘게 휴교, 동티모르도 사흘 휴교 - 싱가포르는 산불 원인 기업 처벌 검토 중 역대 최대 수준으로 전망되는 엘니뇨로 바짝 마른 땅에 팜유 농장 등을 만들려고 불 지르는 관행이 겹친 결과임. 말레이시아랑 싱가포르가 진화 지원을 제안했다는 게 그나마 다행임. 연기가 국경을 안 가리는 만큼 해결도 같이 해야 함. 자세한 건 기사 참고! 이 코너는 에스텔과 케포플이 협업해 연중무휴 따끈한 기후뉴스를 매일 전해드리는 연재입니다. 기후위기에 대해 더 잘 알고 싶다면? 팔로우 ㄱㄱ heraldk.com/article/20261015… khan.co.kr/article/202610141… busan.com/view/busan/view.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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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서스」 p.78 "허구는 얼마든지 간단하게 만들 수 있지만 진실은 대체로 복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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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5일 미투 이후 9년째 이어진 법적 절차가 지난 10월 8일 일단락됐습니다. 충청남도가 소송비용 추심 포기 의사를 밝혔고, 저는 그에 따라 항고를 취하했습니다. 3,140일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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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R7bm4qJM7aU?si=4LAM… 요즘 마음사전에서 대런 아세모글루가 24년에 쓴 권력과 진보 동료 임상심리전문가 선생님과 함께 얘기 나누었습니다. 이 책은 역사적인 선례를 통해서 가치 있다고 여기는 무엇을 위해 기존 내러티브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실천적 함의를 지닙니다
이 시기에 나타난 진보의 방향은 당대의 과학 혁신 자체에 내재한 멈출 수 없는 추동력의 자동적인 결과 같은 것이 아니었다 - 권력과 진보 중에서 AI 발달에 따른 자동화가 필연적으로 노동자를 대체하거나 소외시키는 방식으로 가야만 하는 것은 아님을 기술 진보의 역사적 사례를 통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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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감사청구를 위한 청구인 연명부(인명부) 작성도 완료하였습니다. 보건복지부 이번 시행령 개정안 주도 했던 책상머리 관료들 꼭 감사 받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시대 흐름에 뒤떨어지게 인명부를 왜 꼭 한 명 한 명 수기로 받아야 하는 건지 의문입니다. 이런 구태도 개정되었으면 하네요
한 달만에 또 시위하러 나왔습니다 늘 사이다 발언하는 조ㅇㅇ 선생님 정말 멋집니다 이번 졸속개정에서 보건복지부는 입장 철회할 생각이 없어 보이지만 이렇게 모이면서 몸에 새겨지는 집단기억이 나중에 보복부도 무시할 수 없는 큰 흐름이 되어 심리상담의 면허화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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