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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법서에 가까운 생존기, <재능없는 작가로 살아남기> 판매 중입니다. aladin.co.kr/shop/wproduct.a…
홍지운 retweeted
아직도 이런 답답한 소리를... 저기요 무효표 운동은 근본적으로 선거제도 해킹입니다. 투표를 안할 수도 있는데 그걸 어떤 정치적 의사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게 그냥 판타지입니다. 님들 지금 21대 대선에서 무효표 전략해서 얻어낸 거 뭐있는데요?
홍지운 retweeted
무효표 운동이 그렇게 의미있는 수단이면 전세계에서 너도나도 무효표 찍고있겠죠 왜 불지르고 상점 털어가면서 시위를 하겠어요. 그냥 투표장에 몰려가서 안찍고 넣기만 하면 되는데. 거시적으로 보면 운동의 의미와 효과는 갈아넣은 피와 땀에 비례합니다. 딸깍은 어디까지나 딸깍일 뿐임.
홍지운 retweeted
윤석열은 지지율떨어지면 툭하면 여가부폐지외치고 장관10개월 공석으로둬서 좀비상태로 만듦. 이재명은 여가부 안없앴고 성평등부로 확대개편해 역대최대예산 편성, 17명충원, 디성범죄통합지원단 단장맡기고, 고용평등정책관신설해 여성차별개선총괄케함. 여성공약에 ㄹㅇ말얹을 자격없는건 국힘임
홍지운 retweeted
私個人は、海外他国の民主主義運動のシンボルに日本の反権力ヒーローが掲げられたら誇らしく思うけどね。
少なくとも自民党など権力強者側がガンダムを利用するよりは遥かに好ましいし、元作品への真っ当な読解とリスペクトを感じるよ。
사실상 이민문제가 선동이 9할 이상인 것은 이런 이유. 전후 베이비붐이나 고성장시기 설정해놓은 저부담 중복지가 파탄나고 남은게 인구구조와 생활주기 겹침에 의한 생활부담 대폭등인데 이걸 한손에 꼽는 이민자 탓으로 돌림. 한국의 경우 체류하는 조선족 수가 70만 그중에 일하는건 1/3인데
홍지운 retweeted
이민 수용의 부작용으로 지적하는 것은 인구증가의 결과임. 저거 전형적인 대한민국 베이비붐 세대의 문제 아님? 선풍기도 안 틀어주는 콩나물 교실에서 미쳐날뛰는 입시경쟁을 거쳐 폭등하는 집값을 뒤쫓으며 아등바등 살다가 은퇴한다니까 복지비용에 국가의 등골이 휜다고 난리잖음ㅋㅋㅋ
홍지운 retweeted
요즘 내란 판결 트렌드 = 민주당 얼마 못 가니까 이재명 정부 끝날 때까지만 견뎌봐라
[2보] '내란 가담' 박성재 前법무장관 징역 25년→9년 대폭 감형 yna.co.kr/view/AKR2026102112…
홍지운 retweeted
창작자들이 Ai 쓰기?
- 자료 조사 막혀서 이 자료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사이트 찾아 오라고 시키기
- 사주 프롬프트 넣고 언제 전업할 수 있을지 울기
- 막힌 전개와 다가오는 마감에 감쓰
=> 이게 대다수일 것..
홍지운 retweeted
This Kira guy is crafty
He may have insider information.
To be sure lets keep note of the most important men of our staff and their most feared ways to die.
That will help us keep track
EA was bought by a private equity firm a couple of years ago.
I need every single chud gamer to hear this: this is what is ACTUALLY ruining gaming—not “DEI” or “wokeness.”
Private equity wrings out industries for profit—sacrificing quality in the process. Now we won’t get ME4.
EA is shutting down BioWare, the studio behind ‘Dragon Age’ and ‘Mass Effect’.
The next ‘Mass Effect’ game has been cancelled as a result.
(Source: bloomberg.com/news/articles/…)
홍지운 retweeted
안나오겠지만.) 미국 교육 방송 (피비에스)에만 가도 털사 대학살로 나오는 사건임. 너무 남김 없이 도시를 태워버려서 다시 재건 안되고 아무것도 없다는 카더라만 들었으나...미국인이 들어도 털사??? 오클라호마??? 거기 왜 가??? 이렇게 반응 할 만한 도시라는 것을 이 트윗으로 확인함...
홍지운 retweeted
한 때 흑인들의 월스트리트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경제적으로 번성하던 도시였으나. 한 흑인 청년이 백인 청녀(?)를 위협(?) 하였다는 의혹만으로 성난 백인들이 하루만에 흑인 300명을 죽이고 도시를 통째로 불태워 아무 것도 남김 없이 쓸어버린 비운의 도시...(남부에서 가르치는 역사책에는
홍지운 retweeted
음. 원래 털사는 무척 잘 사는 동네였음. 흑인 백인 나눠져 살던 짐 크로우 시절의 오클라호마 털사에 흑인들만의 커뮤니티가 생겨남. 어차피 흑인들은 백인들이 운영하는 은행에 들어가지도 못해, 당연히 대출 못 받아, 그러니 자연스레 털사라는 동네에 흑인들만의 경제적 독립 자치구가 생겨남
나 전에 윈터솔져 배우 보러 털사 코믹콘 갔는데 달라스 경유였거든요 입국 심사할 때
입국 심사관 : 뭐하러 왔나.
나 : 여행 하러 왔다.
심사관 : (심드렁)어디냐? 뉴욕이냐? 칸쿤이냐?
나 : 털사다.
심사관 : 터어어어어얼사아아아?!!?! Why!!!
뭔가 한건 잡았다는 표정으로 뭐라뭐라 하길래
나 : 코...코믹콘...아이 러브 마블... 윈터솔져 🫰🥰🫰
이러니까 함박웃음 지으면서 도장 찍어줌
털사에 가보고서야 알았다. 털사는 미국에서도 깡촌 중의 깡촌이며 그런곳에 여행으로 갈 정신머리 없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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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age girls testing positive for pregnancy at detention centers."
Let me fix that for you.
“ICE officers are raping little girls in detention centers.”
There you go.
홍지운 retweeted
Supposedly Sinatra also offered to whack Woody Allen for Mia Farrow but she said now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