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빠르게사형 외치는 보리수존슨 retweeted
나 이제 이런 인간들이 너무 지겨움 민희진이 대체 몇번 말했냐? 이제 그만 싸우자, 서로 일을 하고 창작을 하자고 기자회견에서 몇번 말했냐고. 나중에는 256억 줄테니까 하이브한테 소송 다 중단하라고 했잖아? 왜 맨날 양비론으로 상상의 구도를 펼치며 말하는거지?
좋아빠르게사형 외치는 보리수존슨 retweeted
아니 이재명 진짜 이거지예의 상재명과 와이라노의 하재명 온도차 너무 뚜렷하고 기복이 심해서 어떻게 평가해야 할지 모르겠음 기분이 어벙벙함 옆나라랑 비교하면 한참 제정신 같은데 왜 종종 도른 짓을 하는 것인지..
若年層の自殺に関して
韓国の李大統領:
生き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どうにかして生き抜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つらいときは109番に電話してください。 生きなければならない理由を一緒に探します。
日本の高市首相
「7代前まで、直系だけで、250人を超えるご先祖さまが大人になり、
子宝に恵まれ、すごい奇跡的な幸運に恵まれて1人の命がある。ぜひみんなで共有したい」などと答弁した
→なんで、日本の首相は、旧統一教会の教えの引用やねん。
asahi.com/sp/articles/ASV3Z1…
변명하는 수준도 무성의 그 자체인게 '내가 이렇다는데 니들이 날 어쩔건데'가 대놓고 드러남.
조희대, ‘7만5천원 오마카세’ 지적에 “못 먹던 음식 소망해서”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FDcSchtj
그동안 못 먹어보던 음식같은 소리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빠르게사형 외치는 보리수존슨 retweeted
나라가 일베들 놀이터가 된 것같다. 진보 진영 목소리는 극단적이라고 매도 되고 극우의 올림픽공원 범법시위, 암살자들 관계인 테러 같은 무도한 행동은 용인 된다. 나라 꼬라지가 어떻게 돌아가는 것인가





































[조희연의 시대사색]‘적’을 향한 증오가 동지를 향할 때
지난 8월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는 끝났지만 여진은 가라앉지 않았다. 집권 1년 반, 대통령 지지율은 예상 밖의 수준으로 낮아졌고, 당 안에서는 서로를 멸칭으로 부르는 일이 일상이 됐다. 내가 ‘장기 민주화시대’라 부르는 지난 40년을 되돌아보면 정치와 사회운동 내부에 늘 균열은 거기 있었다. ‘적’과의 대립, 동지와의 균열, 진보 안의 정당과 정당, 그
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