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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함사 해독서 〈멜라니 해밀턴의 정신나간 품성과 사랑〉(제목아님)이 나온 지 반년 그리고 조금 더 지났군요. 연휴 시즌을 맞아 다시 책 소개를 하겠어요. (아니 언제 제대로 한 적은 없었나, 어쨌든 타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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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yeong Leigh retweeted
조선 후기 과거 합격자 검색해보면 양반을 관료제라고 얘기 못함... 잡과 합격자는 조상 대대로 잡과 합격, 무과 합격자는 조상 대대로 무과, 문과도 마찬가지.. (지적 능력이 DNA로 유전되는 게 아닌 이상) 이러한 현상은 과거시험이 양반의 지위와 권리를 물려주는 수단이었다는 것을 보여줌.
무슨 근거로 양반이 "보편 세계사 분류기준에서도 귀족이 아님"이라 말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귀족은 꼭 법적으로 그 지위가 규정된 사법적 작위 귀족이 아니더라도 또한 사회적 귀족으로도 분류할 수 있고, 조선의 양반은 경우에 따라 이 둘 모두에 해당할 수 있음.
xitter.cf/SER32903633/status/211…
찾아보니까 그냥 불쌍하다고 하면 안될 정도의 엄청난 업적을 가진 인물인듯...물론 삶이 불쌍했던건 맞지만 그냥 정병걸린 형제 사이에 낀 불쌍한 여성1 수준이 아님
고흐라는 작가에 스토리텔링을 부여하고 작품들을 가지고 세계에 알려서 거장으로 만든 인물이 요한나...
아랍애들 받으면 애들 코란교육만 시키고 히잡씌워보내고 결국 이슬람신정국가 만든다!!! 권위와 폭력이 답이다!!!-> 기독교 대안학교 및 미션스쿨의 종교교육 똑같은 권위와 폭력으로 없애자고 주장해야 함
권위와 폭력이 공동체의 보편질서를 구성해야 이슬람애들한테 먹히는 거지
비용이 좀 더 들어도 교육시키면 교육 이상의 아웃풋을 뽑음. 그럼 투자해야지 당연히. 대부분 고등교육을 받고 넘어오는 성년 이민자들은 그 투자(+육아지원)까지 안 해도 되니 더 개이득이고.
이민 수용의 부작용으로 지적하는 것은 인구증가의 결과임. 저거 전형적인 대한민국 베이비붐 세대의 문제 아님? 선풍기도 안 틀어주는 콩나물 교실에서 미쳐날뛰는 입시경쟁을 거쳐 폭등하는 집값을 뒤쫓으며 아등바등 살다가 은퇴한다니까 복지비용에 국가의 등골이 휜다고 난리잖음ㅋㅋㅋ
반대로 저출산하면 복지체계에 당장 부담 적어지고 학교 의자 널널해지고 주택문제 일자리경쟁 모두 완화되니까 다들 저출산해야겠지? 인구증가의 이점은 대체로 부작용을 상쇄하고 감소하는 것보다는 정체가 낫다는 게 거의 상식인데
Seonyeong Leigh retweeted
정치 묻으면 안된다던 서이초 시위도 지금 어케됨? 가해자 가족 정보 하나라도 아는게 있나? 처벌은 받음?
언론이랑 권력이 상대방인데 대체 언제까지 "순수한"시위 타령임ㅋㅋㅋㅋㅋ
페미니즘은 정치 활동이 아니야? 페미 걍 동아리처럼 하는거였음? 여자 얕보는건 지금 누가 하고 있는거임ㅋㅋㅋ
Seonyeong Leigh retweeted
공화당 지지자 뉴멕시코 출신 친구 지금 펑펑 웃고있음 약간 실성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edition.cnn.com/2026/10/19/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