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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 부대표 @greenpartyk | 내 삶을 바꾸는 정치, 녹색당 당원이 되어주세요!

Joined July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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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청소년 상담 지침이 동성애를 ‘비행’으로 분류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성소수자 청소년을 지원해야 할 공적 상담이 성적 지향 자체를 문제로 낙인찍었다는 비판이 나온다. newscham.net/1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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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you?
<호남에서 콩이면 영남에서도 콩이어야.> 누군가 강조했던 이 상식의 언어는, 진영 논리나 이념적 편향보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Fact)'과 '공정한 원칙'이 언제나 반드시 우선해야 함을 일깨워 줍니다. 공동체의 공적인 일 특히 정부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 일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원칙과 사실은 어떤 집단, 어떤 정치적 유불리 앞에서도 그 무게가 달라져서는 안 됩니다.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는 마땅히 지켜져야 할 우리 공동체의 책무입니다. 정책이란 필요하면 유지하고, 잘못되면 고치고, 부족하면 채우며, 불필요해질 때는 없애면 됩니다. 그런데, 제도 운영과정에서 불합리와 제도적 맹점이 발견되어도, 오직 집단의 정체성을 잣대 삼아 무조건 비호하거나 기계적인 피해주의로 일관하는 것은 '콩을 콩이라 부르지 못하게 하는' 왜곡, '콩을 팥이라 우기는' 선동을 낳을 수가 있습니다. 문제를 문제라고 말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교조적 태도는, 다문화가정을 동등한 대한민국 시민으로 건강하게 포용하려는 본래의 취지를 오히려 훼손할 수 있습니다. 포용과 개방을 목표로 한 다문화정책은 다문화가정을 영원한 시혜와 면책의 성역으로 구분 격리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공동체 안에서 권리와 의무를 동등하게 누리는 평범한 구성원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특정한 영역의 부분적 불공정이나 행정적 사각지대를 '소수자 보호'라는 명분으로 방치한다면, 그 틈새는 극우적 혐오 선동과 극단적인 여론 분열의 손쉬운 먹잇감이 될 것입니다. 극단주의의 확산을 막고 건강한 공론장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파제는, 맹목적인 도덕적 비호가 아니라 제도의 불합리한 요소를 투명하게 선제적으로 바로잡는 것입니다. 기존 복지 사회정책에 대한 '원칙과 사실에 입각한 시정'은 대한민국 복지의 지평을 넓히는 받침대 역할을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구멍 난 곳만 땜질식으로 메우는 전통적 사회안전망이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을 빈틈없이 떠받치는 미래형 '사회안전매트'입니다. 복지 확대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복지제도가 불공정하게 악용되지 않고 상식적 기준에 따라 합리적으로 운영된다는 '공감과 신뢰'가 뒷받침될 때 비로소 시민들은 흔쾌히 연대의 손을 내밀고 재정부담을 감수할 것입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 일부에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문제가 있다면 시정하자고 하는 것은 다문화 가정을 배제하거나 차별하는 조치일 수 없습니다. 오히려 이들을 우리 사회의 완전한 구성원으로 포용하고, 국민적 신뢰 속에서 보편 복지와 사회안전매트를 완성하기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어디에서 누구에게 어떤 용도에서든 콩은 콩이어야 하듯이, 어떤 경우에도 사실과 공정은 온전히 통용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실과 이성에 기반한 활발한 논쟁은 사회발전을 도울 뿐 아니라, 허구와 맹종에 기반한 선동과 혐오를 막는 최고의 예방약입니다. 열심히 토론합시다. 단 팩트와 이성에 기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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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 아니라, 이재명이 하는 어법은 거의 다 윤석열이 했던 것들이다. "좌파"와 "공산주의" 대신에 "극단주의자"와 "PC주의"를 외치고 있음. 웃기는 건 이재명이 '불공정'이나 '역차별', '과도한 혜택'을 외치면서 인용한 글 자체가 서울 공공조리원에서 다문화산모 10명이 이용한 건이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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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주의, 내로남불, 진영주의”가 비판받는 건 당연하죠. 비판하기 위한 목적으로 동원당하고 동원하는 단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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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까지 가는, 세종호텔 희망뚜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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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에게 첫 월급을 후원했다던 고 이한빛 PD를 비롯해 마음을 보태준 시민들에게 항상 감사해한다. 그들 중 누군가를 언젠가 KTX에서 만나길 기다리며 승무하고 있다. 📝전혜원 기자 sisain.co.kr/58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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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텔 희망뚜벅이 마지막날, 거침없는 발걸음으로 청와대로 향합니다. 세종호텔 해고자 복직! 일터로 돌아가자! #세종호텔희망뚜벅이 #희망뚜벅이 #정리해고철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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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메세지가 너무 많고 과하다. 그 많은 말들이 좋은 메세지냐고 하면 그것도 아니다. 이러니 대통령의 말에 힘이 실리지 않을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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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차별조차 제대로 다뤄지지 못하는 한국에서 역차별 운운이라니 끔찍하네요. 소수자 정책이 옳은지는 다수가 그걸 얼마나 불편해하는지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한 거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중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구체적 정책까지 정당화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왜 시중에서 PC주의나 내로남불, 진영주의에 기반한 발언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시정하면 필요한 '전체'에 대한 지지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예민한 문제일수록, 논란이 된다고 피하거나 권력자들이 밀실에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문제를 드러내고 진지하게 토론해야 합니다. 잘못된 게 있으면, 그게 누구든 무엇이든 어느 영역이든 시정해야 합니다. 내편이니까 내가 주장하던 주제니까 잘못된 부분조차 옹호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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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촌지하에서열리는기묘한괴담회> 🕯️👻 @블루시프트 📅 일시 : 2026.10.31 (토) 22:00~02:00 📍 장소 :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7안길 14 지하층 블루시프트 신촌 🦇 기획 : 이만총총 + 파다 🎟️ 입장료 : 20,000원 💀 괴담 모집 링크 👇 forms.gle/4mv4z1J4EP89zp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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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관부! 당원이 아니어도, 책 안 읽었어도 환영합니다~
🌈📚 젠더-섹슈얼리티 읽기모임 2회차 안내 🌟 일시: 11월 1일(일) 17시 🌟 장소: 녹색당사(온라인 병행) 🌟 2회차: 『퀴어, 젠더, 트랜스』 리키 윌친스 🌟 신청하기: forms.gle/x6oC1oGwQ2GXWKYi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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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이태원 참사 4주기, 160명의 별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아 우리가 마주하는 슬픔은 여전히 깊습니다. 국가가 짊어져야 할 책임 또한 변함없이 무겁습니다. 2022년 10월 29일, 서울 한복판에서 참담하게 스러져간 소중한 생명들을 추모합니다. 그날의 고통을 온몸으로 버텨내고 계신 유가족과 생존자분들께 위로를 전합니다. 4년이 흘렀지만, 그 밤의 비극이 남긴 질문은 여전합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축제를 즐기려던 시민들이 구조 신호를 보냈음에도 왜 보호받지 못했는가. 이 질문은 국가의 역할과 의미를 묻습니다. 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이 바로 국가의 헌법적 책무를 되새기는 일일 것입니다. 뒤늦게나마 이태원참사진상규명법이 제정되고 특별조사위원회의 조사 활동 기간이 연장됐습니다. 국가는 단 하나의 의혹도 남기지 않는 철저한 진상 규명으로 유가족과 시민께 응답해야 합니다. 사법 당국은 고위공직자들의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를 엄히 따져 책임자들을 처벌해야 합니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은 국가의 최우선 의무입니다. 그날 이태원에 국가는 없었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절감합니다.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국가는 사고 예방과 대응을 위한 안전 관리 체계를 수시로 점검하고, 공공 안전에 대한 국가 책임을 법과 제도 및 정책으로 구현해야 합니다. 별이 된 160명의 생명들을 깊이 애도하며, 희생자들께 부끄럽지 않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녹색당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2026년 10월 29일 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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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 동지들 이거 눌러보세요!! start.kgreens.org
전당원이 함께하는 녹색당 123 도토리 입당캠페인 시작합니다! 모든 녹색당원 1명이 1명을 초대해 2배의 힘을 만드는 3가지 행동! 하나. 도토리단 참여하기 혼자서는 외로우니까! 주변 사람을 어떻게 녹색당에 초대할지 함께 작당모의하는 입당캠페인 도토리단을 모집해요. 신청하기 👉 forms.gle/k5fmmBDV2bFcjN168 둘. 캠페인 페이지 활용하기 1분이면 녹색당을 알아볼 수 있는 캠페인 페이지가 생겼어요. 나만의 초대장을 만들고, 지인을 쉽게 녹색당으로 초대할 수 있는 도구도 모아 뒀어요. 셋. 1명이 1명에게 입당 권하기 녹색당원 여러분, 1명이 1명의 입당을 권하는 이번 캠페인에 꼭 함께해주세요! 캠페인 만나보기 👉 start.kgreen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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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원이 함께하는 녹색당 123 도토리 입당캠페인 시작합니다! 모든 녹색당원 1명이 1명을 초대해 2배의 힘을 만드는 3가지 행동! 하나. 도토리단 참여하기 혼자서는 외로우니까! 주변 사람을 어떻게 녹색당에 초대할지 함께 작당모의하는 입당캠페인 도토리단을 모집해요. 신청하기 👉 forms.gle/k5fmmBDV2bFcjN168 둘. 캠페인 페이지 활용하기 1분이면 녹색당을 알아볼 수 있는 캠페인 페이지가 생겼어요. 나만의 초대장을 만들고, 지인을 쉽게 녹색당으로 초대할 수 있는 도구도 모아 뒀어요. 셋. 1명이 1명에게 입당 권하기 녹색당원 여러분, 1명이 1명의 입당을 권하는 이번 캠페인에 꼭 함께해주세요! 캠페인 만나보기 👉 start.kgreen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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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광화문에서 요런 집회가 열립니다. 녹색당에서 주관을 맡았어요. 기업에 '수요응답형' '메뉴판식 특혜'로 모든 규제를 풀어주면서 노동시간도 비정규직도 마구마구 늘리고, 온 국토를 AI생산기지로 만들겠다는 초광역특구법 추진에 빡친 분들, 반도체를 씹어먹을 수도 없는데 농업을 죽이려는 메가프로젝트 싫으신 분들, 핵발전, 송전탑, 케이블카 등등 기후환경 파괴하는 온갖 난개발 사업 멈추고 싶으신 분들 등등 모두 모여 한바탕 이것저것 규탄대잔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발언자 구합니다<<
🚨이재명정부의 반생태, 반기후 정책 폐기를 위한 2차환경비상시국 광화문 촛불집회 ✔️일시 : 2026년 10월 29일(목) 오후 6시 ✔️장소 : 광화문 이순신 장군 앞 ✔️주최 : 신규핵발전소 저지와 핵없는 사회를 위한 전국행동 ✔️주관 : 녹색당 🏳️각 조직의 다양한 깃발, 피켓 환영합니다. ✅ 따뜻한 옷과 음료, 깔개 각자 준비 부탁드려요. 이재명 정부의 초대형 개발정책 ‘속도전’에 제동을 걸고 성장 폭주, 개발 폭주를 막아내기 위한 목요 광화문 촛불집회는 계속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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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님! 이렇게 惡口를 하시면 안되시지요! 이땅의 이주노동자들이 어뗜 환경에서 먹고.자고. 그리고 일하다가  처참하게 죽어나가는지 한번이라도 보신적 있으신지요? 저가 이주노동자 죽음의 현장을 다니며  확인한것은 대부분 이주노동자들은 최저임금을 받고 었었습니다. 그들은  도저히 잘수 없는 곳. 먹을수 없는곳에서 그들은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떤곳은 남녀 노동자들이 숙소가  1층 공간에 같이 있기도 했습니다. 그마저도  고용주나 알선 브로커들에게 숙식비를 수십만원 갈취를 당하면서 입니다! 혹한의 겨울 컨테이너숙소. 잠시만 있어도 냄새 때문에  쓰러질것 같은 돼지축사. 40도 더위에서그늘막도 없이 일하는  계절노동자. 감전위험이 있는 양식장. 안개처럼 분진이 자욱한 금속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죽음을 맞이하는  이주노동자들의 이름을 들어본적있으신지요. 저는 그들의 임금명세서를 본적이 많은데 거의가 최저 임금입니다! 아리셀 참사 희생자들도 그렇고요! 대통령님! 이주노동자들은 일을하면서 밥도 안먹고 교통비도 안쓰고. 병원도 안가고. 가끔 지친몸에 술도 한잔 안하는  오직  기계로 살아가며 돈만  자기나라로 송금하는 사람으로 보이는 모양입니다! 대통령님의 말씀은 거의 세월호.이태원 참사때의 악성 댓글 수준입니다 말은  때로는 칼도 되고 꽃도 됩니다. 특히 대통령의 말은 한없이 무겁고 정확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국회의원이나 장관이 이런말 했다면 사퇴를 해야되는 말입니다 대통령께서는 이말에 직접 어떤 형태로던  말씀을 해야될것같습니다. 이땅의 그리고 이주노동자들이 일하다가 돌아가시면 거의 버려지다시피 하고 있는  현실을 살피시고 대책을   강구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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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 윤수영 retweeted
동성부부 혼인신고 하시는 분들은 강남구청을 애용해 주세요~ 아예 안 받아주고 돌려보내려고 하길래 불수리 통지서를 달라고 했더니, 왜 여기서 그걸 받으려 하냐고 말씀하시네요~~^^ 자주 있는 일로 만들어서 그런 말을 못하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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