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검증과 사회적 합의도 없이 '속도전'을 넘어 '전격전'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재명정부의 반생태, 반기후, 불평등 폭주에 맞서,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3차 촛불집회가 열립니다.
메가프로젝트, 초광역특구, 핵발전소, 송전망, 양수발전소, 신공항, 국립공원 케이블카 등은 모두 연결되어 있지만, 그에 맞서 싸우는 우리의 연결된 힘은 아직 미약합니다.
녹색당 주관 3차 촛불집회는 이재명정부와 초국적 재벌자본에 맞서는 선도적인 촛불이 되고자 합니다. 많은 당원들이 참여해서 거대한 생태·평등의 촛불을 밝혀 나갑시다.
행사명 : 이재명정부의 반생태, 반기후 정책 폐기를 위한 3차 환경비상시국 촛불집회
일시 : 2026년 11월 5일(목) 오후 6시
장소 : 광화문 이순신 장군 앞
주최 : 신규핵발전소 저지와 핵없는 사회를 위한 전국행동
주관 : 녹색당
🌱 녹색당 부문위, 나도 함께할 수 있을까?
물론입니다! 🙌
관심 있는 의제를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에서 행동으로 나아가고 싶은 분들을 초대합니다.
녹색당의 부문별위원회가 궁금하셨다면, 내일 저녁 7시! 온라인 설명회에서 만나요.
당원도, 비당원도 모두 환영합니다. 💚
📅 11월 3일(화) 오후 7시 | ZOOM
✅ 신청: forms.gle/dzXTqQaFRM4zvmRj7
☎ 문의: office@kgreens.org / 02-336-0304
[논평] 정읍시, 완주군 2027년도 소싸움대회 예산 미편성을 환영한다!!
- 정읍시는 2018년 22회 대회를 마지막으로 9년 완주군은 2019년 14회 대회를 마지막으로 8년동안 개최하지 않는 전라북도는 사실상 동물학대 소싸움 청정구역
전북녹색당은 정읍시와 완주군이 2027년도 예산안에 소싸움대회 관련 예산을 편성하지 않은 것을 확인하였으며, 이를 적극 환영하는 바이다. 이로써 정읍시는 2018년 제22회 대회를 마지막으로 9년째, 완주군은 2019년 제14회 대회를 마지막으로 8년째 대회를 열지 않게 된다. 사실상 전북은 동물학대 소싸움이 사라진 지역인 것이다.
변화는 숫자로도 확인된다. 2026년 10월 30일 현재 청도공영사업공사에 등록된 싸움소 자료를 확인한 결과, 정읍시 소재로는 한 마리의 싸움소도 등록되어 있지 않다. 2023년 1월 정읍시 싸움소 등록현황(4명의 우주, 15두 사육)과 비교하면 확연히 달라진 실태인 것이다. 전국적으로도 청도공영사업공사에 등록된 싸움소는 2023년 4월 857마리에서 2026년 7월 587마리로 줄어, 싸움소 사육 두수가 눈에 띄게 축소되었다.
이 결과는 저절로 나온 것이 아니다. 2017년 정읍시가 상설 소싸움장(축산테마파크 사업)을 추진하자 녹색당과 정읍시민행동은 330일간 1인시위로 맞섰고, 2018년 계획은 백지화되었다. 이후 정읍 · 완주 시민들은 대회장 앞 시위와 기자회견 등 지속적으로 동물학대 소싸움 중단을 요구해왔다. 2023년 3월 정읍시장은 “2024년도 예산안 편성 전까지 소싸움 대안을 찾겠다”고 답했고, 그 약속은 2024년도 예산부터 2027년까지 예산 미편성으로 이어져 왔다. 정읍시와 완주군 두 지자체의 결정을 환영하며, 이러한 결과를 만들어 온 시민들께도 감사드린다.
그러나 소싸움 관련 제도는 아직 그대로이다. 동물보호법 제10조는 도박, 오락 등의 목적으로 동물에게 상해를 입히는 행위를 동물학대로 규정하면서도 민속경기 등을 예외로 하는 단서조항이
있다. 이 예외를 근거로 농림축산식품부 「민속 소싸움경기에 관한 고시」 제3조는 전북 정읍시와 완주군을 포함한 전국 11개 지자체를 민속 소싸움 개최 가능 지역으로 지정하고 있다. 예산을 편성하지 않아 열리지 않을 뿐,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되살릴 수 있는 구조인 것이다.
이에 전북녹색당은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농림축산식품부는 소싸움 관련 법률이 개정 또는 폐지되기 이전이라도 「민속 소싸움경기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여 소싸움 개최 가능 지역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지자체를 삭제하라! 둘, 정읍시와 완주군은 예산 미편성에 그치지 말고 소싸움대회를 다시 개최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공식화하고, 소싸움 관련 조례를 폐지하라! 셋,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자체는 싸움소 농가의 전업을 유도하는 지원 방안을 검토하라! 넷, 국회는 계류되어 있는 소싸움 폐지 법안을 조속히 처리하라!
녹색당은 동물학대인 소싸움에 단연코 반대하지만, 농가의 일방적인 희생이 아니라 적절한 보상과 전업 지원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일관되게 주장해 왔다. 이제는 정부와 지자체가 동물친화적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전북녹색당은 전라북도가 인간과 비인간 동물이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지역이 되도록 시민과 함께 끝까지 노력할 것이다.
2026년 11월 2일
녹색당/전북녹색당/정읍녹색당/완주녹색당
전태일 열사 정신계승 2026 전국노동자대회🚩
📌일시: 2026.11.7(토) 오후 3시
📌장소: 서울 숭례문 → 동화면세점
원청교섭 쟁취! 노동중심 산업전환 쟁취! 메가특구 노동개악 저지!
녹색당 깃발 아래에서 함께 외쳐요!🔥
‘세종호텔 해고자 복직을 위한 희망뚜벅이’가 어제는 34일차 마지막날이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공동대표와 당원들이 남태령역부터 청와대까지 함께 걸었습니다.
지난 9월 부산에서 출발한 뚜벅이가 경상, 충청, 경기 등 480km를 걸어 드디어 서울 청와대 앞에 도착했습니다. 투병 중인 김진숙 지도위원이 제안하고 이끌어 주셨습니다.
세종대학교를 소유하고 있는 대양학원은 세종호텔의 실질적 지배자입니다. 교육 법인인 만큼 공공성에 기반한 윤리적 경영이 필수입니다.
세종호텔은 코로나를 핑계로 민주노조 조합원만 골라서 해고했습니다. 지난겨울 탄핵 광장의 목소리는 해고자들을 복직시키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주권자의 명령을 외면하지 마십시오. 세종호텔은 부당해고와 노동탄압의 상징입니다. 세종호텔 복직으로 노동존중 사회 이룩하자!
✊ 세종호텔 해고자 복직을 위한 희망뚜벅이, 마지막 청와대 결의대회!
세종호텔 해고자 복직을 위한 희망뚜벅이가 마침내 마지막 걸음을 앞두고 있습니다.
내일 10월 31일(토), 청와대 앞에서 마지막 결의대회가 열립니다. 녹색당도 함께 합시다. 중간에 합류하실 동지들께서는 세부 일정을 꼭 확인해 주세요!
📍 희망뚜벅이 행진 일정
11:00 남태령역 집결
13:30 신용산역 (30분 휴식)
15:00 세종호텔
15:30 서울고용노동청
17:00 청와대 무궁화동산 앞 결의대회
※ 희망뚜벅이가 도착하는 대로 결의대회가 시작되므로, 시작 시간이 앞당겨질 수 있습니다.
🧣 날씨가 많이 추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고 따뜻하게 준비해 주세요.
해고자 복직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걸어온 희망뚜벅이. 그 마지막 걸음에 더 많은 연대의 발걸음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고진수 지부장 동지의 당부처럼, 각자 100명씩 데려오기! 약속입니다.
10월의 마지막 날, 남태령에서 청와대까지 함께 걸으며 기쁜 마음으로 만나겠습니다. 세종호텔 해고자는 일터로! 해고자 복직은 반드시! 투쟁! ✊
#세종호텔 #세종호텔해고자복직 #희망뚜벅이 #녹색당
임박한 착공, 긴급한 연대!!
1114 가덕도 삽뜨지마! 부산으로 가는 🚍서울투쟁버스✊함께 타요!
낙동강 하구 가덕도, 새들의 보금자리이자 100년 숲 생명의 터전입니다. 기후재난이 아무리 경고를 해도, 정부는 폭주기관차처럼 달려가고 있습니다. 가덕도 신공항을 막아내기 위한 우리의 투쟁은 가덕도를 터삶아 살아가는 뭇생명을 지키는 싸움일 뿐 아니라,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투쟁현장입니다.
정부 국토부는 11월 우선착공을 공언하고 있습니다. 바로 지금, 긴급히 모여야할 때 입니다!
가덕도 신공항 우선착공 저지하러 서울에서도 버스타고 함께 갑시다!!
✔️부산가는 서울투쟁버스
🌿날짜 : 2026년 11월 14일(토)
⏰출발 : 오전 8시, 사당역 공영주차장 출발
✅참가비 : 20,000원(해고자, 청소년, 학생 10,000원)
*참석이 어려우신 분들은 후원으로 연대해주시면 버스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
✅신청 링크 : forms.gle/qng5B2VMhSVmdk3j7
✅신청 마감 : 11월 12일(목)
*점심식사 휴게소에서 개별 진행
공동주관 : 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 기후위기비상행동, 기후정의동맹, 녹색당
✔️"가덕도 삽뜨지마!" 부산 집회 일정
12시-13시 30분 : 피켓 및 행진 소품 만들기
13시 : 오픈마이크
14시 : 본집회
15시 - 16시 30분 : 가덕도 지킴이 행진
✉️문의: 서울투쟁버스팀 은혜(010-3337-3409), 토끼(010-4670-7701)
‘환경비상시국 2차 촛불집회’가 어제 광화문 광장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공동대표와 당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반생태, 반기후 폭주가 도를 넘고 있습니다. 오직 개발과 성장만을 부르짖으며 ‘속도전’을 넘어 ‘전격전’을 감행하고 있습니다.
막아야 합니다. 우리의 땅과 물을, 삶터와 농지를 초국적 자본의 이윤 추구를 위해 돌이킬 수 없이 파괴할 수는 없습니다. 주민과 농민에게는 재앙입니다.
3대 메가 프로젝트, 핵발전소, 송전망, 신공항, 신규 댐, 케이블카로 전 국토를 훼손하고 시민의 삶을 망가트리는 이 ‘전쟁’에 맞서 녹색당은 치열하게 싸우겠습니다.
📌김찬휘 공동대표 발언문 보기: nuli.do/ELCRBc
‘세종호텔 해고자 복직을 위한 희망뚜벅이’ 31일차였던 어제, 뚜벅이들이 경기 진위역에서 수원역까지 걸었습니다. 녹색당도 힘차게 함께 걸었습니다.
지난달 부산에서 출발한 뚜벅이가 경남, 경북, 충남, 충북을 거쳐 경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김진숙 지도위원은 아픈 몸으로도 걸음마다 투지를 보이고 계십니다.
지나는 곳마다 여러 사업장의 해고자들이 함께 걸었습니다. 해고는 살인이라는 말을 절감하는 해고자들이 끈끈히 연대하며 견디고 버티고 있습니다.
세종호텔은 노조한다는 이유로 노동자들을 해고했습니다. 세종호텔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대통령의 노조하라는 권유는 기만입니다. 대통령은 세종호텔 해고자들의 목소리에 응답하라!
(사진: Nter)
녹색당 retweeted
🌈📚 젠더-섹슈얼리티 읽기모임 2회차 안내
🌟 일시: 11월 1일(일) 17시
🌟 장소: 녹색당사(온라인 병행)
🌟 2회차: 『퀴어, 젠더, 트랜스』 리키 윌친스
🌟 신청하기: forms.gle/x6oC1oGwQ2GXWKYi6
[논평] 이태원 참사 4주기, 160명의 별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아 우리가 마주하는 슬픔은 여전히 깊습니다. 국가가 짊어져야 할 책임 또한 변함없이 무겁습니다. 2022년 10월 29일, 서울 한복판에서 참담하게 스러져간 소중한 생명들을 추모합니다. 그날의 고통을 온몸으로 버텨내고 계신 유가족과 생존자분들께 위로를 전합니다.
4년이 흘렀지만, 그 밤의 비극이 남긴 질문은 여전합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축제를 즐기려던 시민들이 구조 신호를 보냈음에도 왜 보호받지 못했는가. 이 질문은 국가의 역할과 의미를 묻습니다. 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이 바로 국가의 헌법적 책무를 되새기는 일일 것입니다.
뒤늦게나마 이태원참사진상규명법이 제정되고 특별조사위원회의 조사 활동 기간이 연장됐습니다. 국가는 단 하나의 의혹도 남기지 않는 철저한 진상 규명으로 유가족과 시민께 응답해야 합니다. 사법 당국은 고위공직자들의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를 엄히 따져 책임자들을 처벌해야 합니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은 국가의 최우선 의무입니다. 그날 이태원에 국가는 없었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절감합니다.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국가는 사고 예방과 대응을 위한 안전 관리 체계를 수시로 점검하고, 공공 안전에 대한 국가 책임을 법과 제도 및 정책으로 구현해야 합니다.
별이 된 160명의 생명들을 깊이 애도하며, 희생자들께 부끄럽지 않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녹색당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2026년 10월 29일
녹색당
전당원이 함께하는
녹색당 123 도토리 입당캠페인 시작합니다!
모든 녹색당원 1명이 1명을 초대해
2배의 힘을 만드는 3가지 행동!
하나. 도토리단 참여하기
혼자서는 외로우니까! 주변 사람을 어떻게 녹색당에 초대할지 함께 작당모의하는 입당캠페인 도토리단을 모집해요.
신청하기 👉 forms.gle/k5fmmBDV2bFcjN168
둘. 캠페인 페이지 활용하기
1분이면 녹색당을 알아볼 수 있는 캠페인 페이지가 생겼어요. 나만의 초대장을 만들고, 지인을 쉽게 녹색당으로 초대할 수 있는 도구도 모아 뒀어요.
셋. 1명이 1명에게 입당 권하기
녹색당원 여러분,
1명이 1명의 입당을 권하는 이번 캠페인에 꼭 함께해주세요!
캠페인 만나보기 👉 start.kgreens.org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공사 중단 촉구와 천막농성 돌입 기자회견'이 오늘 화곡저수지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와 당원들이 함께했습니다.
정부가 용인 반도체 산단 건설을 앞당기기 위해 벌목 등 부지 조성 공사를 졸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의 타당성, 전력·용수 공급 계획, 송전선로 건설에 따른 주민 피해, 산림과 농지 훼손 등 수많은 쟁점에 대한 충분한 검토는 없었습니다.
녹색당은 사업에 대한 검증과 숙의 없이 '묻지마 공사'부터 강행하는 것에 단호히 반대합니다.
이재명 정부는 반도체 국가산단 조기 공사를 즉각 중단하고 주민들과의 대화에 나서십시오!
🚨이재명정부의 반생태, 반기후 정책 폐기를 위한 2차환경비상시국 광화문 촛불집회
✔️일시 : 2026년 10월 29일(목) 오후 6시
✔️장소 : 광화문 이순신 장군 앞
✔️주최 : 신규핵발전소 저지와 핵없는 사회를 위한 전국행동
✔️주관 : 녹색당
🏳️각 조직의 다양한 깃발, 피켓 환영합니다.
✅ 따뜻한 옷과 음료, 깔개 각자 준비 부탁드려요.
이재명 정부의 초대형 개발정책 ‘속도전’에 제동을 걸고 성장 폭주, 개발 폭주를 막아내기 위한 목요 광화문 촛불집회는 계속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메가특구법(초광역특구법) 철회 촉구 기자회견’이 오늘 서울 국회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가 규탄의 마음으로 참석했습니다.
지난 10일 민주당이 발의한 ‘초광역특구법’은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총력 지원하기 위한 ‘최악의 규제파괴법’입니다. 기후위기를 심화하고 노동자, 농민, 주민의 삶을 파괴할 악법입니다.
노동, 지역, 환경을 지키는 260여 개의 법률 규제를 무력화하며, 초국적 기업의 이윤을 위해 우리의 삶터와 삶을 지탱하는 최소한의 권리를 훼손하려 합니다.
이대로 통과되도록 내버려둘 수 없습니다. 정부와 기업의 개발 폭주에 맞서 기후정의, 공공성, 노동권, 생활권을 지켜냅시다. 녹색당도 선두에서 싸우겠습니다.
‘고리 3·4호기 수명연장 심사중단요구 긴급 기자회견’이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가 분노의 마음으로 참석했습니다.
수명이 다해 문을 닫아야 할 노후 핵발전소가 위험하게도 수명 연장될 위기입니다. 오늘 원안위가 애초 일정을 앞당겨 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안을 심의합니다.
수명 연장이라는 결론을 이미 정해 두고, 핵심 쟁점은 하나도 해소하지 못한 채 졸속으로 수명연장안을 통과시키려는 독단적 행태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원안위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독립적 규제 기관입니다. 제대로 된 심의도 없이 거수기가 되어 본연의 책무를 저버린 원안위는 존재 이유가 없습니다!
★ 10/27(화) 초광역특구법 철회 촉구 기자회견 및 메가규탄행동 전체회의 ★
정부여당이 200개가 넘는 법률의 규제를 무력화하는 ‘초광역특구법’을 발의했습니다. 기업의 이윤을 위해 노동자·농민·시민의 권리를 위협하고 기후위기를 악화시키는 법안입니다.
이대로 통과되도록 내버려 둘 수 없습니다!
10월 27일, 법안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이어지는 전체회의에서 법안 저지를 위한 구체적인 투쟁계획을 논의합니다. 우리의 권리와 삶을 지키기 위한 싸움입니다. 법안 철회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십시오!
▶️ 10월 27일(화)
오후 1시 | 기자회견 국회 앞(국회의사당역 6번 출구, 국회 2문 앞)
오후 2시 | 메가규탄행동 전체회의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6층 회의실 / 온라인(줌) 병행
us06web.zoom.us/j/8246285415…
▶️ 전체회의 참여 신청 : zrr.kr/dy0a0w
▶️ 기자회견 취재요청서 : zrr.kr/gIB4Xw
▶️ 분담금 납부 계좌 : 기업은행 076-116557-01-011 (기후정의동맹)
▶️ 메가규탄행동 가입 신청 : zrr.kr/aCEvAP (아직 가입하지 않은 단체들도 함께해 주시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