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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세상 데일리 큐레이션 | 10월 23일(금)
같은 재판부가 16일 사이 명태균 여론조사에 두 번 무죄를 썼습니다. 윤석열에겐 ‘조언’, 오세훈에겐 ‘증거 부족’. 공익형 노인일자리 활동비는 시간당 9,667원꼴에 4년째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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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명태균 #노인일자리
장덕준 씨의 어머니 박미숙 씨는 “덕준이 죽음 후 지난 6년 동안 무엇을 했나라는 비참함에 분노가 가라앉지 않는다”고 밝혔다. “최소한 공정하게라도 조사하고 판단을 내려달라는 건데 그것마저도 꿈이었나 봅니다”newscham.net/130086/
양대 노총은 사실상 ‘특구 공화국’이 됐다고 지적하며 기업에 추가 특혜를 주기에 앞서 기존 특구의 문제부터 점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급격한 산업 변화 속에서 불평등을 줄일 것인지, 기업에 막대한 혜택만 제공할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newscham.net/130085/
이 책을 통해 기술 재벌들이 구축한 거대한 제국 안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용기를 얻기를 바란다. 기술 노동자 운동 초기의 우리 중 많은 사람이 그랬던 것처럼, 그들도 당당히 일어나 맞서 싸우기를 바란다. 그리고 우리가 벌였던 투쟁에서 배울 점이 정말 많다고 생각한다. newscham.net/130084/
Z세대 운동은 민주적 선거제도가 훼손되는 현실에 대한 인도 국민의 분노를 결집하려 했다. 바퀴벌레 잔타당과 함께 좌파 학생단체인 전인도학생협회(AISA)도 지난 한 주 동안 가장 강력한 시위 활동을 이끈 조직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았다.newscham.net/130083/
올해 주제는 ‘손상된 행성에서 함께 살아가는 기술’이다. 전쟁 속에서 카메라를 드는 일, 억압에 맞서 목소리를 내는 일, 무너진 삶을 돌보는 일을 영화로 만난다. 시선은 사람의 삶에서 땅과 바다, 인간과 비인간이 함께 살아갈 터전으로 넓어진다. newscham.net/130082/
쿠팡 물류센터 노동자의 근무평가 기록은 채용에도 활용되지만, 정작 노동자는 자신이 어떤 기준으로 평가받는지 알기 어렵다. 블랙리스트 재발을 막으려면 노동자가 자신의 작업 데이터와 인사 기준을 확인하고 이의를 제기할 수 있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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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세상 데일리 큐레이션 | 10월 22일(목) 47호
노동부는 쿠팡 회장의 ‘기록을 남기지 말라’는 지시를 확인하고도 공소시효를 이유로 불기소 의견을 냈습니다. 같은 날 블랙리스트를 알린 제보자들은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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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공익제보자 #주한미군
중성미자 천문학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지중해와 중국에서 검출기를 건설하고 있으며, 중력파 천문학 등 다른 천문학 분야의 관측 결과와 결합할 가능성도 열려 있다.newscham.net/130079/
우드퍼드와 홀은 개별 경제주체의 행동과 어떤 균형적 자연이자율이 존재한다는 다소 기묘한 믿음에 기반한 이론모형을 제시한다. 그러나 이들의 예측모형을 이용해 ‘경제를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려는’ 시도는 완전히 실패했다.newscham.net/130078/
현재 이러한 반도체 중 상당수는 데이터센터에서 사용되지 않고 창고에 보관되어 있다는 점이다. AI 붐을 둘러싼 광풍으로 주요 기업들이 실제 필요한 시점보다 훨씬 앞서 막대한 양의 반도체를 사들였다. newscham.net/130077/
참세상 데일리 큐레이션 | 10.21(수) 46호
사람을 가둘 자리를 세어 보라던 장관의 지시를 항소심은 ‘준비’라 불렀습니다. 그 한 단어가 형량 16년을 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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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 #내란 #비정규직
대기업 반도체 공장에 납품되는 웨이퍼는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질까? 시작은 그 궁금증이었다. 클린룸에서 이루어지는 웨이퍼 가공 공정, 그 이전 단계를 들여다보고 싶었다. newscham.net/130075
예상했던 대로 인도국민당(BJP) 총재 니틴 나빈(Nitin Nabin)은 10월 10일 좌파 학생·청년 단체와 바퀴벌레 자나타당이 중앙선거관리위원장 갸네시 쿠마르에 반대해 시작한 시위를 ‘외국 세력’이 배후에서 조종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newscham.net/130074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설비 작업을 하던 40대 하청노동자가 기계에 끼여 숨졌다. 금속노조에 따르면 현대제철에서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이번 사고를 포함해 노동자 7명이 중대재해로 사망했다. newscham.net/130073
철도노조는 오랜 역사를 가졌음에도 2001년에야 민주집행부가 들어섰고, 2002년 민주노총에 가입한 늦깎이다. 역설적으로 그 덕분에 전평과 전노협의 ‘비타협적 투쟁 정신’과 ‘자주적 민주노조’로 정체성을 세울 수 있었다. newscham.net/130072
더불어민주당이 20일 노동시간 규제 완화와 기간제 노동자 사용 특례 등을 담은 ‘초광역특구법’을 발의하면서 노동계와 시민사회의 반발이 터져 나왔다. newscham.net/130071
참세상 데일리 큐레이션 | 10월 20일(화)
23명이 숨진 아리셀 공장의 대표에게 징역 4년이 확정됐습니다. 같은 날 노동부는 사고사망 ‘역대 최저’를 발표했는데, 폭발로 숨진 노동자는 46% 늘었습니다.
#아리셀 #중대재해처벌법 #초광역특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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