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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여성들이 민주 노조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남성노동자들의 탄압을 받았다. 1978년 동일방직 노조 대의원 선거 때 사측 행동대원들이 사무실에 난입해 인분을 뿌린 ‘똥물 사건’도 남성 조합원들의 행각이다. <전태일은 알지만 김경숙은 모르는 당신에게> ildaro.com/8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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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래 할머니를 도와주세요.
인스타 : ograebag
후원 계좌 : 농협 174444-52-059709
옥래 할머니는 아픈 몸을 이끌고 혼자 보호소를 운영하며 8-90마리의 유기견, 유기묘를 돌보시는 분입니다. 특히 연세가 많으심에도 불구하고 동물들을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돌보시겠다는 마음 하나로
불확실한 것들을 불확실하게 두기 ···
11월 행운의 문장 🍀
#도서증정 #이벤트
🍀🍀🍀🍀🍀🍀🍀🍀🍀🍀🍀
11월 행운의 문장을 뽑아보세요
🍀🍀🍀🍀🍀🍀🍀🍀🍀🍀🍀
❶ 문장 뽑기 👉 bit.ly/3UuwDv9
❷ 행운의 문장 화면 캡쳐
❸ 이 트윗에 #인용RT 하면 참여 완료!
ಇ 리워드: 11월 행운의 도서 (랜덤 5명)
ಇ 참여 기간: 11/4(수) - 11/30(월)
ಇ 발표: 12/2(수) 개별 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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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11월 13일)
표지부터 책배까지 ㅁㅊ개감다살 디자인으로 낄여온 윌북 클래식 제인 오스틴 컬렉션 갖고 싶었던 사람 모여라 ヾ(≧▽≦*)o
✨참여 방법✨
>> 본 게시물 RT + 맘찍 <<
<오만과 편견> 1부
<이성과 감성> 2부
총 3명 뽑을 예정!
책은 랜덤으로 뽑을게요 🤍💚
* 저에게 배송 정보를 전달해주실 수 있으신 분만 참여해주세요! *
#광고
제인 오스틴 윌북 컬렉션 읽어볼 사람?
ㄴ 💬 왜냐면 일단 디자인이 너무 뷰티풀함
과거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아 온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인 『오만과 편견』 과 『이성과 감성』 이 이번에 윌북 클래식으로 새롭게 나왔다고 해 ✨
👥 : 근데 이거 이미 너무 유명한 책 아님? 굳이 이걸 읽어야 할 이유가 ...?
^^ ㄴㄴ 아니지롱
윌북 클래식만의 특징이 있다면
1. 디자인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일러스트레이터 애나 본드의 디자인으로 표지 뿐 아니라 책배까지 디자인된 레전드 감다살 컬렉션이라는 점... 👀🤍
진짜 독서계라면 다들 이거 갖고 싶을 텐데...
그냥 내버려둬도 예쁘고 읽을 때도 예쁘지만
책장에 꽂아둬도 너무 예쁜데.... ~(> <。)\
2. 교환독서 포인트
『오만과 편견』은 이다혜 기자와 천문학자 심채경 님 『이성과 감성』은 김화진 소설가와 정기현 소설가와 교환 독서할 수 있다는 점!
교환 독서의 장점이 뭐지?
같은 책을 읽고 질문과 대화가 이어지면서 작품에 대한 보다 깊은 생각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거잖아 (일단 내가 생각하는 교독의 개큰장점은 이것임...)
평소에 교독할 사람 없어서 아쉬웠던 사람들?
윌북에서 지금 교환독서 콘텐츠를 낄여주잖아 ㅁㅊ
교독 찍먹 가능
사실 너무 유명한 책이고, 누군가에겐 이미 익숙한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지만 책이란 건 누구와 언제, 어떤 방식으로 읽느냐에 따라 새로운 감상을 발견할 수도 있는 거니까!!
교독을 통해 혼자 읽을 때는 발견하지 못했던 작품의 매력을 발견한다? 이거 독서가 500% 재밌어지는 포인트겠지 ( •̀ ω •́ )✧
특히 『오만과 편견』은 11월 26일 넷플릭스 공개를 앞뒀고 『이성과 감성』 은 10월 28일 영화로 개봉했는데
영상화된 작품을 보기 전에 원작부터 읽으면 더 재밌을 것 같지 않아?
글로 읽을 때 더 잘 보이는 인물과 관계, 섬세한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는 재미가 있으니까 >.<
개인적으로 영상화 된 작품을 보기 전에 원작을 먼저 보는 걸 선호하는 사람으로서... 읽고 보면 작품을 2배로 더 재밌게 즐길 수 있기에 원작 먼저 읽어보는 걸 추천할게
읽고 보는 거랑 보고 읽는 거랑 진짜 달라 ㄹㅇ
양장본만으로도 개큰감동인데 책 옆면에 별도의 일러스트까지 있다고...? 책배까지 아름다운 윌북 클래식 완전 추천드립니다 정말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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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니 이름도 기억 안 나지?
지금 안 나가면 죽어
#rt 추첨 5분께『항밈학과 같은 건 없습니다』를 보내드립니다!
모두가 나를 잊어버린다면?
내가 싸우고 있는 상대가 누군지 잊어버린다면?
기억할 수 없는 적과 어떻게 싸울 것인가?
📎 교보문고 도서 링크
product.kyobobook.co.kr/deta…
수영 retweeted
1933년 중국 하얼빈에서,61세의 한
여성(남자현 의사)이 몸 속에 폭탄을
품고 조선 총독을 처단하려다가 실패
해 순국했다
그런데 아직도 독립 운동사에서 이렇
게 순국한 여성들의 존재는 언급조차
안되고있다.
유관순만이 아니라 다수의 여성들이
독립을 위해 목숨바쳐 헌신했었다.
하루 님 500팔 축하드려요!!!💕
좋은 이벤트 감사합니다 『스노볼 드라이브』
읽어보고 싶어요///
#rt이벤트
🎁 500팔 이벤트 오픈 🎁
겨울이라는 계절은 우리와 새 시작을 함께하는 계절이기도 하지만, 길었던 1년을 함께 마무리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어쩌면 이번 이벤트가 26년의 마지막 이벤트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떤 이벤트를 여는 게 좋을까 정말 많이 고민했어요.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우리는 작은 일에도 울고 웃었으며, 큰일을 버텨내 온 분들이 많았을 테기에 더 고민했던 것 같아요.
✨️ 이번 이벤트 당첨자는 "2명"입니다. (맞팔 1 , 팔로워 1 )
여기에 있는 9권의 책은 겨울이라는 계절에 어울리는 책들과 1년 동안 제가 많은 위로를 받았던 책들입니다.
한 해의 마지막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벤트를 엽니다.
-----
1. 크리스마스 캐럴 - 사람이 자신의 인생길을 끝까지 계속해서 간다면 그 길이 바로 그들이 어떤 종착점에 이르게 될지 가르쳐 주는 법이지.
2. 설국 - 힘들다는 건 여행자에게 깊이 빠져 버릴 것만 같은 불안감 때문일까? 아니면 이럴 때 꾹 참고 견뎌야 하는 안타까움 때문일까? 여자의 마음이 여기까지 깊어졌나 보다 하고 시마무라는 한참 동안 말이 없었다.
3. 위시 - 이번이 제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예요.
4. 겨울통 - 나는 둔해. 둔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했거든. 슬픔도 분노도 느끼지 못하도록 훈련했어. 그 감정이 지나고 나서야 아, 내가 슬펐구나, 내가 외로웠구나, 화가 났구나 하고 알게 되지. 그런데 이제는 그러고 싶지 않아. 달라지고 싶어. 진짜.
5. 스노볼 드라이브 - 우리는 하루하루 주어지는 식사와 침대에 만족하며 성실한 부품이 되었다.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6.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 노래하고 있을 때만큼은 세상이 나를 사랑해 주는 느낌이 들어.
7. 노트북 - 얼마 남지 않은 이 다정한 시간, 사랑은 섬세하고 지극히 순수하니, 아침 해여 떠올라 세상을 부드럽게 밝히고, 변치 않는 사랑을 잠에서 깨우라.
8. 당신도 마음이 죽은 채 긴 밤을 보내고 있나요 - 어느 순간 노력의 결실들이 모여 당신께 웃음 지을 나날을 건네줄 것이니, 스스로 용기와 확신을 가진 채 더욱 정진하셨으면 합니다. 그렇다면 더욱 과거는 아름답고, 현재는 보람차며, 미래는 찬란할 테니까요.
9.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 너를 위해 살아. 너를 위한 선택을 하고 너를 위해 주는 사람을 곁에 두고 네가 원하는 일을 해. 너는 너를 아끼고 너는 너를 사랑하면서 살아. 너를 위해 살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너 하나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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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기간: 11.1 ~ 11.30
- 당첨자 발표: 12.1
- 당첨 인원: 2명
- 참여 방법: #FOLLOW + # #RT + 인용 OR 멘션으로 받고싶은 책 말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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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택비는 제가 부담합니다.
* 당첨자에게 같이 보낼 것들이 있기 때문에 온라인 서점 선물하기가 아닌 반택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 타장르 참여 가능
#rt이벤트
🎁 500팔 이벤트 오픈 🎁
겨울이라는 계절은 우리와 새 시작을 함께하는 계절이기도 하지만, 길었던 1년을 함께 마무리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어쩌면 이번 이벤트가 26년의 마지막 이벤트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떤 이벤트를 여는 게 좋을까 정말 많이 고민했어요.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우리는 작은 일에도 울고 웃었으며, 큰일을 버텨내 온 분들이 많았을 테기에 더 고민했던 것 같아요.
✨️ 이번 이벤트 당첨자는 "2명"입니다. (맞팔 1 , 팔로워 1 )
여기에 있는 9권의 책은 겨울이라는 계절에 어울리는 책들과 1년 동안 제가 많은 위로를 받았던 책들입니다.
한 해의 마지막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벤트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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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크리스마스 캐럴 - 사람이 자신의 인생길을 끝까지 계속해서 간다면 그 길이 바로 그들이 어떤 종착점에 이르게 될지 가르쳐 주는 법이지.
2. 설국 - 힘들다는 건 여행자에게 깊이 빠져 버릴 것만 같은 불안감 때문일까? 아니면 이럴 때 꾹 참고 견뎌야 하는 안타까움 때문일까? 여자의 마음이 여기까지 깊어졌나 보다 하고 시마무라는 한참 동안 말이 없었다.
3. 위시 - 이번이 제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예요.
4. 겨울통 - 나는 둔해. 둔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했거든. 슬픔도 분노도 느끼지 못하도록 훈련했어. 그 감정이 지나고 나서야 아, 내가 슬펐구나, 내가 외로웠구나, 화가 났구나 하고 알게 되지. 그런데 이제는 그러고 싶지 않아. 달라지고 싶어. 진짜.
5. 스노볼 드라이브 - 우리는 하루하루 주어지는 식사와 침대에 만족하며 성실한 부품이 되었다.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6.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 노래하고 있을 때만큼은 세상이 나를 사랑해 주는 느낌이 들어.
7. 노트북 - 얼마 남지 않은 이 다정한 시간, 사랑은 섬세하고 지극히 순수하니, 아침 해여 떠올라 세상을 부드럽게 밝히고, 변치 않는 사랑을 잠에서 깨우라.
8. 당신도 마음이 죽은 채 긴 밤을 보내고 있나요 - 어느 순간 노력의 결실들이 모여 당신께 웃음 지을 나날을 건네줄 것이니, 스스로 용기와 확신을 가진 채 더욱 정진하셨으면 합니다. 그렇다면 더욱 과거는 아름답고, 현재는 보람차며, 미래는 찬란할 테니까요.
9.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 너를 위해 살아. 너를 위한 선택을 하고 너를 위해 주는 사람을 곁에 두고 네가 원하는 일을 해. 너는 너를 아끼고 너는 너를 사랑하면서 살아. 너를 위해 살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너 하나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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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기간: 11.1 ~ 11.30
- 당첨자 발표: 12.1
- 당첨 인원: 2명
- 참여 방법: #FOLLOW + # #RT + 인용 OR 멘션으로 받고싶은 책 말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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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택비는 제가 부담합니다.
* 당첨자에게 같이 보낼 것들이 있기 때문에 온라인 서점 선물하기가 아닌 반택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 타장르 참여 가능
수영 retweeted
생일 기념 #RT 이벤트 ⸝⸝ . ̫.
추첨 두 분께 !! 교보문고 만 원 쿠폰 혹은 제가 정말정말 좋아하는 책 《종의 기원담》을 선물할게요
당첨 후에 골라주시면 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