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킬 수 있는> 이찬, 최주상
<파과> 투우, 조각
<파쇄> 류
<녹색 절벽의 신자들> 이제언
<치트키 차일드> 이남생
<한국사 이상현상 연구원> 지태오
<로맨스 도파민> 영노
<온고쿠> 에리마키
<절창> 문오언
<얼음 녹이기> 태영
<너를 미워했던 여름> 한겸
<적산가옥의 유령> 유타카
<동영> 동영
<내 심장을 쏴라> 승민
가능 느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큰일이다 진심
마음속에 공간이 너무 없어요 가득 차서
여기에 없는 사랑하는 애들은 둘이서 사랑하라고 놔둔 거임
예를 들면 강하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