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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 데리고 바캉스데이라며 비키니입고 서빙시키는 메이드카페 메이드스타
그 외에도 간호사데이, 오피스데이, 수녀복데이 등 온갖 직업을 성상품화 한다고 함
현재 매장은 단속,신고를 피해 보이는 창문은 하얀커튼으로 막아두고 운영한다고;
메이드카페라 미성년자도 출입 가능함
재재업
길티아카이브 시즌2 retweeted
여자: 댓글 4개 스토킹 유죄
남자: 홈캠 255번 훔쳐봄, 스토킹 무죄
…
docs.google.com/forms/d/e/1F…
[보복성 고소 피해자 연대서명 모집] 성폭행 피해자가 댓글 4개 달았다고 스토킹 유죄? 성폭력 피해자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범죄화하지 말라!
혹독한 추위에 1인 시위를 이어가며, 비동의강간죄 논의를 끌어올린 성폭력 생존자 김정원 님이 보복성 고소로 억울하게 법정에 서게 되었습니다. 피해자에게 부당한 판결이 내려지지 않도록 연대 부탁드립니다.
연대 서명: forms.gle/5Ugj6BVLfTQwFebC8
작년 1월, 김정원 님은 자신이 겪은 성폭력 피해를 세상에 알렸습니다. 김정원 님이 바란 것은 "성폭행이 처벌되는 사회"였습니다. 살얼음 같은 추위 속에서도 1인 시위를 이어갔고, "그 누구에게도 저의 억울해 죽을 것 같은 고통이 되풀이되지 않길 바란다"는 간절함으로 버텼습니다.
그 목소리는 사회를 움직였고, 국회에 비동의강간죄 논의를 다시 불러왔습니다. 그러나 정작 김정원 님의 재판은 전혀 다른 결과로 끝났습니다. 재판부는 가해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고통은 그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부당한 판결에 대한 괴로움에 더해, 피해자는 10건에 달하는 가해자의 보복성 고소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1인 시위 등을 이유로 무고, 스토킹, 명예훼손 등의 혐의가 걸린 고소장이 끊임없이 날아왔습니다.
수차례 고소를 당한 끝에, 김정원 님은 끝내 스토킹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입은 끔찍한 2차가해의 상처가 회복되기도 전에, 피해자는 스토킹 범죄자가 되어 홀로 법정에 서게 되었습니다.
성폭력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켜 입을 막는 비겁한 행위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성폭력 피해자가 피해를 알렸다는 이유로 처벌받는 일은 더는 반복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제 우리가 생존자의 곁에 설 차례입니다. 김정원 님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실 수 있도록 많은 연대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길티아카이브 시즌2 retweeted
19세기에 여성들의 권리를 높이는데 매우 큰 영향과 파급력을 가져왔다는 발명품
인류 수천년간 이어지던 '정숙한 여성상'과 복식사, 나아가 미의 기준까지 통째로 뒤집어엎은 1890년대의 자전거 열풍(Bicycle Craze) 이야기 타래
19세기에 여성들의 권리를 높이는데 매우 큰 영향과 파급력을 가져왔다는 발명품
인류 수천년간 이어지던 '정숙한 여성상'과 복식사, 나아가 미의 기준까지 통째로 뒤집어엎은 1890년대의 자전거 열풍(Bicycle Craze) 이야기 타래
배울점이 많은 박원순을 따라 이재명 이름 앞에도 연고 고가 붙는 그날까지 기다릴게요^^
고 박원순 시장님이 생각납니다. 뛰어난 아이디어 맨이셨고 언제나 시민과의 소통을 강조하시며 즐기시던 분이었습니다.
제게 소통과 그 수단인 SNS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신 분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서울시 공관에서 만났을 때 박시장님은 자신의 SNS댓글을 읽을수 없다고 아쉬워하셨습니다. 폭언 욕설로 도배되어 도저히 볼 수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차단을 왜 안하시냐고 물었더니 소통을 한다면서 차단할 수는 없는 것 아니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것처럼 폭언 욕설 저급한 비방을 방치하니 정상 계정들도 접근을 꺼려 댓글창이 쓰레기장이 되고 만 것입니다.
"소통의 장에 폭언 욕설 비아냥으로 오물을 뿌리는 행위는 소통이 아니라 소통방해입니다. 이런 오물을 차단하는 것이 오히려 진정한 소통을 가능하게 합니다. 저는 폭언 욕설 비아냥 허위사실 유포하는 계정 보는대로 다 차단할 뿐 아니라 심한 경우 신고까지 합니다"
박시장님께 드렸던 말씀인데 그 이후 고 박시장님도 악성 계정들을 차단 정리한 것으로 압니다.
오물을 끼얹으며 공론의 장을 어지럽히는 계정은 차단해야 건전한 공론의 장이 유지됩니다. 남의 집 마당에 들어와 폭언 욕설하는 무뢰배는 문밖으로 내치는 것이 당연합니다.
당연히 반대의견을 내거나 비판을 한다고 차단하지는 않습니다. 우아하게든 좌아하게든 품격과 예의를 갖춘 의견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참고로 "좌아하게"라는 말은 일베에서 쓰던 말이 아니라 민주개혁진영에서 문재인 대통령 시절부터 쓰던 말이고, 우아하게라는 말을 장난스럽게 비튼 말장난(언어유희)의 하나입니다.
엄혹하고 바쁜 세상이지만 가끔씩은 맑은 하늘도 쳐다보고 주변도 둘러보는 여유도 가지면서, 해학과 유머 장난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엄중 진지 권위도 중요한 덕목이지만, 드라마를 다큐 취급하는 과잉진지도 경계합시다.
큰 숨 들이쉬며 산보하기 좋은 가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