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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는 하이라이트
Joined March 2026
집순이 retweeted
소방관들 진짜 개좆같았겠다.
새벽5시에 소방서 방문? 굳이 새벽에 소방서 가서 응급상황 대기중인 분들하고 인증샷을 찍어 올린거에요?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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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 retweeted
피해자는 아직도 고통받고 있는데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들은 징계도 안 받고 대학까지 갔다니… 학교랑 교육청은 대체 뭘 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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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 retweeted
트위터의 간호사분들 진짜 모른 척을 하는 건지 뭔지 저 말이 나오게 된 상황 얘기해줘도 싹 무시하고 왜 간호사한테 뭐라하냐는 반응만 하는 거 좀 신기할 지경
뭔 소리임. 뭔 일이 있어도 혈관 확보할 줄 알아야 한다니. 뭔 일이 있어서 혈관 확보가 안 되니까 intraosseous 랑 PICC랑 CVC 존재하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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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누군가는 진짜 무책임한 간호사 때문에 피해를 겪었을 수도 있는 건데, 그걸 단순히 직장인의 성장 과정이니까 이해해 달라고 할 수 있나요? 저도 예전에 저연차 간호사분이 손을 덜덜 떨면서 주사 놓아보겠다고 하셔서 말렸는데, 계속 해보겠다고 하셔서 결국 팔 내어드렸다가 세 번 실패한 적 있어요. 당시엔 어려서 간절해 보이는 부탁을 거절하기도 힘들었고요. 사람마다 겪은 상황도 다르고 화가 나는 이유도 다를 텐데, IV가 큰 위해를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컴플레인하지 말라는 건 좀... 의료인의 실수는 이해해 달라면서 정작 불편을 겪은 환자의 반응은 너무 쉽게 판단하시는 것 같아요.
ㅋㅋ 간호사 IV플로우 도는게 진짜 웃긴게, 병원에 왔으면 건강해서 오셨겠어요 .. ? 아프셔서 오셨잖아요. 그러면 컨디션이 안 좋거나 할 수있어서 당연히 혈관잡기 어려울 수 도 있고, 고령의 환자도 마찬가지지만 유독 잘터지고 약하신 분들도 있겠죠. 근데 이게 라인을 한 번에 잡는다고 경력있는 간호사 어쩌구 하는데, IV는 간호사의 컨디션이 아니라, 환자분들의 컨디션에 따라 크게 달라진답니다. 그리고, 대학병원 급은 수련을 하러가는 곳인데 (저도 근무하고 있지만) 당연히 저년차 선생님들한테 기회가 더 많이가고 (차지나 고년차는 그 외에도 할일이 많답니다.) 그러다보니, 실수나 fail이 날 수 있지만. 그 또한 좋은 의료인이 양성되는 과정입니다. 저 역시 저년차에는 그런 실수나, fail이 있었겠죠 ? 내 몸에는 한 번에 성공했으면 좋겠어!! 이렇게 생각 할 수 있지만, 의료인이자 면허인인 간호사는 누구나 오더에 따라 시행할 수 있답니다. 당연히 저년차 선생님들한테 기회가 가는 경우가 많겠죠.. 똑같은 간호사 면허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병동,병원 마다 다르겠지만 2번 3번이상 fail나면 선임간호사한테 잘 부탁하러들 온답니다. (요즘 문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십번 도전했다. 수차례 찔렀다. 이런 말들도 돌던데. 그건 거기 병원체계 문제거나. 정말 인력이 없거나. 하는 기타 등등의 문제일 가능성이 크답니다. 뭐 혈관에 찌른다음 찾으려고 바늘로 헤집냐고 하는거나, 왜 터트려놓고 더 잘놓는 선생님 안오냐 내가 마루타냐, 하는데. 저희라고 그러고 싶겠어요 .. ? 그리고 바늘로 헤집는건 , 다시 찌르는 것보다 훨씬 낫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내가 마루타냐 라고 하지만, 그러면 계속해서 저년차 선생님들을 못놓게하고 고년차 선생님만 가야하나요 ...? 일의 분배라는게 있잖아요. 또한 IV는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기술입니다. 애초에 양팔 다 터지면 발목이나 이런데서도 잡을 수 있어요. 그 하나로 환자에게 장천공이 발생되었다는 이상한소리나,, 멍들고 아프시겠지만 큰 위해가 가해지지 않는답니다. 오히려 잘못놓고 혈관염이 생기는게 더 무서운거죠. 누구나 직장에서는 실수 할 수 있고, 그 과정이 있기에 경력자가 되는겁니다. 간호사는 한 직장의 직장인일 뿐입니다. 실수 없이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 부디 저년차 선생님들한테 뭐라하지말고 컴플레인 걸지마세요. 그들도 다 환자분들이 건강하길 바라고, 아프지 않길 바라는 한명의 간호사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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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 retweeted
채혈 잘되려면 운동해 ㅇㅈㄹ하는거 유독 혈관 못찾는 간호사들만 그러드라 혈관 안보이는 이유는 훨씬 많고 운동해도 건강해도 안보일 수 있거든요 그러니 걍 드럽게 못잡는 사람한테만 안보이는 거임 일을 얼마나 피해다녔으면 아직도 혈관 못찾아서 환자탓을 하냐
Replying to @melmelon00
‘여러번 아프게 쑤셔서 피멍이 들거나 피가 나‘는 ‘그거 건강관리하는 사람이면 잘 잡히는 건데 운동 안 해서 혈관 안 보이는’ 거 맞음 해가 서쪽으로 지는 것 만큼의 자명한 사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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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좀 났다고 불평불만 하는거면 님 말이 맞는데요 후진 혈관 못찾았다고 불평하지 말고 운동해서 탱글혈관 만들어 오라고 해서 이 난리가 난거라서요 저는 이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의료계 종사자라는거 자체가 좀 무서운데 이걸 걍 웃긴 플로우 취급 하시면 의료계 편견 적립밖에 안 될것 같습니다
ㅋㅋ 간호사 IV플로우 도는게 진짜 웃긴게, 병원에 왔으면 건강해서 오셨겠어요 .. ? 아프셔서 오셨잖아요. 그러면 컨디션이 안 좋거나 할 수있어서 당연히 혈관잡기 어려울 수 도 있고, 고령의 환자도 마찬가지지만 유독 잘터지고 약하신 분들도 있겠죠. 근데 이게 라인을 한 번에 잡는다고 경력있는 간호사 어쩌구 하는데, IV는 간호사의 컨디션이 아니라, 환자분들의 컨디션에 따라 크게 달라진답니다. 그리고, 대학병원 급은 수련을 하러가는 곳인데 (저도 근무하고 있지만) 당연히 저년차 선생님들한테 기회가 더 많이가고 (차지나 고년차는 그 외에도 할일이 많답니다.) 그러다보니, 실수나 fail이 날 수 있지만. 그 또한 좋은 의료인이 양성되는 과정입니다. 저 역시 저년차에는 그런 실수나, fail이 있었겠죠 ? 내 몸에는 한 번에 성공했으면 좋겠어!! 이렇게 생각 할 수 있지만, 의료인이자 면허인인 간호사는 누구나 오더에 따라 시행할 수 있답니다. 당연히 저년차 선생님들한테 기회가 가는 경우가 많겠죠.. 똑같은 간호사 면허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병동,병원 마다 다르겠지만 2번 3번이상 fail나면 선임간호사한테 잘 부탁하러들 온답니다. (요즘 문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십번 도전했다. 수차례 찔렀다. 이런 말들도 돌던데. 그건 거기 병원체계 문제거나. 정말 인력이 없거나. 하는 기타 등등의 문제일 가능성이 크답니다. 뭐 혈관에 찌른다음 찾으려고 바늘로 헤집냐고 하는거나, 왜 터트려놓고 더 잘놓는 선생님 안오냐 내가 마루타냐, 하는데. 저희라고 그러고 싶겠어요 .. ? 그리고 바늘로 헤집는건 , 다시 찌르는 것보다 훨씬 낫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내가 마루타냐 라고 하지만, 그러면 계속해서 저년차 선생님들을 못놓게하고 고년차 선생님만 가야하나요 ...? 일의 분배라는게 있잖아요. 또한 IV는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기술입니다. 애초에 양팔 다 터지면 발목이나 이런데서도 잡을 수 있어요. 그 하나로 환자에게 장천공이 발생되었다는 이상한소리나,, 멍들고 아프시겠지만 큰 위해가 가해지지 않는답니다. 오히려 잘못놓고 혈관염이 생기는게 더 무서운거죠. 누구나 직장에서는 실수 할 수 있고, 그 과정이 있기에 경력자가 되는겁니다. 간호사는 한 직장의 직장인일 뿐입니다. 실수 없이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 부디 저년차 선생님들한테 뭐라하지말고 컴플레인 걸지마세요. 그들도 다 환자분들이 건강하길 바라고, 아프지 않길 바라는 한명의 간호사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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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 retweeted
섹스취향 말하는 장면도 그렇고 성추행할거라는 말하는 장면이 공영방송에 나올수가 있음? 작가 재정신맞아? 여배 생각 1도 안하네
2026년에 여캐한테서 내가 너를 성추행 할거야 이런 대사가 나온다는게 말이 되냐고ㅅㅂ여성 작가님이 이런 대사 썼다는게 안 믿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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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 retweeted
160cm 남자가 조용히 하라고 하면 조용해질까
얼마나 자주 하는지 찾아봤더니 모음 영상이 있을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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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 retweeted
백상 이번엔 김유정 상줘ㅈㅂ
나한테 배후가 있다면 그건 이천만 조선인이다 대한독립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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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 retweeted
어떤... 간호사분들이 혈관 터지는거 다 니들이 운동 안하고 건강관리 못해서 그러는건데 왜 우리탓하냐고 광역 어그로만 안끌었어도 이지경까진 안갔을거같긴 해요...
ㅋㅋ 간호사 IV플로우 도는게 진짜 웃긴게, 병원에 왔으면 건강해서 오셨겠어요 .. ? 아프셔서 오셨잖아요. 그러면 컨디션이 안 좋거나 할 수있어서 당연히 혈관잡기 어려울 수 도 있고, 고령의 환자도 마찬가지지만 유독 잘터지고 약하신 분들도 있겠죠. 근데 이게 라인을 한 번에 잡는다고 경력있는 간호사 어쩌구 하는데, IV는 간호사의 컨디션이 아니라, 환자분들의 컨디션에 따라 크게 달라진답니다. 그리고, 대학병원 급은 수련을 하러가는 곳인데 (저도 근무하고 있지만) 당연히 저년차 선생님들한테 기회가 더 많이가고 (차지나 고년차는 그 외에도 할일이 많답니다.) 그러다보니, 실수나 fail이 날 수 있지만. 그 또한 좋은 의료인이 양성되는 과정입니다. 저 역시 저년차에는 그런 실수나, fail이 있었겠죠 ? 내 몸에는 한 번에 성공했으면 좋겠어!! 이렇게 생각 할 수 있지만, 의료인이자 면허인인 간호사는 누구나 오더에 따라 시행할 수 있답니다. 당연히 저년차 선생님들한테 기회가 가는 경우가 많겠죠.. 똑같은 간호사 면허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병동,병원 마다 다르겠지만 2번 3번이상 fail나면 선임간호사한테 잘 부탁하러들 온답니다. (요즘 문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십번 도전했다. 수차례 찔렀다. 이런 말들도 돌던데. 그건 거기 병원체계 문제거나. 정말 인력이 없거나. 하는 기타 등등의 문제일 가능성이 크답니다. 뭐 혈관에 찌른다음 찾으려고 바늘로 헤집냐고 하는거나, 왜 터트려놓고 더 잘놓는 선생님 안오냐 내가 마루타냐, 하는데. 저희라고 그러고 싶겠어요 .. ? 그리고 바늘로 헤집는건 , 다시 찌르는 것보다 훨씬 낫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내가 마루타냐 라고 하지만, 그러면 계속해서 저년차 선생님들을 못놓게하고 고년차 선생님만 가야하나요 ...? 일의 분배라는게 있잖아요. 또한 IV는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기술입니다. 애초에 양팔 다 터지면 발목이나 이런데서도 잡을 수 있어요. 그 하나로 환자에게 장천공이 발생되었다는 이상한소리나,, 멍들고 아프시겠지만 큰 위해가 가해지지 않는답니다. 오히려 잘못놓고 혈관염이 생기는게 더 무서운거죠. 누구나 직장에서는 실수 할 수 있고, 그 과정이 있기에 경력자가 되는겁니다. 간호사는 한 직장의 직장인일 뿐입니다. 실수 없이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 부디 저년차 선생님들한테 뭐라하지말고 컴플레인 걸지마세요. 그들도 다 환자분들이 건강하길 바라고, 아프지 않길 바라는 한명의 간호사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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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 retweeted
그러니까 지금 정액 테러 체액 테러로 미국에서는 25년형이, 일본에서는 3년형이 나온다는 소리인가요? 한국에서는 300만원 벌금형입니다
アメリカでは、職場の共有物に精液を混入させたり、同僚のデスクに射精したりした男に、なんと25年の禁錮刑が!!! 日本だと、器物損壊罪で3年くらいなの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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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 retweeted
수틀리면 제육이나 볶으라는 말을 여성들한테 돌려주고 운동 동력 다끊고 여성들의 공포를 조장해서 자기 추종자나 늘리다가 수상할정도로 탄핵반대하던 그 무리를 아직도 미화해서 기억한다고?
혹시 트위터 래디컬 페미니스트들 중에 길티님이나 맛터같은 경우도 포함되는 걸까요? 그렇다면 동의가 안되는게… 전 2007년생입니다. 한창 페미니즘 백래시가 일어나던 시절 학교에서 남학생들은 대놓고 큰소리로 너 페미야? 여자는 제육이나 볶아라 너 계집이지? 계집이면 닥쳐 어디서 계집이?(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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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맨 이새끼는 깝을 덜 칠 필요가 잇다 아무리 민경대장이 호쾌하게 웃어넘겨도 지가 뭐라고 남한테 기가 죽을 필요가 잇다고 함 캐해 좆도 못하는 여혐충새끼 기죽은 민경대장이면 여까지 왔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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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0명) 로로님이 올려주신 기사 링크 게시글 알티도 좋지만 지나치지말고 기사 클릭해주고 기사 이모지 중에 '후속강추' 클릭 부탁해 그래야 트위터 밖에서도 사건 공론화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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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도 몰랐어 다들 소정=소액으로 생각하고 웃는듯 근데 나도 보고 웃었긴해 요즘 다들 문해력 심각하긴 한거같음
”소정“의 월세가 “소액”의 월세라고 알고 계신분들 많은 것 같네 붕어빵 주인도 그렇게 알고 쓰신건가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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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배후가 있다면 그건 이천만 조선인이다 대한독립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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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 retweeted
[광고][RT이벤트] RT해주신 30분께 메디큐브 제로모공수분크림 본품을 보내드려요! (당발 10/26) 그동안 트위터에서 메디큐브 광고 본 적 없으시죠 신제품 나온다고 해서 샘플받아 써봤는데 환절기에 요철 돋아서 team수부지라면 제발 이걸 써보시라고 제안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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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 retweeted
그럼 다른 부자 남자들이 그들을 도우면 되잖아? 왜 여자를 돕는 여자에게 남자를 도우라고 하는거야?
Piosenkarka Miley Cyrus angażuje się w tworzenie mieszkań dla bezdomnych kobiet. Polskie feministki już podchwytują temat, tymczasem 82% osób w kryzysie bezdomności w Polsce stanowią… Mężczyź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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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 retweeted
#RT이벤트 헐 .. 자고 일어나니 1만 팔로워가 ㅜㅜ 🥹 팔로워 이벤트 해야지 하다가 늘 때를 놓쳤는데 이번에야말로 .. 늘 지켜봐주시는 티친과 구독깅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RT 해 주시는 팔로워 1분께 원하시는 3만원 상품권 보내드려요... ♡ 항상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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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 retweeted
Kadang bukan kamu terlalu needy. Kamu cuma minta kejelasan dari orang yang nyaman bikin semuanya tetap abu-a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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