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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는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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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누군가는 진짜 무책임한 간호사 때문에 피해를 겪었을 수도 있는 건데, 그걸 단순히 직장인의 성장 과정이니까 이해해 달라고 할 수 있나요?
저도 예전에 저연차 간호사분이 손을 덜덜 떨면서 주사 놓아보겠다고 하셔서 말렸는데, 계속 해보겠다고 하셔서 결국 팔 내어드렸다가 세 번 실패한 적 있어요. 당시엔 어려서 간절해 보이는 부탁을 거절하기도 힘들었고요.
사람마다 겪은 상황도 다르고 화가 나는 이유도 다를 텐데, IV가 큰 위해를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컴플레인하지 말라는 건 좀...
의료인의 실수는 이해해 달라면서 정작 불편을 겪은 환자의 반응은 너무 쉽게 판단하시는 것 같아요.
ㅋㅋ 간호사 IV플로우 도는게 진짜 웃긴게,
병원에 왔으면 건강해서 오셨겠어요 .. ?
아프셔서 오셨잖아요.
그러면 컨디션이 안 좋거나 할 수있어서 당연히 혈관잡기 어려울 수 도 있고, 고령의 환자도 마찬가지지만 유독 잘터지고 약하신 분들도 있겠죠.
근데 이게 라인을 한 번에 잡는다고 경력있는 간호사 어쩌구 하는데, IV는 간호사의 컨디션이 아니라, 환자분들의 컨디션에 따라 크게 달라진답니다.
그리고, 대학병원 급은 수련을 하러가는 곳인데 (저도 근무하고 있지만) 당연히 저년차 선생님들한테 기회가 더 많이가고 (차지나 고년차는 그 외에도 할일이 많답니다.) 그러다보니, 실수나 fail이 날 수 있지만.
그 또한 좋은 의료인이 양성되는 과정입니다.
저 역시 저년차에는 그런 실수나, fail이 있었겠죠 ?
내 몸에는 한 번에 성공했으면 좋겠어!! 이렇게 생각 할 수 있지만, 의료인이자 면허인인 간호사는 누구나 오더에 따라 시행할 수 있답니다. 당연히 저년차 선생님들한테 기회가 가는 경우가 많겠죠.. 똑같은 간호사 면허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병동,병원 마다 다르겠지만 2번 3번이상 fail나면 선임간호사한테 잘 부탁하러들 온답니다. (요즘 문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십번 도전했다. 수차례 찔렀다. 이런 말들도 돌던데.
그건 거기 병원체계 문제거나. 정말 인력이 없거나. 하는 기타 등등의 문제일 가능성이 크답니다.
뭐 혈관에 찌른다음 찾으려고 바늘로 헤집냐고 하는거나,
왜 터트려놓고 더 잘놓는 선생님 안오냐 내가 마루타냐, 하는데. 저희라고 그러고 싶겠어요 .. ? 그리고 바늘로 헤집는건 , 다시 찌르는 것보다 훨씬 낫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내가 마루타냐 라고 하지만, 그러면 계속해서 저년차 선생님들을 못놓게하고 고년차 선생님만 가야하나요 ...? 일의 분배라는게 있잖아요.
또한 IV는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기술입니다. 애초에 양팔 다 터지면 발목이나 이런데서도 잡을 수 있어요. 그 하나로 환자에게 장천공이 발생되었다는 이상한소리나,, 멍들고 아프시겠지만 큰 위해가 가해지지 않는답니다. 오히려 잘못놓고 혈관염이 생기는게 더 무서운거죠.
누구나 직장에서는 실수 할 수 있고, 그 과정이 있기에 경력자가 되는겁니다. 간호사는 한 직장의 직장인일 뿐입니다. 실수 없이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
부디 저년차 선생님들한테 뭐라하지말고 컴플레인 걸지마세요. 그들도 다 환자분들이 건강하길 바라고, 아프지 않길 바라는 한명의 간호사일 뿐입니다.
집순이 retweeted
채혈 잘되려면 운동해 ㅇㅈㄹ하는거 유독 혈관 못찾는 간호사들만 그러드라
혈관 안보이는 이유는 훨씬 많고 운동해도 건강해도 안보일 수 있거든요
그러니 걍 드럽게 못잡는 사람한테만 안보이는 거임
일을 얼마나 피해다녔으면 아직도 혈관 못찾아서 환자탓을 하냐
Replying to @melmelon00
‘여러번 아프게 쑤셔서 피멍이 들거나 피가 나‘는
‘그거 건강관리하는 사람이면 잘 잡히는 건데 운동 안 해서 혈관 안 보이는’ 거 맞음
해가 서쪽으로 지는 것 만큼의 자명한 사실임
집순이 retweeted
멍좀 났다고 불평불만 하는거면 님 말이 맞는데요 후진 혈관 못찾았다고 불평하지 말고 운동해서 탱글혈관 만들어 오라고 해서 이 난리가 난거라서요
저는 이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의료계 종사자라는거 자체가 좀 무서운데 이걸 걍 웃긴 플로우 취급 하시면 의료계 편견 적립밖에 안 될것 같습니다
ㅋㅋ 간호사 IV플로우 도는게 진짜 웃긴게,
병원에 왔으면 건강해서 오셨겠어요 .. ?
아프셔서 오셨잖아요.
그러면 컨디션이 안 좋거나 할 수있어서 당연히 혈관잡기 어려울 수 도 있고, 고령의 환자도 마찬가지지만 유독 잘터지고 약하신 분들도 있겠죠.
근데 이게 라인을 한 번에 잡는다고 경력있는 간호사 어쩌구 하는데, IV는 간호사의 컨디션이 아니라, 환자분들의 컨디션에 따라 크게 달라진답니다.
그리고, 대학병원 급은 수련을 하러가는 곳인데 (저도 근무하고 있지만) 당연히 저년차 선생님들한테 기회가 더 많이가고 (차지나 고년차는 그 외에도 할일이 많답니다.) 그러다보니, 실수나 fail이 날 수 있지만.
그 또한 좋은 의료인이 양성되는 과정입니다.
저 역시 저년차에는 그런 실수나, fail이 있었겠죠 ?
내 몸에는 한 번에 성공했으면 좋겠어!! 이렇게 생각 할 수 있지만, 의료인이자 면허인인 간호사는 누구나 오더에 따라 시행할 수 있답니다. 당연히 저년차 선생님들한테 기회가 가는 경우가 많겠죠.. 똑같은 간호사 면허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병동,병원 마다 다르겠지만 2번 3번이상 fail나면 선임간호사한테 잘 부탁하러들 온답니다. (요즘 문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십번 도전했다. 수차례 찔렀다. 이런 말들도 돌던데.
그건 거기 병원체계 문제거나. 정말 인력이 없거나. 하는 기타 등등의 문제일 가능성이 크답니다.
뭐 혈관에 찌른다음 찾으려고 바늘로 헤집냐고 하는거나,
왜 터트려놓고 더 잘놓는 선생님 안오냐 내가 마루타냐, 하는데. 저희라고 그러고 싶겠어요 .. ? 그리고 바늘로 헤집는건 , 다시 찌르는 것보다 훨씬 낫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내가 마루타냐 라고 하지만, 그러면 계속해서 저년차 선생님들을 못놓게하고 고년차 선생님만 가야하나요 ...? 일의 분배라는게 있잖아요.
또한 IV는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기술입니다. 애초에 양팔 다 터지면 발목이나 이런데서도 잡을 수 있어요. 그 하나로 환자에게 장천공이 발생되었다는 이상한소리나,, 멍들고 아프시겠지만 큰 위해가 가해지지 않는답니다. 오히려 잘못놓고 혈관염이 생기는게 더 무서운거죠.
누구나 직장에서는 실수 할 수 있고, 그 과정이 있기에 경력자가 되는겁니다. 간호사는 한 직장의 직장인일 뿐입니다. 실수 없이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
부디 저년차 선생님들한테 뭐라하지말고 컴플레인 걸지마세요. 그들도 다 환자분들이 건강하길 바라고, 아프지 않길 바라는 한명의 간호사일 뿐입니다.
어떤... 간호사분들이
혈관 터지는거 다 니들이 운동 안하고 건강관리 못해서 그러는건데 왜 우리탓하냐고 광역 어그로만 안끌었어도 이지경까진 안갔을거같긴 해요...
ㅋㅋ 간호사 IV플로우 도는게 진짜 웃긴게,
병원에 왔으면 건강해서 오셨겠어요 .. ?
아프셔서 오셨잖아요.
그러면 컨디션이 안 좋거나 할 수있어서 당연히 혈관잡기 어려울 수 도 있고, 고령의 환자도 마찬가지지만 유독 잘터지고 약하신 분들도 있겠죠.
근데 이게 라인을 한 번에 잡는다고 경력있는 간호사 어쩌구 하는데, IV는 간호사의 컨디션이 아니라, 환자분들의 컨디션에 따라 크게 달라진답니다.
그리고, 대학병원 급은 수련을 하러가는 곳인데 (저도 근무하고 있지만) 당연히 저년차 선생님들한테 기회가 더 많이가고 (차지나 고년차는 그 외에도 할일이 많답니다.) 그러다보니, 실수나 fail이 날 수 있지만.
그 또한 좋은 의료인이 양성되는 과정입니다.
저 역시 저년차에는 그런 실수나, fail이 있었겠죠 ?
내 몸에는 한 번에 성공했으면 좋겠어!! 이렇게 생각 할 수 있지만, 의료인이자 면허인인 간호사는 누구나 오더에 따라 시행할 수 있답니다. 당연히 저년차 선생님들한테 기회가 가는 경우가 많겠죠.. 똑같은 간호사 면허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병동,병원 마다 다르겠지만 2번 3번이상 fail나면 선임간호사한테 잘 부탁하러들 온답니다. (요즘 문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십번 도전했다. 수차례 찔렀다. 이런 말들도 돌던데.
그건 거기 병원체계 문제거나. 정말 인력이 없거나. 하는 기타 등등의 문제일 가능성이 크답니다.
뭐 혈관에 찌른다음 찾으려고 바늘로 헤집냐고 하는거나,
왜 터트려놓고 더 잘놓는 선생님 안오냐 내가 마루타냐, 하는데. 저희라고 그러고 싶겠어요 .. ? 그리고 바늘로 헤집는건 , 다시 찌르는 것보다 훨씬 낫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내가 마루타냐 라고 하지만, 그러면 계속해서 저년차 선생님들을 못놓게하고 고년차 선생님만 가야하나요 ...? 일의 분배라는게 있잖아요.
또한 IV는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기술입니다. 애초에 양팔 다 터지면 발목이나 이런데서도 잡을 수 있어요. 그 하나로 환자에게 장천공이 발생되었다는 이상한소리나,, 멍들고 아프시겠지만 큰 위해가 가해지지 않는답니다. 오히려 잘못놓고 혈관염이 생기는게 더 무서운거죠.
누구나 직장에서는 실수 할 수 있고, 그 과정이 있기에 경력자가 되는겁니다. 간호사는 한 직장의 직장인일 뿐입니다. 실수 없이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
부디 저년차 선생님들한테 뭐라하지말고 컴플레인 걸지마세요. 그들도 다 환자분들이 건강하길 바라고, 아프지 않길 바라는 한명의 간호사일 뿐입니다.
집순이 retweeted
침착맨 이새끼는 깝을 덜 칠 필요가 잇다
아무리 민경대장이 호쾌하게 웃어넘겨도 지가 뭐라고 남한테 기가 죽을 필요가 잇다고 함
캐해 좆도 못하는 여혐충새끼 기죽은 민경대장이면 여까지 왔겠냐?
집순이 retwee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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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트위터에서 메디큐브 광고 본 적 없으시죠
신제품 나온다고 해서 샘플받아 써봤는데
환절기에 요철 돋아서 team수부지라면
제발 이걸 써보시라고 제안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