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번역가ㅣ페미니스트ㅣ#에라냥일본어 #블루레이디ㅣ#ブルーレディㅣ#bluelady 히키코모리 할미 가장ㅣ치즈냥저씨 집사

Joined April 2026
찰리 채플린이 페도인 줄 이제 알았다. 진짜 극혐이다. ㅡㅡ
Charlie Chaplin did have a penchant for much younger women. His first wife was sixteen; he nearly thirty. His second wife he knocked up when she was fifteen, then married to prevent being locked up for having sex with a minor. Wife number one gave him one son who died young. Wife number two gave him two sons. Number three, though young, failed to provide Chaplin with an heir so he quickly bored of her. Then, when he was in his fifties already, he began a relationship with Oona O’Neill, aged seventeen. He married her when she was eighteen.  Charlie Chaplin’s whole life seems to have been a revolving door of very young girlfriends and spouses, but the main thing he seemed to have been after wasn’t just their pretty faces, but their youth and fertility — the third time, for Chaplin, was charm. As Oona got pregnant almost immediately, and ended up giving birth to eight children, bringing the total number of surviving little Chaplin’s to ten. The man left his mark on the world, and he did so well. He left behind a body of work that was, and remains, truly impressive. At the same time he also viewed teenaged lovers as the fountain of eternal youth. His final wife, Oona, survived Chaplin by only fourteen years, despite being almost forty years younger than her famous husband. She ended up dying of alcoholism, depressed and kind of sad to never have had a childhood. She was the only one of his wives who lasted until his death, and the main reason for her ‘staying power’ was the many children she gave him. He loved showing off his numerous offspring to his many famous house guests in their Swiss home, beaming with pride at his own prowess prowess.  This was the recurring theme in Chaplin’s life — he seduced a woman, a very young woman, barely out of her childhood. And he would take the finest years of her life, then grow tired of her. It was enjoyable for him, but it can’t have been easy for the girls. He fathered his last child at 73… and I don’t think he did an awful lot of parenting, at that point. It kept Chaplin young, but it prematurely aged his widow. He was a great filmmaker, Charlie Chaplin. An artist. An actor who forever altered the world of film. And he was also an unapologetic lover of teenagers. Even in his day and age it raised a few eyebrows and in today’s view, he’s quite the pervert for it.
139
성기능이 떨어질수록 다리가 벌어진다는 얘기가 있더라 ㅋㅋ 다리 벌리고 앉은 남자들 볼 때마다 애잔하게 생각함. ㅋㅋ 😂
la frase “cierra las piernas” debería ser para los hombres en el transporte público
4
185
에라냥 retweeted
60살이 되어 한국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이웃 나라 말인데도 어렵네요. 하지만 일본어와 닮은 점도 있어서 아주 재미있습니다. 더 공부해서 페리를 타고 부산에 놀러 가는 것이 제 꿈입니다. #한국어공부 #부산여행 #페리여행
1
252
61
4,006
63,149
에라냥 retweeted
맛터가 극우 작전계였던거 들키고 계정 터뜨렸던 일은 나만 기억하는 건가 뭐지·······
맛터길티의 사이버 발언력이 대단하다는 것에는 공감하나 그들이 대선 시즌에 수많은 여성 운동권들을 싸불해서 담가버리려고했던걸 나는 아직도 기억한다 나도 키보드싸움 존나했었고…. 지금은 탈력감들어서 아무것도 못하고있는중
1
3,621
299
4,466
379,692
에라냥 retweeted
Replying to @tyouera
欲望からの話を言葉選びでラッピングして「論理的」って商品名つけてるだけだから通じなくて当然ですよ💦 自分が見る世界が全てで女もそれと同じ世界で生きてると思い込んでるから環境の違いや人が見せる姿の違いも考えないし、柔軟性も人類愛も持ち合わせない人種だから…
1
1
45
에라냥 retweeted
포르노 못 보게 하면 성욕 못 참아서 성범죄가 늘어난다는 논리부터가 너무 황당함. 그 논리대로라면 성욕이 생길 때마다 타인의 동의를 무시할 인간을 사회가 왜 그냥 방치해야 함? 자기 성욕을 통제할 능력도 없이 포르노를 생존필수품처럼 주장하는 것부터가 얼마나 기괴한 자기합리화냐.
ポルノコンテンツが規制されたら性欲が抑えられなくて性犯罪が増えるっていう、ミソオタの常套句があるけど、過激エロ動画を観ないと現実で性犯罪を犯すような異常者は施設に入れて更生プログラムを受けるべき。エロ規制の有無など関係ない
13
557
31
2,126
292,157
에라냥 retweeted
→)今では単に「二次元無罪」をいうためだけの法律になってしまった。 しかし忘れてはならないのは、この法律の存在以前から「子どもに対する性的欲望」は社会の一般的禁忌だった、ということだ。それは具体的な表現手法に関わらず、「嗜好」に対する警戒として、いつの時代にもあっただろう。
1
1
1
54
에라냥 retweeted
やはり、児童ポルノ法成立(と、そこから二次元が除外された事)がエポックだったんじゃないか、と思う。 あの時相当ギリギリな議論が展開された事、アニメ漫画表現が広範に普及したこの国においてポルノとそれ以外を区別する技術的な困難さ、などの微妙な事情があったことは忘れ去られ、(→
현행법의 협소한 문구 하나를 방패 삼아 “실존 인물이 아니니 문제없다”고 주장하는 건 본질을 회피하는 논리임. 법은 사회적 윤리의 최소한일 뿐이잖아. ​유엔 아동권리협약을 비롯해 국제사회가 가상 창작물까지 아동 성착취물로 규제하는 이유는 대상의 실재 여부와 관계없이 아동의 신체적 특성을 성적으로 대상화하고 소비하는 문화 자체가 아동 착취를 용인하고 문턱을 낮추는 사회적 해악을 낳기 때문임. ​그림 뒤에 숨어 ‘비실재’라는 말장난으로 선을 긋는다고 해서, 아동의 신체를 성적 도구로 삼는 소비의 본질이 정당화되지는 않음.
1
1
1
70
에라냥 retweeted
児童ポルノ及び児童ポルノ風のものに激しく憎悪する気持ちはある程度は理解可能だけど、合法的な解決策としては「わいせつ物頒布罪」での警察への通報か、ギャラリーや展示場への苦情くらいかもしれない。 非合法な解決策は色々と考え付くけどオススメはしない。
“그림이랑 섹스할 수 없으니 실제 아동과 무관하다”는 건 고의적인 논점 이탈임. 애초에 종이와 교접할 수 있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가상의 아동’을 성적 대상으로 가공하고 소비하는 행위가 사회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고 어디까지 허용되어야 하는지가 핵심 쟁점임. 성적·폭력적 미디어가 공격 관련 태도·행동과 연관성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들도 분명히 존재함. 그리고 표현의 자유가 헌법상 보장된다는 게 세상 모든 표현을 무제한으로 보호한다는 뜻도 아님. “개인의 불쾌감만으로 규제할 수 없다”는 것과 “그러니 가상 아동 성착취물은 사회적 해악이 없고 규제 논거도 없다”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임. 애초에 아동의 성적 대상화와 극단적인 폭력·성적 표현을 공공연하게 유통하는 문제를 단순히 ‘보기 싫은 사람의 감정’으로 축소할 수 없음. 불쾌감의 문제가 아니라, 무엇을 어떤 방식으로 공공에 유통할 것인가에 대한 사회적·법적 판단의 문제임. 표현의 자유를 들먹이면서 그 권리의 제한 가능성은 읽지 못하는 건 본인 같은데, 헌법은 그쪽이나 다시 읽고 오길.
1
1
1
34
Replying to @tyouera
その通りです。だから日本各地に少女像を建てるべきです。 日本は自国が行った加害について真摯に向き合い、反省し、二度と繰り返さないと常に自覚すべきです。
1
1
68
에라냥 retweeted
完全論破でまじスタンディングオベーション- ̗̀ 👏🏻*.👏🏻*.👏🏻*.👏🏻*.👏🏻*.👏🏻 ̖́-
“그림이랑 섹스할 수 없으니 실제 아동과 무관하다”는 건 고의적인 논점 이탈임. 애초에 종이와 교접할 수 있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가상의 아동’을 성적 대상으로 가공하고 소비하는 행위가 사회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고 어디까지 허용되어야 하는지가 핵심 쟁점임. 성적·폭력적 미디어가 공격 관련 태도·행동과 연관성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들도 분명히 존재함. 그리고 표현의 자유가 헌법상 보장된다는 게 세상 모든 표현을 무제한으로 보호한다는 뜻도 아님. “개인의 불쾌감만으로 규제할 수 없다”는 것과 “그러니 가상 아동 성착취물은 사회적 해악이 없고 규제 논거도 없다”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임. 애초에 아동의 성적 대상화와 극단적인 폭력·성적 표현을 공공연하게 유통하는 문제를 단순히 ‘보기 싫은 사람의 감정’으로 축소할 수 없음. 불쾌감의 문제가 아니라, 무엇을 어떤 방식으로 공공에 유통할 것인가에 대한 사회적·법적 판단의 문제임. 표현의 자유를 들먹이면서 그 권리의 제한 가능성은 읽지 못하는 건 본인 같은데, 헌법은 그쪽이나 다시 읽고 오길.
1
3
137
‘우수한 이민자’라니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재수없는 워딩이다.
今のフランスの暴動とか見てると、在日朝鮮人の人たちとかほんと優良な移民だったんだなって思う。社会の安全を根底から覆すようなことはしてこなかったでしょ。というかむしろ社会の発展に貢献してる。
56
1,290
39
5,607
138,422
에라냥 retweeted
맛터길티의 사이버 발언력이 대단하다는 것에는 공감하나 그들이 대선 시즌에 수많은 여성 운동권들을 싸불해서 담가버리려고했던걸 나는 아직도 기억한다 나도 키보드싸움 존나했었고…. 지금은 탈력감들어서 아무것도 못하고있는중
12
318
133
837
248,800
에라냥 retweeted
아뇨 표적이 반민주당으로 넘어가서 젊은 남자들 여혐이 줄어든게 아니라 이제 페밋말 하면 좌파, 전라도, 중국인, 조선족으로 몰아가는 쪽으로 심하게 발전한 겁니당 님이 저 집단에 젊남들이랑 비슷하게 반감 있어서 샌드백 분산됐다고 착각한거고 실상은 걍 인셀이 나치된거임 ㅇㅇ
혹시 트위터 래디컬 페미니스트들 중에 길티님이나 맛터같은 경우도 포함되는 걸까요? 그렇다면 동의가 안되는게… 전 2007년생입니다. 한창 페미니즘 백래시가 일어나던 시절 학교에서 남학생들은 대놓고 큰소리로 너 페미야? 여자는 제육이나 볶아라 너 계집이지? 계집이면 닥쳐 어디서 계집이?(타래
1
479
14
469
21,134
에라냥 retweeted
니네가 이런걸로 어쩌고 유난 어쩌고 넘어가니까 이런 사건이 자꾸 터지는거라고 당장 니가 피해없어도 나중에 다 미래에 니 애들이 돌려받는다니까?
여성의 신체를 화장품 꽂아두는 ‘상품 진열대’로 전락시킨 기괴한 사물화의 극치. ​가슴과 엉덩이를 수납 선반 취급해놓고 ‘예술’과 ‘다양성’으로 포장하는 꼴이 기만적임. 플러스 사이즈 여성의 몸을 가구이자 도구로 격하시켜 볼거리로 소비하는 연출 어디에 인간의 존엄이 남아 있음?
1
4
4
243
에라냥 retweeted
「表現の自由」の名の下に振るわれる「表現の暴力」は看過出来ない。 何らかの刑事罰が必要だし、表現者は覚悟の上でやってもらいたい。 今現在はほぼ暴力野放し無法地帯だ。 くじらっくすペド漫画の模倣犯が出た時点で検討すべき案件。
어린 소녀의 사지를 절단하고 목줄을 채워 ‘개’라고 전시한 노골적인 가학 판타지에 ‘현대미술’이니 ‘표현의 자유’니 하는 거창한 수식어를 갖다 붙이는 꼴이 기괴함의 극치임. 약자의 신체를 극단적으로 훼손하고 철저히 무력화해 애완동물처럼 다루는 건 사회적 통찰도, 미학적 도전도 아닌 그저 뒤틀린 소아성애적 사디즘을 캔버스 위에 배설한 것에 불과함. 대등하게 저항할 수 없는 대상을 난도질해 성적·지배적 쾌락의 도구로 소비하는 비열함을 대체 무슨 염치로 예술이라 부름? 표현의 자유는 타인의 존엄과 안전을 침해하지 않을 때만 성립하는 권리임. 가장 취약한 존재를 장난감 취급하며 신체를 난도질하는 변태적 가학 판타지를 감싸줄 방패막이로 악용하지 마라. 전시장 벽에 걸어놓고 예술인 척 포장한다고 해서, 약자를 향한 폭력과 착취를 시각화한 오물의 본질이 지워지지는 않음.
1
1
60
에라냥 retweeted
AVのおかしなテクニック?のマネする奴なんかドッサリいるしね😓
“포르노와 2D 창작물은 가상일 뿐 현실 범죄와 아무 상관 없다”던 사람들, 이 사건은 뭐라고 설명할 건가. 가해자 본인이 경찰 조사에서 성인용 만화의 수법을 따라 했다고 진술했고, “성인 여성은 저항하고 신고할 수 있어 초등학생을 노렸다”고 말했음. 물론 이 한 사건만으로 모든 포르노가 성범죄를 만든다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가상 콘텐츠는 현실 행동에 아무 영향도 주지 않는다”는 주장 역시 이 사례 앞에서는 성립하지 않음. 적어도 누군가에게는 판타지가 범행의 참고서가 됐음.
1
1
42
맛터를 좋아하고 그에게 고마워하는 건 그럴 수도 있는데, 거기서 제발 상상력을 발휘해봤으면 좋겠음. 맛터가 훌륭해보이면 맛터같은 사람들이 이 전에는 없었는지, 익명으로 sns에서 고발하는 사람들이 대단해보이면 실명과 얼굴 공개하고 전업으로 뭔가를 고발하면서 항의하는 사람들은 어떤지...
Replying to @ofqwb
그리고 2024년 딥페이크 사태가 터지며 맛터님이 활동하신 걸 기점으로 전 대한민국 젠더이슈에 대한 변화가 확연하게 생겼다고 느껴집니다. 여성들은 더 이상 전형적 리버럴 페미니즘 안에서만 움직이지 않고 적극적으로 혐오문화를 양성하고 남성들과 같은 수준( 한 마디로 래디컬 페미니즘이겠지요)
1
126
7
281
7,427
에라냥 retweeted
Unblur their faces, rapists don't deserve privacy. Society protects their identities more fiercely than it protects the girls they destroy.
3 Teens Arrested For Alleged R@pe And Murder Of 15-Year-Old Girl In Assam ndtv.com/india-news/3-t…
79
8,453
41
45,911
170,336
얜 또 뭔 헛소리를 태연하게 주워섬기는지? 😇
A young, beautiful, fertile woman is the universe's way of rewarding a man who has built himself, who has suffered, who has won. That's why your biology is hardwired to want her. Young women are nature's reward to men. It's nature's gift.
1
1
8
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