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채플린이 페도인 줄 이제 알았다.
진짜 극혐이다. ㅡㅡ
Charlie Chaplin did have a penchant for much younger women. His first wife was sixteen; he nearly thirty. His second wife he knocked up when she was fifteen, then married to prevent being locked up for having sex with a minor.
Wife number one gave him one son who died young. Wife number two gave him two sons. Number three, though young, failed to provide Chaplin with an heir so he quickly bored of her. Then, when he was in his fifties already, he began a relationship with Oona O’Neill, aged seventeen. He married her when she was eighteen.
 Charlie Chaplin’s whole life seems to have been a revolving door of very young girlfriends and spouses, but the main thing he seemed to have been after wasn’t just their pretty faces, but their youth and fertility — the third time, for Chaplin, was charm. As Oona got pregnant almost immediately, and ended up giving birth to eight children, bringing the total number of surviving little Chaplin’s to ten.
The man left his mark on the world, and he did so well. He left behind a body of work that was, and remains, truly impressive. At the same time he also viewed teenaged lovers as the fountain of eternal youth. His final wife, Oona, survived Chaplin by only fourteen years, despite being almost forty years younger than her famous husband. She ended up dying of alcoholism, depressed and kind of sad to never have had a childhood. She was the only one of his wives who lasted until his death, and the main reason for her ‘staying power’ was the many children she gave him. He loved showing off his numerous offspring to his many famous house guests in their Swiss home, beaming with pride at his own prowess
prowess.

This was the recurring theme in Chaplin’s life — he seduced a woman, a very young woman, barely out of her childhood. And he would take the finest years of her life, then grow tired of her. It was enjoyable for him, but it can’t have been easy for the girls. He fathered his last child at 73… and I don’t think he did an awful lot of parenting, at that point. It kept Chaplin young, but it prematurely aged his widow.
He was a great filmmaker, Charlie Chaplin. An artist. An actor who forever altered the world of film. And he was also an unapologetic lover of teenagers. Even in his day and age it raised a few eyebrows and in today’s view, he’s quite the pervert for it.
에라냥 retweeted
Replying to @tyouera
欲望からの話を言葉選びでラッピングして「論理的」って商品名つけてるだけだから通じなくて当然ですよ💦
自分が見る世界が全てで女もそれと同じ世界で生きてると思い込んでるから環境の違いや人が見せる姿の違いも考えないし、柔軟性も人類愛も持ち合わせない人種だから…
やはり、児童ポルノ法成立(と、そこから二次元が除外された事)がエポックだったんじゃないか、と思う。
あの時相当ギリギリな議論が展開された事、アニメ漫画表現が広範に普及したこの国においてポルノとそれ以外を区別する技術的な困難さ、などの微妙な事情があったことは忘れ去られ、(→
児童ポルノ及び児童ポルノ風のものに激しく憎悪する気持ちはある程度は理解可能だけど、合法的な解決策としては「わいせつ物頒布罪」での警察への通報か、ギャラリーや展示場への苦情くらいかもしれない。
非合法な解決策は色々と考え付くけどオススメはしない。
“그림이랑 섹스할 수 없으니 실제 아동과 무관하다”는 건 고의적인 논점 이탈임.
애초에 종이와 교접할 수 있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가상의 아동’을 성적 대상으로 가공하고 소비하는 행위가 사회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고 어디까지 허용되어야 하는지가 핵심 쟁점임.
성적·폭력적 미디어가 공격 관련 태도·행동과 연관성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들도 분명히 존재함.
그리고 표현의 자유가 헌법상 보장된다는 게 세상 모든 표현을 무제한으로 보호한다는 뜻도 아님.
“개인의 불쾌감만으로 규제할 수 없다”는 것과 “그러니 가상 아동 성착취물은 사회적 해악이 없고 규제 논거도 없다”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임.
애초에 아동의 성적 대상화와 극단적인 폭력·성적 표현을 공공연하게 유통하는 문제를 단순히 ‘보기 싫은 사람의 감정’으로 축소할 수 없음.
불쾌감의 문제가 아니라, 무엇을 어떤 방식으로 공공에 유통할 것인가에 대한 사회적·법적 판단의 문제임.
표현의 자유를 들먹이면서 그 권리의 제한 가능성은 읽지 못하는 건 본인 같은데, 헌법은 그쪽이나 다시 읽고 오길.
에라냥 retweeted
Replying to @tyouera
その通りです。だから日本各地に少女像を建てるべきです。
日本は自国が行った加害について真摯に向き合い、反省し、二度と繰り返さないと常に自覚すべきです。
完全論破でまじスタンディングオベーション- ̗̀ 👏🏻*.👏🏻*.👏🏻*.👏🏻*.👏🏻*.👏🏻 ̖́-
“그림이랑 섹스할 수 없으니 실제 아동과 무관하다”는 건 고의적인 논점 이탈임.
애초에 종이와 교접할 수 있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가상의 아동’을 성적 대상으로 가공하고 소비하는 행위가 사회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고 어디까지 허용되어야 하는지가 핵심 쟁점임.
성적·폭력적 미디어가 공격 관련 태도·행동과 연관성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들도 분명히 존재함.
그리고 표현의 자유가 헌법상 보장된다는 게 세상 모든 표현을 무제한으로 보호한다는 뜻도 아님.
“개인의 불쾌감만으로 규제할 수 없다”는 것과 “그러니 가상 아동 성착취물은 사회적 해악이 없고 규제 논거도 없다”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임.
애초에 아동의 성적 대상화와 극단적인 폭력·성적 표현을 공공연하게 유통하는 문제를 단순히 ‘보기 싫은 사람의 감정’으로 축소할 수 없음.
불쾌감의 문제가 아니라, 무엇을 어떤 방식으로 공공에 유통할 것인가에 대한 사회적·법적 판단의 문제임.
표현의 자유를 들먹이면서 그 권리의 제한 가능성은 읽지 못하는 건 본인 같은데, 헌법은 그쪽이나 다시 읽고 오길.
에라냥 retweeted
맛터길티의 사이버 발언력이 대단하다는 것에는 공감하나
그들이 대선 시즌에 수많은 여성 운동권들을 싸불해서 담가버리려고했던걸 나는 아직도 기억한다
나도 키보드싸움 존나했었고….
지금은 탈력감들어서 아무것도 못하고있는중
에라냥 retweeted
아뇨 표적이 반민주당으로 넘어가서 젊은 남자들 여혐이 줄어든게 아니라 이제 페밋말 하면 좌파, 전라도, 중국인, 조선족으로 몰아가는 쪽으로 심하게 발전한 겁니당
님이 저 집단에 젊남들이랑 비슷하게 반감 있어서 샌드백 분산됐다고 착각한거고 실상은 걍 인셀이 나치된거임 ㅇㅇ
「表現の自由」の名の下に振るわれる「表現の暴力」は看過出来ない。
何らかの刑事罰が必要だし、表現者は覚悟の上でやってもらいたい。
今現在はほぼ暴力野放し無法地帯だ。
くじらっくすペド漫画の模倣犯が出た時点で検討すべき案件。
어린 소녀의 사지를 절단하고 목줄을 채워 ‘개’라고 전시한 노골적인 가학 판타지에 ‘현대미술’이니 ‘표현의 자유’니 하는 거창한 수식어를 갖다 붙이는 꼴이 기괴함의 극치임.
약자의 신체를 극단적으로 훼손하고 철저히 무력화해 애완동물처럼 다루는 건 사회적 통찰도, 미학적 도전도 아닌 그저 뒤틀린 소아성애적 사디즘을 캔버스 위에 배설한 것에 불과함.
대등하게 저항할 수 없는 대상을 난도질해 성적·지배적 쾌락의 도구로 소비하는 비열함을 대체 무슨 염치로 예술이라 부름?
표현의 자유는 타인의 존엄과 안전을 침해하지 않을 때만 성립하는 권리임.
가장 취약한 존재를 장난감 취급하며 신체를 난도질하는 변태적 가학 판타지를 감싸줄 방패막이로 악용하지 마라.
전시장 벽에 걸어놓고 예술인 척 포장한다고 해서, 약자를 향한 폭력과 착취를 시각화한 오물의 본질이 지워지지는 않음.
에라냥 retweeted
AVのおかしなテクニック?のマネする奴なんかドッサリいるしね😓
에라냥 retweeted
맛터를 좋아하고 그에게 고마워하는 건 그럴 수도 있는데, 거기서 제발 상상력을 발휘해봤으면 좋겠음. 맛터가 훌륭해보이면 맛터같은 사람들이 이 전에는 없었는지, 익명으로 sns에서 고발하는 사람들이 대단해보이면 실명과 얼굴 공개하고 전업으로 뭔가를 고발하면서 항의하는 사람들은 어떤지...
Replying to @ofqwb
그리고 2024년 딥페이크 사태가 터지며 맛터님이 활동하신 걸 기점으로 전 대한민국 젠더이슈에 대한 변화가 확연하게 생겼다고 느껴집니다. 여성들은 더 이상 전형적 리버럴 페미니즘 안에서만 움직이지 않고 적극적으로 혐오문화를 양성하고 남성들과 같은 수준( 한 마디로 래디컬 페미니즘이겠지요)
Unblur their faces, rapists don't deserve privacy. Society protects their identities more fiercely than it protects the girls they destroy.
3 Teens Arrested For Alleged R@pe And Murder Of 15-Year-Old Girl In Assam
ndtv.com/india-news/3-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