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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영화 문구류 커피 그리고 펭귄 ◠◠ ★⊹ 📩 p13nguin@gmail.com

정유정,황모과.co.kr
Joined March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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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천 년간의 서구 사회를 ‘변화’라는 키워드로 해석하는 독특한 역사책 ⚡우리는 변화의 세기에 살고 있다 변화의 관점으로 다시 읽는 서양 천 년사🔥 📌이언 모티머, 『변화의 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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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Follow이벤트 소삼 계정으로 독서와 기록을 공유한 지 1년이 되었습니다 !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담아 다꾸하기 좋은 다이어리 이벤트를 가져왔어요•͈ᴗ•͈ 옥토 에세테라 포켓 다이어리이며 이벤트 선물로 드리려고 광클했답니다...// 다이어리 한 번 잘 써보고 싶다! 하시는 분이 받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 참여방법 이 글 #RT + #Follow 당첨되신 분은 1️⃣Black 2️⃣Brown 컬러 중 1가지 색상을 골라주시면 됩니다 🍵 추첨안내 11/6, 1명 사진은 옥토 인스타그램, 상세페이지에 담긴 사진을 첨부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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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독서계 한정 오랜만에 이벤트 열어봅니다 👀✨ #RT + #Follow 추첨 한 분께 <아침달 조각책 세트>🌙 편의점 반택으로 보내드릴게요! 🩷당발은 1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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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길게 망해가자. 망해야 돼? 그렇게 금방 망하지는 않겠다는 얘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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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부터 근대까지, 저명한 학자 150명과 이론 100여 개를 한 권에 만나보세요👀! 일본 대표 사회학자 오사와 마사치가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방대한 사회학의 역사를 하나의 지도로 엮어낸 책 『사회를 사고하는 법』💭에 언급되는 모든 학자와 도서, 개념 목록을 정리해보았어요. (타래의 링크를 눌러 표를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요.) 평소에 책을 읽다가 분명 아는 이름인데, 들어본 이론인데, 좋은 책이라던데, 하고 그저 궁금한 채로 넘겨버렸던 순간이 다들 있으실 거예요. 이 책은 자주 마주치는데 어려워 보이고 엄두가 나지 않아 자세히 알아보지 못했던 유명한 학자와 개념 들을 쉽고 재미있게, 독창적인 해석을 더해 한 권으로 풀어냅니다. 근대사상을 전체적으로 조망하는 이 책을 통해 머리속에서 늘 꺼내볼 수 있는 든든한 학문의 지도를 얻고 나면, 다른 인문사회 책으로 뻗어나가기가 정말 수월해진답니다. 독서 범위를 확장하고 싶다면 반드시 책상에 한 권 꽂아두고 사전처럼 펼쳐봐야 할, 떠먹여주는 사회학 입문서라고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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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안내] 멸망한 세계, 영생을 얻은 인간들은 지구로부터 사출되어 영원히 우주를 떠돌게 되었다. 우리는 그들을 ‘부유자’라 부른다. 절망의 디스토피아, 무한한 고독 속에서 김준녕이 긁어 새긴 희망 제5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 『막 너머에 신이 있다면』 그 속편 『빛의 구역』 그리고 3부작의 완성 『부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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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계트친소 #영화트친소 친구 구해요 수제트윗 많이 굽는 여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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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감사하게도 출판사 윌북에서 도서를 제공해주셔서 작은 이벤트를 열어봅니다 🫶 이 트윗을 리트윗해주신 분들 중 세 분께 마이라 칼만의 그림 에세이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을 선물로 드릴게요 🎁 • 참여 방법 : #rt • 당첨 인원 : 3명 📆 당첨자 발표 : 10/31 책이 궁금하시다면 인용한 서평 트윗도 함께 참고해주세요 :)
#도서무료제공 #도서협찬 📖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 마이라 칼만 마이라 칼만의 전작이 굳세게 살아가는 인물들의 아름다움을 담았다면, 신작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은 굳세지 못했던 순간들을 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굳세지 못했던 순간들이란 곧, ‘후회’다. 우리 모두 다른 삶을 살아가지만, 단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면 후회를 피해 갈 수 없는 생을 살아간다는 점에 있지 않을까. 마이라 칼만은 정물화를 통해 후회의 순간들을 그려낸다. 자신의 가족사뿐 아니라 예술사까지 넘나들며, 삶에 새겨진 후회의 흔적들을 담아낸다. 어두운 색채만을 사용한 것은 아니지만, 글과 함께 그림을 보고 있으면 어딘가 후회의 감정이 배어 있는 듯하다. 만인이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을 칼만 특유의 문체와 그림으로 풀어냄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후회들을 되새겨보게 하는 것만 같다. 후회는 분명 슬픈 것이다. 하지만 동시에 아름다운 것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옮긴이의 표현을 빌리자면 ‘삶의 실패가 아니라 삶의 흔적인 셈(p.142)’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교훈을 주지 않는다. 후회를 피할 수 있는 방법 같은 것도 알려주지 않는다. 그저 생의 단면들을 그려 넣었을 뿐이다. 그럼에도 때로는 조언보다도 다른 이의 삶에 새겨진 흔적이 더 큰 위로와 힘을 주는 것 같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마이라 칼만이 적은 것과 비슷한 후회를 떠올려보기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온 나의 생을 거슬러 올라가 보기도 했다. 내 삶에도 이미 수많은 슬픈 기억이 묻어 있지만, 그럼에도 산다는 것은 참 아름답고 좋은 일인 것 같다. 마치 정물화(Still Life)처럼, 그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삶(Still Life)’인 것이다. 좋은 책을 읽어볼 수 있도록 책을 제공해 주신 출판사 윌북에 감사드리며, 서평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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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트위터 마케팅 담당자분들. 이끼ikki 입니다. 저와 유가 협업을 진행할 브랜드를 찾습니다! 아직 스타는 아니고 스타 지망생이기 때문에, 지금 협업을 하게된다면 오히려 현명한 저점매수가 되리라 예상합니다. 제가 내년에 유명해질 사주팔자라고 하니, 그 전에 컨택하시기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저는 영상 촬영/사진 촬영/긴 글쓰기에 자신이 있으며, 감성 일상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모든 제품군 홍보가 가능합니다. (모든 제품군 적극 환영합니다.) 제 작업물과 계정 정체성이 궁금하시다면 프로필에서 게시물 인기순 정렬시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협업 및 서평글은 하이라이트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2030 여성들과 주로 소통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 소비자군 타겟팅이 필요하신 브랜드라면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많은 브랜드 마케터/트위터 관리자 분들의 관심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래는 제가 직접 찍은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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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말... <괴물의 탄생>이라는 어떤 책 이야기입니다...😉
'무엇이 인외냐' 하는 논의는 '무엇이 인간이냐'하는 논의와 필연적으로 맞닿을 수밖에 없다는 게 좋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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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내가 원하는만큼 강해질 수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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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사고하는법 이 알라딘 편집장의 선택에 올랐습니다🎉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서평을 공유해드립니다. 📖세계를 다르게 보고 싶다면 인간이 모여 관계를 맺고 질서를 형성하는 곳에 사회가 성립한다. 그리고 우리는 현재 불평등이 극단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후기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다. 이 두 문장은 동일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지 않고, 인과관계 또한 없다. 우리가 모였을 때 사회라는 것이 존재하고, 우리는 특정한 사회 속에 존재한다는 것, 이 사이엔 틈이 있다. 이 틈 속에 '우리의 사회는 다른 모습일 수도 있다'라는 깨달음이 있다. 일본을 대표하는 사회학자 오사와 마사치는 사회학의 역사를 통해 이 '틈'에 대해 설명한다. 아리스토텔레스, 홉스, 로크, 루소의 사유를 훑으며 사회학은 '사회학 그 이전'과 무엇이 다른지를 들여다보고, 마르크스, 뒤르켐, 베버, 프로이트, 푸코 등의 사상을 해석하며 사회학의 계보를 이해한다. 이 거대한 이름들만 들으면 훌륭하고 지루한 책이겠거니 오해할 수도 있겠지만 오사와 마사치의 상냥하고 또렷한 문체는 독자를 적극적으로 끌어당긴다. 그가 간명하게 해석해주는 수많은 사상가들의 시대에 따른 사유를 따라가다 보면 지금의 사회가 왜 지금의 모습에 이르렀는지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된다. 한번 획득한 시각은 그전으로 돌이킬 수 없고, 이후로의 삶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 영향이란, 저자의 표현을 빌리자면, "현실의 우연성"을 믿고 변화에 몸을 던져보는 용기, "독특한 비틀림"을 수반한 통찰적 선택 같은 것일 테다. 그러니 이 책은 되도록 일찍 읽는 편이 모두에게 좋겠다. - 알라딘 사회과학 MD 김경영 📚이 책의 한 문장 "왜 실패를 두려워 할까요? 현실의 우연성을 믿지 못하기 때문이에요. 현실은 이러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에서 자유로워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실의 근저에 있는 우연성을 기본적인 전제, 절대적인 실재와 동등한 전제로 삼는 사회학 이론을 만들 수 있다면 어떨까요?" #알라딘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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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커스크에 대해 함께 얘기할 친구가 적어서 #RT이벤트 해봅니다. 세 분 뽑아서 10월이 가기 전에 보내드려요. 커스크는 걸리적거리는 진실은 빼두고 매력적인 관점이 무엇인지는 분명히 보여줍니다!
Replying to @deillcom4
네! <퍼레이드> 오늘 등록되었고, 수요일 이후 서점 배송 및 오프라인 출고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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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 #RT이벤트 (당발 10/19) 📚『서울 밖 감정』 10명 분당, 파주, 천안, 광주광역시, 안양 그리고 서울 어딘가,, 6인의 작가들이 서울을 바라보는 시선과 감정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은 책. 차씹도 서울의 안과 밖을 오가는 사람들이여,, 공감하지 않을 수 없으리,,, “어쩌면 나와 같은 지방인들은 날 때부터 포기를 익혔을지도 모르겠다.” - 성해나 <탑승 시 손을 흔드시오> “외로움과 자유가 얼마나 잘 어울리는 한 쌍인지 나는 서울에서 배웠다. 무시와 존중이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어 있는지도.” - 현호정 <새소리> “내게 서울은 다른 무엇보다 교보문고가 있는 도시였다.” - 이기호 <두 번째 만남>
🤝 Paid partnership
나도 스무살때 지방에서 혼자 서울 올라와서 살았음. 내 서울살이,, 화장실만 한 고시원에서도 살고 반지하에도 살고 모르는 사람들이랑 하우스쉐어도 하고 룸메랑 원룸도 살고 거쳐간 룸메만 3명에 이사만 8번 다녔고 진짜 책 한 권 쓸 수 있을 정도임. 졸업하고 고향 내려갔다가 결국 캐리어 하나 들고 다시 올라와서 직장 생활 시작했고,, 지금은 경기도에 자가 마련해서 지하철로 출퇴근하는 어른이 됐다. 이 책의 목차를 보고 제목을 곱씹으면서 차씹도 서울에 대한 오만가지 감정과 기억들이 다 스쳐지나갔음,,, 서울 밖 감정? 그거 뭔지 내가 잘 알지,, 응 읽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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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제공 한국의 자연과 기억을 향으로 담아내는 브핸드인 취에서 퍼퓸밤과 함께 장석 책갈피를 보내주셨어요 💜 서양 베리가 아닌 “오디”를 담은 향이라 더 특별한데요! 잘 익은 열매의 달콤함을 촉촉한 고체 향수로 느낄 수 있어 좋더라고요 >.< 향만 좋은 게 아니라 건조한 손과 손톱 큐티클에도 멀티 밤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 저는 날이 쌀쌀해지기 시작하면 손이 금방 갈라지고 트는 편이라 앞으로 파우치에 넣어 다니면서 수시로 사용하려고요! 장석 책갈피까지 챙겨 가방에 넣어 두면 어디서든 책 한 권과 함께하는 작은 독서 리추얼 완성이랍니다 🙌🍇 #취 #취Chwi #퍼퓸밤 #오디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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흄세가 50번째 책을 펴낸 것을 기념하며 열어보는 깜짝 무물! 평소 흄세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을 이 게시글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남겨주신 질문 중 몇 가지를 선정하여 흄세 편집자 포팀장님께서 답해주실 거랍니다 질문은 10/18(일)까지 받을게요!
흄세가 어느덧 50번째 책을 펴냅니다. 📚 낯선 작가를 소개하고, 익숙한 고전을 새로운 번역으로 다시 선보이고, 지금 함께 읽고 싶은 작품들을 한 권씩 더해왔습니다.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50권. 함께 읽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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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사실 요새 이 철학소설 3부작 읽느라 바빴는데요 카렐 차페크의 철학소설 3부작 『호르두발』, 『별똥별』, 『평범한 인생』을 쭉 따라가다보면 카렐이 던지는 하나의 명확한 질문을 발견할 수 있어요 “우리는 타인을, 그리고 나 자신을 정말 알고 있는가?” 타인의 삶을 몇 가지 증거와 소문으로 쉽게 단정 지어버리는 비극을 그린 『호르두발』로 시작해 정체 모를 환자 X를 각자의 관점과 상상으로 다채롭게 구성해내는 『별똥별』을 지나 평범해 보이던 내 안에도 수많은 자아가 숨 쉬고 있음을 고백하는 『평범한 인생』으로 서사가 이어지는 걸 볼 수 있어요 타인을 완전히 아는 것이 가능한지 묻던 시선은 마침내 ‘나는 나를 과연 얼마나 알고 있는가’라는 질문으로 되돌아오는 과정을 거치며 아 이래서 철학을 읽는 거구나를 느꼈고...... 책을 덮고나서는 내 안의 복잡성과 다양성을 인정할 때 비로소 타인의 존재 또한 함부로 규정할 수 없음을 깨달았어요 요즘은 특히나 타인의 단면이나 작은 정보만으로 타인을 너무나 쉽게 평가하고 판단해버리는 세상이라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그렇기에 한 사람의 깊이를, 그리고 자기 자신을 다정하고 깊은 시선으로 탐구하게 만드는 차페크의 이 철학소설 3부작은 지금 이 시대에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각각 독립된 책이지만 꼭 3권을 다 읽어봤으면 좋겠고 🥺,,
이야기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는 그 이야기가 무너져야만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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흄세가 어느덧 50번째 책을 펴냅니다. 📚 낯선 작가를 소개하고, 익숙한 고전을 새로운 번역으로 다시 선보이고, 지금 함께 읽고 싶은 작품들을 한 권씩 더해왔습니다.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50권. 함께 읽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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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RT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 독파 챌린지 쿠폰을, 그중 ✨다섯 분✨께 윤고은 작가님의 『테니스나무』를 보내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독파 앰배서더 10기 유명입니다. 이번에 #최애작가최애작품 테마 독파 챌린지에서 윤고은 작가님의 『테니스나무』를 소개하고 함께 읽게 되었습니다 .ᐟ 📚 이벤트 참여 방법 ① 해당 게시물 #RT ② 『테니스나무』 독파 챌린지 신청 dokpa.munhak.com/pages/chall… ③ 네이버 폼 작성 naver.me/xWIX7RZh ✨ 이벤트에 참여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독파 챌린지 쿠폰을 드립니다 .ᐟ 『테니스나무』 도서는 추첨을 통해 다섯 분께 드릴 예정입니다. • 기간: 10월 9일 ~ 10월 30일 • 당첨자 발표: 10월 31일 『테니스나무』는 미래의 철도 산업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로맨스이자, 사회 문제가 한 개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그 삶을 어떻게 망가뜨릴 수 있는지 보여 주는 사회소설이기도 합니다. 정말 좋은 소설이고, 지금 우리 사회에 필요한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에 함께 읽어요 .ᐟ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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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글날, 올해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 우리말과 우리글을 아끼고 가꾸는 일은 지금도 여러 자리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헷갈리는 맞춤법과 띄어쓰기부터 사전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질문까지, 날마다 우리말에 관한 물음에 답하는 국립국어원 국어상담실도 그중 하나입니다. 《여보세요, 맞춤법 때문에 전화했습니다》는 그곳에서 일하는 10년 차 상담 연구원 이현영의 기록입니다. ‘다시 한번’의 띄어쓰기를 두고 몇 년에 걸쳐 토론하고, 답변에 빠뜨린 내용이 마음에 걸려 퇴근 직전 다시 전화를 거는 사람들. 우리가 받아 보는 짧은 답변 뒤에는 이렇게 오래 고민하고 살피는 시간이 있습니다. 우리말을 정확하게 쓰도록 돕는 상담 연구원들은 질문자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뜻으로 그 말을 쓰려는지도 함께 살핍니다. 맞춤법을 확인하는 일도 결국 서로의 말을 잘 이해하기 위한 일이니까요. 그래서 매일 맞춤법 질문에 답하는 저자의 이 말이 더 뜻깊게 다가옵니다. “글 너머에 있는 마음을 조금만 더 믿어 준다면, 맞춤법은 서로를 가르는 선이 아니라 이어 주는 다리가 될 것이다.”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우리가 매일 쓰는 말과 글이 서로를 더 잘 이해하는 데 쓰이기를 바랍니다. 그 일을 날마다 고민하는 국립국어원 상담실 연구원의 이야기, 《여보세요, 맞춤법 때문에 전화했습니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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