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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February 2022
돈이 있다는 걸 증명하려면, 내 계좌를 전부 보여줘야 할까요? @primus_labs 기업끼리 거래할 때 상대방에게 대금을 지급할 능력이 있는지 확인하고 싶은 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런데 이를 확인하기 위해 계좌 잔액과 거래 내역, 보유 자산까지 모두 공개해야 한다면 어떨까요? 신뢰를 얻는 과정에서 민감한 금융 정보까지 드러나는 문제가 생기겠죠. 최근 Primus가 강조한 메시지도 이 지점과 연결됩니다. 데이터는 기본적으로 보호하고, 알아야 하는 사실만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인데요. 여기서 두 가지를 구분해볼 수 있습니다. ① 검증 상대방이 확인해야 하는 주장이 사실인지 증명하는 것. ② 기밀성 그 과정에서 공개할 필요가 없는 정보를 보호하는 것. 예를 들어 “이번 거래에 필요한 자금이 있는가?”를 확인하는 것과 기업의 전체 자산 내역을 들여다보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이런 상황은 Primus의 방향을 이해하기 위한 예시이며, 특정 지급 능력 인증 서비스가 출시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흥미로운 건 기관 금융에서 필요한 신뢰의 형태입니다. 모든 정보를 누구에게나 공개하기보다, 필요한 상대에게 필요한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환경이 더 중요할 수 있으니까요. Primus가 기존 온체인 금융 인프라 위에 기밀성과 검증을 함께 더하려는 이유도 여기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기관이 온체인 금융을 사용하는 기준은 얼마나 많은 정보를 공개하느냐보다, 무엇을 보호하면서도 신뢰를 확인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지 않을까요?
내 지갑의 잔고와 거래 금액, 모두가 알아야 할까? @primus_labs 블록체인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투명성입니다. 누구나 온체인 거래를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금융 활동에서도 모든 정보가 공개되는 것이 과연 좋기만 할까요? 예를 들어 기관이 퍼블릭 체인에서 수백만 달러를 운용한다고 생각해보겠습니다. 어떤 자산을 보유하는지, 얼마를 이동시키는지, 어떤 규모의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지까지 모두에게 노출된다면? 이는 단순한 프라이버시 문제가 아니라 기관의 거래 전략과 경쟁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알아보고 있는 primus의 Confidential Finance 접근이 흥미로웠습니다. Primus는 새로운 프라이버시 체인으로 자산을 옮기는 대신, 기존 BNB Chain의 유동성을 활용하면서 금융정보에 기밀성을 더하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그 대표적인 제품이 바로 Primus Confidential Vault인데요! 작동 방식은 생각보다 직관적입니다. ① 일반 스테이블코인 $U를 암호화된 $EU로 변환 ② $EU를 다른 지갑으로 전송하거나 Vault에 예치 ③ 잔고와 거래 금액을 공개하지 않으면서 금융 활동 수행 이 과정에서 핵심이 되는 기술은 FHE(Fully Homomorphic Encryption, 완전동형암호)입니다. FHE는 데이터를 복호화하지 않고도 암호화된 상태에서 계산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인데요. 쉽게 말하면, 금융정보를 공개하지 않고도 필요한 금융 연산을 수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Primus Confidential Vault는 출시 당시 Unitas 이자 마켓과도 연동됐습니다. 즉, 단순히 자산을 숨기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기밀성을 유지하면서 예치와 수익 활동까지 연결하려는 것이죠. 여기서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한 부분이 있습니다. Primus가 말하는 Privacy는 모든 것을 감추는 것과는 다릅니다. 거래 금액은 암호화하지만 지갑 주소는 공개되며 권한을 가진 주체는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른바, Privacy by Default. Accountability on Demand. 기본적으로 민감한 정보는 보호하되, 필요한 경우 책임 있는 검증과 공개가 가능하도록 설계하는 것이죠. 개인적으로 기관들이 온체인 금융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면 이런 구조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퍼블릭 체인의 투명성과 기존 유동성은 유지하면서도, 기관의 금융 전략과 민감한 거래정보까지 모두 공개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 Public Blockchain - Confidential Transactions - Verifiable Accountability 결국 Primus가 만들려는 건 단순한 프라이버시 기능이 아니라, 기관이 퍼블릭 체인을 실제 금융 인프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Confidential Finance 환경에 가까워 보입니다. 물론 아직 Vault의 실제 사용 규모와 장기적인 운영 성과는 더 확인해야겠지만, “유동성을 프라이버시 체인으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유동성이 있는 곳에 프라이버시를 가져온다.” 라는 Primus의 접근은 꽤 흥미롭습니다. 앞으로 Confidential Vault가 BNB Chain에서 어떤 활용 사례를 만들어갈지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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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gent는 언제 거래에 나설까요? Moss의 FIL Agent가 보는 조건! @MossAI_Official AI가 거래한다고 하면 앞으로 가격이 오를지, 내릴지를 예측하는 모습부터 떠오르는데요. Moss가 소개한 FIL Range Cache #014 는 조금 다른 질문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어떤 가격 조건에서 움직이도록 설계됐을까요? 공식 설명에 따르면 이 Agent는 Hyperliquid에서 FIL의 가격 범위 경계를 관찰합니다. 가격이 미리 정한 경계에 도달하면 양방향을 탐색해 돌파를 식별하고, 변동성이 높은 구간의 방향성 움직임을 포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쉽게 풀면, ① 범위 경계 관찰 가격이 설정된 범위의 어느 위치에 있는지 살펴봅니다. ② 돌파 가능성 탐색 경계에 도달했을 때 범위를 벗어나는 움직임을 탐색합니다. ③ 방향성 움직임 포착 시도 변동성이 커지는 구간에서 거래 기회를 찾는 방식입니다. 직접 공개 페이지를 살펴보니 전략 소개뿐 아니라 날짜별 Agent 활동과 온체인 정보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흥미로운 건 Agent를 살펴보는 기준입니다. 수익률 숫자에 앞서 어떤 조건에서 행동하고, 실제로 어떤 거래를 했는지 확인하는 과정도 중요하겠죠. 물론 경계를 벗어났다가 다시 돌아오는 움직임도 있을 수 있어, 돌파를 탐색하는 전략이 수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Moss의 FIL Range Cache #014 페이지에서 전략 설명과 공개된 활동 기록을 함께 살펴보면, AI Agent의 거래 방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AI Agent는 성장하는데, Agent 토큰은 왜 하락할까?! 최근 @MossAI_Official의 글을 읽다가 꽤 흥미로운 질문을 발견했습니다. AI Agent의 실제 활용은 늘어나는데, 왜 AI Agent 관련 토큰의 가치는 함께 성장하지 않을까? 먼저 수치부터 살펴보면, McKinsey의 2026년 조사에서 연 매출 10억 달러 이상 기업의 AI Agent 활용 확대 비율은 2025년 27% → 2026년 40%로 증가했습니다. 반면 CoinGecko에서 확인되는 AI Agents 카테고리 시가총액은 약 36억 달러 수준인데요. AI Agent 기술의 확산과 관련 토큰 시장의 성과가 반드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건 아니라는 것이죠.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AI Agent가 돈을 벌면, 해당 Agent 토큰을 보유한 사람도 그 수익에 대한 권리를 갖는 걸까?” 예를 들어 어떤 AI Trading Agent가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이 Agent가 거래를 통해 1,000달러의 수익을 냈다고 해도, 그 수익이 개발팀의 지갑에 쌓이고 Agent 이름을 가진 토큰과는 아무런 연결이 없다면? Agent는 돈을 벌었지만, 토큰 홀더에게 돌아가는 경제적 권리는 없을 수도 있습니다. 즉, Agent의 성공 ≠ Token Holder의 수익이라는 것이죠. 물론 토큰의 가치가 오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Agent의 실제 수익과 연결된 결과인지, 단순히 사람들의 관심과 매수세에 따른 것인지는 구분해야겠죠. 바로 이 지점에서 Moss가 만들고 있는 Agent Marketplace가 흥미로워집니다. Moss는 단순히 AI Agent의 이름을 붙인 토큰이 아니라, Agent가 보유한 자산에 대한 청구권을 나타내는 Agent Share 구조를 지향하고 있는데요. 원문에서 설명하는 구조를 정리하면, Agent Trading → Profit / Loss → Agent Asset Value → Share Value → Settlement / Redemption 이라는 흐름입니다. Agent가 수익을 내면 보유 자산의 가치가 증가하고, 손실을 보면 반대로 감소합니다. 그리고 정산 시점에 Agent의 자산을 기준으로 Share의 가치를 계산하는 방식이죠. 또한 홀더는 단순히 다른 구매자가 나타나기를 기다리는 대신, 해당 Agent의 조건에 따라 Redemption을 요청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수익이 보장된다는 뜻은 아니라는 것! Agent가 손실을 내면 Share의 자산 기준 가치도 하락할 수 있고, 정산이나 출금에도 조건과 대기 시간이 존재합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이 차이가 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AI Agent 토큰을 볼 때 “어떤 AI 모델을 사용하지?” “얼마나 유명한 Agent일까?” 같은 질문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하나를 더 확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Agent가 만들어낸 수익과 내가 보유한 토큰은 실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Agent의 수익이 어디로 들어가는지, 홀더에게 어떤 권리가 있는지, 그 권리를 스마트 컨트랙트로 확인할 수 있는지까지 말이죠. AI Agent가 많아지는 시대에서 중요한 건 단순히 Agent의 숫자만이 아니라, 그들이 만들어내는 생산성을 누가, 어떤 구조로 소유할 수 있는가 아닐까요? Moss가 말하는 Machine Productivity의 Ownership Layer가 왜 필요한지 조금 더 이해하게 된 글이었습니다. 여러분도 보유한 Agent 토큰이 있다면, 실제 Agent 수익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한번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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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개미와 함께하는 @axisrobotics AMA! 이번 AMA에서는 Axis Robotics의 Co-Founder and CEO Chris Feng 과함께 로보틱스와 블록체인이 어떻게 만날 수 있을지!!! 알아볼 예정입니다. ✔️ 장소 : 불개미 트위터 스트리밍 🗓 일정 : 10월 19일 (월) 오후 9시 KST ✔️ AMA 참여방법 : t.me/fireant_crypto/44739 불개미 Crypto 채널 입장 불개미 트위터 팔로우 불개미 유튜브 구독 해당 트위터 리트윗 및 좋아요 댓글 Axis Robotics 한국 공지방 입장 Axis Robotics 한국 커뮤니티 입장 🔥 AMA 리워드 : Axis 토큰 1. 5만원 상당의 리워드 x 20명 2. 3만원 상당의 리워드 x 20명 3. 1만원 상당의 리워드 x 200명 * 총 240명이 Axis 토큰을 Get 할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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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덕하고 맛있는거 많이 줄 것 같은 느낌의 Axis Chris 사장님과 AMA! xitter.cf/i/broadcasts/1DxleVl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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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식이나 블록체인 쪽에서 양자 기술에 대한 관심이 좀 있어 뉴스를 보는데 재미있는 일이 있네요. 13일 코인베이스, 15일 Quantum Alliance, 16일 구글. 사흘 사이에 같은 방향을 가리키는 소식이 세 개 연달아 나왔더라고요. 먼저 코인베이스. 비트코인 공급량의 약 5%를 보관하는 곳이 양자 전환 우선순위를 공개했습니다. 기존 키와 양자내성 키를 둘 다 쓸 수 있게 하는 구조, 활성 지갑부터 먼저 보호하는 단계적 전환. 핵심은 이 한 문장이었습니다. "합의 변경과 생태계 이전에는 수년이 걸린다." 위협이 코앞이라서가 아니라, 준비에 시간이 걸리니 지금 시작하자는 겁니다. 그리고 구글. Willow 칩에서 magic state cultivation을 실험으로 증명했습니다. 에러를 40분의 1로 줄였고, 논리 충실도 99.99%를 찍었습니다. 양자컴퓨터를 실제로 쓸 만하게 만드는 데 가장 큰 병목 중 하나를 건드린 결과입니다. 물론 과하게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Project Eleven CEO는 이번 결과가 Q-day를 앞당긴 게 아니라, 기존 추정의 가정을 확인해준 것이라고 봤습니다. 겁낼 소식이라기보다, 예상대로 가고 있다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그 사이에 낀 게 15일 Quantum Alliance입니다. 블록체인에서 "양자 대비 완료"가 무엇인지 정의하고, 누구나 직접 검증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드는 오픈 표준 단체입니다. 9개 조직이 만들었고, @quipnetwork 의 CEO와 CTO가 창립 기여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Keystone, Midnight Foundation, Hacken도 함께합니다. 재밌는 건 운영 방식입니다. 회사 규모나 토큰 보유량으로 투표권이 생기지 않습니다. 공개된 근거와 실제로 돌아가는 코드로만 결정합니다. 지금은 너도나도 "양자내성"을 붙이는 시기라, 누가 진짜인지 가려낼 기준이 필요했습니다. 거래소는 준비하자고 하고, 구글은 기술을 한 칸 올렸고, Quip은 그 "준비됐다"의 기준을 세우는 쪽에 앉은 셈이죠.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여전히 Quip 노드 세팅을 미루는 중인데 다음 주에는 꼭 해볼 생각입니다. 기준이 생기면, 지금 쓰는 지갑들이 그 기준을 통과할지 저도 궁금해집니다. 여러분 지갑은 양자 대비, 몇 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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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ridge34__ Summit 에서 만난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The Bridge Summit 에서 부스에 찾아가 파운더들와 불개미 인터퓨에 대한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Axis 사장 @chris_anm01 : 이 분은 회사에서 인상좋은 과장님이면서 회식을 좋아할거 같습니다 ㅋㅋ 개인적으로 Axis 프로젝트가 나의 경험 데이터를 통해서 로봇을 발전시키는 것이 매력적이며 저 또한 프로젝트에 많은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곧 TGE가 진행되는 만큼 얼른 나왔으면 좋겠네요 Doma 사장 @mxchaelho : 젠틀한 스타트업 사장님 느낌 고추장이라는 모티브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만큼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Everything 사장 @timmtsai : 공부 잘하는 대학원생 느낌 일단 펍덱인만큼 거래를 편리하게 만든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또한 100배라는 무서운 수치까지 가능해서 재미었습니다. KGeN 사장 @manishdiesel : 동네 후덕사 마트 사장님 느낌 KGeN 프로젝트 또한 로봇과 휴머노이드 관련 프로젝트로 미래지향적인 프로젝트로 생각됩니다. Mantle 의 @Gem3a : 개인적으로 불개미님이 제일 흐뭇하게 바로 본 미모의 여성분 Mantle의 경우 오래된 프로젝트인만큼 탄탄하게 진행하는 신용가는 프로젝트라고 생각됩니다.
📌 The @Bridge34__ Summit 에서 만난 사람들 The Bridge Summit 에서 부스에 찾아가 파운더들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만난 사람들 : @axisrobotics , @Mantle_Official @0xMantleKR , @trdEverything , @domaprotocol @D3inc , @KGeN_IO ✏️ 제가 개인적인 평을 남겨보자면 [] Axis 사장 @chris_anm01 : 후덕하고 맛있는거 많이 줄 것 같은 느낌 [] Doma 사장 @mxchaelho : 눈치 빠르고 간부들한테 잘하는 분대장 느낌 [] Everything 사장 @timmtsai : 부잣집 아들로 해외 유학갔다온 느낌 [] KGeN 사장 @manishdiesel : 날카로우면서 인자한 아부지 느낌 [] Mantle 의 @Gem3a : 똑소리나고 야물탁진 집안의 장녀 느낌 ✔️ 인터뷰와 함께하는 짧은 캠페인 1. 해당 불개미 트윗을 인용하여 2. 여기 유튜브에도 댓글달고 : youtube.com/watch?v=YxKjgX5R… 3. 인용하여 인터뷰 후기 작성! 4. 여기 이벤트리에 제출! : eventree.live/#event/ev_ba9c… 🔥 보상 1. 1만원권 x 10명 2. 5천원권 x 100명 🎫 일정 : 10월 23일 까지 * 그리고 싱가폴도 다녀왔어요. 바쁘다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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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E 임박한 AXIS, 100M FDV는 비싼 걸까? @axisrobotics의 TGE를 앞두고 한 가지 궁금해졌습니다. 커뮤니티 세일 가격 $0.10, 총공급량 10억 개. 이를 기준으로 계산한 $AXIS의 FDV는 100M 달러입니다. 그렇다면 신규 토큰 시장에서 100M FDV는 어느 정도일까요? 1. 신규 상장 토큰의 성적표 TDMM이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Gate에서 거래를 시작한 토큰들을 분석한 결과, 상장 90일 후 첫날 종가보다 높은 가격을 유지한 토큰은 전체의 18.9%였습니다. 출시 당시 추정 FDV에 따라 나눠 보면 차이가 나타납니다. • 100M 미만 : 31.5% • 100M~300M : 18.4% • 300M~1B : 12.1% • 1B 이상 : 10.0% 각 구간에서 상장 90일 후 첫날 종가를 웃돈 토큰의 비율입니다. FDV가 높은 구간일수록 가격 유지에 성공한 토큰의 비율이 낮았습니다. 물론 FDV만으로 가격 성과가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시장 상황과 프로젝트 경쟁력, 초기 유통량 등 여러 요소가 함께 작용합니다. 또한 이 통계는 Gate 상장 토큰을 대상으로 했으며, FDV 구간별 분석에는 316개 토큰이 사용됐습니다. 모든 신규 프로젝트에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지만, 출시 평가액을 살펴볼 때 참고할 만한 자료입니다. 2. 그렇다면 AXIS의 100M은? AXIS의 커뮤니티 세일 기준 FDV는 100M 달러입니다. 위 통계에서 100M~300M 구간의 토큰 중 상장 90일 후 첫날 종가를 웃돈 비율은 18.4%였습니다. 100M 미만 구간의 31.5%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다만 이 결과만으로 AXIS가 고평가됐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커뮤니티 세일 가격은 실제 거래소 상장 가격과 다를 수 있고, 프로젝트마다 경쟁력과 시장 수요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100M이라는 평가액을 뒷받침할 사업의 경쟁력과 토큰의 실질적인 수요입니다. 3. 커뮤니티 세일 참여자라면 알아둘 변경사항 한편 AXIS의 커뮤니티 세일 언락 조건도 변경됐습니다. 공식 세일 페이지에 따르면 2026년 9월 29일 기준으로 변경된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본 배정량의 25% : TGE 시 언락 • 커뮤니티 보너스 : 기본 배정량의 5~25%, TGE 시 전량 언락 • 나머지 기본 배정량 75% : 6개월 클리프 이후 다음 6개월 동안 선형 언락 따라서 커뮤니티 세일 참여자라면 기존 조건과 혼동하지 않도록 변경된 언락 일정과 본인에게 적용되는 보너스 조건을 공식 세일 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4. 결국 AXIS의 가치를 결정할 핵심은? AXIS는 로봇 AI 학습용 데이터를 수집하고 검증하는 인프라를 지향합니다. 앞으로 주목할 부분은 두 가지입니다. ① 데이터가 실제로 활용되는가? 데이터 수집량을 넘어 실제 AI 학습과 로봇 개발에 활용되는 사례가 늘어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② 사업의 성장이 $AXIS의 수요로 이어지는가? 생태계가 성장하더라도 토큰을 사용할 이유가 없다면 사업의 성장만으로 토큰의 가치를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배당이나 소각 같은 가치 환원구조, 또는 $AXIS 를 보유해야 할 명확한 이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TGE를 앞둔 지금, AXIS의 100M FDV가 합리적인지는 아직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신규 토큰 시장의 통계는 참고 자료일 뿐이며, 실제 평가는 프로젝트의 경쟁력과 토큰 수요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TGE를 앞둔 $AXIS의 100M FDV, 합리적인 평가일까요? 아니면 조금 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까요? 엑시스가 더 궁금하시다면? s.kaito.ai/7s3ZFQX #AXIS #AXISRobo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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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알기 쉽게 보는 요즘 핫한 AXIS Robotics [3편] 가상 환경에서 배운 로봇, 현실에서도 움직일 수 있을까? @axisrobotics 2편에서는 로봇이 움직이는 과정이 Trajectory(궤적)라는 데이터로 기록된다는 걸 살펴봤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궁금해집니다. 가상 환경에서 만든 데이터가 과연 실제 로봇에게 도움이 될까? 예를 들어 가상 환경에서 로봇 팔이 컵을 집는 법을 배웠다고 해보겠습니다. 화면 속에서는 컵을 잘 집더라도 실제 로봇은 똑같이 움직이지 못할 수 있습니다. 실제 환경에서는 물체의 위치나 주변 조건이 달라지고, 가상 환경과 현실 사이에도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데이터를 많이 만드는 것 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 데이터를 실제 로봇이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도 매우 중요합니다. AXIS는 가상 환경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처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로봇의 행동을 학습하는 모델을 훈련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AXIS는 시뮬레이션에서 수집한 데이터로 학습한 모델을 실제 로봇에 적용하는 과정도 보여줬습니다. 2026년 1월 진행한 ‘Little Prince’s Rose’ 사례에서는 커뮤니티가 수집한 1만 개 이상의 유효한 궤적 데이터를 통해 모델을 훈련하고, 실제 로봇이 식물에 물을 주는 작업을 수행하도록 했습니다. 제가 이 사례에서 흥미롭게 본 부분은 가상 환경에서 만든 데이터가 실제 로봇의 행동으로 이어졌다 는 점입니다. 결국 중요한 건 데이터를 만드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그 데이터가 실제 로봇의 행동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로봇이 더 다양한 상황에 대응하려면 어떤 데이터가 필요할까요? 다음 편에서는 로봇 학습에서 데이터의 다양성이 중요한 이유 살펴보겠습니다. #AXISRobo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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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점수는 없다 데이터를 쪼개서 평가하는 뉴클리어스 엔진 분석 @NucleusCodes 웹3 생태계에서 기회를 잡으려 할 때, 그동안은 단순히 글을 많이 쓰거나 폼을 채우는 사람들이 혜택을 가져가기 일쑤였습니다 하지만 Nucleus는 종합 점수라는 허상에서 벗어나 다층적인 데이터 구조를 통해 진짜 실력자들을 골라내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엔진이 프로필을 쪼개는 방식 두 층의 구조 뉴클리어스는 유저의 데이터를 한 줄로 합치지 않고 크게 두 가지 레이어로 나누어 분석합니다 1층 : 연결된 지갑의 트랜잭션 기록 지갑 활동 NFT 및 토큰 홀딩 내역을 읽어 EVM, 비트코인, 솔라나 점수를 모두 합산합니다. 만약 지갑 하나라도 누락한다면 해당 체인의 시그널은 랭킹에서 제외됩니다 2층 : X에서 어떤 내러티브를 다루었으며 그 속에서 얼마나 반응을 이끌어냈는지 평가합니다 NFT 캠페인일 때는 NFT 대화 이력이, AI 캠페인일 때는 AI 포트폴리오 노출이 더 높게 가중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DeFi 월렛 지표가 아무리 강력해도 NFT 오프체인 카테고리에서는 순위가 낮아질 수 있는 등 유저마다 카테고리별 순위가 다르게 나타납니다 단순히 글을 찍어내는 어뷰징 유저들을 걸러내고 평소의 온체인 자산 상태와 타겟 내러티브에 맞는 진짜 소셜 영향력을 철저히 분리해서 평가한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프로젝트와 진짜 홀더 모두에게 공정하고 효율적인 기분 좋은 배분 모델이 될 것 같습니다
노가다 폼 작성은 그만 온체인 프로필로 기회를 잡는 뉴클리어스 엔진 분석 @NucleusCodes 웹3 이벤트나 기회에 참여할 때마다 복잡한 신청 폼을 채우고 의미 없는 레퍼럴 코드를 돌리느라 지치셨나요? 뉴클리어스Nucleus는 X 로그인과 지갑 연결만으로 내 온체인 자격과 기여도를 자동 측정해 기회를 배분하는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내 프로필을 읽어내는 핵심 두 가지 점수 축 뉴클리어스의 엔진은 단순 노동 대신 실제 평판(Reputation)과 실시간 기여(Contribution)를 다르게 평가해 리더보드를 따로 운영합니다 평판 점수 캠페인이 시작되고 나서 억지로 올릴 수 없는 점수입니다 EVM, 비트코인, 솔라나 지갑을 연결하면 기존의 트랜잭션 내역, NFT 및 토큰 홀딩 등의 데이터가 합산됩니다. 특히 프로젝트 내러티브에 맞춰 가중치가 달라지는데, 예를 들어 AI 중심 프로젝트라면 관련 포트폴리오를 높게 평가하는 방식입니다 기여 점수 캠페인 기간 동안 실제로 제작하는 콘텐츠의 임팩트를 봅니다 Nucleus AI가 작성된 글의 퀄리티와 영향력을 평가하기 때문에 내용 없는 글을 여러 번 올리는 것보다 제대로 된 글 하나를 올리는 것이 훨씬 더 높은 점수를 받습니다 섞이지 않는 리더보드와 커뮤니티 레이어 기존 방식과의 결정적인 차이는 이 두 점수를 한 줄로 섞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다채로운 랭킹 카테고리 사이트 상단 랭킹 역시 DeFi, NFT, AI 온체인 및 오프체인 영역으로 다각화되어 있어 유저가 잘하는 영역에 맞게 다른 자리에 배치될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랭킹 최근 추가된 시스템으로, 사용자가 하나의 커뮤니티를 선택하면 상위 커뮤니티와 그 멤버들에게 추가적인 혜택 기회가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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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가 준비금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다고 증명하면 정말 안전한 걸까요? 암호화폐 시장에서 Proof of Reserves(PoR)는 중요한 신뢰 지표입니다. 하지만 금융 실무자의 관점에서 보면 준비금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금융기관의 건전성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primus_labs 의 기술이 흥미롭습니다. 1. Proof of Reserves의 한계 어떤 거래소가 1,000억 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고객에게 돌려줘야 할 부채가 1,200억 원이라면 어떨까요? 자산은 존재하지만 부채를 충당하기에는 부족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준비금의 존재뿐 아니라 부채 규모와 검증 기준 시점까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2. Primus는 어떻게 접근할까요? Primus는 zkTLS, TEE, zkVM을 결합한 Proof of Reserves(PoR)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각 기술의 역할을 살펴보겠습니다. zkTLS : 거래소 계정 등 오프체인 데이터의 출처와 무결성을 암호학적으로 검증합니다. TEE : 민감한 금융 데이터를 보호된 실행환경에서 처리하도록 지원합니다. zkVM : 검증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계산을 수행하고, 결과에 대한 암호학적 증명을 생성합니다. 이러한 구조를 활용하면 검증 대상에 포함된 준비금 데이터를 비공개로 처리하면서 합산 결과를 검증 가능한 형태로 제시할 수 있습니다. Primus가 강조하는 Privacy × Verification을 실제 금융 데이터에 적용하는 사례입니다. 3. 기관금융에서 왜 중요할까요? Institutional Onchain Finance가 확대되려면 단순히 거래를 온체인에 기록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금융기관이 제시하는 자산정보가 신뢰할 수 있는 근거에 기반하는지도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동시에 고객정보와 민감한 계정 데이터는 보호해야 합니다. 이러한 접근은 Primus가 지향하는 Confidential Finance와도 연결됩니다. 다만 Proof of Reserves만으로 모든 부채와 담보 제공 여부, 금융기관의 전체 재무건전성까지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별도의 재무 검증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그럼에도 저는 Primus가 오프체인 금융 데이터를 검증 가능한 형태로 연결하면서 정보 공개 범위까지 고려한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금융에서 중요한 것은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는 주장보다, 그 주장을 검증할 수 있는 근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거래소의 준비금 증명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부채까지 함께 검증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Primus #Kaito #ProofOfReser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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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은 왜 못 믿을까 잔고 인증샷, 포토샵 몇 번이면 만들 수 있죠 📸 @primus_labs 의 zkTLS가 왜 필요한지 쉽게 풀어볼게요. 은행 사이트에 들어가면 주소창에 자물쇠가 뜹니다. 이건 내 기기와 사이트 사이에 TLS라는 암호화 연결이 만들어졌다는 뜻이에요. 중간에서 엿보는 사람은 뒤죽박죽 암호문만 보게 되죠. 그런데 여기에 함정이 하나 있습니다. TLS는 "이 통신이 안전하다"는 건 보장하지만, 제3자에게 "이 사이트가 나한테 실제로 이렇게 말했다"를 증명해 주지는 못해요. 사이트가 그 데이터에 다른 사람이 검증할 수 있는 서명을 해주지 않거든요. 그래서 스크린샷은 아무리 그럴듯해도 증거가 아닙니다. zkTLS는 평범한 TLS 세션을 증거로 바꿔주는 기술입니다. 세 가지가 합쳐져요. 🔹 TLS: 우리가 이미 쓰고 있는 보안 연결 🔹 증인(attestor): 세션에 참여하거나 지켜보는 제3자. 혼자서는 조작할 수 없게 만들어 줘요 🔹 영지식 증명: "내 잔고는 1만 달러 이상입니다"를 증명하면서 "12,450달러"라는 실제 숫자는 보여주지 않는 수학 결과는 "이 데이터는 진짜 이 웹사이트에서, 진짜 연결로 나왔다"는 증명입니다. 로그인 정보나 전체 데이터는 공개하지 않고요. 스크린샷을 믿어달라고 하는 시대에서, 증명을 건네주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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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 | jjjjjuuuuu retweeted
벳푸에서 놀기 !!! 그리고..@termix_ai 오늘은 벳푸역에서 벗어나 칸나와쪽에 온천이 몰려 있는 쪽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온천을 구경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상호는 틈틈히 하려고 하는데 그러지는 못하고 있고 한번에 몰아치기를 하게 되네요.. 팔이 떨어질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인용 글..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조회수에 비해.. 댓글이 너무 적은거 같습니다.. 왜그런거야 도대체.. 따흑
Kaito Agent Economy Katalyst Epoch 1 종료와 Epoch 2의 개막 @termix_ai가 공지한 Kaito Agent Economy Katalyst Epoch 1의 종료 및 Epoch 2 전환 스레드는, 온체인 에이전트 경제 담론이 기록한 거대한 정량적 성과와 다음 단계의 확장을 보여줍니다. Epoch 1의 압도적 성과 전 세계 크립토 KOL 1,000명 이상 참여, 관련 아티클 6,400건 이상 생성 총조회수 2,400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에이전트 경제에 대한 글로벌 담론을 성공적으로 주도했습니다 Epoch 2 일정 : 후속 캠페인인 Epoch 2는 9월 24일부터 10월 23일까지 진행됩니다 캠페인 방향성 에이전트 경제의 실질적인 작동 원리와 생태계를 다루는 심도 있는 콘텐츠를 계속해서 수급하겠다는 안내입니다 세부 규칙의 부재 이번 공지 본문에는 별도의 보상 액수나 구체적인 리더보드 순위 산정 규칙은 다시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허황된 마케팅 수치에 기댈 때는 이미 지났습니다. 중요한 건 아티클 6,400건과 조회수 2,400만이 증명하듯 에이전트 경제의 실체와 온체인 정산 레일의 필요성이 전 세계 크립토 담론의 중심으로 완전히 각인되었다는 그 거대한 인지적 전환의 결과 그 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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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게시물은 2026년 10월 19일 미국 증시가 ‘블랙 먼데이(Black Monday)’처럼 급락할 가능성이 있는지를 주제로 만든 예측시장 콘텐츠입니다 해당 예측이 @xomarket의 XO에 등록됐다는 의미합니다. xo마켓이 예측시장에 주체가 다양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미국 증시의 급락 가능성을 하나의 예측 주제로 제시합니다. 하락 시나리오: AI 투자 수익성 우려와 고유가가 겹치면서 10월 19일 미국 증시가 급락합니다. 반등 시나리오: 이미 악재가 주가에 반영됐거나 투자자들이 예상보다 긍정적인 실적과 전망에 안도하면서 증시가 반등합니다. @KnightPredict가 제기한 질문은 단순한 공포 조성이 아니라, AI 산업의 수익성 논란과 에너지 공급 불안이 10월 19일 미국 증시의 급락으로 이어질지를 예측하는 것입니다. XO Market은 이 시장 전망을 참여 가능한 예측 주제로 연결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반등 시나리오가 쎄게 나오면 좋겠네요... 살려줘
🚨 Now live on XO, created by @KnightPredict! AI labs revenue shock, crude oil near $100 again, memory stocks sell off, crashes in emerging markets amidst a global supply shortage. S&P 500: 2% off ATH. Will 19 Oct be another Black Monday for US capital mar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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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ls에서 전송이 실패하면 내 토큰은 돌아올까? @RaylsLabs 크로스 체인 전송에서 목적지 거래가 실패하면 출발지에서 처리된 토큰은 어떻게 될까? 토큰을 다른 체인으로 옮길 때 출발지에서는 자산이 잠기거나 소각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목적지에서 처리가 실패하면 자산 상태를 복구하는 절차가 필요해요. Rayls의 공식 문서는 이 상황에 대응하는 복구 메커니즘을 설명합니다. 하지만 공개 코드를 함께 살펴보면 추가로 확인해야 할 부분이 드러납니다. Public Chain 전송과 관련된 기존 계약 코드에도 폐기 표시가 있기 때문이에요. 그렇다면 Rayls의 토큰 복구 기능은 현재 어떻게 구현돼 있을까? 공식 문서와 공개 코드를 비교해 봤습니다. 1. 공식 문서가 설명하는 토큰 복구 방식 Rayls의 공식 문서는 Sovereign과 Public Chain 사이의 전송 방식과 실패 처리 절차를 설명한다. 공식 문서: docs.rayls.com/docs/connecti… 이 경로는 Private Network Hub를 거치는 기관 간 전송 경로와 구분됩니다. Public Chain 경로는 별도의 계약 구성과 Public Relayer를 사용하며, RN 계열 계약을 통해 메시지를 처리합니다. 전송 방향에 따라 자산 처리 방식도 달라져요. Sovereign → Public Chain • 출발지에서 토큰을 잠근다. • 목적지에서 대응하는 토큰을 발행한다. • 목적지 거래가 실패하면 복구 데이터를 이용해 출발지의 토큰을 해제하는 절차를 진행한다. Public Chain → Sovereign • 공개 체인에서 토큰을 소각한다. • 목적지에서 기존에 잠겨 있던 토큰을 해제한다. • 목적지 거래가 실패하면 공개 체인에서 토큰을 다시 발행하는 복구 절차를 진행한다. 공식 문서에 따르면 Public Relayer는 전송 과정에서 복구 데이터를 준비하고 저장한다. 이후 목적지 거래의 영수증 상태를 확인해 실행 실패가 확인되면, 저장된 복구 데이터를 사용해 출발지에서 복구 절차를 진행한다. 따라서 Rayls의 공식 문서에는 Public Chain 전송 실패에 대응하는 구체적인 복구 설계가 명시돼 있습니다. 하지만 문서에 설계가 설명돼 있다는 사실만으로 현재 메인넷에서 사용되는 구현과 실제 복구 성공 여부까지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2. 공개 코드에서 발견한 폐기 표시 다음으로 Rayls Sovereign Contracts 저장소의 RaylsErc20Handler.sol을 살펴습니다. 코드: github.com/raylsnetwork/rayl… 이 파일에는 Public Chain 전송과 관련된 함수가 구현돼 있다. • teleportToPublicChain() — Public Chain으로 토큰을 보내는 전송 경로 • receiveTeleportFromPublicChain() — Public Chain에서 온 전송을 처리하고 잠긴 토큰을 해제하는 경로 • revertTeleportToPublicChain() — 목적지에서 전송 처리가 완료되지 않았을 때 잠긴 토큰을 복구하는 경로 특히 revertTeleportToPublicChain()의 주석은 목적지에서 토큰 수령을 완료할 수 없는 경우 잠긴 토큰을 복구한다고 설명한다. 함수 내부에서도 잠긴 잔액을 해제하고 토큰을 원래 보낸 주소로 돌려주는 로직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이 함수에는 다음과 같은 폐기 관련 주석이 붙어 있다. @custom:deprecated Decommissioning Teleport (vanilla, atomic). 같은 파일의 다른 Teleport 관련 함수에도 유사한 표시가 존재한다. 즉, 폐기 표시가 기존 Private Network의 Teleport 코드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공개된 기존 RaylsErc20Handler의 Public Chain 관련 함수에서도 확인된다. 이 부분은 현재 공식 문서와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공식 문서는 Public Chain 경로의 복구 절차를 설명하지만, 공개된 기존 계약 코드에는 해당 전송과 복구를 처리하는 함수에 폐기 표시가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곧바로 현재 Public Chain 복구 기능이 폐기됐다고 결론 내릴 수는 없다. 주석이 붙은 코드의 버전과 현재 운영 환경에서 사용되는 구현이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중요한 질문은 폐기 표시의 존재 자체가 아니라, 그 표시가 현재 운영 중인 Public Chain 전송 경로에 어떻게 적용되는가 입니다. 3. 문서와 코드의 차이만으로 운영 상태를 판단할 수 있을까? 현재 확인한 자료는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① 공식 문서 Public Chain 전송 실패 시 복구 데이터를 이용해 토큰 상태를 복구하는 절차를 설명합니다. ② 공개 계약 코드 기존 RaylsErc20Handler.sol에 전송 및 복구 로직이 구현돼 있다. 다만 관련 함수에는 폐기 표시도 존재합니다. ③ 실제 운영 환경 공개된 코드와 현재 메인넷에 배포된 계약의 관계는 아직 입증하지 못했습니다. 이 자료만으로 복구 기능이 중단됐다고 판단하는 것은 성급하다. 폐기 주석만으로 현재 메인넷에서 어떤 계약과 버전이 사용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공식 문서에 복구 절차가 설명돼 있다는 이유만으로 현재 운영 환경에서 모든 실패가 성공적으로 복구된다고 보장할 수도 없습니다. 실제 운영 상태를 판단하려면 다음 항목을 연결해서 확인해야 한다. • 현재 메인넷에서 사용되는 계약 주소 • 해당 주소에 배포된 계약의 구현 버전 • 실제 운영 중인 Public Relayer의 버전과 처리 경로 • 목적지 실행 실패와 출발지 복구 거래를 연결하는 실제 기록 이번 조사에서는 공식 문서의 복구 설계와 공개 코드의 관련 함수 및 폐기 표시를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운영 계약 주소와 구현 버전을 연결하고, 실제 실패 거래가 복구 완료까지 이어졌다는 메인넷 거래 사례를 입증하지는 못했다. 따라서 현재 근거로는 복구 기능이 정상 운영 중이라고 확정할 수도, 폐기됐다고 확정할 수도 없다. 결론 : 복구 설계는 문서에 명시돼 있지만, 운영 상태는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이번 조사에서 확인한 사실은 두 가지다. 첫째, Rayls의 공식 문서는 Public Chain 전송 실패에 대응하는 복구 절차를 설명한다. 둘째, 공개된 기존 RaylsErc20Handler.sol에는 관련 복구 로직이 구현돼 있지만, Public Chain 전송 및 복구와 관련된 함수에도 폐기 표시가 있다. 이 두 사실을 함께 살펴보면 현재 운영 상태를 판단하기 위해 무엇을 추가로 확인해야 하는지 분명해진다. 공개된 코드의 주석만으로 기능의 현재 상태를 단정하지 말고, 실제 배포 계약과 구현 버전, 복구 거래까지 연결해서 확인해야 한다. 현재 자료로 내릴 수 있는 결론은 Rayls의 공식 문서에 복구 설계가 명시돼 있고, 공개 코드에 관련 구현과 폐기 표시가 함께 존재한다는 것이다. 현재 메인넷에서 해당 기능이 어떤 버전으로 운영되는지, 실제 실패 거래에서 복구가 완료됐는지는 아직 입증하지 못했다. 토큰 전송의 안전성을 평가할 때는 복구 기능이 문서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해당 기능이 현재 어떤 코드와 배포 환경에서 실행되는지까지 확인해야 한다. 참고 자료 • Rayls 공식 문서 — Connecting Rayls Sovereign to the Public Chain docs.rayls.com/docs/connecti… • Rayls 공식 문서 — RaylsErc20Handler docs.rayls.com/docs/raylserc… • Rayls Sovereign Contracts — RaylsErc20Handler.sol github.com/raylsnetwork/rayl… • Rayls Sovereign Relayer github.com/raylsnetwork/rayl… #RLS #Ray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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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이해하는 @primus_labs [5편] 블록체인 밖에 있는 데이터도 활용할 수 있을까? 우리는 매일 여러 온라인 서비스를 사용합니다. GitHub에서는 개발 활동을 하고, Steam에서는 게임을 즐기고, Amazon에서는 상품을 구매합니다. 이런 기록은 각 서비스의 시스템에 쌓입니다. 그렇다면 다른 서비스에서 이 데이터를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단순히 데이터를 가져오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 정보가 실제로 해당 서비스에서 나온 것인지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 primus가 다루는 기술이 연결됩니다. BNB ZK ID SDK는 개발자가 온라인 플랫폼의 데이터를 검증하고, 필요한 증명을 받는 과정을 연결해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개발 도구입니다. SDK라는 말이 낯설다면, 앱에 필요한 기능을 연결할 때 사용하는 도구 모음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이 SDK에서는 두 가지 기술이 함께 활용됩니다. Primus의 zkTLS는 웹사이트에서 가져온 데이터의 출처와 무결성을 검증합니다. Brevis의 zkVM은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필요한 계산을 수행하고, 계산 결과를 검증할 수 있도록 증명을 생성합니다. 쉽게 말해, 데이터가 어디에서 왔는지 확인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계산 결과까지 증명하는 흐름입니다. 공식 SDK는 Binance, OKX, GitHub, Steam, Amazon 등 여러 플랫폼의 데이터를 지원합니다. 다만 실제로 검증할 수 있는 정보는 플랫폼별 지원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중요한 건 데이터를 가져오는 데서 끝나지 않고, 그 데이터를 믿고 활용할 수 있도록 검증과 증명을 연결한다는 점입니다. 블록체인 밖의 데이터는 기존 서비스에 남아 있지만, 그렇다고 온체인 서비스에서 활용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Primus는 웹 데이터의 신뢰 문제를 다루고, 그 데이터를 검증한 뒤 필요한 증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합니다. 데이터를 무조건 믿는 대신, 검증하고 활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 이것이 이번 편에서 기억해야 할 핵심입니다. Primus가 어떤 프로젝트인지 더 알아보고 싶다면 s.kaito.ai/sF7msEI #PrimusLa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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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이해하는 Primus [4편] 토요일이라 일이 있어서 좀 늦었네요 @primus_labs 4편도 열심히 가봐야죠! 본인 확인을 증명하려면 개인정보 전체를 공개해야 할까? 온라인 서비스에 가입할 때 본인 확인을 요구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확인하려는 건 내 개인정보 전체가 아니라 본인 확인을 완료했는지 여부일 수도 있습니다. 확인해야 할 사실은 하나인데 그보다 많은 정보를 제출해야 한다면 조금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primus의 공식 튜토리얼에는 Binance의 KYC 상태를 증명하는 데모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KYC는 서비스가 고객의 신원을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이 데모와 연결되는 기술이 바로 zkTLS입니다. 쉽게 말해, 웹사이트와 주고받은 데이터가 실제 해당 사이트에서 나온 정보인지 검증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웹 데이터를 가져오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 데이터가 믿을 만한 출처에서 왔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사실을 증명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zkTLS만으로 모든 개인정보가 자동으로 숨겨지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정보를 공개하고 어떤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지는 실제 증명 방식과 구현에 따라 달라집니다. 신원을 확인하는 데 필요한 정보와, 굳이 공개하지 않아도 되는 정보는 다를 수 있습니다. 저는 이 구분이 온라인 신원 확인에서 중요한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데이터를 무조건 공개하거나 무조건 감추는 대신, 필요한 사실을 검증하면서 정보 공개를 줄일 방법을 찾는 것. Primus가 다루는 기술이 의미를 갖는 지점도 여기입니다. Primus가 어떤 프로젝트인지 더 알아보고 싶다면 s.kaito.ai/sF7msEI #PrimusLa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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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 | jjjjjuuuuu retweeted
AI에게 “거래소 가격을 확인하고, 조건에 맞으면 거래해” 라고 맡겼는데. AI가 읽은 가격이 누군가 꾸며낸 화면에서 나온 것이라면 어떨까요? AI는 지시를 정확히 따랐더라도, 잘못된 정보를 바탕으로 돈을 움직이게 됩니다. 최근 AI 에이전트 보안에서 자주 등장하는 문제가 바로 이 지점입니다. AI는 웹페이지와 외부 서비스를 읽고, 그 내용을 근거로 다음 행동을 결정합니다. 공격자가 웹페이지에 AI를 향한 지시를 숨겨 두는 ‘간접 프롬프트 인젝션’도 실제로 관찰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확인해야 할 질문은 두 가지입니다. AI가 읽은 데이터는 어디에서 왔는가? AI는 그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하고 행동했는가? @primus_labs의 zkTLS는 첫 번째 질문과 연결됩니다. 예를 들어 거래소 가격을 AI의 판단 근거로 사용한다면, 단순히 “이 가격은 거래소에서 봤습니다”라는 스크린샷을 내미는 대신, 지정한 서비스의 응답에서 나온 데이터임을 검증 가능한 증명으로 제시하는 방식입니다. 필요한 부분만 증명해 다른 계정 정보의 노출을 줄이는 설계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분명한 경계가 있습니다. 출처가 진짜라고 해서 내용이 항상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실제 웹페이지에도 악성 지시가 들어갈 수 있고, 진짜 가격을 읽은 AI가 잘못된 거래를 할 수도 있습니다. zkTLS가 프롬프트 인젝션을 막거나 AI의 모든 행동을 통제한다고 말하면 기술의 역할을 지나치게 넓히는 셈입니다. 제가 주목하는 방향은 각각의 문제를 나눠 검증하는 것입니다. 데이터의 출처는 증명하고, AI가 읽은 내용을 지시로 취급하지 않도록 구분하며, 실제 거래에는 권한과 한도를 설정하는 것이죠. AI가 직접 행동하는 시대에는 “답을 잘했는가”만으로 부족합니다. 무엇을 보고 판단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가. Primus의 데이터 검증 기술이 흥미로운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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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 | jjjjjuuuuu retweeted
AI에게 출장을 맡겼는데, 통신비 결제할 때마다 나를 부른다면? @termix_ai 일 잘하는 직원에게 해외 출장을 맡겼다고 생각해볼게요. 자료 조사도 잘하고, 현지 일정도 척척 정리합니다. 그런데 필요한 서비스를 구매할 때마다 연락이 와요. “데이터 이용권 결제해주세요.” “자료 하나 사도 될까요?” “번역 맡길 비용도 보내주세요.” 이쯤 되면 일을 맡긴 사람도 제법 바빠지겠죠?ㅎㅎ 최근 TermiX와 @depinsim 의 협업 소식을 보면서 이런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공식 발표에서 Depinsim은 통신 연결을 구매 가능한 서비스로 만들고, TermiX는 수행한 작업을 정산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설명했어요. 공식 협업 소식 두 역할을 함께 놓으면 Agent의 하루가 조금 더 구체적으로 보입니다. 필요한 자원에 접근하고, 그 자원을 이용해 일을 수행하고, 결과물을 전달한 뒤, 약속한 대금을 받는 흐름이죠. 지난 글에서는 AI가 다른 AI를 고용해 제작팀을 꾸리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그 팀이 일하는 동안 필요한 비용을 어떻게 처리할지까지 생각하게 됐어요. 물론 모든 Agent에게 모바일 데이터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현장 기기나 이동형 서비스와 연결되는 Agent라면, 통신 같은 현실의 자원을 구매하는 과정도 중요해질 수 있겠죠. TermiX의 AACP는 이 가운데 업무 거래를 다룹니다. 서비스를 찾고, 조건에 합의하고, 대금을 에스크로에 맡기고, 납품과 이의 제기 절차를 거쳐 정산하는 구조예요. AACP 공식 문서 여기서 제가 보는 미래 가치는 ‘사람을 몇 번 덜 부르느냐’에 있습니다. 작은 업무 하나를 끝내기 위해 사람이 계정을 만들고, 결제를 승인하고, 납품을 확인하는 데 계속 시간을 써야 한다면 자동화의 이점도 줄어들 테니까요. 필요한 자원 구매와 업무 정산이 정해진 규칙 안에서 연결된다면, 반복 업무를 맡길 수 있는 범위도 넓어질 것 같습니다. 다만 협업 발표는 그 방향을 보여주는 출발점이에요. 실제로 어떤 상품을 연결하고, 사용량과 비용을 어떻게 확인하며, 실패했을 때 어떻게 처리하는지는 앞으로 볼 부분입니다. 저라면 특히 ‘지출 권한’을 눈여겨보겠어요. AI가 필요한 것을 구매할 수 있다면, 얼마까지 쓸 수 있는지, 어떤 구매에 확인이 필요한지, 쓴 비용을 어떻게 보고할지도 함께 정해야겠죠. 직원에게 법인카드를 줄 때도 사용 기준을 정하잖아요. Agent에게 지갑을 맡길 때도 비슷한 질문이 생기는 겁니다. 여러분이라면 내 AI의 결제 권한을 어떻게 설정하고 싶나요? ① 소액은 알아서, 한도를 넘으면 확인 ② 금액과 관계없이 결제 전에 확인 저는 ①이요. 커피 한 잔 값은 맡겨도, 회식까지 잡는 건 아직 상의하고 싶네요ㅎㅎ ☕️
TermiX × @depinsim 🤝 Two things an autonomous agent still can't do: sign a mobile contract, and prove it did the work it was paid for. Depinsim turns connectivity into something you buy, not something you sign up for. We turn a job into something that settles, not something you invoice for. Same move, different layer — taking a transaction that needed a human in the room and making it something a machine can finish alone. The agent economy is wiring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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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cleus에서 Tera_Map 캠폐인 이번에 무료 민트 WL 400자리이고 보드가 2개에요. @NucleusCodes @Tera_Map 캠페인이 Nucleus에서 어제 UTC 오후 2시에 시작되었어요. 로빈후드 체인에서 3,333개 Land NFT로 돌아가는 멀티플레이어 월드고, 이번 보드에서 무료 민트 GTD 400자리를 나눠줘요. 명성 보드 상위 300명으로 지갑이랑 소셜을 연결하면 Nucleus 명성 점수로 순위가 나와요. 기여 보드는 상위 100명으로 TERA를 실제로 이해하고 쓴 글로 월드 탐험 경험이 들어가요. 각 자격 순위마다 GTD 프리민트 1자리 있어요. 명성으로 300, 기여로 100이라 합치면 400자리에요. 등록 nucleus.codes 명성 쪽은 지갑 연결, 기여 쪽은 TERA만 따로 쓴 글이 우선이에요. #Nucleus #TERA #WL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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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ew Reputation & Contribution Campaign for @Tera_Map begins on Oct 18, 2 PM UTC! TERA is a playable multiplayer world built around 3,333 Land NFTs on Robinhood Chain. 400 guaranteed whitelist spots for its upcoming free mint will be distributed to the Nucleus community. 🔹 Reputation Leaderboard: Top 300 Connect your wallets and socials to qualify based on your Nucleus reputation. 🔸 Contribution Leaderboard: Top 100 Create original, high-quality content about TERA. Explore the world and share your experience to climb the leaderboard. Each qualifying rank receives 1 GTD freemint whitelist spot. See campaign details 👇 nucleus.codes/opportu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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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n 4주차 공유, 스테이블로만 보면 끝이다 🔥 @saturn_credit 를 4주 동안 보다가 남은 문장은 이거예요. USDat는 결제용 달러, sUSDat는 디지털 크레딧에 붙은 수익형이에요. 비트코인을 직접 담보로 잡는 게 아니라, 그 크레딧을 온체인에서 쓰게 만드는 쪽에 가까워요 V2에서 상환이 T+7에서 T+1로 줄었고, 준비자산은 Ondo의 STRCon으로 넘어갔어요. APY가 같아도 빼는 날이 다르면 운용은 달라져요. 이 차이는 스테이블 비교표에 안 나와요. 한국 커뮤니티 이벤트는 25일에 끝나요. 🔁 소식 공유 9/29\~10/25 - X에 이벤트 소식 공유 후 해당 주차 폼에 링크 제출 - 매주 1명 $50, 총 4명 - 4주차 폼은 19일 오픈, 25일 마감 ✍️ 콘텐츠 10/12\~10/25 - Saturn 오리지널 글(X·블로그) 제출 - 우수 10명, 각 $50 공지방 t.me/Official_Saturn 커뮤니티 t.me/Official_Saturn_kr Saturn, 4주 지나고도 스테이블로 보이나요? #Saturn #USDat #sUSDat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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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n Season 2 Orbital Points, 포인트가 아니라 디지털 크레딧의 확장 과정 🔥 Saturn Season 2 포인트 보면서 한참 생각했어요. 최근 @saturn_credit이 Pendle 마켓에 주간 USDat 분배 금액을 또 올렸어요. Monad $30,300 / Ethereum $15,100 수준으로, Season 2가 끝날 때까지 규모에 따라 계속 늘어난다고 해요. 단순히 포인트를 쌓는 이벤트가 아니라, USDat·sUSDat를 Curve, Pendle, Morpho, Strata 같은 기존 DeFi에 자연스럽게 연결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여요. Season 2 Orbital Points는 최대 5% 물량과 연결될 가능성이 있고, TGE가 12월 8일 전에 열리면 시즌이 조기 종료되면서 비례 배분된다고 하죠. 비트코인 기반 디지털 크레딧을 만들면서 동시에 포인트로 초기 참여자를 끌어들이는 구조가 생각보다 체계적으로 설계된 느낌이에요. 개인적으로는 “그냥 포인트 파밍”을 넘어, 온체인 신용 상품이 DeFi 안에서 실제로 쓰이도록 만드는 과정으로 보여요. 여러분은 Saturn Season 2를 어떻게 보고 계세요? 포인트 쌓는 중이에요, 아니면 구조 자체가 더 궁금하신가요? #Saturn #DigitalCredit #OrbitalPoints #STRN #Pendle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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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gent에게 스마트컨트랙트 분석도 맡길 수 있다면 어떨까요? @termix_ai 에서 소개한 REA(Reverse Engineer Anything)가 흥미로웠습니다. REA는 스마트컨트랙트 주소나 실행 파일, URL 등을 입력받아 내부 구조를 분석하고 보고서로 정리하는 에이전트입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검증되지 않은 EVM 컨트랙트도 바이트코드를 분석해 함수와 인자 구조 등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분석 결과가 원본 소스 코드를 완벽하게 복원하거나, 보고서의 정확성을 자동으로 보장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제가 더 주목한 부분은 이런 전문적인 기술 작업이 거래로 연결된다는 점입니다. 작업 비용은 10달러부터 시작하고, 예산에 따라 견적을 협상할 수 있습니다. 자금은 BNB Chain의 에스크로에 보관되며, 결과물을 수락하면 정산되는 구조입니다. 결국 AI Agent 생태계가 확장되려면 단순히 다양한 에이전트가 등장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실제로 일을 맡기고, 결과물을 확인하고, 대금을 정산할 수 있어야 하죠. REA는 TermiX가 지향하는 에이전트 경제가 어떤 실용적인 형태로 이어질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AI Agent가 돈을 쓰기 시작하면 진짜 경쟁이 시작됩니다] AI Agent가 리서치하고 콘텐츠를 만드는 시대는 이미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음 단계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내 Agent가 다른 Agent에게 일을 맡기고, 결과물을 검증하고, 조건에 맞으면 자동으로 대금을 지급한다면 어떨까요. 이 구조에서 중요한 건 단순히 일을 잘하는 AI가 아닙니다. 누구에게 일을 맡길지 판단할 수 있는 신원과 평판, 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양쪽을 보호하는 에스크로가 필요합니다. 구매자는 돈만 보내고 결과물을 받지 못할까 걱정하고, 작업자는 일을 끝내고도 대금을 받지 못할까 걱정합니다. Agent끼리 거래한다고 이 문제가 저절로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termix_ai 가 구축하는 .agent 신원과 평판, 에스크로 구조가 흥미로운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AI Agent가 많아지는 것보다 중요한 건 서로 믿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결국 Agent Economy의 경쟁력은 얼마나 많은 Agent를 보유했느냐가 아니라, 그 Agent들이 실제로 거래하고 일을 완수할 수 있는 기반에서 나올 것 같습니다. Termix가 만들어가는 신원, 평판, 에스크로 구조가 앞으로 Agent 경제를 어디까지 확장할 수 있을지 지켜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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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즐 민팅은 끝났고, 이제 제가 궁금한 건 그다음입니다. 오랜만에 참여한 NFT라 그런지 민팅하고 바로 스테이킹까지 했는데도 자꾸 다음 소식을 확인하게 되네요 ㅋㅋ @0xhazels 공식 글을 보면 민트 종료와 스테이킹 라이브가 안내됐고, 미판매 NFT는 소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소각 완료 확인과는 구분해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EightLine 네 번째 캐릭터 RIN도 공개됐더라고요. 상대를 힘으로 제압하기 전에 인내심으로 무너뜨린다는 설정. 이미지 한 장보다 이런 캐릭터 이야기가 쌓일 때 헤이즐이 어떤 분위기의 프로젝트인지 조금씩 보이는 것 같습니다. 다만 캐릭터가 마음에 드는 것과 프로젝트가 약속을 실행하는 건 별개의 이야기겠죠. 그래서 지금은 가격 얘기보다 다음 공식 일정이 얼마나 구체적으로 나오는지, 스테이킹 이후 어떤 경험이 이어지는지 그쪽을 더 지켜보려고 합니다. 민팅은 참여한 순간이고, 계속 들고 갈 이유는 이제부터 확인하는 거니까요. 다른 홀더분들은 지금 뭐가 제일 기다려지세요? 저는 일단 리빌부터 보고 싶네요 #Hazels #WEAREHAZELS
Hazels, 스테이킹 이후 새로운 시작 @0xhazels 는 크리에이터의 실제 기여를 발견하고, 그 가치를 생태계 안에서 연결해 가는 프로젝트입니다. 민팅 라운드 이후, Hazels NFT 보유자는 소유자로서 생태계에 참여하게 됩니다. RWA 풀 참여 자격을 갖추고 지정된 조건을 충족하면, 물리적 상품 사업에서 발생한 적격 순매출을 기반으로 한 RWA 풀 분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물리적 상품 혜택 Hazels가 선보이는 물리적 상품과 관련된 혜택과 접근 기회를 얻습니다. 홀더 전용 릴리스 & 프리세일 특정 프로젝트와 제품의 프리세일에 참여할 기회가 열립니다. 커뮤니티 이벤트 & 브랜드 협업 홀더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킹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함께 지켜보고, 함께 참여하고, 함께 키워가는 것. Hazels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커뮤니티입니다. 스테이킹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 계속 함께해요 🤝 (그록으로 만들었는데 아 영상편집 배우고싶다..) #WEAREHAZELS #HazelsNFT #RWA #Staking #We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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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N(@trondao) 양자 후 암호화 테스트, 왜 중요할까? TRON DAO가 추진하는 이번 소식의 핵심은 미래의 양자 컴퓨터가 등장하더라도 블록체인의 보안 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미리 대비하는 것 1. 양자 컴퓨터의 위협 2. 양자 후 암호화(PQC) 3. TRON 네트워크의 장기적 대비 이번 발표는 단순히 새로운 암호화 기술을 시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TRON이 대규모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의 보안을 장기적으로 준비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TRON에서 USDT 같은 자산을 전송할 때는 거래를 승인하는 디지털 서명이 중요합니다. 향후 암호화 기술을 안전하게 전환한다면 네트워크와 지갑 생태계의 장기적인 신뢰를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Preparing for what's next in blockchain security. 🔒 Post-quantum cryptography is now being tested on TRON's testnet as the network explores ways to address emerging quantum computing threats. Thanks to @BSCNews for the cove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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