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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ideaofken
你更应该共鸣的是曹操传征伐徐州替父报仇时沿路所杀鸡犬不留的百姓,黄巾军即使战死,好歹是他们自己选择的命运。徐州沿途的百姓,没有任何罪孽,就因为有伙士兵见财起意,谋杀了曹操父亲,就被杀的千里无人烟。这才是古时候中国百姓的常态。
확실히 중국어(또는 한자)가,
추상적인 개념을 논쟁하기 좋은 도구인 듯.
다만, 내가 이해하는 한자가 중국인 또는 일본인들이 이해하는 한자와 같은 의미인가 헷갈릴 때가 있기는 하다.
중국 드라마 '대결전'을 볼 때,
저우언라이가 "공산주의는 신앙"이라 할 때, 이념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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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은 생각보다 나에게 관심이 없음.
당연한 거임.
나는 일론 머스크 같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
그렇다고 굳이 나에게 관심 없는 사람을 적으로 만들 필요도 없음.
내 이야기에 관심이 없다고 나를 싫어하는 건 아님.
내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나를 무시하는 것도 아님.
대부분의 사람은 그냥 자기 삶을 살아가느라 바쁠 뿐임.
그러니 나에게 관심 없는 사람의 마음을 얻으려 애쓰기보다,
나를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들과 내 삶에 집중하는 게 훨씬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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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ideaofken
我一直都是这样想的,每当看到中国人热衷于争辩历史问题的时候,都把自己放在统治阶级的角度出发,这他妈太好笑了。和你争辩的这些人,不论把他们放到历史上任何一个时期,他们都是大字不识一个字的文盲,每天的工作就是种地,而且一辈子走不出自家的一亩三分地。没想到今天居然和统治者共情起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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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취직을 못하는건 내가 못난게 아니라 취직시장이 개발살나있기 때문에 불가항력이라고 되뇌이며 정신건강 챙기기는 하는데... 그런데 아무리 그렇게 생각해도 결과적으로 취직이 안된다는건 변하지 않으니 이것도 한계가 있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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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하다 보면 느끼는 건데,
나를 고작 그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나도 굳이 그 이상으로 대할 필요는 없는 듯.
혼자만 잘해주고 신경 쓰면 나만 손해임.
결국 인간관계도 서로 하는 만큼 돌아오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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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갑자기 안하던 짓이 하고싶은 사람은 자기 욕망을 잘 들여다 봐야됨. 진짜 욕망하는게 따로 잇는게 그걸 실현하기 힘들 때 엉뚱한 짓을 함. 가령 갑자기 운명적인 사랑을 만나서 몇개월만에 결혼하고 싶던 사람들은 대부분 번아웃 상태엿음.
중국이 첨단제조업 뿐 아니라 아예 핵융합, 양자컴퓨터 모두 성공한다고 가정해봅시다.
그 때에도 우리의 '꺼삐딴 리'들은 어떻게든 살길을 찾아내 번영을 구가할 것입니다.
한국은 패권제국이 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 패권을 잡더라도 베프가 되고자 하는 것입니다.
Replying to @AcJeen
我覺得韓國崩潰其他國家影響不一定大,成熟晶片、記憶體、家電、手機、電視的市場會被中國吃下。
高端晶片就是台灣和美國。
軍武、重工業、造船業,日本則是有機會吃下的。
當然這是我淺薄的想像,因為我不確定韓國掌握了什麼超級關鍵的上游獨家技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