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람 retweeted
자연의 것들은 그저 자란다 읽고 있는데 좋다 뭐랄까 엄청나게 진부한 표현인데 초연하면서 솔직하다..자식의 죽음이 상처 아닐수 없지만 그렇다고 그것에 매몰되지도 않고 삶을 살아가는..사람의 솔직한 글..
감람 retweeted
예전 회사 다닐 때, 계약하고 싶은 외서를 실장님한테 설명할 때마다 "니는 왜 맨날 아름답다는 소리밖에 안 하노?" 라는 얘길 들었다. 그때 둘이 많이 웃고 그랬다. 이번에 미셸 슈나이더를 내셨던데, 아니 어차피 이런 거 낼 거면서 왜 나한테만 뭐라 그랬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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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람 retweeted
세계문학 독자들을 향해 보내는 감사의 기합이랄까.. 보름유유와 진행했던 인터뷰의 확장판 같은 글입니다.
sfac.or.kr/literature/epi/E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