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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아무말

냉탕
Joined September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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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후기
김해가야해수사우나 탕 종류도 많고 넓고 좋았다. 특히 안마탕이 온도와 물세기가 짱 좋고 편했음.. 냉탕도 좋은. 목욕비가 다른데보다 비싸긴 했지만 그만큼 괜차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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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약먹는거...얘기 안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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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가 갑자기 내가 암이라니!!!!모드 접속되갖고 멘붕오고 그러다 또 괜찮아지고 미친사람된듯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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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땜에 미처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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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아버지가 나옴.....난 또 갱장히 화를 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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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 뭘까 회사 빈이 다 빼빼로로 채워지고 있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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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탁 retweeted
나 진짜 다이소 ㄹㅈㄷ 꿀템찾음 진짜 이 사람 지니어스임… 약 오래 먹어야해서 양 많은거 매번 종이봉투에 두면 찢어지고 점심 저녁 막 다 섞여서 관리하기 힘들었는데 다이소 롤 휴지 케이스 쓰면 광명찾을듯…. 삶의 질 수직상승템이니까 다들 꼭 써보셈 ㅠㅠ 감사합니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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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찹쌀떡 먹었는데... 모랄까 그냥 먹어도 맛있는 거 두 개 합치니 당연 맛있는ㅋ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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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は犬の日なので 愛犬が持ってきた歴代最長記録の良い感じの棒を見てやっ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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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오이... 안 읽은지 1억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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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아플까봐 겁나고 돈때문에 걱정되긴 하는데 그것보다 모랄까 되게 혼자된 기분이라 좀 이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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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탁 retweeted
글쓰는 사람으로서 AI 시대를 받아들이기 위한 세 권의 훌륭한 방지턱. <AI 시대에 예술을 해도 될까요?><유령의 삶><기계가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에 대한 인문학적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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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에 올라와서 공유 합니다. 강아지들이 너무 밝고 사랑 받은 티가 나는데 ㅜㅜㅜㅜㅜㅜㅜ 임보처라도 나오면 좋겠어요 지역은 김포고 이동봉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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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되면 아마 법적처벌 할텐데..
티켓값 벌려고 쿠팡뛰었을때 같이 있던 아짐마가 에잇 시팔!!!!!!!! 이러더니 갑자기 입생 립스틱 포장하던거 북북 뜯더니 자기입술에 발름 …. 그자리에서 쫒겨난거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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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좀 빠지고 안 빠짐 3년째 평균 2만보씩 주 5일 걷는데 안 빠짐ㅋㅋ
하루에 1만보씩 걸으면 살 빠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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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티비에서 운동하고 안 씻고 여기저기 다니는 사람들 나오는데 내가 찝찝해서 미칠거 같음ㅋㅋ 왜 얼른 안 씻는거지...어째서...내가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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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심심하고 별거 없는게 진짜 좋은거임 인생에 이벤트가 많다?....넘 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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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탁 retweeted
어느시점이 되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 날이 정말 평화롭고 행복한 날이라는걸 깨닫게됨.
우리 센세가 맨날 이말함 심심하고 별거없고 그냥저냥 사는거같고 <- 이게 정신적으로 제일 건강한 상태고, 막 즐겁고 매일이 새롭고, 그런걸 추구하는순간 너는 정신병악화의급행열차를탈것이다 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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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것도 돈없는것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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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제나 무엇이나 초연한 사람을 동경했는데 살아보니 초연함은 대부분을 것들을 겪어온 사람들이 가지고 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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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좀 우울하고 시간이 있어서 책을 읽는데 또 한동안 일하면 안 읽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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