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din.kr/p/thAgZ
여러분을 붕괴시키고 애도 문학을 붕괴시킬 단 한 권의 책...
출간되었습니다...
감람 retweeted
가격대도 모양도 너무 만족스런 쁘띠부케
좋아해주어서 더 기뻤다 뭔가 사면서 이렇게 기쁜 건 몇 년만인지. 친구덕에 알게된 자연의 것들은 그저 자란다. 지하철에서 울고 꽃들고 길을 걸으며 책읽다가 울었다.
감람 retweeted
월말결산 하기엔 조금 읽어서 좀 그렇지만
언급 안 하고 넘어가자니 아쉬워서 써봐요.
이달엔 운이 좋게도 5점 책이 두 권이나 있었네요🫶🏻
구병모 <절창>
이윤 리 <자연의 것들은 그저 자란다>
이 두 권 정말 진짜 완전 강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