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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 리스크란?
패널로 나간 방송 질문지에 대통령 부인 행사를 위해 문체부에서 14억 지원금을 댔다며 악재가 터졌다고 써있더라고요.
찾아보니 문화일보가 이재명 정부 들어 대통령 부인 참석 행사 지원금이 크게 늘었다는 단독 기사를 냈습니다. 출처는 국민의힘 김석기 의원이 넘겨준 국정감사 자료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김혜경 여사 단독 행사에 14억 원을 지원했는데, 김건희 씨에게 지원한 돈보다 3배가 많다고 난리네요.
황당하다 황당해! 기자가 문제 삼은 행사들을 알아봤습니다.
필리핀 '모두의 K팝 축제'는 2023년부터 주필리핀한국문화원이 주최한 행사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필리핀에 국빈 방문한 김혜경 여사가 시상식 내빈으로 참석했습니다.
인도 'K-드림 스테이지'는 주인도한국문화원 주최로 2011년부터 이어진 행사입니다. 마찬가지로 대통령과 인도에 국빈 방문한 김 여사가 내빈으로 참석했습니다.
그러니까 대통령 부인이 참석한다고 14억의 특별한 지원금을 보낸 게 아니고, 문체부가 14억을 들여 개최한 연례 문화 행사에 김혜경 여사가 손님으로 참석한 것 뿐입니다.
하지만 기사엔 마치 대통령 부인을 위해 나랏돈 14억이 쓰인 것처럼 적혀있네요.
그럼 대통령이 참석한 광복절 행사에 투입된 예산은 '대통령 참석 행사 지원금'인가요?
억지를 써서라도 영부인 리스크를 꾸며내고 싶은가 봅니다.
하지만 영부인 리스크란,
- ^자그마한 파우치^를 뇌물로 받고 영상 찍히기
- 종묘 문 닫아걸고 사적인 손님 데리고 가서 차 마시기
- 경복궁 근정전에 들어가서 옥좌에 앉아보기
- 영부인 어머니가 사문서위조죄로 법정구속되기
이런 것을 의미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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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전 국정원장이 북한 흉악범 2명을 강제북송했다는 이유로 항소심에서 각각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가만히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북한에서 끔찍한 살인을 저지른 범죄자들이 체포를 피해 우리나라로 넘어왔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들은 자유를 찾아온 것이 아니라 처벌을 피해 도주한 것입니다. 우리 정부가 정보자산을 통해 이를 확인했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우리 영토에 들어왔으니 일단 받아들이고 우리 법으로 처벌하면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시신도 없고, 범행 현장에 접근할 수도 없고, 물증 확보도 어려운 상황에서 어떻게 살인죄를 입증하겠습니까? 증거주의에 입각한 우리 사법체계에서 유죄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국민의 안전을 걱정해 이들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결정한 것이 그렇게도 중대한 범죄입니까?
그동안 우리 정부는 표류해 온 북한 주민들을 본인의 의사에 따라 북으로 돌려보냈습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국민을 북한에 넘겼다는 이유로 그 결정까지 처벌해야 합니까? 물론 자발적 귀환과 강제북송은 다릅니다. 그러나 북한 주민의 법적 지위와 남북관계의 현실을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지는 여전히 남는 문제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뉴욕 유엔본부에는 태극기와 인공기가 나란히 펄럭입니다. 1991년 노태우 정부가 추진한 남북한 유엔 동시가입의 결과입니다. 그 때 유엔동시가입을 결정한 이들을 사법처리 해야합니까? 유엔 회원국인 북한의 실체를 인정하는 것은 국제사회의 엄연한 현실입니다.
국제사회에서는 북한을 국가로 상대하면서 국내에서는 헌법의 영토조항만으로 모든 문제를 재단한다면, 이 모순을 어떻게 풀겠습니까?
이런 경직된 시각으로 무슨 대화를 하고, 무슨 평화를 만들고, 무슨 남북관계를 발전시키겠습니까?
나는 대한민국이 북한보다 훨씬 우월하고 정의롭고 정당한 국가라고 믿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더 유연해야 하고, 더 현실적이어야 하며, 더 혁신적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언제까지 고리타분한 법적 해석과 교조적 사고에 갇혀, 올바른 결정을 내리고 한반도 평화를 만들기 위해 헌신했던 피스메이커들을 처벌해야 합니까?
차라리 사법부가 외교안보정책과 대북정책을 직접 하십시오. 결정의 책임까지 질 수 있다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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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 전공자가 아니라면 계엄 선포 자체의 위헌성을 판단할 수 없었다..
그날 국회에 모였던 사람들이 모두 법학 전공자였다는 말인가.
즉 그들에 따르면, '전공자가 아닌' 보통 사람들에게는 최소한의 정치적 판단 능력조차 결여되어있으니, 아마도 민주주의는 불가능할 것이다..
법원, '계엄버스' 탑승한 장군 징계 취소…"적극 관여 안 해"
yna.co.kr/view/AKR2026102207…
아 그러니까 주차요원이 이렇게 한다는거 알고 함정취재 한거네? 진짜 쓰레기들이네 이거.
[단독] KBS도 응급환자 전용주차장에 2분간 주차 gall.dcinside.com/mgaller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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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군인 특히 장군은 이런 무지가 가능하구나! 다음 쿠데타는 무엇을 해야 할지 아주 잘 가르쳐 주시는구만!
법원, '계엄버스' 탑승한 장군 징계 취소…"적극 관여 안 해"
yna.co.kr/view/AKR202610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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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 turn 88…I’ve seen some serious shit. The most serious of it all is love. I love my family, my friends, and my wonderful fans. The power of love rem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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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 법사위 국감 현장에서 충격적 증언을 들었습니다.
이정현 직무대행이 질의과정에서
윤석열 총장시절, '사건이 애매해고 반성하거나 자백하지 않으면 기소해 수년간 재판받게 하고 경제적·심리적 고통을 줘야 한다'는 취지의 말을 한 것을 기억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고통을 주기 위해 기소를 해야 한다는 윤석열의 잘못된 가치관 때문에 검찰의 무자비하고 무도한 일들이 벌어졌고, 지금까지도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정현 직무대행의 말처럼, 공소청은 반드시 과오를 청산해야 합니다. 수사권과 기소권을 정치의 무기로 휘둘렀던 검사들의 과오를 끝내야 합니다.
그 첫번째 는 박상용 검사부터 제대로 징계하는 것입니다. 직무정지 중에도 정당 행사와 유튜브를 오가며 정치적 발언을 이어가는 박상용 같은 정치 검사들부터 엄정하게 징계해야 합니다. 더는 미룰 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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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This is being reported in multiple states.
Readers added context they thought people might want to know
This video is from the 2018 Indiana midterms (Tippecanoe County, Beck vs. Baird race), not a 2026 event in multiple states. It showed a touchscreen calibration issue; officials recalibrated machines and couldn't duplicate the problem afterward. beaconjournal.com/story/news/pol… columbusmonthly.com/story/news/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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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지원금 받으려고 농촌 위장전입한 공무원들···군위군 소속 20여명 등 40명 송치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FgEfya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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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literally a simpsons bit
DO NOT LEAVE THE VOTING BOOTH UNTIL YOU ARE SURE THE MACHINE REGISTERED YOUR 'DEMOCRAT' VOTE. Many people are reporting they voted DEMOCRAT and it clicked back to REPUBLICAN. A voter says it took 4 times before it stayed on DEMOCRAT. The fix is in! spotlightpa.org/news/20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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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78세 어르신이 100m 달리기 16초 찍음
전국생활체육대회 100m 결승에서
나온 신기록임
78세에 100m 16초면 미쳤는데?
운동 안 한 2030보다 빠르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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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as early voting update: boring.
Partisans have largely rolled off. Turnout crashing as expected. Red counties exceeding Dallas and Travis counties in turnout by significant margins compared to 2018. Still no sign of a blue wave. Still no hope for Talaric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