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N. 모모 retweeted
한국에 거주하는 프랑스인 파비앙이 예전에 조승연 유튜브에서 했던 말이 떠오르는 요즘.
파비앙 “프랑스 상류층 사람들은 절대 자기 입으로 '나는 상류층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이런 얘기 절대 안 하고 심지어 감추려고 한다.”
조승연 “우리나라 같으면 돈을 많이 벌면 차도 사고, 좋은 집으로 이사하고 이런 것들이 당연하다”
파비 “진짜 부자들은 감추려고 한다. 1990년대에 나왔을 것 같은 오래된 휴대폰 들고 다니고, 30년 된 자동차 몰고 다니고, 옷도 좋은 옷 안 입는다.”
조승연 “프랑스는 혁명 역사가 워낙 많다. 혁명이 일어날 때마다 상류층을 처형하곤 했다. 미국 사람은 비싼 차가 지나가면 "나도 언젠가 돈 벌어서 저 차 살 거야"라고 하는데, 프랑스 사람들은 비싼 차가 지나가면 "저 사람 끌어내려서 같이 걷게 하자"는 게 정서다.”
파비앙 “맞다”
프랑스 시위를 보며 든 생각.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짊어지고 해결하려는 사람들의 삶은 그럴 생각이 없는 사람들의 문제가 더해지며 나날이 피곤해지고 있다. 구호맞춰 소리치며 하늘에 주먹질만 좀 하면 전기도, KTX도, 등록금도 가격을 내릴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야말로 가격을 올린 주범들.
[ '판사 실수'로 성범죄자 무죄.. 부실 판결문 써도 징계 0건 ]
n.news.naver.com/mnews/artic…
- 기간을 정해줘야 했는데, 이것을 빠뜨려서 무단 외출을 처벌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 비슷한 사건이 14건이나 됐는데요. 판사에 대한 징계는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판룡인이네 ㄷㄷ 징계 0건;
“닥터헬기 운영할수록 적자”
- 유가·인건비 올랐는데 임차료 5년째 동결
naver.me/5suovPwU
닥터헬기는 환자 이송 건별로 보상하는 방식이 아니라, 더 많이 출동할수록 사업자의 비용이 더 늘어나는 구조다. 환자 1인당 이송 비용은 2022년 2400만 원에서 지난해엔 2900만 원까지 늘었다.
"...응급의료행위자에게 중대한 과실이 없는 때는 형법 제268조의 형을 면제할 수 있다"
'면제할 수(도) 있다'는 한국말은
'면제 안할 수(도) 있다'와 똑같은 것인데,
법에는 '면제해야 한다' 같은 표현은 들어갈 수 없는걸까?
법알못으로서 궁금.
[단독] 순직 소방관 조문 간 김민석,
‘응급환자 전용주차장’에 주차
n.news.naver.com/article/056…
KBS 취재진의 눈에 포착된 건 김 대표가 타고 온 차량이었습니다.
김 대표를 빈소 앞에 내려준 차량이 '응급환자 전용주차장'에 주차한 겁니다.
삼성전자, "사다리차 비용 내세요"
- 가전제품 배송·설치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다리차 등 특수장비 비용을 소비자에게 따로 받기로 했습니다.
n.news.naver.com/mnews/artic…
사다리차 자체가 외국엔 별로 없는 특수차량임.
한국이 아파트 비율이 개높아서 있는 것임
사다리차 하루 일당 100만원임..
[ 의사가 말아주는 노로바이러스 썰 ]
fmkorea.com/best/10461627181
- '생식용' 표시도 노로바이러스 음성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결국 약간의 복불복 요소가 있습니다.
- 김치는 우리나라 특유의 경로인데, 상당수의 집단급식에서 오염된 지하수의 김치를 통한 전파가 분자역학으로 확인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