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사? HTML5, CSS3, SVG, AI, 구직중… https://xitter.cf/t.co/Ue8HkmILRQ

seoul
Joined January 2009
황규연 / Kyooyeon Hwang retweeted
"프론트엔드", "FDE" 모의 면접이 추가되었습니다. 9월에 모의면접 - 백엔드가 런칭되고 많은 분들이 사용해주셨어요. 그 이후 면접 피드백 개선과 직군 확장 2가지를 큰 줄기로 잡고 개선을 해왔습니다. 사실 AI로 딸깍 하면 어떤 직군이든 모의면접 질문을 "만드는 것" 그 자체는 하루에 수십개씩 가능하기도 합니다. 다만 그렇게 만들어진 모의 면접이 정말로 면접을 앞둔 분들에게 유의미한 경험을 줄 수 있을까? 란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누구나 AI로 모의면접, 가상면접 서비스는 만들 수 있고, 이미 시중에도 많이 나와있으니 우린 "본인이 타사로 이직할 때 이걸로 연습해서 합격할 수 있는 것" 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실제 저희 개발 면접관분들이 직접 모의 면접을 계속 테스트하면서 피드백 루프를 진행하기도 했구요 :) 면접을 앞두고 연습하고 싶어도 모의면접 스터디는 구하는 것부터 일입니다. 누군가 내 이력서를 읽고 질문해줘야 하고, 내가 답하면 더 궁금한 부분을 다시 물어봐줘야 하기도 하구요. 그렇다고 몇 번 없는 실제 면접을 연습으로 쓰기에는 너무 아깝습니다. 그래서 인프런에서 AI 모의면접을 출시했습니다. 내 이력서와 지원하려는 회사의 채용 공고를 올리면, AI 면접관이 그 내용을 바탕으로 질문합니다. 카메라를 켜고 면접관의 질문을 들으면서 마이크로 답하는 방식이라 실제 화상 면접처럼 연습할 수 있습니다. 면접이 끝나면 내 답변에서 잘한 점과 부족한 점, 상세한 피드백을 정리해서 전달드립니다. 면접을 앞두고 리허설을 해보고 싶은 분들, 아직 서류 단계지만 내 이력서에서 어떤 질문이 나올지 미리 확인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특히 첫 1회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지금은 오픈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니 이 기간을 놓치지 마세요 :) inflearn.com/ai-interviews?f…
3
4
794
황규연 / Kyooyeon Hwang retweeted
2026년 JavaScript 동향 네이버 D2가 6년 만에 재개한 동향 연재. 2026년 10월 기준으로 언어 표준부터 서버 런타임, 공급망 보안, AI 코딩 도구의 영향까지 두 편으로 정리 주요 변화 중 하나는 개발 도구가 JavaScript 밖의 언어로 옮겨가는 흐름. TypeScript 7은 컴파일러를 Go로 이식해 일반적인 전체 빌드 속도가 8~12배 향상됐고, VS Code 코드베이스 빌드는 77.8초에서 7.5초로 단축됨. Bun과 pnpm도 Rust로 전환 중 news.hada.io/topic?id=35745
3
1
9
1,537
황규연 / Kyooyeon Hwang retweeted
IKEA manuals, but they come to life. I built the real BILLY instructions in 3D, so you can watch every step happen exactly as drawn. try it: sael.net/flatpack
251
493
112
6,819
566,325
황규연 / Kyooyeon Hwang retweeted
"겪지 않은 똑똑함" 이거 너무 공감. <사고외주> 책에 나온 똑똑한 무능함도 생각나고... "유튜브나 너무 궁금증과 결론이 다 나와있어요. 심지어 요즘은 AI까지. 그래서 필요 이상 현명해요. 많은 시작과 결과를 예측하게 되는 경험을 많이 하게 되니까. 결국은 경험하지 못한 똑똑함, 겪지 않은 똑똑함을 갖고 있는거 같아요. 말 엄청 잘해요. 후배들한테 물어봐요, 너 똑똑하다, 근데 겪어는봤니? 안겪어봤대요. 안 겪고 똑똑함이 나중에 굉장히 허탈해지거든요. 나중에 안 좋은 피드백을 받을거 같다는 걱정이 있죠."
5
557
31
892
65,661
황규연 / Kyooyeon Hwang retweeted
100% 공감! "AI를 잘 다루는 인재와 AI가 만든 결과물을 그대로 가져다 쓰는 인재의 차이가 기업의 생산성은 물론 동료의 업무 부담까지 좌우할 수 있다." --- AI로 ‘딸깍’ 업무 끝낸 동료… 뒷수습은 또 김대리 몫 두번 일하게 하는 ‘워크슬롭’ 골치 n.news.naver.com/article/081…
1
12
3
23
2,009
황규연 / Kyooyeon Hwang retweeted
BARU TAU ADA APLIKASI SELUCU INI😭 bisa nyatet atau archive semua makanan/minuman yg kita beli. berasa punya food diary pribadi wkwkwk
121
4,249
430
35,021
774,918
황규연 / Kyooyeon Hwang retweeted
23
44
20
550
43,741
황규연 / Kyooyeon Hwang retweeted
📌 [국내 FDE 현황 조사 2026] FDE로 일하고 있다면, 5분만 참여해주세요 walla.my/v/AVaG2eMY0W0vA5Zmg… AI 도입이 확대되며 FDE라는 직무가 주목받고 있지만, 국내 현황을 정리한 자료는 아직 부족합니다. 그래서 요즘IT가 현장 이야기를 모아 국내 FDE 리포트를 만들고자 합니다 ■ 이런 분이면 참여할 수 있어요 FDE, 솔루션 엔지니어, AX 엔지니어 등 관련 업무를 하고 있는 분(최근 1년 안에 해본 분도 괜찮아요) ■ 참여하면 - 리포트가 나오면 가장 먼저 발송해드려요 - 추첨으로 100명에게 네이버페이 3,000원 ■ 설문 안내 - 기간: 10월 15일(목) ~ 10월 30일(금) - 소요 시간: 5~7분 - 익명 설문조사이며, 답변은 리포트 작성에만 활용합니다 👉 walla.my/v/AVaG2eMY0W0vA5Zmg… 주변에 FDE로 일하는 분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려요!! 🙏
1
3
4
1,696
황규연 / Kyooyeon Hwang retweeted
그란데클립 AX 밋업 4회는 디자이너분들과 함께 합니다. 🎨 ​누구나 AI로 원하는 것을 만들 수 있게 된다면, 디자이너는 어디에서 차이를 만들어야 할까요? 이런 주제에 대해 얘기나눠보고 싶었던 디자이너 분들이 계셨다면 같이 와서 이야기나눠요! luma.com/9fpuff0n
5
2
639
황규연 / Kyooyeon Hwang retweeted
디지털에 가장 익숙한 Z세대가 오히려 아날로그로 돌아가고 있다는 조사 Quad와 Harris Poll이 미국 성인 2,004명을 조사한 결과, 75%는 기술과의 관계를 단순화하는 것을 불편한 희생이 아니라 삶의 질 향상으로 인식 Z세대의 49%는 소셜미디어 사용에 피로감을 느끼고, 41%는 문자·이메일, 33%는 AI 도구에도 피로감을 느낌 Z세대 70%는 화면 사용시간을 줄이기 위해 손으로 직접 하는 취미를 늘릴 계획 quad.com/newsroom/75-percent…
2
43
1
62
2,932
황규연 / Kyooyeon Hwang retweeted
진짜 "핵심"만... 진짜 "쉽게" 정리했습니다!
53
1,019
49
2,239
313,525
황규연 / Kyooyeon Hwang retweeted
현대차/기아가 AI 인재 키우는 무료 부트캠프 9기 모집합니다, 11월 3일 마감 현대차/기아 '소프티어 부트캠프' 9기인데 이번 기수는 AI 엔지니어 키우는 게 핵심 목표라고 합니다 AI 도구로 문제 정의하고 설계해서 실제로 만드는 것까지 배우고 현업 개발자가 하는 AI 에이전트 활용 강의에 AI 활용 1대1 멘토링도 새로 생겼음 모집 분야는 백엔드 개발 데이터 엔지니어링, 데이터 아키텍트 서비스 기획 대상은 2026년 8월부터 2027년 8월 사이에 졸업했거나 졸업 예정인 4년제 대학생 교육은 12월 28일부터 8주, 전액 무료에 장비랑 소프트웨어도 준다고 하네요 수료하면 현대차/기아 신입 채용 최종 면접 기회가 생김 바로 합격은 아니지만 서류부터 시작하는 것보다는 훨씬 가능성 높을 듯? 선발은 온라인 평가랑 면접이고 지원은 11월 3일까지 졸업 앞둔 분들 주변에 있으면 공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기업들이 아에 자기 기업에 맞는 AI인재들을 직접 육성하는 것 같네 대기업은 앞으로 더 AI활용 능력을 중요하게 볼 것 같음
9
5
15
3,807
황규연 / Kyooyeon Hwang retweeted
유튜브에서 AI로 조선시대 과거 시험을 보러 가는 모습을 재현한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옛날 사람들은 그 먼 길을 과거 시험 보러 어떻게 갔을까. 지금처럼 차도 기차도 없던 시절이니 걸어서 오래 걸렸을 텐데, 가는 길에 뭘 먹고 어디서 자고 무슨 생각을 하며 갔을지 늘 궁금해 나도 모르게 클릭하게 되더라. 신기했다. 머릿속으로만 그리던 장면이 눈앞에 펼쳐지니까. 짐을 짊어지고 길을 나서는 모습부터 시험장에 도착하는 장면까지 보면서 나도 모르게 빠져들었다. 아니나 다를까 시청자도 꽤 많았다. 나처럼 궁금했던 사람이 많았던 것. 다들 한 번쯤 생각은 해봤는데 눈으로 확인할 방법이 없었던 주제였던 것 같다. 예전 같으면 이런 영상은 사극 한 편 찍을 만큼의 예산과 인력이 있어야 가능했을 것. 지금은 AI로 아이디어만 있으면 무엇이든 만들어낼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사진 출처: 유튜브 '조상님 클라쓰' - 3D로 보는 조선시대 과거시험 250km 여정
1
1
2
468
황규연 / Kyooyeon Hwang retweeted
길벗 IT 전문서 무료 열람 서비스, 더북(TheBook) «개발자가 블로그도 잘 써야 하나요?» 오픈! mailchi.mp/87a2cc947a5d/theb…
4
15
851
황규연 / Kyooyeon Hwang retweeted
언젠가 쓸모 있을 거 같아서 피드로 남겨봄 월 50~350만 원 받는 SEO 대행, GEO 대행, "AI 검색 최적화" 업체들이 하는 일을 대신 해주는 스킬 개발자가 왜 공개했냐면, 개발 모르는 대표님들이 "AI 시대엔 이거 안 하면 뒤처진다"는 말에 월 구독 계약하고 내상 입는 걸 너무 많이 봤다고 함. 안타까워서 민들었다고 하네요. - SEO: 구글이 내 글을 읽을 수 있나 - AEO: 검색 위 AI 답변이 나를 인용하나 - GEO: 챗GPT, 퍼플렉시티가 나를 1차 소스로 쓰나 - LLMO: 모델 자체가 내 브랜드를 아나 - NEO: 네이버 AI 브리핑이 나를 무나 특히 NEO(네이버)는 해외 가이드 어디에도 없는 우리나라 전용 레인 개발자가 서비스에 직접 적용해서 한 달 노출 164만 찍은 그 플레이북 그대로 라고 함
49
187
9
583
24,395
황규연 / Kyooyeon Hwang retweeted
Anthropic Claude 블로그에 이번 Claude Tag (자기들 말로 중요한 진보라고 이야기하고, 저도 동의) 에 대해 작정하고 쓴 글이 올라왔습니다. "효과적인 (인간과 협업하는) 에이전트 팀 구축하기" claude.com/blog/building-eff… AI 와 에이전트에 관심이 깊은 분이라면 숙독을 추천합니다. 혹은 저희 팀이 만든 인포그래픽을 첨부하니 이것으로 핵심 파악하셔도 좋습니다. 원문이 길어서 인포그래픽도 길고, 너무 길면 GPT Images 2.0 조차도 한글 글씨가 깨져서 두 페이지로 나눴습니다. 번호 있으니 순서대로 보세요. 제 글 계속 읽어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올해 초부터 이 길을 계속 파오면서 이렇게 될 수밖에 없고 프론티어 모델 공급사들이 이 기반의 프레임웍을 빠르게 직접 제공할 것으로 예상해왔는데, 예상대로 가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공개한 내용을 봐도 그동안 집중해 왔던 역할/페르소나/목표 설정이 역시 틀린 방향이 아니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이걸 프론티어 모델 제공사가 직접 챙기니 저는 이제 어떡하냐고 걱정해 주시는 분들께는 걱정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이런 걸 만드는게 제 본업이 아니라 제 본업을 위해서 AI 팀을 셋팅하고 운영하면서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것이라서, 제 때에 필요한 가치를 잘 뽑고 있고, 더불어서 이 방향에 대한 융복합적 이해가 맞는 방향인지에 대한 검증이 되고 있는 셈이라 제 입장에서는 잃을게 없는 상황입니다. 업계 최상의 도구들 기반 위에서, 이 회사들이 직접 깊게 파고들기에는 여러가지로 애매하지만 여전히 중요하고 버티컬과 연관되면서 진짜 도메인 전문가의 입력이 필요한 세세한 부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좀 다른 이야기인데, 뇌파를 태스크 명령으로 형상화하는 연구가 꽤 진전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2~3년 안에 '생각하면 만들어져서 눈앞에 떠 있는' (그게 VR/AR 글래스의 안경면이 됐든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출력하는 홀로그램이 됐든) 것이 현실로 되어도 이상하지 않을 속도입니다. 진짜 지금 속도로 가면 살아 있을 동안 (앞으로 적어도 20년은 더 살겠죠?) 동면 상태로 태양계 밖으로 우주 여행을 하는 것도 기대해 볼만 할 것 같습니다. 어쩌면 워프까지. 결국 무슨 생각을 하느냐가 중요하고, 그게 한 번의 생각이 아니라 chain of thought 이어야 하겠죠. 어찌보면 기술의 발전이 세상을 점점 더 불공평하게 만들어가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생각의 힘은 솔직히 후천적인 부분도 있지만 선천적인 부분도 없지 않은데, 이 선천적인 (태어날 때부터 불평등) 부분이 점점 결과에 이어지게 될테니까요. AI 가 똑똑하니 그걸로 갭을 메꾸면 되는 부분도 없진 않지만, 이 프로세스와 위에서 이야기한 프로세스는 아예 궤를 달리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사회는 똑똑한 어린이가 모두에게 베푸는 성향과 자세를 갖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ai #agent #team #ax #career #human #infographic #gonnector
1
31
87
6,449
황규연 / Kyooyeon Hwang retweeted
클로드가 읽는 양을 99% 줄여준다는 검색기 클로드가 코드 한 줄 찾겠다고 파일을 통째로 열어 읽는 동안, 내 사용량 한도도 같이 녹고 있었다. 앱이 좀 커지면 이게 눈에 띈다. 「로그인 처리 어디서 해?」 한마디 물었을 뿐인데 폴더를 뒤지고, 파일을 열고, 또 열고, 읽는다. 클로드가 읽는 글자 분량이 곧 사용량이라 그 시간이 전부 비용이다. 한도 눈치 보다 퇴근 시간만 다 간 날도 있다. 그러다 semble라는 저장소를 봤다. GitHub 별이 6,224개고, 소개 한 줄이 이렇다. AI용 코드 검색 도구인데, 파일을 찾아 통째로 읽는 방식보다 토큰을 약 99% 덜 쓴다. 토큰은 AI가 글을 읽을 때 세는 단위, 쉽게 말해 사용량 계산 기준이다. 한 줄로 정의하면 이렇다. 코드 저장 폴더를 빠르게 훑어 책 뒤쪽 찾아보기 같은 목록을 만들어 두고, 클로드가 평소 말투로 물으면 관련 부분만 콕 집어 건네주는 도구. 그림으로 그리면 이렇다. 예전엔 인증 쪽 코드를 물으면 클로드가 파일을 줄줄이 열어 읽고 나서야 답했다. 이제는 질문이 들어가면 필요한 코드 조각만 순위대로 돌아온다. 읽을 게 줄어드니 답도 빨라지고 한도도 덜 닳는다. 더 놀란 건 속도 쪽이다. README 말로는 웬만한 저장소는 색인부터 검색까지 1초 안에 끝난다. 검색 품질이 코드 전용 AI 모델과 맞먹는데 색인은 약 480배, 검색은 약 23배 빠르다고 한다. 게다가 전부 내 컴퓨터 CPU로 돌아가서 API 키(외부 서비스 출입증)도, 그래픽카드도, 외부 서비스도 필요 없다. 붙이는 방법도 여러 갈래다. MCP 서버(클로드에 꽂는 확장 커넥터, 멀티탭 같은 것)로 연결하거나, AGENTS.md(AI에게 주는 사용설명서 파일)에 적어두거나, 검색 전담 보조 AI로 세워둘 수 있다. 설치 화면 예시에는 Claude Code, Cursor, Codex를 알아서 찾아내는 장면도 나온다. 이번 주말에 내 앱 폴더에 붙여볼 생각이다. 수치는 해보고 다시 말하겠지만, 방향 자체는 맞다고 본다. AI 한도를 아끼는 제일 쉬운 길은 더 비싼 요금제가 아니라, 덜 읽게 만드는 거였다. 클로드 코드 쓰는 사람들, 한도가 제일 빨리 녹는 순간이 언제야? 파일 많은 폴더 처음 열 때? 아니면 같은 질문을 두세 번 돌릴 때? 출처: GitHub — MinishLab/semble
3
38
2
136
7,452
황규연 / Kyooyeon Hwang retweeted
A cozy website concept for a small coffee shop. Designed to give customers a warm, unique experience they’ll love and keep coming back to. Made with Opus 5.5
100
376
32
3,337
248,770
황규연 / Kyooyeon Hwang retweeted
혹시 당신이 AI 시대에 창업이나 부업으로 돈 벌고 싶은데 아이디어나 기술 개발부터 파고들고 있다면 이 24살 천재 엔지니어의 조언을 정독하십시오 (^_-)-☆ 〃우버 2년 다니고 나와서 창업 선택한 엔지니어가 말하는 AI 시대의 기회 7가지〃 1. 제품보다 '돈 낼 고객'을 먼저 찾아라. 돈을 지불할 만큼 불편한 문제를 가진 사람을 찾는 게 먼저. 2. AI Native는 일하는 방식을 재설계하는 것이다. 기존 업무에 AI를 추가하는 게 아니라 기획부터 실행까지 무엇을 AI한테 넘길지 판을 새로 짜기. 3. 기술 자체보다 기술의 확산 과정이 돈이 된다. 일반 사람들은 AI 에이전트를 쓸 줄 모르기 때문에 이 기술을 사람들이 쉽게 쓰도록 연결해 주는 과정이 다 사업임. 4. 1인 창업의 가능성이 미친듯이 커졌다. 혼자서 옛날 팀 단위 업무 다 처리 가능하기 때문에 초기에 채용을 서두르지 말고 일단 혼자 시작해보기. 5. 자동화할 수 있다고 다 돈 되는 게 아니다. 기술력만큼 시장의 구매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타겟 시장 문화를 보고 자본 풍부한 곳 노리기 6. 투자자는 아이디어보다 창업자를 본다. 초기 스타트업은 어차피 피봇하기 때문에 아이디어보다 창업자의 실행력과 판단력이 핵심. 7. 목표는 돈이 아닌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에 집중하라. 돈이 목표면 달성했을 때 공허함이 옴. 감당 가능한 실패라면 계속 시도하면서 스스로 유능한 선장이 되는 게 찐성장.
8
75
4
261
6,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