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2번이요!
팔로워 한정 #rt이벤트
로그라인과 키워드를 보고 마음에 드는 책 한 권 인용 rt
ex. 세계문학전집 1번
민음사 패밀리데이 때 주문해 새 책으로 배송할 예정
(주소 및 연락처 제공 가능하신 분만 신청 가능)
당첨자 발표: 11월 14일(토) 예정
당첨 인원: 3명(시리즈 구분없이)
하늘 retweeted
#RT이벤트 (~11월 13일)
표지부터 책배까지 ㅁㅊ개감다살 디자인으로 낄여온 윌북 클래식 제인 오스틴 컬렉션 갖고 싶었던 사람 모여라 ヾ(≧▽≦*)o
✨참여 방법✨
>> 본 게시물 RT + 맘찍 <<
<오만과 편견> 1부
<이성과 감성> 2부
총 3명 뽑을 예정!
책은 랜덤으로 뽑을게요 🤍💚
* 저에게 배송 정보를 전달해주실 수 있으신 분만 참여해주세요! *
#광고
제인 오스틴 윌북 컬렉션 읽어볼 사람?
ㄴ 💬 왜냐면 일단 디자인이 너무 뷰티풀함
과거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아 온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인 『오만과 편견』 과 『이성과 감성』 이 이번에 윌북 클래식으로 새롭게 나왔다고 해 ✨
👥 : 근데 이거 이미 너무 유명한 책 아님? 굳이 이걸 읽어야 할 이유가 ...?
^^ ㄴㄴ 아니지롱
윌북 클래식만의 특징이 있다면
1. 디자인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일러스트레이터 애나 본드의 디자인으로 표지 뿐 아니라 책배까지 디자인된 레전드 감다살 컬렉션이라는 점... 👀🤍
진짜 독서계라면 다들 이거 갖고 싶을 텐데...
그냥 내버려둬도 예쁘고 읽을 때도 예쁘지만
책장에 꽂아둬도 너무 예쁜데.... ~(> <。)\
2. 교환독서 포인트
『오만과 편견』은 이다혜 기자와 천문학자 심채경 님 『이성과 감성』은 김화진 소설가와 정기현 소설가와 교환 독서할 수 있다는 점!
교환 독서의 장점이 뭐지?
같은 책을 읽고 질문과 대화가 이어지면서 작품에 대한 보다 깊은 생각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거잖아 (일단 내가 생각하는 교독의 개큰장점은 이것임...)
평소에 교독할 사람 없어서 아쉬웠던 사람들?
윌북에서 지금 교환독서 콘텐츠를 낄여주잖아 ㅁㅊ
교독 찍먹 가능
사실 너무 유명한 책이고, 누군가에겐 이미 익숙한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지만 책이란 건 누구와 언제, 어떤 방식으로 읽느냐에 따라 새로운 감상을 발견할 수도 있는 거니까!!
교독을 통해 혼자 읽을 때는 발견하지 못했던 작품의 매력을 발견한다? 이거 독서가 500% 재밌어지는 포인트겠지 ( •̀ ω •́ )✧
특히 『오만과 편견』은 11월 26일 넷플릭스 공개를 앞뒀고 『이성과 감성』 은 10월 28일 영화로 개봉했는데
영상화된 작품을 보기 전에 원작부터 읽으면 더 재밌을 것 같지 않아?
글로 읽을 때 더 잘 보이는 인물과 관계, 섬세한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는 재미가 있으니까 >.<
개인적으로 영상화 된 작품을 보기 전에 원작을 먼저 보는 걸 선호하는 사람으로서... 읽고 보면 작품을 2배로 더 재밌게 즐길 수 있기에 원작 먼저 읽어보는 걸 추천할게
읽고 보는 거랑 보고 읽는 거랑 진짜 달라 ㄹㅇ
양장본만으로도 개큰감동인데 책 옆면에 별도의 일러스트까지 있다고...? 책배까지 아름다운 윌북 클래식 완전 추천드립니다 정말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