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Heekyung (@silverytale) profile picture
대한민국 고양시
Joined March 2010
Photo by E. Heekyung (@silverytale)Photo by E. Heekyung (@silverytale)
목숨을 건 단식으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중인 유민 아빠 김영오씨. 4개월전, 세월호 침몰 닷새째인 지난 4월 20일 실종된 딸을 찾아달라며 행진하던 모습입니다. ▶newstapa.com/news/201410011
7
370
75
E. Heekyung retweeted
김연수+김중혁+이다혜+금정연+몇몇 고수가 런칭한 <소설리스트 @sosullist>. 언론의 사각지대인 해외문학 리뷰에 집중하는 은혜로운 사이트다. 비상업적이기에 오히려 개성넘치는 글이 눈에 띈다. 기대가 크다. sosullist.com
3
152
375
자랑스런 아들이었습니다 공부는 잘 못해도 우리집안 장남에 종손에 눈에넣어도 안아픈 놈입니다 동생들이 아빠 아플까봐 큰형 보고싶다고 울지도 못합니다 제가 손한번 못써보고 죽었습니다 이유알고싶은게 특혜인가요?
96
2,476
338
28사단 윤일병 구타 사망 사건에서 가해자중 두명이 윤일병 입대 전 똑같은 폭행을 당했던 피해자였다는데에 특히 주목한다. 폭행 당하는 약자였으나 더 약한자가 등장하자 그를 가해하는 주류집단에 속해 살아남으려는 심리이다. 폐쇄적 구조에서 흔히 벌어진다.
26
687
165
E. Heekyung retweeted
박순찬 화백의 장도리입니다. "점수기계가 돼서 좋은 대학 갔다가 이제..."
3
368
1
72
E. Heekyung retweeted
재보선 투표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해당지역 분들은 얼른 가서 투표하신후 맛있는 저녁드세요. 저는 동작을 투표 완료하고 왔습니다.
5
23
10
E. Heekyung retweeted
생존학생 "제발 단원고 학생들, 가만히 좀 있으라고 했어요"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서 가까스로 살아 돌아온 단원고 2학년 A양은 28일 수원지법 안산지원에 증인으로 출석해 사고 당시 상황을 증언 chosun.com/tw/?id=2014072802… #조선닷컴
1
16
5
7월28일 박순찬 화백의 장도리입니다. '옛다!'
181
24
E. Heekyung retweeted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언론들은 유병언으로 도배중...
23
2,156
285
유가족들이 원하는 바는 명백하다. 진상규명! 정부가 제대로 조사하지 않으니, 수사권을 달라는 것이다. 피해보상이 아니다. 왜 죽었는지 알지 못하면 죽음은 계속 진행된다. 세월호참사의 수사권확보, 특별법의요지다
47
7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국회의원 서명에 233명 의원 동참, 하지 않은 의원은 52명(새누리당50,무소속2) '무늬만 특별법'을 만들겠다고 서명한 것은 아니겠지요? sewolho416.org/1468
1
104
17
세월호특별법에 수사기소권 부여하면 사법체계가 흔들린다? 법에 따라 수사기소하고, 재판은 법관이 하는데, 흔들릴게 뭐가 있습니까. 국가가 구조하지 못한 세월호 참사희생자. 뜻깊은 제헌절에 특별법 제정해야합니다! bit.ly/WcDSos
1
71
13
난 이 동영상 30초보다가 껐음요..ㅠㅠ --------------------------------- 세상에서 가장 슬픈 라임…故김동협 군이 남긴 영상 pressian.com/news/article.ht…
4
32
26
[공유부탁!] sewolho416.org/1382 유가족특별법에는 의사상자 지정, 특례입학이 없습니다. (* [법안] 4․16특별법 sewolho416.org/959)
5
200
17
[세월호 속보 1신] 세월호 참사 생존학생 단원고 2학년 학생들이 단원고에서 국회까지 조금 뒤 도보행진을 시작합니다. 왜 이 학생들이 1박2일 일정으로 도보행진을 하는지 장동원 생존학생학부모... fb.me/1CqDDQMWl
6
148
18
E. Heekyung retweeted
유가족에 대한 보상안은 여, 야, 유가족의 3 가지 법안 중 유가족의 것이 가장 적습니다. 단 진상규명에 대해서 특위가 가장 많은 권한을 갖도록 한 것이 유가족의 법안입니다.
2
201
30
"내 새끼가 죽었는데, 이 병신같은 아빠는 88일이 지나도록 내 새끼가 왜 죽었는지도 모릅니다. 내 새끼는 죽었는데 책임자는 없습니다" 청계광장 최성호군 아버지...눈물을 꾹꾹 참아내며 호소합니다.ㅜㅜ
12
409
51
E. Heekyung retweeted
(퓰리처 사진전) 소방관이 안고 있던 이 아이는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진으로 모든 공공기관의 소방시설과 대응방법이 개선되었고, 이 아이는 이후 수천명을 살리게 되지요 이게 '추모'입니다!
26
1,173
269
E. Heekyung retweeted
진보교육감들의 두발과 복장 자유, 체벌과 소지품 검사 금지 추진을 교육부장관 내정자가 반대합니다. "넘칠 정도로 학생인권이 보장되고 있다"는 군요. 여러분, 그렇습니까? hankookilbo.com/v/e46e1d054a…
8
218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