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여우 (@plaide) header
사막여우 (@plaide) profile picture

내 고향 둔촌주공아파트

집구석
Joined June 2010
Photo by 사막여우 (@plaide)Photo by 사막여우 (@plaide)Photo by 사막여우 (@plaide)Photo by 사막여우 (@plaide)Photo by 사막여우 (@plaide)Photo by 사막여우 (@plaide)Photo by 사막여우 (@plaide)Photo by 사막여우 (@plaide)Photo by 사막여우 (@plaide)Photo by 사막여우 (@plaide)
사막여우 retweeted
<고양이 방 구경하기> 나온 것 : 아끼는 인형, 언니 목걸이 훔쳐둠, 집사 치실, 비닐, 말랑카우 어디선가 열심히 훔쳐다가 아지트에 모아둠ㅠ
2
3,788
234
9,123
238,607
사막여우 retweeted
여기 타래에 중국사람들 온갖 시적인 방법으로 개발작중인거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ㅋㅋ 요리사 목매달고 공개처형하래
한국에 중국인이 많아졌다는데 왜 아직도 한국의 중국집 볶음밥은 이모양 이꼴인건지? 중국인들아 어떻게 좀 해줘
25
4,139
121
10,401
1,056,293
사막여우 retweeted
길은 얘가 알아요ㅜ
4
4,513
570
10,427
616,465
사막여우 retweeted
세월호와 단원고의 고인들의 모든 것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다. 참사를 치유하고 안전을 위해 시민들이 활동한 기록자체의 가치가 명예로 남았다. .
1
5,915
118
10,902
665,141
사막여우 retweeted
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4,874
62
21,130
285,921
사막여우 retweeted
모든 여자들이 이 만화를 봤으면 좋겠음
걍 존나 역겨운 스너프필름 같은데 텍스트부터 존나 더러움
1
149
7
347
9,945
사막여우 retweeted
이제 이런 죽음들은 판사들이 책임져야 하는 것 아닌가요 사람 죽여놓고 자기들은 아무 지장없이 일상 편안히 살아가고 있다는 게 징그러울 정도
경찰은 여성에게는 스마트워치를 지급하고 남성에 대해서는 접근 금지 조치를 내리며 전자발찌 부착도 신청했지만,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 검찰은 당시 남성이 폐암 4기로 기대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고, 다시는 피해자를 찾아가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있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을 청구하지 않았습니다
911
4
1,584
29,281
사막여우 retweeted
예수도 아닌데 쩔수없지 않나? 직설적인 게 매력인 사람은 말실수가 결점일 수밖에 없고 신중한 게 매력인 사람은 답답한 게 결점일 수밖에 없는데...
백진경 본인은 되게 쿨하다고 생각하지만 전혀 쿨하지 못한 헤테로 이성애자랄까....아마 본인은 죽었다 깨어나도 모를 듯....모를거야....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을 못하더라고. 같은 헤테로 이성애자 생물학적 여성이지만. 퀴어 앞에서 부러워서..라는 말을 하다니.
2,810
300
8,095
425,094
사막여우 retweeted
단호박 2키로 시켰는데 너무 개수가 적어서 무게를 재워 봤더니 1.5 키로가 들어 있었다. 개당 300 그람 정도 되는 거 다섯개. 그리고 두 개는 썩어 있었다. 판매자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박스에 물건을 넣어서 통채로 무게를 재서 2키로 되는지 확인 해 달라고 한다..????? 박스채요.???
2
113
42
820
359,260
사막여우 retweeted
대통령이 도그 휘슬을 부는 사이, 추미애 지사는 차별과 배제의 예산 행보를 이어가고 있네요. (서로 손가락질 하지만 도찐개찐이고, 결국은 이게 민주당 속성인가 싶을지경.) 이번에는 여성 노동자 대상 예산입니다. 30년 동안 운영되어 온 여성노동자복지센터 도예산을 0원 처리했다는 소식입니다.
2
485
38
312
37,224
귀 여 워 🖤🤎
6
14,160
1,611
40,575
1,335,434
사막여우 retweeted
좋쁜놈
3
3,305
234
17,679
915,078
사막여우 retweeted
엄마 유방암으로 돌아가시고 너무 힘들어서 칩거생활을 오래 했었어요 당근거래하려고 당근 켰다가 우연찮게 성수동 알바 구인공고를 보게됐고, 즉흥적으로 아무도 지원 안했길래 지원해서 연락하고 갑자기 알바하게됐단말이죠 뚱뚱했고 옷도 없고 신발도 없고 피부도 박살났고 자존감바닥이라 성수동
안녕하세요 성수에 매장 있는 착한구두인데요. 이거 진짜입니다. 저희도 팝업 열었을 때, 당근에 공고 올렸어요 팝업 알바 도전해보고 싶은 분들 위해서 당시 담당자님께 어떤 기준으로 알바하시는 분들 뽑았냐 여쭤봤거든요? 참고해보세요! 1⃣면접 늦지 않는 사람 =노쇼가 정말 많아서 첫 면접부터 늦으면 신뢰가 크게 생기지 않는다 말씀주셨습니다 2⃣집이 가까운 분 3⃣친구랑 함께 지원하는 경우 =친구랑 동시 노쇼는 보통 안하고 친구들이랑 으쌰으쌰 열심히 일하는 경우가 많아서 선호한다 하더라고요 종합해보자면 "제발 늦지말고 노쇼 안 할 분 찾습니다.." 라는 느낌으로 봐주시면 될 듯 합니다. 알바 어필하실때 참고 해보세요 (착한구두 팝업 할 때, 정말 가끔이지만 제가 팝업 현장에 있을때가 있거든요? 그때 키작고 소심해보이는 여자 있으면 "혹시.." 하고 말 걸어주세요🥹 제가 dm으로 친구비 선물을 드린답니다)
2
6,159
1,369
33,243
3,785,408
사막여우 retweeted
ai로 딸깍해서 밥상차려올리는 낭만없는시대에 굴복하지않을거야 난 꿋꿋하게 장봐서 냉장고정리하고 찌개끓이고 고기굽고 마늘굽고 버섯굽고 쌈채소씻고 파채만들고 장아찌담고 동그란밥 퍼담는 행위를 죽을때까지 계속할거야
35
5,299
732
14,173
615,755
사막여우 retweeted
고양이를 입양해서 고문하고 죽이고 한게 다 남성이였거든
unavailable
42
531
12,540
사막여우 retweeted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은 알지 고양이가 얼마나 자기 주장을 잘 하는지. 미라클이 병원이 집이고입원장을 집처럼 여길 만큼 오래 갇혀 살았다면 그건 학대에 가까운 환경에 순응한 결과다. 순응은 만족이 아니라 체념이다. 카라의 학대 속에 체념한 동물들의 시간이 아깝다. 내 한푼두푼 모은 후원금도
아름품 농성이 1년을 넘어가고 있지만, 카라 내부의 동물들은 여전히 갇혀있고 구조 동물들의 복지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미라클에게 이제라도 진짜 '고양이다운 삶'을 찾아주어야 합니다.
289
3
481
16,262
사막여우 retweeted
이 용맹고양이 포인핸드에 달린 최신 댓글 보고 마음좋아짐 2차병원 데려가줄 입양자도 결정됐고 현재 보호소 안에서 치료경과도 좋대 🥹
와 특이사항에 뱀과 싸워서 이겼다는 건 처음봄 얼마나 용맹한 고양이인지 감도안옴
4
364
12
647
26,455
나눔할 식물이 있나요? 삽목으로 늘어난 식물부터 더 이상 돌보기 어려운 화분까지! 키우기 어려워진 식물을 킨더플트에 등록해 주세요. 매주 월요일, 나눔 식물을 소개하고 SNS에서도 홍보해 드립니다. 식물과 이웃을 연결하는 킨더플트에 놀러오세요~ 🪴 kinderplt.com/board/detail/1…
24
16
1,265
활동가들이 그리 제작을 해달라 요청했던 하반신마비인 고양이들을 위한 캣워커 이렇게 개인인 보호자도 반려묘를 위해 기획하고 주문하여 고양이들을 위해 어렵지 않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출처: 원팩토리 공식 블로그 m.blog.naver.com/winfactory-…
14
17
614
사막여우 retweeted
현직 대통령을 차단하였다
2
42
3
250
24,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