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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인데여

Joined Dec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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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왜저러지 싶은 사람 생길때마다 스윙스처럼 걍 가라...하게됨 옛날엔 내가 뭘 잘못했었나싶어서 고민도 해보고 자책도 해보고 이해도 해보려고 노력했지만 이제 진심으로 그럴에너지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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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a lover with or without a lover. Love is who I am, not who I'm with.” —Sylvia Pl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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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읽고 있는 책 추천 드려요 📖 『투움바 파스타를 좋아하세요…』 탱글한 새우와 양송이에 깊고 진한 크림 소스, 그리고 파마산 치즈가 어우러진 아웃백 대표 파스타를 사랑하는 캥거루의 이야기 독서의 계절 가을에 따뜻한 파스타 한 접시와 책 한 권으로 마음의 양식 쌓아보세요 🍝🧀 🎁 RT+팔로우 = 아웃백 디지털 기프트카드 2만원 권(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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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생각도 없으면서 종이책 한두권씩 가방에 꼭 갖고 다니는 미친 상태: 독서 행위보다 문학적 가능성을 휴대하는 데 집착하는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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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일어나서 열매 좀 따먹고 조개 점 구워먹고 비오면 동굴에 숨고 졸리면 처자고 그렇게 살다 매머드에 치여죽고 그러고싶은 기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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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 있잖아요 하~지랄을 한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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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3 호루몽 gv 변영주 감독님 영화 낮은목소리('위안부' 소재의 다큐영화) 일본 개봉할 때 신숙옥 선생님께서 gv패널로 와주셨는데 변감독님만 등받이 없는 의자를 주길래 차별인가?!했는데 알고보니 중간에 우익들이 혹시 공격하면 빨리 막으시라고 일부러 가벼운 의자를 준비해주신거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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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최근 어떤 아이돌이 흑인 악센트 쓴다고 욕먹는거 본적 있는데 물론 그게 잘못된건 맞지만 이참에 케이팝 빠는 외국팬들 한국식 영어 악센트 놀리는것도 멈춰야된다고 생각함 저렇게 woke한 집단이 한국인 악센트는 i canteu speakeu ㅇㅈㄹ하면서 대놓고 eu 붙이며 조롱하는게 웃겨죽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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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번아웃이라는걸 하려면 번이라는걸 해야 되는데 나는 번도 안한채로 아웃만 하고 그냥 이세상에서 아웃 당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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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둘까' 하는 마음이 들때면, 월급날은 번번이 용서를 비는 애인처럼 돌아왔다. 김애린 작가 소설의 이 구절은 모든 OL들의 속마음을 가장 잘 표현한 명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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боже какой хуйнёй я занимаюсь
Я бы тоже хотел сделать сердечко бицепсом, если бы у меня были мышц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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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d, remove any laziness from my body and push me to my full potential the rest of this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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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 몬지 아는사람ㅋㅋㅋ 김연경언니 심판한테 항의하고 퇴장당한거 징계 기다리는중이래… ㅈㄴ 존잘얼굴로 혼날준비라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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çöle alışmış olman okyanusu hak etmediğin anlamına gelm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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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욕하는데 ‘년’ 워딩 쓰지않기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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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탄원인 모집] “아내 몸에 구더기 끓게 하고 무죄 주장?” 재판부는 법정 최고형 선고하라! 잔인한 방식으로 아내를 죽음에 이르게 만든 파주 부사관이 여전히 법정에서 책임을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의 연명인을 모집합니다. 탄원서 링크: forms.gle/FKi7LFA8t3dFk8ng7 이 사건은 살아 있던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발생했다는 잔혹함으로 인해 세상에 알려졌지만, 피해자 유선아 님과 유족들의 고통은 충분히 조명받지 못했습니다. 피해자의 가족과 친구, 일가친척은 재판이 열릴 때마다 모든 일을 제치고 달려와 방청석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 모습만으로도 고인이 된 피해자가 얼마나 사랑받으며 살아온 사람인지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토록 많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존재였던 유선아 님이 가족의 손이 닿을 수 없는 곳에서 처참히 죽어가게 만든 가해자는 여전히 반성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도 의료기관에도, 공공기관에도, 가족에게도 도움을 청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피해자를 걱정하는 가족들을 속여가며 피해자를 철저히 고립시켰습니다. 가해자가 신고한 것은 피해자가 심정지 직전에 이르러 더는 숨길 수 없게 된 때였습니다. 이는 진정성 있는 구조 시도가 아니라 은폐의 한계에 다다른 결과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여성의당은 군사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부터 결심까지, 파주 부사관 아내 살인사건의 모든 재판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유가족의 증언, 참혹했던 사건 현장, 전문가 소견,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감식한 수사관들의 증언까지, 수많은 증거가 피고인의 터무니 없는 주장들을 낱낱이 반박했습니다. 탄원서는 오는 11월 26일로 예정된 선고를 앞두고 재판부에 제출됩니다. 부디 피고인의 책임에 걸맞은 가장 엄중한 형이 선고되어 고인의 억울함이 풀리고, 유족이 최소한의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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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신임 회장님이랑 지원언니... 구라안치고 영상저장하면 돈들어올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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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칼부림뉴스 몇개짼지 감도안잡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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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 sıralar yaşam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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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백수기간은 직업이나 전공, 소속이 아닌 ‘나’ 그자체를 구체화하는 기간이라고 생각해
team 백수들아 제발 본인 가치까지 백수 취급하지 마셈 직업이 없다고 능력이 없는 게 아니고 돈을 안 번다고 쓸모없는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님 친구들 출근할 때 늦잠 잔다고 죄책감 갖지 말고 평일 낮에 카페 간다고 눈치 보지 말고 누가 요즘 뭐 하냐고 물어봐도 당당해지자 지금은 그냥 인생에서 일을 안 하는 시기인 거 뿐이지 뭔 자격이 없는 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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