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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인데여

Joined December 2025
디지털디톡스할거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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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왜저러지 싶은 사람 생길때마다 스윙스처럼 걍 가라...하게됨 옛날엔 내가 뭘 잘못했었나싶어서 고민도 해보고 자책도 해보고 이해도 해보려고 노력했지만 이제 진심으로 그럴에너지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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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a lover with or without a lover. Love is who I am, not who I'm with.” —Sylvia Pl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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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읽고 있는 책 추천 드려요 📖 『투움바 파스타를 좋아하세요…』 탱글한 새우와 양송이에 깊고 진한 크림 소스, 그리고 파마산 치즈가 어우러진 아웃백 대표 파스타를 사랑하는 캥거루의 이야기 독서의 계절 가을에 따뜻한 파스타 한 접시와 책 한 권으로 마음의 양식 쌓아보세요 🍝🧀 🎁 RT+팔로우 = 아웃백 디지털 기프트카드 2만원 권(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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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 좋아하시는 입시결과만 봐도 영유출신들 아웃풋이 영어조차도 그렇게 대단히 좋지않음 세상 쓸모없는 돈낭비
영유(유아 영어 학원이고 유치원이라는 명칭은 잘못된 것임) 문제에 입 안대려고 했는데 그냥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모국어로 또래와 정서적 소통을 통해 다양한 사회화의 경험을 하고, 기초기본생활교육을 익혀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학습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커리큘럼+영유아교육의 비전문가로 구성된 환경에 넣지 않으시길 권고합니다. (물론 아이마다 잘 적응하고 문제없는 아이들도 있죠. 압니다. 하지만 그 아이들도 다른 환경이 주어졌다면 더 나은 경험을 통해 내실을 다질 수 있었을거란 생각을 합니다) 유치원은 너무 빡빡하지 않고 느슨하고 여유있고 평범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곳을 추천합니다. 결과물을 내야하는 과정을 미리 경험할 필요가 없는 나이에요. 눈에 보이지 않는 잠재적 교육과정의 가치에 포커스를 맞춰보세요. 십여년간 1학년 담임을 맡으면서 쌓인 데이터가 있습니다(물론 이게 백퍼는 아니란 거 압니다) 시대가 달라졌습니다. 미래사회에서 인간에게 요구되는 역량이 무엇일까요? 누구보다 인간답고, 깊게 사유할 수 있는, 정서적 유대감을 맺는게 자연스럽고 소통의 방법을 아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어떤 것에 집중해야할지 고민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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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생각도 없으면서 종이책 한두권씩 가방에 꼭 갖고 다니는 미친 상태: 독서 행위보다 문학적 가능성을 휴대하는 데 집착하는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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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주지사가 이제야 나왔다니..
지금 미국 대선 상황 최초의 게이 상원 최초의 라틴 주지사 최초의 원주민 주지사 최초의 흑인여성 주지사 텍사스 켄자스 근 100년만에 민주당 승 레즈비언 연임성공 제주 고씨 한인계 당선 블루웨이브 수준이 아니라 블루 쓰나미라고... 상원과반 이상으로 데드덕 확정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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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일어나서 열매 좀 따먹고 조개 점 구워먹고 비오면 동굴에 숨고 졸리면 처자고 그렇게 살다 매머드에 치여죽고 그러고싶은 기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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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본 사주라고는 인터넷 무료사주랑 신한생명 토정비결이 전부인데 “금이 많으면 호랑이 태몽” 보고 복채드릴뻔함 인생 난이도 개빡세도 존버해서 살아남으라는 꿈을 엄마가 꿔준거군
사주 보면서 느낀 것이 있는데 생각보다 태몽과 사주는 많이 밀접하더라. 일단 우리나라 여자들은 뱀 태몽과 식물 및 열매, 그 외에 소동물 태몽을 정말 많이 가지고 있음. 뱀 태몽은 대다수 인성(배우고 흡수하는)이 있는 분들이 꽤 많았는데 이 분들은 오타쿠처럼 하나에 몰입하는 걸을 좋아함. (구렁이 포함) 그리고 오행이 그나마 골고루 있는 분들은 소동물, 식물, 꽃, 열매 이런 태몽을 가지고 있는데 그냥 평범하게 살아가기 원하는 분들이 좀 많았음. 특이한 것이 있다면 사주에서 오행이 쏠린 사람들은 태몽도 극단적이었음. 예를 들어 흙이 많은 분들은 불교에 있던 어떤 탑이 꿈에 나타나거나, 금이 많은 분은 거대한 비행기가 꿈에 나타나거나... 혹은 알비노 사자, 호랑이 같은 (야생에서 살아남게 힘들지만 살아남으면 특이점 되는) 태몽을 가지고 태어나심. 이건 재미인데 대다수 사람들은 십이지신에 나오는 동물이 태몽으로 나오는데 그러면 내 사주에 대다수 그 동물을 상징하는 한자가 있음 (예시. 원숭이가 태몽임. 그러면 사주 글자에 신금이 있음.) 아마 이 힘을 잘 쓰면 앞으로 인생이 수월하게 간다는 것에 아닐까 라고 해석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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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등학교 최고의 기억은 학교에서 가라해서 참가한 이화여대탐방 프로그램에서 변영주 감독님 코 앞에서 강연 듣고 낮은 목소리를 찾아봤던 기억임 내가 늙은이라 감독님도 그땐 젊으셨는데 진짜 멋있었다 여자가 이렇게 멋질 수 있구나 감전당해서 집오는 기차에서 엄마한테 감독님 얘기만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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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 있잖아요 하~지랄을 한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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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황후는 안봤고 아무도 모르는 망드 십이지신을 모티브로 한 트웰브라는 드라마는 봤는데 딱 그 수준임 걔도 디플이었음
재혼황후 세계관수준 진심 서프라이즈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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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키루코토가 카츠코토 이거 마음에 새기고 살아야지 그리고 한국어 엄청 잘 하신다 치열하게 사셨지만 누구보다 온화한 말투로 말씀하시는게 가장 닮고싶음
20261103 호루몽 gv 같이 살고 싶은 사람들이 자꾸 지치고 상처받을 때 어떤 마음으로 그래도 같이 살아가자고 하시는지에 대한 질문에 "죽고싶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살고싶어요." 라고 답을 시작하시면서 남의 목숨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많지 않지만 그래도 같이 살고싶다, 당신이 죽으면 가슴이 아프다 라고 자주 말하려고 한다 그 이유는 사는 것은 이기는 것이고 의미가 있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라고 계속 말씀해주시는데 눈물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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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한 얘기일지 모르지만 영화제목 호루몽이라는 것만 예전에 듣고 재일한국인의 꿈 관련된 얘기인가 했는데 예고편에서 '호루몬' 카타카나 나오는 순간 전율이 일었음 재일한국인들이 버려지는 부속고기를 먹을 수 밖에 없던 상황에서 호루몬이라는 고유명사를 정착시키기까지의 그 역사가 생각나서
20261103 호루몽 gv 변영주 감독님 영화 낮은목소리('위안부' 소재의 다큐영화) 일본 개봉할 때 신숙옥 선생님께서 gv패널로 와주셨는데 변감독님만 등받이 없는 의자를 주길래 차별인가?!했는데 알고보니 중간에 우익들이 혹시 공격하면 빨리 막으시라고 일부러 가벼운 의자를 준비해주신거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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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3 호루몽 gv 변영주 감독님 영화 낮은목소리('위안부' 소재의 다큐영화) 일본 개봉할 때 신숙옥 선생님께서 gv패널로 와주셨는데 변감독님만 등받이 없는 의자를 주길래 차별인가?!했는데 알고보니 중간에 우익들이 혹시 공격하면 빨리 막으시라고 일부러 가벼운 의자를 준비해주신거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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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 시발새끼들아 내가 우물에 독 탔다 라고 해줬으면 학교생활 힘들었을까여.. 나 교환학생때 딱 저거 반정도만 하고 살았는데 애들이(특히 남자애들) 나한테 쎄다고 했는데 한국에서 존나 유약한 인간이었습네다
일본 유학 기기괴괴: 유학 간 지 얼마 안 됐을 때 기숙사 친구 중 하나가 "(본명)은 정말 일본어 발음 좋다! 혹시 십오엔 오십전(十五円五十銭) 발음할 수 있어?" 라고 물어온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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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친구능 에서 막힘 친구는 많지만 가끔 외롭긔 vs 친구가 적지만 걔랑 영혼을 나누긔 뭐야 친구 적고 영혼도 안나눈다고 대통령 포기한다
나와 성향이 비슷한 대통령 찾아보기 ────────────────── 병규님은 ISTP(잇팁) 김정은 국방위원장입니다. 마음에 없는 얘기를 상대방 기분 때문에 하지 않습니다. 타인의 일에 무관심한 편입니다. 느낌과 감정, 타인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기 ... gaeyou.com/apps/mbti/?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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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타 먹고 식욕재기한건 맞는데 밤11시 되면 신데렐라처럼 마법이 풀림 근데 뭘 시켜먹고 폭식해봐도 예전에 접신하던 기분이 안느껴져서 노잼이라 인쇼를 존나함 연말까지 옷 안사기로 자신과 굳은 약속을 했기때문에 책을 존나삼 이거 정병쌤한테 말씀드렸는데 그러쿤여 메모만하고 약은 츠즈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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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은 조상신의 영역이니깐
우리학교 화학쌤은 자긴 못받는다고 수업 중에 말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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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이말 들으셈 죽은 배 존나 금방꺼지긔 닭죽 소고기죽 전복죽 전부 다 그러니깐 진짜 소화력이 아주아주아주 나쁜 상태 아니면 걍 밥 싸가시긔 그리고 소화력 좋은 사람들은 김밥 초밥 이런것도 소풍 느낌나서 괜찮음 난 유부초밥 미역국싸감 에너지바나 바나나 싸가서 쉬는시간에 드시긔
아놔 친구가 유대종이 절대 죽 수능 도시락으로 싸가지 말라그래서 완져니 쫄고 이유 물어봣는데 배고프대. ㅇ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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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역시 토종이구나
West Point cadet drugged pregnant girlfriend with spiked shake, then forced abortion in gruesome assault: 'Eat this, it's good for you' trib.al/YXdClG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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