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선재 동창입니다.
윤선재는 친구들과 함께 학창시절 여러 여학생들의 몸을 비교하고 평가하고 다녔습니다.
아래사진들은 그 당시 선도, 학폭위를 준비하기 위해 친구의 도움을 받아 증거를 수집한 사진입니다.
예전 폰이 고장나 현재 클라우드에 남은 사진이 이거뿐입니다.
이 논란에서 나는 무엇보다
초대형 금융사기범이 감히 "체포하겠어" 라는 제목의 노래를 지을 생각을 했다는 것부터 일차로 놀라움. 체포와 무관하리라 믿는구석이라도 있는 건지....
특히 인터폴 적색수배자 된 절친 김중동이 이 일로 기분 나빠 손절하고 나중에 잡혀서 좔좔 다 불면 어쩌려고.
이런 글이 너무 필요했어요. 저는 현재 여고를 다니는 고등학생이고, 모범생으로 살아와서 더 그랬겠지만(비상식인들을 마주할 확률이 적었으니) 여자라서 배려받은 점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일진이 많은 중학교를 나왔지만 적어도 폭행당할 위험은 없었고 사회적 분위기 자체가 여자한텐 져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