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다른 직군 사람이 말하는 건 상관없지만 개발 직군이 콕 집어 일러레를 예시로 말하는 건 이해가 안 되는데요. 싸잡으려고 하면 솔직히 저희도 못 싸잡는 거 아니고요. 창작 직군들이 서로 사용당하는 걸 용인하다고 개발에까지 동일한 의견일 거라고 착각하시는 것 같은데요.
아, 너무 화나... 왜 자꾸 걸고 넘어지는 거지? 작가들이 자기 작품 계정에 독자들이 피로할 것도 감안하고 ai 반대 의견을 남겼던 게 그냥 일상 트윗으로 보였던 건가? ai 반대 흐름을 이끌어내기 위해서, ai를 덜 쓰기 위해서 다들 노력한 성과인 건데... 그 흐름이 없는데 왜 동일한 취급을 바람
아는 작가님은 1년 만에 만났더니 ai 신봉자가 다 되어 있었다... 자기 작품 싹 학습시키고 기존보다 절반은 빠르게 작품을 양산... 만나면 설정 얘기만 하던 사람이었는데 ai랑 돈 얘기만 하는 거 보고 진짜 아연해짐... 근데 또 어떤 작가님은 글에 ai 쓰는 걸 극혐하면서 ai로 표지를 달고
웹툰은 독자들 모르는 곳에서 얼마나 쓸 수 있는지 계속 테스트 중... 정확히는 어디까지 용인 되는지. 원경 배경, 음식, 꾸밈. 하나씩 조금씩 ai의 영역이 넓어지는 중. 선화 러프 프로그램도 존재함. 근 2~3년간 작가들이 제일 많이 들은 말이 시대의 흐름을 따르라는 말인데 왜 또 머리채를 잡냐고.
환쟁이들 정신병자 취급당할 땐 어디 있다가 갑자기 나타나서 말을 얹는 거죠? 여기는 이미 ai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점령당해서 악착같이 검열 중인데요. 남의 손 빌릴 생각하지 마시죠. 개발직군은 훨씬 상황이 양호하시니. 주변에 뜯길 바엔 뜯겠다고 ai 배우러 흑화한 사람은 어디 없는 줄 아나.
개발 직군이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니, 타자의 입장에서도 손쉽고 죄책감 없이 ai의 타켓이 되는 건데요. 게다가 가장 수익성이 높으니... 개발 직군의 턴이 왔을 뿐입니다... 먼저 난리 났을 때 환쟁이들은 거의 정신병자 취급 당했는데... 간신히 타협점 찾고 있는 업계는 왜 또 욕을 먹어야...
근데 진짜 이러다 악플에 중독될 것 같네. 그만해야겠다. 개소리에 답변하는 거라 양심의 가책도 안 느껴지고 오히려 스트레스가 풀리니까 좀 위험한 듯... 이래서 다들 악플 막 달고 다니는구나... 일상에서 전혀 안 쓸 말은 인터넷에서도 지양하려 했는데 해외 대상으로 그게 잘 안 되는 것 같다
이런 터무니없는 핑계를 대면서 사과 한마디도 안 하려고 하니까 앞으로 일본의 반말은 해외의 캣콜링이나 소매치기와 같은 취급을 당할 거야. 실제로 일본인의 친근감 있는 반말도 전부 무례라고 의심당할 거고, 외국인이 반말을 해도 의심스럽겠지. 문화 핑계된 대가도 꼭 받아들이길 바라.
이런 터무니없는 핑계를 대면서 사과 한마디도 안 하려고 하니까 앞으로 일본의 반말은 해외의 캣콜링이나 소매치기와 같은 취급을 당할 거야. 실제로 일본인의 친근감 있는 반말도 전부 무례라고 의심당할 거고, 외국인이 반말을 해도 의심스럽겠지. 문화 핑계된 대가도 꼭 받아들이길 바라.
그리고 속국이라는 말이 나와서 하는 말인데 한때 식민지로 부려먹었던 나라에 점점 따라잡혀서 이젠 무시조차 못하게 될 정도가 되었다면 일본은 이제 글러먹은 거 아니야? 해외의 어떤 나라를 봐도 이런 경우는 없거든. 매번 고마워. 너희라는 오답지가 있어서 어떻게든 나라가 굴러간다.
이런 터무니없는 핑계를 대면서 사과 한마디도 안 하려고 하니까 앞으로 일본의 반말은 해외의 캣콜링이나 소매치기와 같은 취급을 당할 거야. 실제로 일본인의 친근감 있는 반말도 전부 무례라고 의심당할 거고, 외국인이 반말을 해도 의심스럽겠지. 문화 핑계된 대가도 꼭 받아들이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