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리 (@lilyforsummer) header
차리 (@lilyforsummer) profile picture

조회수벌이 파딱글과 깡계에게 먹이를 주지 맙시다

Joined April 2022
Photo by 차리 (@lilyforsummer)Photo by 차리 (@lilyforsummer)Photo by 차리 (@lilyforsummer)Photo by 차리 (@lilyforsummer)Photo by 차리 (@lilyforsummer)Photo by 차리 (@lilyforsummer)Photo by 차리 (@lilyforsummer)Photo by 차리 (@lilyforsummer)Photo by 차리 (@lilyforsummer)Photo by 차리 (@lilyforsummer)
각종 혐오발언의 근거로 “우리도 유럽처럼 된다”고 말하는 이들 중 정확히 유럽의 어느 국가 어느 도시에서 어떤 이유로 어떤 상황히 발생했는지 알고 발화하는 이들이 얼마나 될까?
1
27
사실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자극적인 기사와 사진 몇 개만 보고 ‘유럽처럼‘이라고 예시로 갖다 쓰는 것이 얼마나 납작한 소리인지 모른다.
26
차리 retweeted
햄버거 회동 무죄에 이어서 진짜 기가 막히는 소식 하나 더. 농민운동계의 큰 어르신 백남기 선생님께서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돌아가신지 10주기가 되어가는데요. 농협 산하 NH저축은행 사외이사로 백남기 농민을 죽음으로 몰고 간 강신명 당시 경찰청장이 뽑혔습니다... 이게 농협의 민낯입니다. 정부에서 진행하는 농협개혁 더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타래 꼭 봐주세요) ikpnews.net/news/articleView…
4
1,207
12
756
25,256
차리 retweeted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7일 국무회의에서 한 '농촌 외국인 노동자' 관련 발언이 왜 잘못됐는지 조목조목 짚었습니다. '크게'라는 부사의 유무로 발언의 본질과 맥락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국정책임자가 차별과 혐오를 부추기는 발언을 해서는 안 됩니다. hani.co.kr/arti/politics/pol…
89
2
96
4,066
정상성 좆까고 성별은 여자 또는 남자 나이는 8세에서 45세 사이로 사시는 분들은 아무때나 보셔도 됩니다
고등학교 졸업 전에 <레이디 버드> <월플라워> <코다> <싱어게인> <벌새> 대학교 졸업직전~직후에 <프란시스 하> <미스트리스 아메리카>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서른전에 <틱틱 붐>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나는 빛나는 티비를 보았다>를 보셔야합니다....
961
147
1,634
66,266
안녕하세요. 광주퀴어문화축제 공동조직위원장 바리입니다. 오늘은 조직위의 허락도 없이 무단으로 개인적이고 긴 이야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저는 오늘 5·18기념재단에서 열린 영화 '남태령' 공동체 상영회에 왔어요. 무수한 투쟁과 연대, 그리고 너른 무지개 깃발을 보며 울고 또 웃었습니다. 동시에 생각했습니다. 왜 우린 축제를 할까? 일단 5·18기념재단의 한가운데, 대동홀에서, 광주의 상징에서 함께 본 무지개가 눈물나게 반가웠습니다. 2018년, 제1회 광주퀴어문화축제는 5·18민주광장에서 열렸습니다. 당시의 광주는 저희를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5·18단체는 공식적으로 퀴어문화축제 반대 성명 기자회견(m.nocutnews.co.kr/news/50470…)을 했었고, 현장에서는 '5·18민중항쟁의 사적지에서 음란한 팬티 축제를 한다'는 비난을 겪어야 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깊은 갈증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5·18민중항쟁은 광주의 정신이며, 나의 고향이고, 나의 자부심인데. 자부심이 우리의 존재를 거부하고 차별했다는 사실이 괴로웠습니다. 그렇게 2026년 저희는 5회의 광주퀴어문화축제를 개최했습니다. 10월 24일. 저희는 매 축제마다 5시 18분이면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릅니다. 비오는 축제 현장에서 다같이 우비를 쓰고 목이 메이게 함께 불렀습니다. 광주퀴어문화축제를 저희가 계속 열었던 이유는, 저희는 광주이고, 저희가 차별 받고 있고, 우리가 5·18이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축제이나, 동시에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물러설 곳이 없어서, 차가운 비를 맞으며, 차별금지법을 요구하고, 평등을 외쳤습니다. 비록 날씨를 견디기 버거운, 많은 약자들에게 이번 축제는 참여하기 어려웠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억지로 나오시라고 요청드릴 수 없었습니다. 허나, 대부분의 지역퀴어문화축제가 그렇듯, 저희도 어쩌면 이번이 마지막일지도 모른 생각으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어쩌면 내년에는 외부의 압박을 못 견딜지도, 장소나 날짜를 견딜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더 좋은 축제를, 아니, 더 좋은 집회를. 그 다음에도 만들고 싶습니다. 광주에도 호남에도 퀴어가 있다고,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며 외치고 싶습니다. 저희가 버틸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시겠지만 저희도 결국 적자로, 쓸쓸한 괴로움으로, 올해의 축제를 마무리 했습니다. 부디 저희에게 손을 내밀어주세요. 민주주의의 상징인 광주가, 퀴어의 인권을 앞장서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투쟁하고 나아가겠습니다. 광주은행 1107022021310 광주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
202
18
229
19,215
차리 retweeted
당시의 법에 따라 적법하게 119개월 추납한 단 3건의 사례를 가지고 법을 고쳐서라고 해당 외국인의 연금을 박탈하라는 위헌적 조치를 말한 게 10월 20일 국무회의. 이미 위험 수위를 한참 넘고 있었다.
이재명의 지난 3일간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에 대한 트윗은 사실 에스컬레이션 하고 있음. 1일째, 시작이 된 "크게" 논란에서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자국민에 비해 "크게" 도움이 안 된다고 하위존재로 규정해둠. 2일째, 다문화 혜택 운운은 더해서 "크게" 도움이 안 되는 그것들이 혜택을 본다 호도함
3
161
8
127
7,762
일본 코메다 커피에서 최근에 외국인차별 반대, LGBT와 패미니즘의 응원을 공식적으로 공표했더니 아니나다를까 넷우익들 달려들어서 월월멍멍하는 중ㅋㅋㅋㅋ 일본가면 코메다커피 꼭 가봅시다
41
4,274
781
8,227
344,342
공공 산후조리원 다문화가족 이용률. 서울: 2.7% 여주: 8.4% 제주: 5.7% 남원: 4.5% 울산: 1.2% 통계도 확인하지 않고 근거 없는 내국인 역차별론을 띄우는 것이 국정운영에 무슨 도움이 되나? 혐오에 올라타 사람들의 인식과 담론을 더욱 왜곡하는 것이 지도자의 역할인가? n.news.naver.com/article/469…
24
537
24
445
36,147
그런데 번 돈 죄다 한국에 송금해서 독일 경제에 크게 도움 안됐을텐데요.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님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강화된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발전시키기로 했습니다. 한국과 독일은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분단의 아픔을 딛고 경제성장과 민주주의를 이뤄냈다는 공통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특히 독일은 유럽 내 우리의 최대 교역국이자, 많은 우리 기업이 진출해 있는 핵심 협력 파트너입니다.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양국은 자동차·배터리·반도체 등 첨단산업은 물론, 인공지능·양자·바이오·우주 분야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에너지 안보와 방산 분야에서도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넓혀가기로 했습니다. 특히 ‘경제·하이테크 파트너십 프레임워크’를 통해 공급망 다변화와 핵심광물·에너지 안보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 ‘에너지 파트너십 공동의향서’를 갱신해 재생에너지와 전력망 분야의 협력을 확대할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기업 간 교류와 투자를 활성화하고, 우리 기업과 국민이 독일에서 겪는 비자와 체류허가 발급의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독일 측과도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올해는 한국 간호사 파독 60주년입니다. 광부와 간호사들의 땀과 헌신으로 쌓아온 양국의 우정과 신뢰를 미래세대의 교류와 협력으로 이어가겠습니다. 한반도와 유럽의 평화와 안보는 긴밀히 연결돼 있습니다. 양국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고, 주요 국제 현안에서도 전략적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메르츠 총리님의 초청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는 독일 베를린에서 다시 만나 오늘의 합의를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가고,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 Bei dem Gipfeltreffen mit Bundeskanzler Friedrich Merz @bundeskanzler haben wir vereinbart, die Beziehungen zwischen unseren beiden Ländern zu einer „verstärkten strategischen Partnerschaft“ weiterzuentwickeln. Obwohl die Republik Korea und Deutschland geografisch weit voneinander entfernt liegen, verbindet uns eine gemeinsame historische Erfahrung: Beide Länder haben trotz der schmerzhaften Erfahrungen der Teilung wirtschaftlichen Aufschwung und demokratische Entwicklung erreicht. Deutschland ist zudem unser größter Handelspartner in Europa und ein zentraler Partner für die wirtschaftliche Zusammenarbeit, in dem zahlreiche koreanische Unternehmen tätig sind. Auf der Grundlage dieses gegenseitigen Vertrauens haben wir vereinbart, unsere Zusammenarbeit in Schlüsselindustrien wie der Automobil-, Batterie- und Halbleiterindustrie sowie in Zukunftsfeldern wie Künstlicher Intelligenz, Quantentechnologien, Biotechnologie und Raumfahrt auszubauen. Auch bei der Energiesicherheit und in der Verteidigungsindustrie wollen wir konkrete Kooperationsmöglichkeiten erweitern. Insbesondere wollen wir im Rahmen des „Rahmenwerks für eine Wirtschafts- und Hightech-Partnerschaft“ die Zusammenarbeit bei der Diversifizierung der Lieferketten sowie bei kritischen Rohstoffen und der Energiesicherheit intensivieren. Darüber hinaus haben wir die „Gemeinsame Absichtserklärung zur Energiepartnerschaft“ erneuert und damit die Grundlage für eine vertiefte Zusammenarbeit bei erneuerbaren Energien und Stromnetzen geschaffen. Wir werden den Austausch und die Investitionen zwischen unseren Unternehmen weiter fördern. Zugleich werden wir uns in engem Austausch mit der deutschen Seite dafür einsetzen, die Schwierigkeiten koreanischer Unternehmen und Staatsangehöriger bei der Erteilung von Visa und Aufenthaltstiteln zu verringern. In diesem Jahr jährt sich die Entsendung koreanischer Krankenschwestern nach Deutschland zum 60. Mal. Die Freundschaft und das Vertrauen zwischen unseren beiden Ländern sind durch den unermüdlichen Einsatz und die Hingabe koreanischer Bergarbeiter und Krankenschwestern gewachsen. Dieses wertvolle Erbe wollen wir durch den Austausch und die Zusammenarbeit der kommenden Generationen weiterführen. Frieden und Sicherheit auf der koreanischen Halbinsel und in Europa sind eng miteinander verbunden. Unsere beiden Länder haben vereinbart, ihre Zusammenarbeit für Frieden und Stabilität auf der koreanischen Halbinsel fortzusetzen und ihre strategische Abstimmung auch bei wichtigen internationalen Fragen zu verstärken.
425
12
499
16,133
차리 retweeted
이 정부의 문제가 바로 이런것. 내국인 고용 활성화 얘기중 불필요한 '외국인 별 도움안됨' 실언 > 인정하기 싫어 짱구 굴리다 '내국인역차별' 입갤 > 불법체류, 조직적 이탈 어쩌고. 내국인이 기피하고,경제적 기여가 있고,저임금이라 수요가 있다는 팩트앞에 입장을 고쳤으면 될 일을 혐오로 몰고감.
외국인 노동자를 보는 시각 한 나라의 국경(출입국) 정책과 외국인 정책은 인권보호와는 결이 다른 측면이 있습니다. 저는 법무부장관당시 누구보다도 약소 외국인 인권보호, 개방적 외국인 정책을 지지, 추진하였죠. 그러나, 불법체류자가 35만명을 넘고, 주요 공단과 농어촌에서 외국인 노동자없이는 일이 돌아가지 않는 산업현실앞에선 장기적으로 국가경제와 국민경제적 고민을 하지않을수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어느 나라의 외국인을 어떻게 얼마만큼 어떤 방식으로 데려와 (개방) 운용할 것인가 ? 최근 전체적으로는 낮아졌지만, 어느 특정 농촌지역에서는 외국인 계절노동자의 60프로 이상이 현장에서 이탈하고, 브로커ㅡ 생각 이상으로 조직적ㅡ에 휘둘리기도 하는 현실이 발생하고 있고, 앞으로 이는 더 심해질 가능성이 있으며 향후 우리 경제의 주요 변수와 위기요소로 다가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법무부장관시절, 화성외국인보호소(불법체류자 임시보호시설)가 사실상 감옥과 다를 바 없어 이를 개선하기위해 현장시찰을 갔다가 아프리카에서 온 외국인 한명ㅡ누구도 제압하기 어려운 힘을 가진ㅡ난동에 우리 법무부 직원들이 상해를 입고, 나에게도 위해를 가하려 했던 장면이 떠오릅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어렵게 지적한 외국인 노동시장 문제를 미래지향적으로 살펴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참고로 이재명 정부의 외국인 노동자 인권보호를 위한 제도개선은 눈부실만큼 좋아졌다는점을 말씀 드립니다. ㅡ 법무부내 전담조직 신설 ㅡ 농촌 계절노동자 근로조건 보호 ㅡ 고용허가제 노동자의 사업장 이동제한 개선 등등
49
2
67
1,929
국무회의에서 틀린 말할 수도 있음. 수치를 잘못 알 수도 있고. 근데 국무의원 누구도 거기에 지적을 못 하는 건 대단히 심각한 문제임. 윤석열 때나 볼 일 아냐.
좀 주무셔야. '경제 문제' 자살 21% 줄었는데 "절반 감소"라며 총리에 박수·칭찬 '자살 원인 1위'도 잘못 짚고 정책 지시…청소년 자살률도 틀려 생중계 중 국무위원 아무도 정정 안 해…청와대도 그대로 브리핑 [단독] 국무회의서 '자살 통계' 줄줄이 잘못 말한 李 대통령 naver.me/xG0oBbLR
1
108
1
124
4,385
이건 완패보다는 원래 이기기 힘든 싸움이라고는 생각합니다. 어디고 민족주의나 애국주의가 자리하고 있고, 역사적으로도 고대부터 이민자들은 늘 경시와 경계의 대상이었고, 전세계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국은 커녕 외국인도 잘 보지 못하고 사는 만큼... 원래 압도적으로 불리한 싸움이긴 함...
외국인 노동자 문제에 대해서는 전세계의 리버럴/좌파가 극우에 완패했다고 생각한… 지금 트위터에서 분노하는 사람들이 많고, 이건 리더로선 부적합한 말이긴 하지만, 만약 대통령이 국민의 보편의견 대표자로서 이 발언을 한 거라면.. 잠시 우리 주변을 둘러봐야 함.
1
132
8
196
9,686
💙1찍개딸친재명💙 님들아, 억울한 마음은 알겠지만 이재명 비판하는 사람들이 그를 대단히 미워한다고 생각마세요. 찢•대장동•쌍방울•재판받아 이딴 헛소리 믿는 찐들 입에서 “재맹이 웬일로 맞말?ㅋㅋ” 소리 들으면 기분 좋으신가요? 지금 의견 맞는 이들을 의심하시라…
1
4
5
540
이재명 대통령이 기본적으로 노동과 인간을 중시하며 이주노동자, 다문화가정 폄하하려는 ‘의도’ 없었다는 것 잘 알고요. 화를 내는 사람들은 그 의도를 몰라서 화내는 게 아니라고요.
3
2
193
진짜 트윗을 비서실에서 송부하는게 맞긴한가봄
99
터프와 민족주의는 함께 간다(혐오로 결속되기 쉬우므로)
日本語ネイティブに日本語の使い方を説教する韓国人、本当どこまでも上から目線できもいんよ
503
이재명의 "큰 도움 안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나 "다문화가족 우대"라는 발언이 얼마나 심각하냐면, 문재인의 "동성애자 반대합니다" 발언 급이라고 보면 된다. 사태 파악 못하고 계속 맞말 아니냐고 귀찮게 하는 이재명 지지자들이 굉장히 많아보여서 하는 말임. 정말 정말 큰일이라는 거...
2
86
6
141
4,486
재명이는 자기 말이 이주 노동자,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일반적인 차별이나 혐오 조장이 아니라고 하지만, 역차별 운운라면서 그들에게 돌아가는 복지나 혜택을 줄여야 한다고 말하는 거야 말로 가장 전형적인 혐오자 레토릭임. 대놓고 그들을 차별하고 혐오하자고 말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127
3
170
4,477
대통령이 직접 내국민 역차별이라는 말을 쓰다니 정말 위험신호다. 이주민, 이주노동자, 다문화가정을 희생양으로 삼아 지지율 상승의 동력으로 이용할 생각인가? 그럼 대체 MAGA와 다를 바가 무엇인가? 혐오를 정당화하고 사회를 분열시킨 결과는 반드시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그렇게 만들어야 한다.
39
329
20
449
22,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