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겨레신문 사회정책부 기자 doall@hani.co.kr 한겨레 '오늘의 스페셜' #케이팝사랑과탈출사이 #이예지의질투는나의힘 기획 #퓨즈 임💡 취미: 장르 안 가리고 춤 영상 무대 보기
deadline artist✒️
Joined Jul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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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특정 언론사와 기자를 SNS에서 '공개 저격'하며 '조리돌림'식 괴롭힘을 야기한 행위에 당사자로서 매우 유감을 표합니다.
<대통령은 언론에 사과를 요구하기 앞서 이주노동자에게 사과하라> -전국언론노조 한겨레신문지부
media.nodong.org/bbs/view.ht…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7일 국무회의에서 한 '농촌 외국인 노동자' 관련 발언이 왜 잘못됐는지 조목조목 짚었습니다. '크게'라는 부사의 유무로 발언의 본질과 맥락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국정책임자가 차별과 혐오를 부추기는 발언을 해서는 안 됩니다.
hani.co.kr/arti/politics/pol…
이 모든 감상과 별개로..
-전도연, 설경구, 정섶 배우 (가능한 사랑)
-김남길+김중희, 한준우, 고건한, 오승훈 등 흉악범 연기를 한 모든 배우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분들의 연기에 경탄을 하였습니다...경의를..👏👏👏
연휴에 몰아본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에서 역시 인상깊던 건 송하영 경위의 흉악범 취조와 "'그'화 되기"씬. 하지만 기자는 관찰자고, 당사자성을 띠어 몰입할 수밖에 없는 문제에서도 의도적으로 '나'의 개입을 배제해야하므로 '그'화되는 일은 불가능하고 해서도 안 된다.
영화의 자세한 내용을 찾아보지 않은 채로 일단 영화관에 걸려있을 때 보자 싶어서 틈을 내 <가능한 사랑>을 보러왔는데, 계급을 뛰어넘은 소통의 (불)가능성이고 뭐고, 내게는 러닝타임 내내 너의 취재 윤리는 무엇이냐 묻는 것 같아서 고통스러웠다. 영화 속 일들이 실재했고 또 진행형이라 더더욱.
취재과정에서 마주한 온갖 사안을 문제라고 느낄지언정 곧이곧대로 다 쓸 순 없다. 결국 비극의 참상 안에서도 '이야기'의 가치를 판단해 우선순위를 발라내고, 그걸 위해 불편한 질문을 계속 던지고 답변을 이끌어내는 것이 업의 본질이기도 하니 극중 예지의 모습을 발동동 구르며 볼 수 밖에 없더란
공공기관이 입찰 공고를 내면서 “노조 미가입”을 조건으로 내걸다니 정말 놀랍다. 노조원은 아예 입찰 참가를 못한다니? 어떻게 공기업이 “무노조 경영”과 “반노조 정서”를 부추길 수 있나. 노동 운동을 하면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으로 처벌받는 시대를 끝내야 한다.
hani.co.kr/arti/society/labo…
복싱 코치님이 영화랑 다큐를 워낙 좋아하셔서 재밌는 콘텐츠 서로 추천하며 수다만 잔뜩 나누고 올 때도 있다ㅎㅎ 최근 넷플 다큐 <꿈의 구장 고시엔>을 추천받고나니 맘 한구석에 콕 박혀있는 07' 대통령배 고교야구 >>이형종 눈물의 역투<<가 안 떠오를 수 없고ㅎㅎ근 20년만에 다시 봐도 찡함ㅠㅠ
박다해 retweeted
30년 법조인 경력을 알아보자
11세 친딸 강제추행: 집행유예
14세 여성 강간: 집행유예
11세 아동 추행하며 촬영: 집행유예
12세 아동 추행 및 상해: 집행유예
그만 알아보자
김승원 배석 재판부, 강간 피해자에 “다른 이와 교제해 성도덕 문제”···친딸 성추행범도 ‘집유’
khan.co.kr/article/202609031…
김승원 "30년 법조인 경험, 새 형사사법체계 정착에 쓰여지길" #뉴스1 news1.kr/society/court-prose…
기쁜 소식이 잇따라 한껏 알리지 않을 수 없어요.전략실에서 기획했던 칼럼들이 다양하게 세상을 만나요-우선 케이팝하는여자들(@womenwithkpop)과 함께한 워크샵은 <케이팝과 사랑의 언어들>이란 멋진 잡지로 탄생해 군산북페어에 이어 인천언노운페스티벌에 출품됩니다😊
(담겨버린 어떤 입덕모먼트)
또 하나,'이예지의 질투는 나의 힘' 칼럼은 작가님(@papersalt_)의 새로운 에세이 원고까지 더해 <질투수련>이란 너무나 멋진 책으로 막 세상에 나왔습니다🥰 카페에서 처음 아이디어 나눈게 엊그제 같은데요, 언제나 그의 인터뷰, 그의 문장을 사랑하고 질투해온 1인으로서 애타게 기다린 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