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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ull. 퀴어문학을 읽고 씁니다. 무지개책갈피 활동가. 작품은 하단 링크 참고. English O 🏳️‍🌈 FUB free. iiullwkrrk@gmail.com

Joined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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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 후원 Zine '내가 시 쓸 수 없다면, 우리의 혁명이 아니다' 11월의 연대: 투명가방끈 계미현(시인, 활동가)ㅣ시 공민(작가, 번역가, 활동가)ㅣ시 난다(활동가)ㅣ산문 연혜원(활동가, 작가)ㅣ산문 김리윤(시인)ㅣ산문 구독 링크: forms.gle/tcQ3TwVVURH9rLZK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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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성인 트랜스 성적권리 TF 강의 한국 트랜스 역사를 추동하는 두 세계: 성소수자 운동과 트랜스 화류계 📌 일시: 2026. 12. 1. 화요일 오후 7시 반 📌 장소: 행성인 교육장 📌 참가비: 회원 무료, 비회원 5천원 📌 신청링크: forms.gle/hP82orBjcGVXXdHF9 📌 문의: lgbtacti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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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유엔 여성차별철폐위원회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지연 20년 유감 표명, 이재명 정부는 무겁게 받아들이고 지금 당장 차별금지법 제정에 나서라 📌전문 보기 : women21.or.kr/statement/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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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동성애가 비행이라니?! 성평등가족부는 시대착오적인 ‘청소년동반자 활동매뉴얼’을 지금 당장 개정하라! 지난 11월 2일 한 언론 보도를 통해 성평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발간한 ‘청소년동반자 활동매뉴얼’ 성(성폭력, 동성애 등), 도벽, 약물 등을 ‘비행’ 관련 문제로 분류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성평등가족부는 오해 소지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고,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역시 최대한 빠르게 수정하겠다고 하였지만, 해당 내용이 2019년부터 포함된 이후 현재까지 단 한 차례도 수정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청소년 상담과 복지를 총괄하는 정부 부처의 안일한 대응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청소년동반자는 도움이 필요로 하는 청소년에게 직접 찾아가는 상담을 지원하고, 생활지원이나 각종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등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대표적인 지원 제도이다. 우리는 위기 청소년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활용되는 ‘청소년 동반자 활동 매뉴얼’이 동성애를 문제 영역으로, 나아가 비행으로 분류하고 있다는 사실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 위기 지원 과정에서 청소년 성소수자를 만나더라도 이들이 어떤 지원을 필요로 하는지 살피기보다 문제 집단으로 바라보는 관점이 매뉴얼에 반영되어 있다는 점에서, 이는 문구를 수정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그동안 우리는 정신건강이 취약하고 가정 밖으로 내몰릴 위험이 높은 청소년 성소수자들이 위클래스와 1388 상담체계 안에서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그러나 가장 기본적이라고 할 수 있는 매뉴얼에 성소수자를 차별적인 표현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지금, 현행 상담 체계가 과연 그 역할을 수행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청소년 상담 현장과 위기 지원 현장에서 지금까지 청소년 성소수자를 어떻게 만나고 지원해 왔는지 철저히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성평등가족부는 시대착오적인 ‘청소년동반자 활동매뉴얼’을 즉각 개정하고, 청소년 성소수자 상담 및 지원을 위한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청소년 성소수자 실태를 파악하려는 의지도 없고, 필요한 예산을 반영하려는 노력도 없는 한 지금과 같은 문제는 언제든 반복될 수밖에 없다. 문제가 되는 것은 비행이 아니라, 동성애를 문제 행동으로 규정하고, 이를 매뉴얼로 명시한 부처의 무능과 차별적 인식이 문제다. 지금 2026년을 살고 있다. 시대착오적이고 차별적인 관점으로는 누구도 제대로 지원할 수 없다.  성평등가족부는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배포된 ‘청소년동반자 활동매뉴얼’을 즉각 회수하고,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 2026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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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송덕문을 공개합니다. <2026 TDOR 메모리얼 파티 '추모'하지 않으며 보내는 법>에 모인 첫번째 송덕문입니다. 전문은 곧 오픈될 웹사이트에서 보실 수 있어요! 슬프지만 슬프지만은 않은 이야기들을 다정하게 나눌 수 있는 공간을 준비하고 있으니 오는 11월 2일부터 꼭 찾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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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부 "'동성애는 비행' 위기청소년 상담 매뉴얼 즉시 수정" 아울러 성평등부는 성별 정체성이나 성별 지향 등을 이유로 청소년쉼터 입소를 거부당하거나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관련 지침과 지원체계도 개선해나갈 방침이다. 등록 2026-11-04 21:40 yna.co.kr/view/AKR20261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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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체를 위한 트랜스 프렌들리 에티켓💕(모두를 위한 트티켓)🏳️‍⚧️> 카드뉴스 공개! 행성인 트랜스팀에서 제작한 모두를 위한 트티켓은 총 12가지의 내용이 담겨있어요. 트랜스젠더란 어떤 사람 또는 정체성인지, 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이 뭐가 다른 지 이야기합니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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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인 웹진 2026년 10월 lgbtpride.or.kr/wp/z_3083/ 🍁 2026년 10월 활동 스케치 & 신입 회원 한마디 🍁 2026년 10월 활동팀/소모임 이야기 🍁 [활동가 연재] 상임활동가의 사정 🍁 [읽기모임] 행성인 9월 웹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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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오 🫥행방불명 멤버입니다(ㅋㅋㅋ) 시간 되시는 분들 들러보세요!
Replying to @koreanqueerzine
🦄참여 멤버 고의선, 기티, 배효민, 석, 양승욱, 양지원, 우시윤, 이와모토, 지선과 미미, 해나, 홍우 🫥행방불명 멤버 구, 남아름, 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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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멤버 고의선, 기티, 배효민, 석, 양승욱, 양지원, 우시윤, 이와모토, 지선과 미미, 해나, 홍우 🫥행방불명 멤버 구, 남아름, 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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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대 행사 공포 영화 랜덤 상영회 무반주 노래방 - 내킬 때 언제든지 Trick or Treat - 뭔가 드립니다 👻드레스 코드 나만 알아 볼 수 있는 소심한 코스프레 포스터 원화 🫀💀 이와모토 @legenoiwam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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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퀴어 진 클럽 4기 오픈 스튜디오 X 할로윈🎃 도파민 퀴어 진 클럽 4기 오픈 스튜디오에 초대합니다. 4기 멤버들의 수상한 진들도 보고 만들고 아주 소소한 할로윈도 즐기다 가세요. 📆일정 10월 31일, 11월 1일 (토,일) 오후 1시-8시 📍장소 서울시 양천구 목동중앙본로 122-1 지하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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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작업한 논문이 나왔습니다. 이 연구를 시작할때만 해도 능력주의가 이렇게까지 화두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사실 전혀 이런 식으로 화두가 되길 바라지 않았던 것 같고요. 대학에 가지 않은 삶, 그 중에서도 공업고등학교가 궁금하다면 읽어주세요. dbpia.co.kr/journal/artic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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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 창작자들은 ‘트랜스성’을 어떻게 말할까? 차이와 반복, 인공성과 혼종성. <에디 앨리스: 테이크>가 트랜지션을 바라보는 감각에서 출발해, 이번에는 트랜스젠더 창작자들이 각자의 작업과 경험을 통해 ‘트랜스성(Transness)’을 다시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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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주퀴어문화축제 공동조직위원장 바리입니다. 오늘은 조직위의 허락도 없이 무단으로 개인적이고 긴 이야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저는 오늘 5·18기념재단에서 열린 영화 '남태령' 공동체 상영회에 왔어요. 무수한 투쟁과 연대, 그리고 너른 무지개 깃발을 보며 울고 또 웃었습니다. 동시에 생각했습니다. 왜 우린 축제를 할까? 일단 5·18기념재단의 한가운데, 대동홀에서, 광주의 상징에서 함께 본 무지개가 눈물나게 반가웠습니다. 2018년, 제1회 광주퀴어문화축제는 5·18민주광장에서 열렸습니다. 당시의 광주는 저희를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5·18단체는 공식적으로 퀴어문화축제 반대 성명 기자회견(m.nocutnews.co.kr/news/50470…)을 했었고, 현장에서는 '5·18민중항쟁의 사적지에서 음란한 팬티 축제를 한다'는 비난을 겪어야 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깊은 갈증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5·18민중항쟁은 광주의 정신이며, 나의 고향이고, 나의 자부심인데. 자부심이 우리의 존재를 거부하고 차별했다는 사실이 괴로웠습니다. 그렇게 2026년 저희는 5회의 광주퀴어문화축제를 개최했습니다. 10월 24일. 저희는 매 축제마다 5시 18분이면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릅니다. 비오는 축제 현장에서 다같이 우비를 쓰고 목이 메이게 함께 불렀습니다. 광주퀴어문화축제를 저희가 계속 열었던 이유는, 저희는 광주이고, 저희가 차별 받고 있고, 우리가 5·18이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축제이나, 동시에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물러설 곳이 없어서, 차가운 비를 맞으며, 차별금지법을 요구하고, 평등을 외쳤습니다. 비록 날씨를 견디기 버거운, 많은 약자들에게 이번 축제는 참여하기 어려웠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억지로 나오시라고 요청드릴 수 없었습니다. 허나, 대부분의 지역퀴어문화축제가 그렇듯, 저희도 어쩌면 이번이 마지막일지도 모른 생각으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어쩌면 내년에는 외부의 압박을 못 견딜지도, 장소나 날짜를 견딜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더 좋은 축제를, 아니, 더 좋은 집회를. 그 다음에도 만들고 싶습니다. 광주에도 호남에도 퀴어가 있다고,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며 외치고 싶습니다. 저희가 버틸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시겠지만 저희도 결국 적자로, 쓸쓸한 괴로움으로, 올해의 축제를 마무리 했습니다. 부디 저희에게 손을 내밀어주세요. 민주주의의 상징인 광주가, 퀴어의 인권을 앞장서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투쟁하고 나아가겠습니다. 광주은행 1107022021310 광주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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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애가시화주간~ 무성애노래 듣고 가세요!!
[전지적 퀴어 시점 019] 🎧레인보우(Rainbow), <A>(2010) 🎤노래를 새롭게 즐기며 우리 것으로 만드는 재재전유 놀이! "레인보우의 <A>는 에이엄브렐라라는 성소수자 정체성을 가시화하는 에이엄 앤섬(anthem)이다." 이울 활동가 님의 에이엄 앤섬(anthem) 만들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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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말로 잇기: 퀴어-지방-삶 연속토크 신청을 받습니다. 1회차 10.28(수) 19:00 지향집 2회차 11.15(일) 15:00 조림지 3회차 11.26(목) 19:00 장소 추후 공지 회차별로 골라서 신청하실 수 있고, 별칭으로 참여하셔도, 듣기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회차별 소개와 신청 → forms.gle/65UNReq78rE4hA8G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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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차 돗자리세미나 📚송희지 시인의 <잉걸 설탕> 읽기모임 참여자 모집중입니다! 누구나 올 수 있는 독서모임이니 부담 없이 신청하세요😙
가을은 독서의 계절🍁 무지개책갈피 📚돗자리세미나에 초대합니다! 돗자리세미나란? 게릴라 독서모임으로, 정해진 책을 읽고 모여 퀴어한 감상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1/2) 신청: forms.gle/dMe6wzmmH4yLbXhz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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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퀴어한 노후, 함께할 우리! 성소수자의 나이듦과 돌봄을 고민하는 큐라이프협동조합이 은평퀴어한마당을 엽니다. 서로를 환영하는 동네, 함께 만들어요! 🌈 10/31(토) 19시 👉 qlife.cc/EPQ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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