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론가 조혜영의 비평수업
- 김일란 감독의 영화적 트랜지션
<3xFTM>에서 <에디 앨리스: 테이크>까지
김일란 감독의 첫 작품 <마마상>을 함께 연출했던 조혜영 평론가와
<3xFTM>에서 <에디 앨리스: 테이크>까지,
김일란 감독의 영화가 지나온 시간을 다시 따라가봅니다.
연분홍치마 PINKS retweeted
[인터뷰] 트랜스젠더 여성, 1%의 가능성으로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 '에디 앨리스: 테이크' 김일란 감독 ①
cineplay.co.kr/ko-kr/article…
연분홍치마 PINKS retweeted
<에디 앨리스: 테이크>
HIDDEN SCENE#2 : 윤가은🎬
윤가은 감독의 <우리들>과 <우리집>에 조명 감독으로 참여한 앨리스.
영화 현장 이야기부터 두 씨네필의 만남까지.
“빛을 다루는 앨리스가 인생에 비춘 빛을 똑바로 바라보고,
자신이 원하는 밝기와 모양으로 수정해 나가리라 결심하고
몸을 숙여 더 자세히 바라보는 모습이 어떤 준비 단계의 포즈 같았다.”
— 윤가은 감독
🗓 일시: 11월 7일(토) 13:00
📍장소: 인디스페이스
🔗지금 바로 프로필 리틀리 링크에서 예매해 보세요!
<에디 앨리스: 테이크>
절찬상영중 🩷🩵
#에디앨리스테이크 #김일란
#에디 #앨리스
앨리스_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되는 타고난 스타들이 있겠지만, 나는 별은 못 돼도 떨어질 때 아름다운 유성은 되고 싶다.
에디_ 멋지다. 유성 젠더.🌠
환대를 위하여 - <에디 앨리스: 테이크> 앨리스·에디 reversemedia.co.kr/article/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