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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폭력 없는 세상, 성평등한 세상, 민주주의가 실현된 세상을 위해 1983년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 상담 문의 : 메인트윗 참조 *DM으로는 상담 진행이 어렵습니다 | 여성인권영화제 @fiwom

Korea, 한국
Joined March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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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폭력 피해자 반려동물 동반 입소 쉼터🐾 카카오 같이가치로 함께 만들어 주세요 '쉼터'는 여성폭력 피해자가 폭력과 분리되어, 자신의 일상을 이어나가는 곳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쉼터는 국토부 최저주거기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1인당 면적에, 치유와 회복을 위한 공간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동반자녀가 있는 사람, 장애가 있는 사람,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사람.. 저마다의 삶을 충분히 담아내지 못합니다. 모든 이의 일상을 더 폭넓게 담을 수 있는 쉼터는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요? 쉼터의 모든 처음을 만들어 온 한국여성의전화가 그 첫걸음으로, 국내 최초 여성폭력 피해자 반려동물 동반 입소 쉼터를 시작합니다. 안전도, 일상도 모두 지킬 수 있도록! 여성폭력 피해자가 보통의 삶을 이어갈 수 있게 카카오 같이가치로 함께해 주세요. 💪카카오 같이가치로 쉼터 같이 만들기 : buly.kr/ChrcqY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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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반복되는 여성살해, 우리에겐 질타가 아닌 책임을 다하는 국회가 필요하다 - 친밀관계폭력대책 특별위원회 조속히 구성하고 제대로 된 방향으로 입법에 나서라! 2025년, 경찰청은 관계성 범죄 종합대책이라는 이름으로 2025년 1~7월까지 발생한 살인사건 중 선행하는 여성폭력이 있었던 70건을 분석하여 이를 토대로 11개의 정책과제를 수립하여 발표했다. 그중에는 현장 대응을 강화하겠다며 피해자가 처벌불원 의사를 밝혀도 현장 상황을 종합하여 입건 조치하겠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러나 대책이 발표되고 난 후에도, 친밀관계 여성살해 사건에서 경찰이 여전히 피해자의 처벌불원 의사를 이유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사흘 전인 10월 24일에도, 대전에서 스토킹하던 전 연인을 처벌불원했던 또 한 명의 여성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가 첫 신고를 한 2025년 10월 10일, 경찰은 긴급응급조치와 스마트워치를 지급하고 집과 직장 인근 순찰 조치도 시행했지만, 피해자가 3주 뒤 처벌불원서를 제출하고 스마트워치를 반납하자, 무혐의로 사건을 불송치했다는 것이다. 이후 한 차례 더 신고가 있었지만, 피해자는 결국 스토킹으로 신고한 지 1여 년 만에 살해당했다. 본 사건이 발생하기 하루 전날인 10월 23일, 이재명 대통령은 ‘초안전사회 범정부 대응 회의’를 주재하였다. 여기에서 대통령은 강력범죄 대응의 중심을 범죄 발생 이후 조치에서 사전 예방으로 전환할 것을 주문하며 “이미 발생한 범죄에 대해 사전에 막을 방안이 없었는지 철저한 분석을 토대로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라고 발언했다. 이에 경찰청은 ‘피해자 대책에서 가해자 관리·예방 중심으로 전환하는 전방위적 대응’을 기조로 안심순찰대 신설과 가해자 격리시설 운용 등을 대책으로 제시했다. 그동안 수차례 실패를 거듭해 온 피해자만을 ‘관리’하는 것이 아닌, 가해자를 관리하고 범죄를 예방하는 방향으로 기조를 잡은 것이다. 잇따르는 여성폭력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국회는 경찰의 대응에 대해 질타해 왔다. 그러나 정작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관련 법안들에 대한 스스로의 입법책임은 방기하고 있다. 22대 국회에는 현재까지 104건의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관련 법안이 발의되었다. 그러나 발의된 법안 대부분은 일부 조항만을 개정하는 수준에 머물고 있다. 교제폭력에 대한 입법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교제폭력을 단독으로 입법하거나 교제폭력을 스토킹처벌법에 기계적으로 끼워 넣는 법안이 발의되었으나 이것으로는 친밀관계에서 발생하는 여성폭력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이에 친밀관계 폭력 전반을 아우르는 가정폭력처벌법 전부 개정안도 발의가 되어있으나, 제대로 논의조차 되고 있지 않다. 지난 10월 15일, 국회에서 친밀관계폭력대책 특별위원회(이하 친밀관계폭력 특위) 구성 결의안이 발의되었다.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폭력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법안들을 한곳에 모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심사·처리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이었다고 한다. 이틀 만에 93명의 여야의원이 동의하였다. 국회 역사상 처음인 친밀관계폭력 특위가 해야 하는 일은 명확하다. 친밀관계폭력 특성 이해에 기반하여, 부분적 보완이 아닌, 친밀관계 폭력 대응 체계를 제대로 수립하고, 원칙을 바로 세우는 포괄적인 법률을 만들어야 한다. 국회는 ‘국가적 재난’ 수준인 친밀관계 여성폭력에 대한 책임을 다하라. 조속히 특위를 구성하여 해결에 나서라! *당신과 함께하는 기억의 화요일 ‘화요논평’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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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모집] 한국여성의전화 활동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할 기회! 제21기 씨티-경희대 NGO 인턴십으로 한국여성의전화에서 활동해 보세요! ✅자세히 보기: blog.naver.com/ngointern ✅모집 대상 - 국내외 대학(원)에 재학/휴학 중인 대학(원)생으로 비영리, NGO, 시민사회 분야에 관심과 참여의지를 가진 사람 - 외국인 지원자격: TOPIK LEVEL 5 이상 소지자 (한국어로 근무 가능한 자) ✅인턴십 기간: 2026.12.21.~2027.02.12.(8주) ✅선발 절차 -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에 인턴십 지원서 이메일 제출 (intern.ngo@gmail.com) *신청서 내 '희망 단체'에 '한국여성의전화'를 기재하시면 됩니다 - 심사 후 합격 및 단체 매칭 등 운영은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에서 주관합니다 ✅활동 내용 - 여성폭력 관련 캠페인 기획 - 여성폭력 관련 통계 분석 - 여성인권영화제 관련 업무 - 여성인권운동 아카이빙 등 ✅선발 특전 - 월 활동비 지원(세전 1,000,000원 / 4주) - 활동 완료 시 수료증 수여 - 나눔의 날 참여 시 봉사활동 확인증 발급 - 우수인턴 선정 시 상금 및 상장 수여 ✅문의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 @intern.ngo intern.ngo@gmail.com 02-961-9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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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처벌법 시행 5주년 기자회견 - 법이 있어도, 신고를 받고도, 신변 보호를 하고도 살해를 막지 못한 제도를 전면 쇄신하라! 잠시 후 11시, 청와대 사랑채 인근 분수대 앞에서 스토킹처벌법 시행 5년을 맞이하여 법·제도가 있음에도 피해자의 인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는 현실을 규탄하고, 근본적인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시민분들의 관심과 연대 부탁드립니다. 🔴기자회견 라이브(유튜브에서 '한국여성의전화' 검색) youtube.com/live/tfKKjX0rRAE… 📍기자회견 개요 ㅇ 사회 : 몽실(민우회 상임 대표) ㅇ 순서 1)기자회견문 낭독 2)발언 - 송란희 한국여성의전화 상임대표 - 조윤희 변호사(법무법인 이채·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여성인권위원회) - 최란 한국성폭력상담소 부소장 - 남지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사무국장 - 명숙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상임활동가 - 윤원정 기본소득당 여성위원장 직무대행 - 송경인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 스토킹 피해당사자 3)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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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발언 스토킹 피해당사자 마지막으로 스토킹 피해당사자분 발언을 한국여성의전화 여성인권상담소 이현 활동가가 대독했습니다. 당사자분은 발언을 통해 가정폭력과 가정 안에서 일어나는 스토킹은 가족이라는 이유로 무시되거나 경계가 모호하여 그 피해 역시 도움을 받기가 무척 어렵다는 것을 호소하며, 형사재판 과정에서 느낀 본인의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고발 조치 이후 접근금지를 신청했으나 "첫 접근금지 신청 기간은 단 3개월이고, 이혼, 이사 등의 현실적 조치를 취하는 데 턱없이 부족한 시간입니다"라며 연장조차 허용되기 어려운 3개월 접근금지기간 후에는 다시 돌아가야하는 피해자들의 현실에 목소리를 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회적으로 이해와 공감이 한 단계 발전되길 바라며, 법조인, 경찰 관계자들에게 꾸준한 교육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토킹처벌법 시행 5주년을 맞이하며 사회적으로 좀 더 성숙한 인식과 제도가 보완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는 말로 발언을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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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고해도 현장종결, 전수입건 광고 말고 법대로 집행하라! ✊ 여성인권 관점의 가정폭력처벌법 전면 개정으로 포괄 입법하라!  ✊ 이주여성 등 소수자를 포괄하는 생계·자립·의료·법적 지원 확대하라! 발언이 마무리되고 퍼포먼스와 기자회견문 낭독이 진행되었습니다. 기자회견문 전문은 하단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기자회견문] 스토킹처벌법 시행 5주년 기자회견 - 법이 있어도, 신고를 받고도, 신변 보호를 하고도 살해를 막지 못한 제도를 전면 쇄신하라! 1999년 국회에서 처음으로 발의된 스토킹처벌법은 22년 만인 지난 2021년 10월 21일 시행되어 오늘로 5주년을 맞는다. 이전까지 경범죄처벌법으로만 규율되던 스토킹 범죄가 가해자는 제대로 처벌되고, 피해자는 보호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던 지난 5년, 피해자가 경험하는 현실은 얼마나 변화했는가. 올해 3월, 남양주 가정폭력·스토킹 여성살해사건이 발생한 이후 거듭된 ‘자성’이 무색하게도, 최근 강릉, 제주, 전주, 아산에서 가정폭력, 데이트폭력 피해 여성이 스토킹을 신고하고도 사망하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했다. 반복되는 여성들의 죽음 앞에 수사기관의 변명은 한 치의 변화도 없었다. ‘피해자가 원치 않았다’는 이유로 충분한 보호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전주 사건의 경우 ‘직접적인 신체 폭행이 확인되지 않아서’ 위험성이 낮다고 판단했다고도 밝혔다. 그 자체로 수사기관의 역량 부족이 여실히 드러나는 내용이다. 피해자들이 가해자의 처벌과 보호조치를 주저한다면 그것은 ‘원치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다. 가해자가 억류되지 않는 상황에서 자신뿐 아니라 주변인에까지 가할 수 있는 보복을 염려한다는 의미다. 그 보복이 신체적 위험뿐 아니라 역고소를 포함해 피해자가 가장 두려워하는 방식으로 일어날 수 있음을 안다는 의미다. 접근금지 명령, 맞춤형 순찰, 스마트워치, ‘피해자 모니터링’으로는 가해자의 폭력을 막을 수 없음을 충분히 예견하고 있다는 의미다. 모든 생활을 포기하고 보호시설로 피신할 수 없는 절박한 사정이 있다는 의미다. 모든 생활을 포기하고 보호시설로 피신하더라도 생계와 자립, 법적, 의료적 지원을 충분히 받을 수 없는 현실을 고려한다는 의미다. 신고하더라도 국적, 장애 유무, 사회적 위치 등의 문제로 수사·사법 절차에서 동등한 대우를 받을 수 없을 것임을 예견한다는 의미다. 결국 수사기관이 연속적인 폭력의 맥락을 고려하지 못하고, 피해자가 처한 현실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다. 반복되는 실패를 막기 위한 대책은 여기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피해자를 ‘모니터링’할 것이 아니라 가해자를 제재하는 정책 방향 전환이 필요하다. 사법부, 수사·재판기관은 구속과 유치, 전자장치 부착 등 가해자를 실질적으로 격리하는 조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피해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라. 성폭력, 스토킹과 같은 개별 범죄 행위를 넘어 다양한 친밀관계에서 발생하는 연속적인 폭력을 규율하기 위한 법·제도 보완이 필요하다. 국회는 가정폭력처벌법을 전면 개정하여 친밀관계폭력을 포괄적으로 규율하는 법안을 마련하라. 정부는 피해자가 폭력 현장을 떠나 이전과 같은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충분한 보호·지원 체계를 보완하고 예산을 확충하라. 여성폭력의 실태를 파악하고, 관련자의 인식 개선, 제대로 된 제도 마련 및 집행을 추진하는 데 모든 권한을 동원하라. 자신을 구하는 데 최선을 다한 피해자를 막아서는 것이 국가여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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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처벌법 시행 5주년 기자회견 - 법이 있어도, 신고를 받고도, 신변 보호를 하고도 살해를 막지 못한 제도를 전면 쇄신하라! 한국여성의전화의 주관 및 시민사회의 공동주최로 [스토킹처벌법 시행 5주년 기자회견 - 법이 있어도, 신고를 받고도, 신변 보호를 하고도 살해를 막지 못한 제도를 전면 쇄신하라!]를 10월 21일(수) 11시 청와대 사랑채 인근 분수대 앞(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동139)에서 개최합니다. 시행 5년이 되었지만, 피해자의 현실은 여전히 암담합니다. 혼인, 교제 등 ‘친밀한 관계’에서 주로 발생한다는 이유로 수사·사법기관에 의해 사소하게 다뤄지고 있으며, 가해자에 대한 제재가 이루어지지 않아 피해자는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일상을 떠나야 합니다. 한편, 사과를 요구하는 피해자를 가해자가 스토킹으로 고소하는 등 역고소 문제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스토킹범죄 성립요건에 대한 협소하고 기계적인 법해석 역시 가해자에 대한 적확한 처벌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해도 목숨까지 잃는 비극적인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에도 제주에서 한 여성이 신고를 했음에도 스토킹 가해자에 의해 살해당한 이후로 전주, 아산, 경기도 성남, 서울 송파의 여성이 신고를 했음에도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에 스토킹처벌법 시행 5년을 맞이하여 법·제도가 있음에도 피해자의 인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는 현실을 규탄하고, 제대로 된 스토킹처벌법 개정 및 근본적인 해결 대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26년 10월 21일(수) 11:00 ■ 장소 : 청와대 사랑채 인근 분수대 앞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동139) ■ 공동주최 : 가족과성건강아동청소년상담소, 강서가족상담센터부설성·가정폭력통합상담소, 경남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 경남여성회, 공폐단단(친족성폭력 공소시효 전면폐지를 위해 단단하게 모인 사람들), 광주여성민우회성폭력상담소, 군포여성민우회성폭력상담소, 기독여민회, 기본소득당여성위원회, 꿈누리장애인성폭력상담소,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대구성폭력상담소, 대구여성노동자회, 무안여성상담센터,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여성인권위원회, 법무법인이채, 부산여성단체연합, 사)부산성폭력상담소, 사)성폭력예방치료센터부설전주성폭력상담소, 사단법인행복누리, 사단법인행복누리부설목포여성상담센터, 사단법인행복누리전남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사람과평화부설용인성폭력상담소,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속초성폭력상담소·장애인성폭력상담소, 여성폭력통합지원상담소연대(22개소), 여수다문화여성쉼터, 인권운동네트워크바람, 인권운동사랑방, 장애인성폭력아산상담소, 전국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63개소),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전국여성연대, 전국이주여성쉼터협의회(33개소), 정치하는엄마들, 청주행복의집, 탁틴내일아동청소년성폭력상담소,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의전화(강릉여성의전화, 강화여성의전화, 광명여성의전화, 광주여성의전화, 군산여성의전화, 김포여성의전화, 김해여성의전화, 대구여성의전화, 목포여성의전화, 부산여성의전화, 부천여성의전화, 서울강서양천여성의전화, 성남여성의전화, 수원여성의전화, 시흥여성의전화, 안양여성의전화, 영광여성의전화, 울산여성의전화, 익산여성의전화, 전주여성의전화, 진해여성의전화, 창원여성의전화, 천안여성의전화, 청주여성의전화),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한사회장애인성폭력상담센터 총 176개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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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토요일, 함께 모여 그림 그려요!🖌️ 🎨페미니스트인 내 생각과 감정, 내 손으로 그려보고 싶다면? 🎨내 생각을 마음껏 나눌 페미니스트 동료를 만나고 싶다면? 🎨한국여성의전화의 다양한 활동, 소모임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면? <내가 그린 페미 그림> 오픈데이에 함께해요! 🖌️오픈데이 신청하기: forms.gle/K2w9wV1QFUrF5Ndj6 ♦ 일시: 2026.10.24 (토) 11:00~13:00 ♦ 장소: 한국여성의전화 2층 카페지니 (서울시 은평구 진흥로 16길 8-4) ♦ 준비물: 그림 도구 (개인 준비) ♦ 문의: 02-3156-5414 | member@hotline.or.kr 이번 모임에서는 그림으로 나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페미니스트인 나, 내가 최근 느낀 감정, 강하게 남은 기억, 내가 좋아하는 것이나 나누고 싶은 일상 등 나를 소개할 수 있는 무엇이든 자유롭게 그리고 나누어 보아요.🤗 한국여성의전화 회원이어도, 아니어도 소모임을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인 오픈데이!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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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 이주희 의원실 주최로 친밀관계폭력 처벌법/방지법 입법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지난해 친밀한 관계의 남성에게 살해되거나 살해될 위험에 처한 여성은 하루 한 명꼴이었습니다. 최근에도 지난 3월 남양주에서부터 이달 송파, 제주, 전주, 아산에 이르기까지 여성과 그 가족이 친밀관계폭력에 의해 목숨을 잃었습니다. 더 이상은 안 됩니다. 친밀관계폭력을 포괄적으로 규율하고 피해자를 보호하는 법을 이제는 마련해야 합니다. ⠀ 송란희 한국여성의전화 상임대표의 발언 내용 일부입니다. “국가 통계조차 없어 저희 단체가 언론 보도만으로 집계한 ‘분노의 게이지’에 따르면, 2009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최소 1,752명의 여성이 살해당했고, 자녀와 부모 등 주변인 356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미수를 포함하면 최소 5,354명입니다.” “내년이면 가정폭력처벌법이 제정된 지 30년이 됩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무능력, 무책임하게 방치할 것입니까.” “피해자 보호는 가해자에 대한 제대로 된 조치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 서울 송파, 제주, 전주, 공주의 사건을 막을 수 있었는지를 기준으로 삼아, 국회가 가정폭력처벌법을 친밀관계폭력처벌법으로 조속히 전면 개정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삼가 피해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 ------------------------------------------ -친밀관계폭력 처벌법/방지법 입법 촉구 기자회견- • 일시: 2026.10.19.(월) 오전 10시 • 장소: 국회 소통관 • 공동주최: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성폭력상담소, 민변 여성인권위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십대여성인권센터, 여성폭력통합지원상담소연대//이주희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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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말자, 번지다⟫ -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 기념 전시회 56년만의 미투, 61년만의 재심 최말자가 해냈다! 61년 만에 1964년 발생한 성폭력 사건의 정당방위를 인정받고 마침내 역사적인 무죄 판결을 이끌어낸 당사자 최말자의 작품 전시에 초대합니다💐 📌2026. 11. 13. FRI - 11. 29. SUN 작가: 최말자, 남아름, 이다은, 장연호, 최아람, 최인혜 총괄기획: 이다은 전시기간: 11.13(금)–11.29(일) ⎸10:00 -  19:00  ⎸ 휴관일 매주 월요일  전시 오프닝: 11.13(금) 18:00  장소: 아라아트센터 4층 전시장 (서울 종로구 인사동9길 26)  관람료: 무료 🎨전시 소개 1964년, 열여덟 살의 최말자 님은 성폭력에 저항한 일로 유죄를 선고받았고, 2025년 재심에서 61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심을 준비하는 동안 그는 색연필로 자화상과 정물, 풍경을 그렸고, 그렇게 쌓인 그림이 100점을 넘는다. 이번 전시는 그 그림에서 출발한다. 그림은 사건을 증명하는 자료가 아니라 한 사람이 말 대신 쌓아온 언어다. 남아름, 이다은, 장연호, 최아람, 최인혜 다섯 작가는 그 언어를 대신 말하지 않고, 영상과 움직임, 증강현실(AR), 사운드로 그 곁에 각자의 응답을 놓는다. 당사자가 아닌 자리에서 타인의 시간을 다룰 때 생기는 거리와 누락도 작업 안에 남겨 둔다. 61년 만의 무죄는 한 사람의 승리로 끝나지 않는다. 그 곁에는 재심을 함께 준비해 온 여성운동과 연대의 시간이 있다. 전시는 최말자 님이 다른 피해자들에게 내주고자 한 '길'을 결론으로 내놓기보다, 그의 그림과 말이 다른 사람의 감각으로 이어지는 자리를 연다. 문의: 한국여성의전화 (02-3156-5400)  주최: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주관: 한국여성의전화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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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의전화 회원 소모임 오픈데이 신청 오픈! *'오픈데이'는 한국여성의전화 회원 여부와 상관없이 소모임을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한국여성의전화 여성주의 영화 소모임 '페미니스트 무비먼트'에 관심이 있다면? 🙆‍♀️여성서사 영화를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눌 페미니스트 동료를 찾고 있었다면? 이번 페미니스트 무비먼트에서는 임신중단 금지법으로부터 벗어나, 국제 해협에서 임신중단 시술을 하는 프로젝트의 여정을 담은 <파도 위의 여성들>을 함께 보고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임신중지 약물 도입을 목전에 둔 지금, 더더욱 놓칠 수 없는 영화 <파도 위의 여성들>! 페미니스트 무비먼트 오픈데이에서 함께 즐겨요! ♦ 일시: 2026.10.30 (금) 18:30~21:30 (영화 상영 시작 시간 19:00) ♦ 장소: 서울시 은평구 진흥로 16길 8-4 한국여성의전화 ♦ 비용: 무료 ♦ 문의: 02-3156-5417  |  counsel@hotline.or.kr 🎈오픈데이 신청하기▶forms.gle/2ZeFrSatHK6q5hw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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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21일(수)는 스토킹처벌법이 시행된 지 5년이 되는 날입니다. ‘피해자를 보호하고 건강한 사회질서의 확립’을 목적으로 하는 이 법의 취지가 무색하게 연일 스토킹이 살해로 이어지는 참극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장 10월 11일 서울 송파구에서, 12일에는 제주도에서, 14일에는 전주에서 각각 피해 신고 후 보호조치를 받고 있던 피해자들이 살해당했습니다. 스토킹처벌법 시행 5년. 법률, 정책, 인식 모든 것을 재점검해야 합니다. 10월 21일(수) 11시에 열릴 기자회견에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26년 10월 21일(수) 11:00 ■ 장소 : 청와대 사랑채 인근 분수대 앞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동139) ■ 기자회견 참여 신청 링크 : forms.gle/7msGLKgt5LY8BQM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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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길도, 머무는 시간도 편안한 상담소, 해피빈🫛으로 함께 만들어요! 🫛해피빈 모금함 : naver.me/FLEvM2zp-  모금기한 : 2026.12.22 까지 여성폭력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했던 1983년, 폭력피해 여성 상담을 시작한 한국여성의전화 지금 이 순간도 여성주의 상담, 법률 상담, 자조모임 참여를 위해 많은 내담자 분들이 한국여성의전화를 찾아주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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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국여성의전화 상담소는?🏠 ◆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 - 설계 단계에서 장애, 나이, 성별 등 다양한 이용자의 접근성을 고려해요. ◆ 함께 성장하는 공간 - 교육, 문화행사, 토론회가 가능한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해요. ◆ 안전함과 환대의 공간 - 편안한 대기 공간과 독립성이 보장되는 상담 공간, 어려움을 마주한 이들이 존중받는 공간을 만듭니다, ◆ 변화를 만들어 가는 공간 - 여성폭력 없는 사회를 위한 정책과 대안을 만들고, 여성운동의 경험과 역사를 기록해 다음 세대와 나눠요. 모두에게 열린 편안한 상담소, 우리 함께 해피빈으로 함께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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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빈 모금함 : naver.me/FLEvM2zp - 모금기한 : 2026.12.22 까지 💌더 많은 마음을 보태고 싶다면? - 후원계좌 128-910002-01505 하나은행 - 내일을 바꾸는 공간 모금함 : buly.kr/BTRY5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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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논평] 대통령 핸드폰 너머에 여성폭력 피해자가 있다 - 이재명 대통령의 SNS '소통'에 부쳐 @Jaemyung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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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가 띄워진 핸드폰, 태블릿, PC 화면 너머에 여성폭력 피해자가 있다. SNS에서는 보이지 않을 수 있겠지만, 보이지 않게 된 자리에 여성폭력 피해자들이 있다. 삶을 유지하고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대통령은 이들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을 책임지는 자리다. 필요한 것은 SNS가 아니라 현실을 바꾸는 대통령이다. SNS가 대통령 소통에 정말로 중요하다면, 현시점에 성폭력 가해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며 사망을 선택한 박 전 시장을 '소통의 달인'으로 호명하며 존경을 표한 것이 얼마나 잘못된 일이었는지도 SNS에 적시하며 소통하라. 지방자치단체장을 비롯한 고위공직자의 성폭력은 용인될 수 없다는 것, 성폭력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대통령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것 역시 제대로 소통하고 이행하라. 2026. 10. 12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성폭력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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