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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장기간 상주하며 관찰한 결과, 팔뤄 1000이 넘으면 비공개 계정으로 전환해도 게시물이 넘나들고 쌈박질 거리가 되더이다. 그래서 최근 활동이 없는 계정/테슬라 추종 계정/맞팔로우를 안 받는 비공개 계정 등은 부득이하게 언팔로우(차단 후 해제)를 하고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중세인장 모드 아페리🍷 retweeted
이거 생각보다 간단하게 해결되는건데, 원인을 몰라 평생을 고생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네요.
본인이 아래 두가지에 해당된다면 꼭 보시길.
1.두통과 소화장애가 함께 나타남.
2.병원에서 여러 검사와 치료를 받아도 뚜렷한 원인을 찾지 못함.
길어서 아래에 서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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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증상의 원인은 크게 세가지입니다.
물론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많은 분들이 겪는 대부분 문제는 아래 세가지를 하나씩 해결하다보면 개선됩니다
1. 후두하근의 과도한 긴장으로 인한 경추성 두통
2. 자율신경계의 조절 이상
3. 턱관절 주변 근육의 긴장
이것들이 하나 혹은 여러개가 함께 나타나면 두통뿐만 아니라 메스꺼움이나 소화불량 같은 증상이 동반됩니다.
보통은 연계되어 하나가 문제가 되면 다른 것들까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그런지 원리부터 설명드리고, 집에서 직접 해볼 수 있는 방법도 알려드리겠습니다.
1. 후두하근의 경련(Spasm)
뒤통수 바로 아래에는 후두하근이라는 작은 근육들이 있습니다.
평소 불안, 긴장이 많거나 스트레스 및 피로가 많이 쌓였을 때 종종 뒷목이 뻐근한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이렇게 후두하근이 과하게 긴장하거나 경련을 일으켜 근육이 뭉치거나 조여들면 후두하근 밑에 있는 추골동맥이 압박됩니다.
그러면 뇌로 가는 혈류 및 산소 공급이 저하되며 머리가 멍해지거나 두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심하면 추골동맥 압박으로 인해 4가지 소뇌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두통+이명, 안구진탕증, 어지러움, 구토 증상)
또한 후두하근의 경련이 두통만 일으키는게 아니라 해당 경련의 긴장이 두정뼈(관자놀이)의 근막을 타고 가 눈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뒤통수 두통 + 관자놀이 통증 + 안압까지 증가하게 되면서 안구 건조증과 눈알이 빠질 것 같은 느낌까지 받게 됩니다.
그리고 해당 통증들이 도돌이표로 번갈아가며 심해지고 나아지기를 반복하며 자율신경계에까지 영향을 줍니다.
2. 자율신경계의 조절 이상
통증과 두통이 반복되고 오래 지속되면서 몸과 신경이 예민해지게 됩니다.
자율신경계 중 교감신경이 활성화 되고 부교감신경은 비활성화 되면서 자율신경 밸런스가 깨지게 됩니다.
특히 부교감신경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미주신경입니다.
이 미주신경은 뇌의 구성 중 연수에서 출발 하여 턱관절을 지나 흉쇄유돌근 뒤를 지난 뒤 심장, 폐, 소화기관까지 지배하는 신경입니다.
그래서 부교감 신경이 꺼지고 교감신경이 과활성화 되면 브레인포그(머리가 멍해짐), 불안감 (불안장애), 호흡곤란, 소화장애 (체하고 얹힌 느낌)까지 발생합니다.
이런 자율신경계의 변화가 소화불량, 메스꺼움이나 위장운동의 변화에도 영향을 줍니다.
3. 턱관절 기능 이상
두통이나 스트레스 때문에 예민해져 이를 악물거나 이갈이를 하게되면서 턱관절 주변 긴장이나 턱관절 장애가 발생하게됩니다.
2번에서 설명한 미주신경이 턱관절 주변을 지나갑니다.
따라서 턱관절에 문제가 생기면 턱관절 주변 미주신경이 압박되어 두통을 유발합니다.
또한 이 악물기와 이갈이의 긴장으로 인해 쇄골 부분에 위치한 흉쇄유돌근도 긴장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또 흉쇄유돌근 아래를 지나는 미주신경도 압박되어 두통과 소화장애가 더욱 악화됩니다.
턱관절 건강의 중요성은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실제로는 삶의 질을 좌지우지할 만큼 중요한 신체 부위입니다.
그럼 해결 방법은 무엇이냐?
1. 후두하근 마사지
단단한 땅콩볼을 뒤통수 아래에 받치고 누워 눈을 감은 상태로 천천히 풀어주세요.
아니면 골프공 다이소 목마사지기를 활용하셔도 됩니다.
이후 흉쇄유돌근 마사지와 스트레칭을 해줍니다.
youtube.com/watch?v=r1_6mDMn…
2. 귀 마사지 +허밍
귀 안쪽에 심바 콘차 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누어서 눈을 감고 심바 콘차 부분을 마사지 하면서 길게 허밍해보세요.
근긴장 완화에 좋으니 평소 긴장이 많이 되거나 불안할때도 종종 해주시면 좋습니다.
(영상이 신고로 비공개처리되어 캡쳐 올려두었습니다)
3. 턱관절 자가운동
저작근 중 이를 물면 튀어나는 교근이 있습니다. 우선 교근을 손으로 풀어주세요.
턱에서 소리가 나거나 턱이 잘 안벌어지거나 지그재그로 벌어진다 하시는 분은 저희 유튜브 채널의 영상을 따라하시면 됩니다.
youtube.com/watch?v=Jw5PLDLE…
저도 비슷한 증상으로 고생한 적이 있습니다.
약을 먹어도 해결되지 않고 병원에서도 뚜렷한 원인을 찾지 못하더군요.
결국 직접 논문을 찾아보고 관련 기전을 연구하면서 수 많은 임상을 통해 검증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벌써 10년도 더 전의 이야기인데, 아직도 비슷한 증상으로 원인을 찾지 못해 오랫동안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본인이 직접 겪어보지 않으니까 얼마나 괴로운지 몰라서인지 그냥 대충 흔하다 다들 그렇다 하고 넘어가는 듯 합니다. 답답함. )
대부분의 패턴은 이러하지만 모든 두통과 소화장애가 위에서 설명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위 문제들을 해결했음에도 증상이 반복되거나 나아지지 않는다면 병원에서 정밀하게 검진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제가 연구하고 현장에서 경험한 내용들을 최대한 많이 공유하겠습니다.
그리고 정보 퍼가시는 건 좋은데 출처 좀 밝혀주시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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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 Education, Thomas Piketty ecrit:
“des centaines de milliers de jeunes ont travaillé dur pour obtenir leur baccalauréat, mais que rien n’a été prévu pour les accueillir dans le supérieur. En particulier, le nombre de bacheliers technologiques et professionnels a fortement progressé, mais les places en IUT et BTS n’ont pas suivi, si bien que beaucoup se retrouvent affectés dans des filières universitaires surpeuplées et moins coûteuses, et souvent totalement inadaptées à leurs besoins et aspirations. Le gâchis humain et économique est gigantesque,…”
Pas d’argent pour l’Education?
“le pouvoir en place et ses soutiens expliquent que la France n’a pas les moyens d’investir davantage. Ils commettent une double erreur de raisonnement. La dette publique est certes passée de 20 % du PIB en 1970 à 120 % aujourd’hui. Mais dans le même temps, les patrimoines privés ont augmenté beaucoup plus fortement : ils sont passés de 300 % à 600 % du PIB, avec une concentration extrême au sein des plus grandes fortunes financières. Autrement dit, le patrimoine national de la France – somme du patrimoine privé et public, après déduction des dettes privées et publiques – n’a jamais été aussi élevé, non seulement en montant absolu, mais aussi en pourcentage du PIB (qui lui-même n’a jamais été aussi élevé).”
“Autrement dit, la France n’a jamais été aussi riche : le problème que nous avons à régler est uniquement une question de répartition…”
C’est pourquoi @Amnesty considere que les impots equitables constituent un enjeu de protection des droits humains. C’est pourquoi nous plaidons pour l’adoption d’une Convention sur la coopération internationale en matière fiscale.
lemonde.fr/la-chronique-d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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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예민할까> 읽다가 든 생각
자기 돌봄을 위해 주로 어떤 활동을 하나요?
저는 '독서하기' 말고는 없는 거 같아서..
심지어 제 독서는 자기 돌봄이 아닌 거 같기도
음주는 더더욱 돌봄이 아닌 거 같은데 🙄
뭔가 개인적이고 창의적인 자기 돌봄 활동 어떤 게 있을까요?? (몹시 궁금) 🤔
그간 작업시간 통계를 내고 싶었는데 toggl 앱이 딱 그 기능을 해줘서 만족스럽다.
위클리에도 시간 기록을 하고, 경험상 같은 기록을 두 번 하면 하나는 망하는데 앱이랑 플래너 둘 다 잘 쓰고 있다.
플래너는 정신이 다른 데로 새는 걸 막음+앞뒤로 어떤 일이 있는지 한눈에 보게 하니 역할이 다른듯
Replying to @JeongogY
2026. 10. 18. Sun
- 뭐했다고 10월 중순이지?? 와... 슬슬 다죽자기간 시작이다.
- 번역발제가 하나 있어서인지 수업준비에 시간을 많이 썼다.
- 연구실 과업에는 좀 더 시간을 써야 안 밀릴 듯.
- 하루에 집중하는 시간을 꾸준히, 9시간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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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 We need to kill the humanities so we don’t lose the AI race to China
China: Every child shall read Jane Ey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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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라면 갈수록 매워지고 뭔가 맛이 비어 있어 그냥 덜 맵기라도 한 라면을 찾게 되는데 그래도 뭔가 맛이 비어 있는 느낌이 ㅠㅠ 일상적으로 구비할 라면이 없다. 신라면이나 진라면 약간매운맛도 좀 아쉽고 무파마, 안성탕면 모두 내려앉았다.
업계사람인데 의외로 독자들은 ai웹소설 진짜 싫어하고 ai 글의 경우 항의하는 경우도 많아서 요즘 출판사 계약조건에 ai 적발시 해지나 손해배상같은 문구 들어가는중이에요
내가 AI 써서 결과물 내고 돈 버는 거 보고
'딸깍충이 쉽게 돈 번다'며 박탈감이나 거부감 느끼는 분들 많은 거 압니다 특히 이번 웹소설 도전은 엄청난 욕을 먹고
솔직히 내가 기존 업계 종사자였어도 위기감 느끼고
딸깍으로 무임승차하는 것처럼 보여서 괘씸했을 것 같긴 해요
근데 시장은 냉정합니다.
AI로 만들었든 직접 만들었던 재미없으면 사람들은 안 봐요
만약 결과물이 먹히고 사람들한테 닿았다면, 그건 단순히 툴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이 반응했다는 뜻 아닐까요?
욕하고 끌어내리는 데 에너지 쓰기보단
"저 사람은 AI를 어떻게 써서 결과를 냈지?" 하고 한 번이라도 뜯어보고 영감 얻어가는 게 훨씬 이득입니다
살기 팍팍한 판에서 남 끌어내리기 바쁜 사람 말고
직접 부딪히고 실행하면서 공유하고 나를 통해 뭔가 건져갈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계속 공유할 생각입니다.
중세인장 모드 아페리🍷 retweeted
[단독] 尹 정부 때 날린 대북풍선에 탈북민 131명 개인정보 실렸다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5Ifve6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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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뼈가 시리고 아프다고 한다. 겪어본 적은 없지만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뼈가 시큰시큰 아플 정도로 무섭다. 한국은 올 겨울도 춥고 건조하겠지. 하지만 핸드크림 열심히 바르면서 달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