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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고 책에 관해 서평을 진행합니다 제일 좋아하는 부류의 책은 미스테리,추리,공포 입니다 서평을 올릴땐 블로그와 함께 올리고 있어요 책서록 : 네이버 블로그 - https://xitter.cf/t.co/BAcSZJiUgK 책 서평제안 모두 환영합니다 💕

Joined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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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록이 서평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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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도서무료제공 『뒷면』 이승우ㅣ열린책들 <결정서가> 첫 번째 책인 『뒷면』 RT 해주시면 1분께 선물할게요 ! 11/9(월) 당발✨ ‘고백’의 그 이면에는 어떤 진실이 있는지 저와 함께 읽어주세요 ! 많이 참여해주세요💜
#도서무료제공 #서평단 열린책들의 새 시리즈 〈결정서가〉 첫 책 이승우 작가님의 『뒷면』 ❄️📘 표지 위 눈꽃 결정 그래픽이 실물로 보니까 훨씬 더 영롱하고 단단한 느낌이에요. 출판사에서 운송장이 2개 출력되는 바람에 뜻밖에도 책이 두 권이나 도착했지 뭐예요?!🤭 담당자님께 말씀드렸더니 쿨하게 “한 권은 이벤트로 나눠주세요!”라고 해주셔서 곧 이벤트 들고 올 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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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 X 아름다운커피 『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 도서+블렌딩 원두 증정 RT 이벤트☕️ 🎁 EVENT 현암사 계정(@hyeonamsa)을 팔로우하고, 해당 게시물을 RT해 주세요! 추첨을 통해 열 분에게 『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 도서 1부와 블렌딩 원두(홀빈 200g)를 보내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11/16 📢 당첨자 발표: 11/17 ❝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 나만 잘 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고민하는 마음. 한 잔의 커피가 생산자에게는 공정한 거래가 되고, 소비자에게는 좋은 커피가 되며, 서로의 삶을 조금씩 이어주는 연결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름다운커피가 준비한 스페셜 블렌딩입니다. ♨로스팅 컨셉♨ 아름다운커피 주요 생산지인 네팔, 페루, 르완다, 인도네시아 생두를 블렌딩하여 미디엄라이트 또는 미디엄으로 로스팅했습니다. 가을의 수확 분위기에 맞게 편안하면서도 밸런스가 좋은 커피입니다. 대류열을 많이 활용했으며, 발현 구간 1분 30초, 발현 비율 18%, 213도에 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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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11월 13일) 표지부터 책배까지 ㅁㅊ개감다살 디자인으로 낄여온 윌북 클래식 제인 오스틴 컬렉션 갖고 싶었던 사람 모여라 ヾ(≧▽≦*)o ✨참여 방법✨ >> 본 게시물 RT + 맘찍 << <오만과 편견> 1부 <이성과 감성> 2부 총 3명 뽑을 예정! 책은 랜덤으로 뽑을게요 🤍💚 * 저에게 배송 정보를 전달해주실 수 있으신 분만 참여해주세요! *
#광고 제인 오스틴 윌북 컬렉션 읽어볼 사람? ㄴ 💬 왜냐면 일단 디자인이 너무 뷰티풀함 과거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아 온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인 『오만과 편견』 과 『이성과 감성』 이 이번에 윌북 클래식으로 새롭게 나왔다고 해 ✨ 👥 : 근데 이거 이미 너무 유명한 책 아님? 굳이 이걸 읽어야 할 이유가 ...? ^^ ㄴㄴ 아니지롱 윌북 클래식만의 특징이 있다면 1. 디자인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일러스트레이터 애나 본드의 디자인으로 표지 뿐 아니라 책배까지 디자인된 레전드 감다살 컬렉션이라는 점... 👀🤍 진짜 독서계라면 다들 이거 갖고 싶을 텐데... 그냥 내버려둬도 예쁘고 읽을 때도 예쁘지만 책장에 꽂아둬도 너무 예쁜데.... ~(> <。)\ 2. 교환독서 포인트 『오만과 편견』은 이다혜 기자와 천문학자 심채경 님 『이성과 감성』은 김화진 소설가와 정기현 소설가와 교환 독서할 수 있다는 점! 교환 독서의 장점이 뭐지? 같은 책을 읽고 질문과 대화가 이어지면서 작품에 대한 보다 깊은 생각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거잖아 (일단 내가 생각하는 교독의 개큰장점은 이것임...) 평소에 교독할 사람 없어서 아쉬웠던 사람들? 윌북에서 지금 교환독서 콘텐츠를 낄여주잖아 ㅁㅊ 교독 찍먹 가능 사실 너무 유명한 책이고, 누군가에겐 이미 익숙한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지만 책이란 건 누구와 언제, 어떤 방식으로 읽느냐에 따라 새로운 감상을 발견할 수도 있는 거니까!! 교독을 통해 혼자 읽을 때는 발견하지 못했던 작품의 매력을 발견한다? 이거 독서가 500% 재밌어지는 포인트겠지 ( •̀ ω •́ )✧ 특히 『오만과 편견』은 11월 26일 넷플릭스 공개를 앞뒀고 『이성과 감성』 은 10월 28일 영화로 개봉했는데 영상화된 작품을 보기 전에 원작부터 읽으면 더 재밌을 것 같지 않아? 글로 읽을 때 더 잘 보이는 인물과 관계, 섬세한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는 재미가 있으니까 >.< 개인적으로 영상화 된 작품을 보기 전에 원작을 먼저 보는 걸 선호하는 사람으로서... 읽고 보면 작품을 2배로 더 재밌게 즐길 수 있기에 원작 먼저 읽어보는 걸 추천할게 읽고 보는 거랑 보고 읽는 거랑 진짜 달라 ㄹㅇ 양장본만으로도 개큰감동인데 책 옆면에 별도의 일러스트까지 있다고...? 책배까지 아름다운 윌북 클래식 완전 추천드립니다 정말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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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RT이벤트 #알케마이즈드 ⚗️ RT 추첨 5분께 '네이버페이 포인트 2만원 권‘을 보내드려요 📚 여러분... <하이리브>라는 압도적인 다크피폐 어둠의 군주의 대명사, 집착광공의 악마를 만들어 낸 Manacled(매너클)이 Alchemised(알케마이즈드)로 한글 출판됐대요... 도서 구성은 1~3권 세트에 세트박스 포함! 알라딘•교보문고•예스24에서 구매 가능 🐍 URL(알라딘): aladin.kr/p/whvv9 마법이 아닌 연금술, 말포이가 아닌 케인 페론, 헤르미온느가 아닌 헬레나로 바뀌었지만 절절함은 그대로임... 내 집착을 가장한 최애 순애픽 같이 읽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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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도서협찬 #뽁주이벤트 🫒<신화는 인생을 말한다> rt이벤트🫒 💖 참여방법 : 이 트윗 #rt + #팔로우 💖 추첨인원 : 3명 💖 추첨일 : 11/9(월) 점심 12시 💥💥💥그로신 좋아하는 사람?!?!💥💥💥 내가 최근에 재미있게 읽은 <신화는 인생을 말한다> 이벤트 가져왔어!! ✨30편의 그리스 신화 소개 ✨독특하고 긍정적인 해설 ✨나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방법 ✨현대인으로서의 삶의 깊.생. 이번주 월요일 오전까지 👉이 트윗 알티하고 팔로우👈하면 참여완! 관심있는 책요정들 참여해줘💙
🤝 Paid partnership
#광고 #도서협찬 #뽁주서평 📚 [신화는 인생을 말한다] 양승욱, 추수밭(청림출판사) “그들의 이야기는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알려준다” 신화는 인간이 사회를 이루기 시작하면서 생긴 온갖 불안과 고민들을 ‘이야기‘의 형식으로 풀어낸 구담이다. <신화는 인생을 말한다>는 30편의 그리스 로마 신화를 각각의 인물의 시점에서 소개해주고, 그로부터 도출할 수 있는 현시대적 논점을 제공한다. ┃책의 구성📖 🫒그리스 신화 컬러 명화 🫒30편의 그리스 신화 🫒인문학적 해설 ✨일상의 의식(실천법) ┃책 소개👋 상상의 신화와 규범을 만들어 낯선 이들과 협력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가 '객관적 진실'보다 '공유된 믿음'을 훨씬 중요하게 여겼기 때문이다. - 339p <신화는 인생을 말한다>에는 총 30편의 그리스 로마 신화가 소개된다. 각각의 신화는 등장인물의 시점으로 색다르게 해석되어 소개되는데,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한 지점을 건드려주어 매력이 있다. 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문장을 중심으로, 간단하게 각 챕터를 소개하고자 한다👇👇👇 👁‍🗨 정체성과 욕망 이 책은 신화를 통해 오늘날 현대인들이 쉽게 빠지는 함정을 되짚어준다. 정보, SNS와 알고리즘의 발달로 우리는 모든 행동과 생각을 '데이터화'하려고 하며, 수치와 점수에 집착한다. 저자는 프시케와 미다스 등의 신화를 소개하며 통제하려는 욕심과 타인을 의심하고 감시하는 태도의 그릇됨을 알려준다. 해당 챕터에서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은 '페르세포네'에 대한 이야기였다. <신화는 인생을 말한다>의 가장 인상깊은 점은 바로 '색다른 관점'으로 신화를 해설해준다는 것이다. 저승의 석류를 먹어서 두 세계를 오가게 된 '페르세포네'의 이야기를 '빛과 어둠의 타협점'을 찾아 중심을 바로잡은 존재로 해석한 부분이 재미있다. 🌞 용기와 도전 메두사를 물리친 페르세우스나 이아손 등, 신화 속 인물도 과욕을 부리거나 실패하거나 두려워하고, 동시에 이를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우리는 이 영웅들의 일화를 통해 '인지적 한계'를 깨닫는 법과 타인의 평가에서 벗어나 '주체적 결단'의 중요성을 가르쳐준다. 🪨 고난과 역경 시시포스를 해석한 문장이 인상깊다. ┃하지만 신들과 인간들이 간과한 진실이 하나 있다. 내가 온 침을 다해 바위를 밀어 올리는 순간만큼은 더 이상 신들의 노예가 아니라는 점이다. - 171p 여기서 저자는 알베르 카뮈의 말을 인용하면서 시시포스의 형벌에서 '인간의 존엄'이라는 가치를 발굴해낸다. 🪽 성공과 실패 헤라의 질투로 인해 쌍둥이를 출산하는 데에 큰 산고를 겪었던 레토의 이야기가 상당히 흥미롭게 해석된다. ┃레토의 방랑은 인간이 구축한 모든 제도적 시스템(고정된 대지)으로부터의 일방적인 거절을 상징한다. 하지만 이 소외는 역설적인 반전을 품고 있다. 인간이 시스템의 맹목적인 노예가 되지 않고 새로운 차원의 주체성을 잉태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가 되기 때문이다. -222p 저자는 레토의 이야기를 '소외된 개인'의 서사로 해석하는데, 이를 '거절의 영향력에 의존하지 않을 때 비로소 자유로워지는'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해석한 점이 매우 인상깊다. 🕯️ 지혜와 깨달음 카산드라에 대한 해석도 상당히 재미있다. 카산드라는 예지할 수 있으나 그 예지를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저주에 걸린 자이다. 저자는 카산드라를 이렇게 해석한다. ┃인생에서 가장 외로운 사투는 자신의 직관력을 지키고자 세상의 전방위적 가스라이팅에 맞서는 일이다. -340p 우리가 진실로 믿는 것이나 자신의 통찰력으로 알아낸 것이 있다면, 타인의 반응에 휘둘리지 말고 끝까지 고찰해보는 것은 어떨까? 그것은 외롭지만 분명 유한한 존재로서 해낼 수 있는 위대한 행위일 것이다. 🌃삶과 죽음 ┃우리는 당장 상처받지 않기 위해 숱하게 비겁한 선택을 내린다. 하지만 그 대가는 외부의 처벌이 아니다. 자기 자신을 온전히 사랑할 수 없게 되는 영혼의 고립으로 되돌아온다. - 397p 우리의 삶은 '죽음'이라는 유한성이 부여되었기에 더더욱 가치가 있다. 이 챕터에서 최근 개봉한 <오디세이>에 등장하는 '페넬로페'의 이야기가 언급된다. 페넬로페의 침묵과 인내를 긍정적이고 주체적인 행위로 해석한 부분이 새롭고 좋다. ┃우리는 흔히 인내를 수동적인 멈춤이나 체념으로 착각한다. 그러나 진정한 인내는 소란스러운 세상의 요구 속에서도 자신의 본질적인 가치를 매일 밤 다시 짜 올리는 피 튀기는 '내면적 투쟁'이다. - 442p 🫒 완독 감상 🫒 💡'아! 이걸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구나!' 💡'이건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이다. 내 삶에 적용하자' 💡신화를 소개, 해설해주고 그걸 실천하는 방법까지! 💡오늘 하루를 마지막 베틀 짜는 정성으로 살자! 신화를 즐겨 읽거나, 인생에 회의감이 든다면 ✨✨<신화는 인생을 말한다>✨✨를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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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학전집1 번이요!!
팔로워 한정 #rt이벤트 로그라인과 키워드를 보고 마음에 드는 책 한 권 인용 rt ex. 세계문학전집 1번 민음사 패밀리데이 때 주문해 새 책으로 배송할 예정 (주소 및 연락처 제공 가능하신 분만 신청 가능) 당첨자 발표: 11월 14일(토) 예정 당첨 인원: 3명(시리즈 구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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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도 잘 부탁해! [하루 한 장, 수북한 일력 2027🗓️] 출간 기념 사인본 이벤트💕 (인용 RT하면 사인본 줌) 여러분의 2027년에 탱고와 누렁이를 초대해 주세요!💌 남씨 작가님@namsee09의 사인이 담긴 누렁이와 탱고 일력을 드립니다.✍ 🎁 [수북한 일력 2027] 구성품 : 2027 일력+ 스티커 3장 + 엽서 8장 + 보관용 박스 [신청 방법] 📌 [하루 한 장, 수북한 일력 2027] 사인본을 받고 싶은 이유를 인용RT로 남겨주세요. (한스미디어 팔로우+맘찍하면 확률 up!) 📌 5분께 일력 사인본을 보내드립니다. 📌 일력 수령 후 트위터(x) 후기는 필수! 📌이벤트 기간 : ~ 11월 11일(수)까지 📌당첨자 발표 : 11월 12일(목)/ 개별 DM 안내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RT이벤트 #하루한장수북한일력2027 #수북즈 #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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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RT이벤트 🙌 아직 청예작가님 신간 못읽은 사람 ? ✨ <같은 여자끼리> 알티 이벤트✨ 이 글을 RT 해주신 팔로워 분들 중 3명 추첨해서 위 도서 선물해드려요! (11/9 발표) 📌 배송정보 제공 가능하셔야해요!
#광고 #도서제공 청예작가님 신간✨ <같은 여자끼리> 정부지원을 받는 임대아파트 까다로운 입주조건을 통과한 사람들은 어쩌다보니 다 여자들이라고. 뭔가 현실도 그럴것 같단 생각에 웃음이 조금 났는데. 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와중에 어떠한 위협으로 인해 여성거주민들끼리 뭉쳐야한다는 주장이 생긴다. 외부의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만난 다양한 견해를 가진 여자들이 서로를 알아가며 부딪히는 이야기를 다룬 내용. 어떤 여자가 착한 여자일까 어떤 여자가 우리 편일까? 우리 다 같은 여자인데 꼭 착한 팀 나쁜 팀으로 꼭 나누어야만 할까..?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의문이다. 🏷️ 이런 가율도 여자다. 가율은 한순간도 자신이 여자가 아니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 왜냐하면 그녀는 정말로 여자가 맞기 때문이다. 🏷️ “ 우리들이 여자라는 사실에 약속이 필요해요? ” 작가의 말이 인상깊었다. 처벌의 대상을 정하기 정에 ’우리‘라는 경계 안에 놓인 서로를 보아야한다. 열명의 여자들에게는 열개의 페미니즘이 있다. 혐오와 미움이 서로를 향할게 아니라 수용을 해야한다는 말들이 평소 내 생각과 비슷해서 진심으로 와닿았다. 어렵게 풀어내기보다 현실같은 생생한 일화를 통해 독자를 납득시킬 수 있다는 재능이 참 멋진 작가님이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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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다아..오늘의 버독 [전보예고 살인사건 ]읽어요 다들 우산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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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뿝나바다 <우리, 짐승들>, <메스를 든 사냥꾼> 중 택 1 하셔서 원하는 도서를 멘션 또는 인용으로 남겨주세요! ✅ 조건 : #follow & #rt ✅ 11/14 이전 당발 후 발송 ✅ gs25/cu 반택 비용 2,500원 부담 가능하신 분 ⚠️ <우리, 짐승들>은 서평 진행 도서로 도장, 인덱스, 밑줄 있습니다 ⚠️ 중고책이니만큼 생활기스, 찍힘, 도장 등 괜찮으신 분들만 참여해주세요! ⚠️ 당발 해당 트윗 멘션으로 남겨드리며, 하루 이상 답변 없을시 재추첨 합니다
서평, 광고 진행 및 내돈내산 책 나눔 꾸준히 할 예정인데요 .. 하도 트윗을 남발해서 도저히 원트를 못찾겠어서 해시태그 정햇읍니다 ... #뿝나바다 로 할게요 일주일 내로 또 책나눔할테니 많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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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밀리의서재 #오리지널스 #같은여자끼리 #청예 비상 비상🚨🚨🚨 《주와 연》 청예 작가님 신작 출간!!!!!
>> 《같은 여자끼리》 !!!! 💥 여성이라는 이유로, 우리는 같은 편이 될 수 있을까? 까다로운 입주 조건을 통과한 사람들만 모여 사는 은청지구. 
그런데 어쩌다 보니 그 조건을 통과한 사람들은 전부 여자 뿐?
그렇게 자연스럽게 여자들의 주거 공간이 형성됩니다. 그런데 여기 사는 여자들이 정말 다 달라요.
여자들끼리 뭉쳐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같은 여성을 불편해하는 사람도 있고 남성에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일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는 이 책에서 제 안에 있던 여러 모습의 여자를 봤어요.
읽는 내내 얘도 나 같고, 쟤도 나 같고…… 아니 저분 진짜 싫은데 왜 또 나 같냐.. 이 상태 😵‍💫 특히 가장 길티한 등장인물 중 하나인 가율에게서는 제 어린 시절이 보였어요.
저는 이성에게 신경 쓸 시간에, ‘여성스럽게 보이는 것’에 신경 쓸 시간에 내가 다른 일을 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후회를 아직도 하는데요. 그때의 제가 가율의 모습을 하고 거기 있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인지 가율이 답답하고 싫었지만 저와 전혀 상관없는 사람처럼 밀어낼 수가 없었어요. “좋은 여자든 아니든 어쨌거나 여자다. 그 사실만은 변하지 않는다.” “어떤 여자는 나쁘다. 그럼에도 사랑할 수 있다. 그것을 믿어야 한다.” 모든 여자가 좋은 여자일 필요도 없고, 제가 좋아할 만한 여자일 필요도 없고, 저와 같은 생각을 할 필요도 없잖아요.세상에는 정말 너무나 많은 모양새의 여자가 있고 그들이 어떻게 살아가든 여자라는 사실은 바뀌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저는 그 모든 여자에게 결국 사랑할 만한 부분이 하나쯤은 있을 거라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
제가 당장은 그 부분을 찾지 못하더라도요. 같은 여자라고 마음까지 같은 것도 아니고,
무작정 같은 편이 되는 것도 아니지만,
어떡하겠어요 같이 잘 살아야지!!! 🫂 착하고 멋지고 단단한 여자만 나오는 이야기 말고,
좀 짜증 나고 못나고 앞뒤 안 맞고 또 사랑스럽기도 한
진짜 별별 여자들의 이야기를 읽고 싶었던 분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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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RT이벤트 제가 보증하는 청예 작가님 신작, 『같은 여자끼리』 RT이벤트 낋여왔어요🤍 이상하고 짜치고 모순적인 여자들도 주인공이 될 수 있잖아요. 그런 여자들 이야기입니다📖 🫧참여 방법 : 게시물 RT 🫧당첨 인원 : 3명(11/8 발표) *배송 정보 전달을 위해 개인정보 제공해주셔야 합니다!
#광고 #밀리의서재 #오리지널스 #같은여자끼리 #청예 비상 비상🚨🚨🚨 《주와 연》 청예 작가님 신작 출간!!!!!
>> 《같은 여자끼리》 !!!! 💥 여성이라는 이유로, 우리는 같은 편이 될 수 있을까? 까다로운 입주 조건을 통과한 사람들만 모여 사는 은청지구. 
그런데 어쩌다 보니 그 조건을 통과한 사람들은 전부 여자 뿐?
그렇게 자연스럽게 여자들의 주거 공간이 형성됩니다. 그런데 여기 사는 여자들이 정말 다 달라요.
여자들끼리 뭉쳐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같은 여성을 불편해하는 사람도 있고 남성에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일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는 이 책에서 제 안에 있던 여러 모습의 여자를 봤어요.
읽는 내내 얘도 나 같고, 쟤도 나 같고…… 아니 저분 진짜 싫은데 왜 또 나 같냐.. 이 상태 😵‍💫 특히 가장 길티한 등장인물 중 하나인 가율에게서는 제 어린 시절이 보였어요.
저는 이성에게 신경 쓸 시간에, ‘여성스럽게 보이는 것’에 신경 쓸 시간에 내가 다른 일을 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후회를 아직도 하는데요. 그때의 제가 가율의 모습을 하고 거기 있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인지 가율이 답답하고 싫었지만 저와 전혀 상관없는 사람처럼 밀어낼 수가 없었어요. “좋은 여자든 아니든 어쨌거나 여자다. 그 사실만은 변하지 않는다.” “어떤 여자는 나쁘다. 그럼에도 사랑할 수 있다. 그것을 믿어야 한다.” 모든 여자가 좋은 여자일 필요도 없고, 제가 좋아할 만한 여자일 필요도 없고, 저와 같은 생각을 할 필요도 없잖아요.세상에는 정말 너무나 많은 모양새의 여자가 있고 그들이 어떻게 살아가든 여자라는 사실은 바뀌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저는 그 모든 여자에게 결국 사랑할 만한 부분이 하나쯤은 있을 거라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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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EVENT] 11월 11일, 얇은 건 책도 잘합니다. 먹을 수도 있습니다(?) 책 표지를 입은 막대과자와 진짜 책을 함께 보내드려요. 먹고 싶은 맛을 인용으로 남겨 주세요! 🍈 #멜론 × 『야생 조립체에 바치는 찬가』 🫐 #블루베리 × 『에덴브릿지 호텔 신입 직원들을 위한 행동 지침서』 증보판 [11월 출간 예정!] 🍓 #딸기 × 『언어화를 위한 소설 사고』 🍫 #오리지날 × 『화씨 451』 (타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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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오리지널 을 이기는 건 없다! 오리지날 을 노려봅니다!!
[#인용 EVENT] 11월 11일, 얇은 건 책도 잘합니다. 먹을 수도 있습니다(?) 책 표지를 입은 막대과자와 진짜 책을 함께 보내드려요. 먹고 싶은 맛을 인용으로 남겨 주세요! 🍈 #멜론 × 『야생 조립체에 바치는 찬가』 🫐 #블루베리 × 『에덴브릿지 호텔 신입 직원들을 위한 행동 지침서』 증보판 [11월 출간 예정!] 🍓 #딸기 × 『언어화를 위한 소설 사고』 🍫 #오리지날 × 『화씨 451』 (타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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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RT해주신 3분께 도서 보내드립니다. 📖『카와이 일본어 필사』 헬로키티, 시나모롤, 마이멜로디, 쿠로미, 한교동과 함께하는 일본어 필사 ✏️ 따뜻한 일본어 문장 100개 🎀 산리오 캐릭터즈 책꾸 스티커 수록 🎁참여: 팔로우+RT (~11/8) 🔗gilbut.co/c/26105319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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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여자들만 사는 아파트는 천국일까? 까다로운 조건으로 여성만 입주하게 된 '은청지구' 어느날 아파트를 향한 혐오범죄가 발생하면서 입주민간의 갈등이 시작된다. 각자의 이득과 신념만이 옳다고 주장하며 첨예하게 대립하는 여성들. 밉상 그 자체, 말이 안통하는 고집불통의 인물들에게 주어진 서사를 따라가며 인간이 가진 약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책을 덮고 난 뒤 느끼는 감정은 묘한 불편함이다. 성별이 같으면 생각도 같고, 바라보는 것도 다를까? 만약 다르다면, 서로를 향한 혐오와 배척만이 답일까? 그렇지 않다는 것을 다들 알고 있다. 영원히 그렇게 살 수는 없다는 것도. 우리는 결국 모두가 한 두군데 쯤 고장난 곳이 있고 그렇기에 서로의 부족한 부분도 흐린눈 해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있다. 어떤 방식으로든 어떤 강도로든. 👭같은 여자끼리, 청예 / 밀리의서재 #밀리의서재 #오리지널스 #같은여자끼리 #청예
청예 작가님 신간..✨ 사실 난 이번에 청예 작가님 첨 입문이라 좀 떨려..😚 ❣️같은 여자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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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어떤 여자는 나쁘다. 그럼에도 사랑할 수 있다. 그것을 믿어야 한다.” 꾸덕한 깊생을 하게 만드는 청예작가님의 신간! [같은 여자끼리]를 보내드려요! 🎁RT 추첨 3명 📅발표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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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영화 <백룸>이 넷플릭스에 다음주에 공개된다죠? 백룸 장르의 공포감을 게임 형식으로 다룬 책 <2120>을 플레이하며 함께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RT해주신 분들 중에서 3명을 추첨해 도서를 증정해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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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follow이벤트 아니 민음사 미쳤나? 일 왜케 잘하지 오늘의 귀여움이랑 콜라보라니 귀여운건 다같이 나누고싶은 마음에 이벤트 열어봅니다 방법 - #rt + #follow 당발 - 11월 10일 세계문학전집 스티커 2종 + 스티커 키링 나나덕, 치즈덕 ver 최애 카톡 이모티콘인거 어케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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