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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AsideAI
@AsideAI for Windows Private Beta 정말 좋네요
Apple ID가 없고 맥 머신 0대, 윈도우 머신만 8대를 가지고 일하는 윈도우 순애보가 써보면서 Aside에 생기는 이슈에 기여해보겠습니다.
Claude Code, Codex, OmO 등에서도 여전히 윈도우 문제가 발생합니다.
@q_yeon_gyu_kim 님의 Oh my Openagent (+LazyCodex)에서는 최근까지 Windows 관련 버그를 처리하면서 Top 10 Contributor가 되었습니다.
윈도우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로 발생하는 모든 버그를 dogfooding하면서 케이스별로 정리하여 스크립팅 해두고 훅이 매 세션 시작 시에 0.02초만에 자동패치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윈도우 사용자 분들은 에이전트로 일하기 전에 플러그인으로 설치해두기만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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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 lesson: run a loop for 10 days without stopping and you get a blue screen.
A loop workflow must include git commits. No exceptions.
Kaggle 국제 ML 대회에서 최종 8위를 했습니다.
재밌는 건 제가 데이터를 아예 안 봤다는 점입니다.
참여했던 MuseumSCAT 대회는 박물관 표본 라벨 사진에서 “언제, 어디서 채집됐는지”를 읽어내는 OCR/문서이해 대회였습니다. 오래된 라벨, 손글씨, 훼손된 문서가 섞여 있는 꽤 까다로운 문제였고요.
이번에는 제가 직접 피처를 파거나 데이터를 해석한 게 아니라, paperthin 기반 /goal 루프로 autonomous research를 돌렸습니다. 거의 180회 이상 에이전트가 제출하면서 알아서 회고하고 개선하더니, 최종 한자릿수 등수를 차지할 수 있었네요.
제가 50개 넘는 ML 대회를 참여하면서 그간 쌓은 추론 과정과 방법론을 .md로 일반화해두고, 에이전트가 그 안에서 전략을 만들고 제출 점수로 회고하면서 탐색하게 했습니다.
머신러닝에서 “데이터를 직접 보고 직관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여전히 믿지만, 이번 결과는 그 직관 일부가 연구 하네스와 방법론 문서로 이전될 수 있다는 꽤 흥미로운 사례였습니다.
좋은 하네스를 만들어주신 @LilMGenius 에게도 감사합니다.
이 엄청난 하네스를 써보실 분들은 이쪽으로!
paperthin:
github.com/LilMGenius/papert…
#Kag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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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nraycast
@JunghwanNa_ooo 님께서 자율연구만으로 ML 세계대회 8위를 달성하셨다는데 이거 참 얼떨떨하네요... 일단 축하드립니다.
비법은 다름이 아니라 제가 개발한 루프 엔지니어링 오픈소스 Paperthin을 활용했다고 합니다. 난 못하는데 아니 진짜 어케함? (ㅋㅋ)
전 지속 가능한 'Human-out-of-the-Loop'이란 무엇인가를 꾸준히 연구해왔고, "노트북 터치 금지" 규칙이 있는 랄프톤에 1인팀으로 참가하여 엔터 0회 1위를 하면서 이 방법을 입증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후 B2B AX를 통해 여러 대기업에 이 시스템을 이식하고, @devfiance 라는 GitHub 스타군단 팀을 결성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론티어 시스템을 기업 레벨에서 연구하고 싶은 분들이나 도입을 원하시는 곳 커피챗 환영합니다.
무엇보다 패션 ADHD가 아닌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진단 받은 성인 ADHD로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ChatGPT의 등장 이래로 프롬프트, 컨텍스트, 하네스, 루프 엔지니어링에 대해 누구보다 간절하게 연구해왔던 것 같습니다.
특성상 저도 관할하는 프로젝트가 1~2개가 아니다보니 평소에 기본적으로 8개의 PC를 활용해서 각 세션 별로 120시간씩 핸드오프로 루프를 돌려놓긴 하는데 제 루프 철학이 ML처럼 GPU가 요구되는 과중한 태스크까지 그대로 작동할지 검증을 못했었는데 감사합니다!
Paperthin의 새로운 유즈케이스를 발굴해준 셈이라, 정말 놀라운 일이네요.
B2B AX와 더불어 겸하고 있고 세계 최고의 AI 네이티브 게임사를 표방하는 @daedalent 제품들도 곧 공개될 예정이지만, 페이퍼띤으로 전 세계의 더 다양한 도메인에서 사례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이슈 제보, PR 기여, 커피챗 요청, 협업 제안, 친해지기까지 모두 환영합니다.
Kaggle 국제 ML 대회에서 최종 8위를 했습니다.
재밌는 건 제가 데이터를 아예 안 봤다는 점입니다.
참여했던 MuseumSCAT 대회는 박물관 표본 라벨 사진에서 “언제, 어디서 채집됐는지”를 읽어내는 OCR/문서이해 대회였습니다. 오래된 라벨, 손글씨, 훼손된 문서가 섞여 있는 꽤 까다로운 문제였고요.
이번에는 제가 직접 피처를 파거나 데이터를 해석한 게 아니라, paperthin 기반 /goal 루프로 autonomous research를 돌렸습니다. 거의 180회 이상 에이전트가 제출하면서 알아서 회고하고 개선하더니, 최종 한자릿수 등수를 차지할 수 있었네요.
제가 50개 넘는 ML 대회를 참여하면서 그간 쌓은 추론 과정과 방법론을 .md로 일반화해두고, 에이전트가 그 안에서 전략을 만들고 제출 점수로 회고하면서 탐색하게 했습니다.
머신러닝에서 “데이터를 직접 보고 직관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여전히 믿지만, 이번 결과는 그 직관 일부가 연구 하네스와 방법론 문서로 이전될 수 있다는 꽤 흥미로운 사례였습니다.
좋은 하네스를 만들어주신 @LilMGenius 에게도 감사합니다.
이 엄청난 하네스를 써보실 분들은 이쪽으로!
paperthin:
github.com/LilMGenius/papert…
#Kag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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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gent 세계대회 랄프톤 우승자의 오픈소스
(키보드 한번도 안건드리고 1등함)
AI한테 일 시키면 결과물이 왜 자꾸 뚱뚱해질까요?
AI한테 일을 시키면 처음엔 잘 되는 것 같은데 몇 번 주고받다 보면 결과물이 이상하게 뚱뚱해져 있을 때가 있을거에요.
막 쓸데없는 파일이 늘어나 있고
같은 설명이 세군데 적혀있고..
그이유는 AI가 계속 "더하기"만 하기 때문이고,AI가 스스로 테스트 하기 때문에 결과물이 마음에 안들 수가 있지요.
그래서 이선민 개발자가 만든게 AI가 문제를 내고, 자기가 체점하고, 만점이라고 테스트 까지 해주는 오픈소스입니다.
더 자세한 설명은 타래로 남겨두고 깃허브 링크 남겨두겠습니다.
깃허브 스타 120개로 널리 알려지지 않아서 써볼 맛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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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저의 오픈소스에 대해서 이렇게 저보다 더 잘 설명해주시다니 감사해서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거의 저 혼자 쓰고 있어서 아쉬웠는데 널리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는 평소에 이걸로 50시간씩 손 뗀 상태로 돌리고 있습니다.
그냥 slop을 내놓는 게 아니라 대기업 퇴사 2개월 차에 B2B 월매출 2+억원을 찍었고, DevTool과 게임 등 세상을 바꿀 제품들을 대외활동 할 거 다 하면서도 계속 실험하며 찍어내고 있습니다.
곧 파격적인 결과들이 전세계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제 앞으로의 활동은 깃허브와 X에도 꾸준히 올려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AI Agent 세계대회 랄프톤 우승자의 오픈소스
(키보드 한번도 안건드리고 1등함)
AI한테 일 시키면 결과물이 왜 자꾸 뚱뚱해질까요?
AI한테 일을 시키면 처음엔 잘 되는 것 같은데 몇 번 주고받다 보면 결과물이 이상하게 뚱뚱해져 있을 때가 있을거에요.
막 쓸데없는 파일이 늘어나 있고
같은 설명이 세군데 적혀있고..
그이유는 AI가 계속 "더하기"만 하기 때문이고,AI가 스스로 테스트 하기 때문에 결과물이 마음에 안들 수가 있지요.
그래서 이선민 개발자가 만든게 AI가 문제를 내고, 자기가 체점하고, 만점이라고 테스트 까지 해주는 오픈소스입니다.
더 자세한 설명은 타래로 남겨두고 깃허브 링크 남겨두겠습니다.
깃허브 스타 120개로 널리 알려지지 않아서 써볼 맛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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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riend messaged me asking whether he should just delete his entire agent setup and start over. Too much accumulated, most of it stale, and cleaning it looked like more work than starting from zero.
Here's what I told him.
The name paperthin is literal: every config, context, plan, MCP, plugin, harness, whatever, should stay paper thin. Do agentic coding long enough and you wake up with an Everest of dangling, stale, outdated, deprecated values you will never look at again for the rest of your life.
To fix that in one enter, install paperthin and combine these 5 skills: /ssotize, /re0, /re0-work, /debloat, /reorder. Usage is easy. Just list those 5 skills at the front of your prompt along with the problem you're hitting. It's like starting an RPG run with a buff set already applied.
ssotize folds or retires things that got split or duplicated with no canonical source and no reason. re0-work restarts from scratch, but carrying forward the antipatterns and best practices you've accumulated so you don't repeat the same mistakes. Those two were exactly what his situation called for.
He was right that cleaning wasn't worth the time. He just didn't have to throw away what the mess had taught him.
What's the oldest thing in your agent config that you're scared to touch?
🤖 Made with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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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맥북을 안 삽니다. 손가락이 뿌러져도 윈도우 씁니다.
윈도우에서 Claude Code 쓰시는 분들, 이 에러 본 적 있으시죠?
SessionStart hook error: /bin/bash: command not found
PostToolUse hook error: No such file or directory
플러그인 쓸 때마다 매번 터지는 훅 에러.
개발자들의 맥 편애 때문에 윈도우에선 제대로 안 돌아갑니다.
고쳐 쓰더라도 플러그인이 업데이트되면 재발합니다.
"WSL(Windows Subsystem for Linux) 쓰면 되잖아?"
근본적으로 안 됩니다.
Claude Code는 윈도우 셸 위에서 직접 돌아가는 구조입니다.
별도의 가상 리눅스 환경이라 훅 에러가 그대로 발생합니다.
그렇다고 Claude Code 자체를 WSL 안에서 돌리면,
크로스 OS 파일 성능 저하,
세션이 길어질수록 메모리 미반환,
윈도우 네이티브 도구 연동 불가.
WSL은 해결이 아니라 또 다른 문제의 시작입니다.
개발자 밋업 가면 "누가 윈도우로 개발해요?" 이런 소리를 듣습니다.
저는 VR/AR 개발을 위해 언리얼 엔진을 활용해야 해서
윈도우 + NVIDIA GPU 유저기에 맥은 취급 안 합니다.
답답해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명령 한 줄 딸깍으로 수동 수리도 가능하고,
매 세션마다 고장난 훅을 자동으로 수리하는 플러그인입니다.
이름하여 리눅스 말고 #WinUX!
github.com/LilMGenius/w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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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기에 페이퍼띤 씌워서 쓰면 끝장날듯
왜냐면 그게 Fable의 풀포텐을 채워주거든
쓰다가 뭐만 해도 Flagged(블락) 당하잖아?
그런 기억 없어도 Opus가 몰래 가져가서 함.
아우토반 쓰면 6단계로 어떻게든 뚫어버림!
Frame-Carve-Guard-Run-Verify-Ledger
페이퍼띤의 /autobahn은 하단 링크로 설치
github.com/LilMGenius/papert…
클로드 코드 뿐만 아니라 폰에서도 쓸 수 있음
모르겠으면 DM ㄱㄱ 관련해선 다 도와드림
github.com/Yeachan-Heo/gajae…
github.com/code-yeongyu/lazy…
github.com/Q00/ourobo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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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Fable로 빡센 작업 걸 때마다 flagged 뜨는데,
대체 뭘 하라는 건지 도통 모르겠지 않나요..?
이짓 저짓 다 해봐도 막히길래;; "무조건" 뚫는 스킬을 만들어버림.
모델을 속이거나 입씨름하면서 실랑이 하지 말고,
모델이 제한없이 달리는 '아우토반'으로 보내시오
'아우토반'(/autobahn)은 사실 빙산의 일각이야.
페이퍼띤은 이런 치트키를 다 모아놓은 일종의 스킬북이고,
심지어 버프나 패시브 스킬마냥 자동 발동한다!
/factchk = 할루시네이션 생기면 자동 팩폭 트리거.
/mandela = executor랑 validator가 서로 빨아주는 편파 채점 방지.
/hate = AI 자의식과잉으로 지가 잘한 줄 알면? 아 모르겠고 다시 낋여와~
/retro -> /re0-work -> /flywheel -> /nba = 산으로 가는 결과물 질질 끌지 말고, 레슨런(배운 것)만 들고 작업 자율진화.
그 외에도 내가 OpenAI에서 후원한 해커톤에서 우승하고, 대기업 최연소 AI 수석으로 지내면서 쌓은 해자들이 모여있음.
Devfiance retweeted
Windows Claude Code users… 🪟
you know this pain way too well 👇
Mac devs really said
“Who even develops on Windows?”
Me? Every single day.
Unreal Engine. VR/AR. NVIDIA GPUs.
Mac? Fingers can break first. 🤞
#WinUX #Windows #ClaudeCode #AI #DevTool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