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ing some startups. Got banned from uploading too many merged PRs in 200+ OSS 60K+ commits/330B+ tokens in 2026 @OMC @OMX @Ouroboros maintai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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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ing an AI to “critique my plan” can leave you with more objections and no clearer idea of what to do next. Two skills are worth looking at, depending on where you’re stuck.
If the plan is still vague, Matt Pocock’s grill-me helps you work through it. The agent asks questions like “Who is this for?” and “Which features actually matter?”, then follows up on your answers until the decisions are clearer.
If you already have a plan but want to challenge it before committing, paperthin’s /hate asks for the assumption that could undermine the whole thing and the cheapest way to test it. That might mean checking whether anyone wants a product with a small demo before spending two months building it.
More of the development workflow seems to be moving out of harness-specific features and into skills written in plain language. The harness still runs the tools, but the procedure can live in a file you can read, edit, and reuse.
Choosing the right skill for the situation has become a basic part of how I work. Clarifying a plan and testing its assumptions need different procedures, even if both could start with “critique this.”
I’ll link both below.
The source files, if you want to see how each works:
grill-me by Matt Pocock:
github.com/mattpocock/skills…
/hate from paperthin:
github.com/LilMGenius/papert…
One installation note: grill-me currently calls the grilling skill, so you’ll need both if you install them individually.
I placed 8th and 7th in two Kaggle competitions back to back, and I still don't know what the data in either of them looks like. I never opened it.
One was an OCR problem, reading when and where museum specimens were collected from photos of old, handwritten labels. The other was a tabular competition with 3,540 teams. Completely different problems, and the same approach held up on both. That's the part I didn't expect.
The setup itself is not complicated. I wrote down what I'd learned from 50+ ML competitions as markdown: how I order experiments, what I check after a failure, how I think about submissions. Then I let an agent run on top of that, choosing experiments, submitting, reading the score, and writing its own retro before the next attempt. It made 180+ submissions in the first competition alone.
I still think sitting with the data matters. But a lot more of that intuition moved into documents and a loop than I would have guessed, and seeing it happen twice in a row is making me rethink how I approach these competitions.
The loop runs on paperthin, built by @LilMGenius. He won Ralphthon without touching the keyboard, and his harness is a big reason the agent could run that long without getting tangled. Thank you again.
github.com/LilMGenius/papert…
Rayna retweeted
無料の3Dペイントソフト #YoluPainter をリリースしました。🎨
3Dビューからのペイントはもちろん、AOのベイクやグラデーション、デカール、ほぼliltoonなプレビューが可能です。
機能追加やバグ報告はdiscordによろしくね!
github.com/YozoraKurage/Yolu…
Rayna retweeted
Replying to @AsideAI
@AsideAI for Windows Private Beta 정말 좋네요
Apple ID가 없고 맥 머신 0대, 윈도우 머신만 8대를 가지고 일하는 윈도우 순애보가 써보면서 Aside에 생기는 이슈에 기여해보겠습니다.
Claude Code, Codex, OmO 등에서도 여전히 윈도우 문제가 발생합니다.
@q_yeon_gyu_kim 님의 Oh my Openagent (+LazyCodex)에서는 최근까지 Windows 관련 버그를 처리하면서 Top 10 Contributor가 되었습니다.
윈도우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로 발생하는 모든 버그를 dogfooding하면서 케이스별로 정리하여 스크립팅 해두고 훅이 매 세션 시작 시에 0.02초만에 자동패치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윈도우 사용자 분들은 에이전트로 일하기 전에 플러그인으로 설치해두기만 하시면 됩니다.
Rayna retweeted
Paperthin: open-source loop engineering.
Handoff loops carved by a Ralphathon winner, the same loops that place in Kaggle's global ML competitions.
github.com/LilMGenius/papert…
Rayna retweeted
Recent lesson: run a loop for 10 days without stopping and you get a blue screen.
A loop workflow must include git commits. No exceptions.
Rayna retweeted
어쩌다보니 Paperthin에 나도 컨트리뷰터로 이름 올렸는데
스킬을 활용하셔서 세계대회에서 8위를 달성하신 분이 계심
만드신 분은 다른 세계대회 1등!!
그동안은 보고 그냥 지나갔다가,
어쩌다보니 공개레포에서는 기억하기로 처음?PR보낸게 운좋게 기여자로 ㅎㅎ
먼가 기분이 묘함
Replying to @nraycast
@JunghwanNa_ooo 님께서 자율연구만으로 ML 세계대회 8위를 달성하셨다는데 이거 참 얼떨떨하네요... 일단 축하드립니다.
비법은 다름이 아니라 제가 개발한 루프 엔지니어링 오픈소스 Paperthin을 활용했다고 합니다. 난 못하는데 아니 진짜 어케함? (ㅋㅋ)
전 지속 가능한 'Human-out-of-the-Loop'이란 무엇인가를 꾸준히 연구해왔고, "노트북 터치 금지" 규칙이 있는 랄프톤에 1인팀으로 참가하여 엔터 0회 1위를 하면서 이 방법을 입증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후 B2B AX를 통해 여러 대기업에 이 시스템을 이식하고, @devfiance 라는 GitHub 스타군단 팀을 결성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론티어 시스템을 기업 레벨에서 연구하고 싶은 분들이나 도입을 원하시는 곳 커피챗 환영합니다.
무엇보다 패션 ADHD가 아닌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진단 받은 성인 ADHD로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ChatGPT의 등장 이래로 프롬프트, 컨텍스트, 하네스, 루프 엔지니어링에 대해 누구보다 간절하게 연구해왔던 것 같습니다.
특성상 저도 관할하는 프로젝트가 1~2개가 아니다보니 평소에 기본적으로 8개의 PC를 활용해서 각 세션 별로 120시간씩 핸드오프로 루프를 돌려놓긴 하는데 제 루프 철학이 ML처럼 GPU가 요구되는 과중한 태스크까지 그대로 작동할지 검증을 못했었는데 감사합니다!
Paperthin의 새로운 유즈케이스를 발굴해준 셈이라, 정말 놀라운 일이네요.
B2B AX와 더불어 겸하고 있고 세계 최고의 AI 네이티브 게임사를 표방하는 @daedalent 제품들도 곧 공개될 예정이지만, 페이퍼띤으로 전 세계의 더 다양한 도메인에서 사례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이슈 제보, PR 기여, 커피챗 요청, 협업 제안, 친해지기까지 모두 환영합니다.
데이터를 아예 안 보고 국제 머신러닝 대회 Kaggle 상위 0.4%를 달성했습니다.
3540팀이 참가한 Kaggle Playground Series S6E8에서
Public 7위, Private 13위로 마무리했습니다.
사실 어제도 최종 8위로 마감한 대회가 있는데,
제 방식이 다양한 대회에서 반복 가능하고, 재현 가능하다는 사실이 재밌네요.
대회는 전형적인 tabular ML 대회였기에 제가 참가한 50개 넘는 ML 대회에서 쌓은 실험 순서, 실패 회고, 제출 전략을 .md로 일반화해둔 게 주요했고요. 따로 데이터를 보면서 피처를 파거나 도메인 직관을 쌓는 방식은 아니었습니다. 저도 아직 데이터가 어떻게 생겨먹은지도 모릅니다.
대신 paperthin 레포 기반 /goal 루프가 최적의 전략을 찾아 제출하고, 점수를 보고, 회고하고, 다음 실험을 고르게 하는 방식입니다.
이번에는 새로 나온 Grokbot도 활용해 봤는데, 제출 로그와 점수 변화 및 다른 사람들의 공개 코드 수집, 실패 패턴 분석, 다음 실험 후보 정리에서 도움을 받았습니다. 사용해 보니 꽤 좋아요. 보조 연구원이라는 인상이었습니다.
Kaggle이 점점 “혼자 Kaggle을 푸는 것”보다 작은 autonomous research team을 운영하는 느낌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데이터를 직접 보면서 얻는 직관은 여전히 중요하지만, 그 직관의 일부는 문서화된 방법론, 점수 기반 회고, persistent agent loop로 꽤 많이 이전될 수 있어 보입니다.
데이터를 아예 안 보고 국제 머신러닝 대회 Kaggle 상위 0.4%를 달성했습니다.
3540팀이 참가한 Kaggle Playground Series S6E8에서
Public 7위, Private 13위로 마무리했습니다.
사실 어제도 최종 8위로 마감한 대회가 있는데,
제 방식이 다양한 대회에서 반복 가능하고, 재현 가능하다는 사실이 재밌네요.
대회는 전형적인 tabular ML 대회였기에 제가 참가한 50개 넘는 ML 대회에서 쌓은 실험 순서, 실패 회고, 제출 전략을 .md로 일반화해둔 게 주요했고요. 따로 데이터를 보면서 피처를 파거나 도메인 직관을 쌓는 방식은 아니었습니다. 저도 아직 데이터가 어떻게 생겨먹은지도 모릅니다.
대신 paperthin 레포 기반 /goal 루프가 최적의 전략을 찾아 제출하고, 점수를 보고, 회고하고, 다음 실험을 고르게 하는 방식입니다.
이번에는 새로 나온 Grokbot도 활용해 봤는데, 제출 로그와 점수 변화 및 다른 사람들의 공개 코드 수집, 실패 패턴 분석, 다음 실험 후보 정리에서 도움을 받았습니다. 사용해 보니 꽤 좋아요. 보조 연구원이라는 인상이었습니다.
Kaggle이 점점 “혼자 Kaggle을 푸는 것”보다 작은 autonomous research team을 운영하는 느낌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데이터를 직접 보면서 얻는 직관은 여전히 중요하지만, 그 직관의 일부는 문서화된 방법론, 점수 기반 회고, persistent agent loop로 꽤 많이 이전될 수 있어 보입니다.
Rayna retweeted
Replying to @nraycast
@JunghwanNa_ooo 님께서 자율연구만으로 ML 세계대회 8위를 달성하셨다는데 이거 참 얼떨떨하네요... 일단 축하드립니다.
비법은 다름이 아니라 제가 개발한 루프 엔지니어링 오픈소스 Paperthin을 활용했다고 합니다. 난 못하는데 아니 진짜 어케함? (ㅋㅋ)
전 지속 가능한 'Human-out-of-the-Loop'이란 무엇인가를 꾸준히 연구해왔고, "노트북 터치 금지" 규칙이 있는 랄프톤에 1인팀으로 참가하여 엔터 0회 1위를 하면서 이 방법을 입증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후 B2B AX를 통해 여러 대기업에 이 시스템을 이식하고, @devfiance 라는 GitHub 스타군단 팀을 결성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론티어 시스템을 기업 레벨에서 연구하고 싶은 분들이나 도입을 원하시는 곳 커피챗 환영합니다.
무엇보다 패션 ADHD가 아닌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진단 받은 성인 ADHD로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ChatGPT의 등장 이래로 프롬프트, 컨텍스트, 하네스, 루프 엔지니어링에 대해 누구보다 간절하게 연구해왔던 것 같습니다.
특성상 저도 관할하는 프로젝트가 1~2개가 아니다보니 평소에 기본적으로 8개의 PC를 활용해서 각 세션 별로 120시간씩 핸드오프로 루프를 돌려놓긴 하는데 제 루프 철학이 ML처럼 GPU가 요구되는 과중한 태스크까지 그대로 작동할지 검증을 못했었는데 감사합니다!
Paperthin의 새로운 유즈케이스를 발굴해준 셈이라, 정말 놀라운 일이네요.
B2B AX와 더불어 겸하고 있고 세계 최고의 AI 네이티브 게임사를 표방하는 @daedalent 제품들도 곧 공개될 예정이지만, 페이퍼띤으로 전 세계의 더 다양한 도메인에서 사례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이슈 제보, PR 기여, 커피챗 요청, 협업 제안, 친해지기까지 모두 환영합니다.
Kaggle 국제 ML 대회에서 최종 8위를 했습니다.
재밌는 건 제가 데이터를 아예 안 봤다는 점입니다.
참여했던 MuseumSCAT 대회는 박물관 표본 라벨 사진에서 “언제, 어디서 채집됐는지”를 읽어내는 OCR/문서이해 대회였습니다. 오래된 라벨, 손글씨, 훼손된 문서가 섞여 있는 꽤 까다로운 문제였고요.
이번에는 제가 직접 피처를 파거나 데이터를 해석한 게 아니라, paperthin 기반 /goal 루프로 autonomous research를 돌렸습니다. 거의 180회 이상 에이전트가 제출하면서 알아서 회고하고 개선하더니, 최종 한자릿수 등수를 차지할 수 있었네요.
제가 50개 넘는 ML 대회를 참여하면서 그간 쌓은 추론 과정과 방법론을 .md로 일반화해두고, 에이전트가 그 안에서 전략을 만들고 제출 점수로 회고하면서 탐색하게 했습니다.
머신러닝에서 “데이터를 직접 보고 직관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여전히 믿지만, 이번 결과는 그 직관 일부가 연구 하네스와 방법론 문서로 이전될 수 있다는 꽤 흥미로운 사례였습니다.
좋은 하네스를 만들어주신 @LilMGenius 에게도 감사합니다.
이 엄청난 하네스를 써보실 분들은 이쪽으로!
paperthin:
github.com/LilMGenius/papert…
#Kaggle
Kaggle 국제 ML 대회에서 최종 8위를 했습니다.
재밌는 건 제가 데이터를 아예 안 봤다는 점입니다.
참여했던 MuseumSCAT 대회는 박물관 표본 라벨 사진에서 “언제, 어디서 채집됐는지”를 읽어내는 OCR/문서이해 대회였습니다. 오래된 라벨, 손글씨, 훼손된 문서가 섞여 있는 꽤 까다로운 문제였고요.
이번에는 제가 직접 피처를 파거나 데이터를 해석한 게 아니라, paperthin 기반 /goal 루프로 autonomous research를 돌렸습니다. 거의 180회 이상 에이전트가 제출하면서 알아서 회고하고 개선하더니, 최종 한자릿수 등수를 차지할 수 있었네요.
제가 50개 넘는 ML 대회를 참여하면서 그간 쌓은 추론 과정과 방법론을 .md로 일반화해두고, 에이전트가 그 안에서 전략을 만들고 제출 점수로 회고하면서 탐색하게 했습니다.
머신러닝에서 “데이터를 직접 보고 직관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여전히 믿지만, 이번 결과는 그 직관 일부가 연구 하네스와 방법론 문서로 이전될 수 있다는 꽤 흥미로운 사례였습니다.
좋은 하네스를 만들어주신 @LilMGenius 에게도 감사합니다.
이 엄청난 하네스를 써보실 분들은 이쪽으로!
paperthin:
github.com/LilMGenius/papert…
#Kaggle
Kaggle 국제 ML 대회에서 최종 8위를 했습니다.
재밌는 건 제가 데이터를 아예 안 봤다는 점입니다.
참여했던 MuseumSCAT 대회는 박물관 표본 라벨 사진에서 “언제, 어디서 채집됐는지”를 읽어내는 OCR/문서이해 대회였습니다. 오래된 라벨, 손글씨, 훼손된 문서가 섞여 있는 꽤 까다로운 문제였고요.
이번에는 제가 직접 피처를 파거나 데이터를 해석한 게 아니라, paperthin 기반 /goal 루프로 autonomous research를 돌렸습니다. 거의 180회 이상 에이전트가 제출하면서 알아서 회고하고 개선하더니, 최종 한자릿수 등수를 차지할 수 있었네요.
제가 50개 넘는 ML 대회를 참여하면서 그간 쌓은 추론 과정과 방법론을 .md로 일반화해두고, 에이전트가 그 안에서 전략을 만들고 제출 점수로 회고하면서 탐색하게 했습니다.
머신러닝에서 “데이터를 직접 보고 직관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여전히 믿지만, 이번 결과는 그 직관 일부가 연구 하네스와 방법론 문서로 이전될 수 있다는 꽤 흥미로운 사례였습니다.
좋은 하네스를 만들어주신 @LilMGenius 에게도 감사합니다.
이 엄청난 하네스를 써보실 분들은 이쪽으로!
paperthin:
github.com/LilMGenius/papert…
#Kaggle
Rayna retweeted
헉 저의 오픈소스에 대해서 이렇게 저보다 더 잘 설명해주시다니 감사해서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거의 저 혼자 쓰고 있어서 아쉬웠는데 널리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는 평소에 이걸로 50시간씩 손 뗀 상태로 돌리고 있습니다.
그냥 slop을 내놓는 게 아니라 대기업 퇴사 2개월 차에 B2B 월매출 2+억원을 찍었고, DevTool과 게임 등 세상을 바꿀 제품들을 대외활동 할 거 다 하면서도 계속 실험하며 찍어내고 있습니다.
곧 파격적인 결과들이 전세계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제 앞으로의 활동은 깃허브와 X에도 꾸준히 올려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AI Agent 세계대회 랄프톤 우승자의 오픈소스
(키보드 한번도 안건드리고 1등함)
AI한테 일 시키면 결과물이 왜 자꾸 뚱뚱해질까요?
AI한테 일을 시키면 처음엔 잘 되는 것 같은데 몇 번 주고받다 보면 결과물이 이상하게 뚱뚱해져 있을 때가 있을거에요.
막 쓸데없는 파일이 늘어나 있고
같은 설명이 세군데 적혀있고..
그이유는 AI가 계속 "더하기"만 하기 때문이고,AI가 스스로 테스트 하기 때문에 결과물이 마음에 안들 수가 있지요.
그래서 이선민 개발자가 만든게 AI가 문제를 내고, 자기가 체점하고, 만점이라고 테스트 까지 해주는 오픈소스입니다.
더 자세한 설명은 타래로 남겨두고 깃허브 링크 남겨두겠습니다.
깃허브 스타 120개로 널리 알려지지 않아서 써볼 맛이 있습니다.
Rayna retweeted
AI Agent 세계대회 랄프톤 우승자의 오픈소스
(키보드 한번도 안건드리고 1등함)
AI한테 일 시키면 결과물이 왜 자꾸 뚱뚱해질까요?
AI한테 일을 시키면 처음엔 잘 되는 것 같은데 몇 번 주고받다 보면 결과물이 이상하게 뚱뚱해져 있을 때가 있을거에요.
막 쓸데없는 파일이 늘어나 있고
같은 설명이 세군데 적혀있고..
그이유는 AI가 계속 "더하기"만 하기 때문이고,AI가 스스로 테스트 하기 때문에 결과물이 마음에 안들 수가 있지요.
그래서 이선민 개발자가 만든게 AI가 문제를 내고, 자기가 체점하고, 만점이라고 테스트 까지 해주는 오픈소스입니다.
더 자세한 설명은 타래로 남겨두고 깃허브 링크 남겨두겠습니다.
깃허브 스타 120개로 널리 알려지지 않아서 써볼 맛이 있습니다.
Actually this one is GPT-5.6 Luna made with Ouroboros
@OpenAI @thsottiaux thank you for pursuing Frugality. I love your direction
reelbrain-landing-xi.vercel.…
We are committed to pushing the model frontier across cost efficiency, capability, and speed.
Starting today, we are reducing prices for GPT-5.6 Luna by 80% and GPT-5.6 Terra by 20% , and offering a faster option for GPT-5.6 Sol in the API.
Luna and Terra’s lower prices are reflected in how usage is counted in Codex and ChatGPT Work, so your usage goes furth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