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literally any other male idol posted this there would be dating rumors but there hasn’t been a word because it’s mr fagotron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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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두 팔레스타인 여성이 써 내려간 일기
“폭격으로 죽을지, 굶주려 죽을지. 텐트 속에서 비싼 가지를 튀긴다.” (2025년 7월 17일 사마르 아하마드 씨의 기록)
일기를 의뢰한 포토저널리스트 후루이 미즈에 씨에게 듣다: 『이 땅에는 살 가치가 있는 것이 있다』 n.news.naver.com/article/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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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딜런 근친에너지에 대해서 첨언하자면..
레메디가 적대감과 욕망, 호감과 비호감이 공존하는 복잡한 인간관계를 거의 안 다뤄요 ㅋㅋㅋ
그나마 꼬아놓은 관계가 조이-딜런인듯..
++성적인 긴장감이 형성되려면 외부를 향한 배타성이든 관계 속에 깃든 불안감이든 부정적인 감정이 깔려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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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딜런 누나남동이 배타성 포함된 정서적인 친밀감--너무 강해서 성적인 긴장감까지 느껴지는 수준의--은 엄청나게 단단한데 게임 개발사의 성향이 인간 정동에 워낙 무관심해서 티가 덜나는 것같아요
그마나 컨트롤레조넌트가 사람냄새 나는편이긴 해요
백일의거짓말 대사들이 1나1나 너무거짓말같네
이 드라마의 의의를 찾아보자면 일강기라는 시기를 드디어? 조선처럼 웹툰실사화처럼 한국형 씹덕문법 내부로 포섭했다는 것인데 부정적인뜻이기도, 긍정적인뜻이기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