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 저의 필사책이 출간되었습니다. 100개의 드라마 대사로 엮은 첫 필사책! 영롱하고 알찹니다. 사각사각 필사하며 위로와 용기를 얻으시길. 📝🖌️📖 aladin.kr/p/VC675
우리들의 글쓰기 선생님 은유 작가님과 함께 글쓰기 수업 할 사람~ 🙋♀️ 일단 책 목록 좋고요. 수업은 더 좋습니다.
docs.google.com/forms/d/e/1F…
이번에 소개한 드라마는 <날아올라라 나비> #씨네21 #날아올라라나비
“이 드라마가 미용실과 그곳의 사람들을 이야기의 중심에 놓은 것도 그처럼 어느새 잃어버린 일상의 리듬을 되찾으려는 시도인 것 같아 반갑다.
cine21.com/news/view?mag_id=…
드라마보는중 retweeted
4화에서 화이트팀이 라이프 1개 줄까 말까 하는 블루팀한테 하는 말. 레아: “지금 당연히 사는 거 중요해요. (…) 근데 사는 것만이 목적이 아니에요 이 시스템이. 우리팀을 다 죽일 수 없고. 우린 지금 그냥 생존만이 목적이 되는 플레이를 하는 게 아닙니다.” xitter.cf/browneyed_seoul/status…
Replying to @browneyed_seoul
제작진이 설계해둔 변수 nnn…가지 중 하나가 실제로 작동한 순간이었을 뿐이다. 제작진 시뮬레이션에서는 일어나지 않던 일이 커뮤니티 사람들 사이에서는 일어났다. 그래서 출연진1로서는 마지막 순간에 화가 많이 나지만 루나의 입장에서는 합리적인 선택이었다고 본다는 이자하의 말도 가능한거다.
100일의 거짓말은 식민지 조선인, 침략국 일본인, 하와이 이민자의 언어의 차이로 보여주는 서사가 있는데 그런 면을 보지 않고 하나마나한 말을. -.- 1900년대 초 하와이 이민자 자녀가 어떤 영어를 배웠겠는가. 배우는 그걸 질 표현한 걸로 칭찬받는 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