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학같은 개발자 솔람의 일상 // 좋아하는 일을 하자 // 실리콘밸리에서 서식 중// #개발자 #일상계 #실리콘밸리 #여성개발자_트친소// #IndieGameDev #Kpop

Mountain View, CA
Joined February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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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이렇게 개쩌는 훌리건 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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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광복절 기념 영상 너무좋다 조국에 돌아오지 못한 독립운동가분들을 위한 명예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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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절에 읽으면 좋은 책 추천 🇰🇷 여성 독립운동가 편 #집개책 📖 《하늘의 독립군 권기옥》 정란희 | 하늘자연 "내 꼭, 비행사가 되어 일본 천황궁에 폭탄을 안고 날아가리라." 한국 최초 여성 비행사 이야기 “조선총독부를 공중에서 폭파하겠다”는 꿈으로 중국 원난육군항공학교에 입학한 여성 📖 《여성 독립운동가 300인》 이윤옥 지음 | 역사공간 전체 독립유공자 중 여성은 3.6%에 불과하다 기록되지 않았고 인정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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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가다가 만난 강아디가 주인이 쓰레기 버리는동안 자기 쓰다듬으라고 달려와서 한참 쓰다듬어줬음. 강아디 만족하고 돌아가니까 주인이 "쓰다듬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어?"이러니까 강아디 헉! 하는 얼굴로 나 다시 돌아봄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렇게 개를 너무 당연하게 사람 취급 하는 게 항상 웃김 강아지한테 "가서 누나 일어나라고 해라" 이런 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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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는데에 필요한 마인드 - 응 아니야 - 그럴수도있지 - 그런 설정이시군요 - 아~무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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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독립여자선언서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우리에게 익숙한 3.1운동과 독립선언문 이전, 1919년 2월 여성들이 주도해 발표한 최초의 독립선언서입니다. 이는 여성들이 제국주의에 맞서 독립선언문을 발표한 세계사적인 사건이었습니다. 이 선언서는 모두가 읽을 수 있도록 1335자 순 한글로 쓰였습니다. 여성 또한 남성과 똑같은 양심의 소유자이자 국민임을 선포하며, 독립운동은 누군가를 돕는 일이 아닌 나의 당연한 권리이자 의무임을 천명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선언서를 작성한 인물들에 대해서는 확인이 어렵다고 합니다. 서명은 남아있으나 그에 대한 기록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번 삼일절에는 누구의 어머니나 아내가 아닌 당당한 투사였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기억하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대한독립여자선언서 서명인 8인 김인종, 김숙경, 김오경, 고순경, 김숙원, 최영자, 박봉희, 이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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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절 잊지 말아야 할 여성 운동가들 • 유관순 (柳寬順): 3.1 운동의 상징적 인물로, 아우내 장터에서 만세 시위를 주도했습니다.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된 후에도 끊임없이 독립을 외치다 18세의 나이로 순국했습니다. • 김마리아 (金瑪利亞): 도쿄 2.8 독립선언을 주도하고, 독립선언서를 몸에 숨겨 귀국해 3.1 운동의 불씨를 지폈습니다. 대한민국애국부인회를 조직해 임시정부에 자금을 전달하는 등 평생을 독립에 헌신했습니다. • 어윤희 (魚允姬): 개성 지역의 3.1 운동을 이끌었으며, 미리 전달받은 독립선언서를 배포하며 만세 시위를 주동해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되었습니다.  ⚔️ 무장 투쟁과 외교의 선구자들 • 남자현 (南慈賢): '독립군의 어머니'로 불리며, 사이토 마코토 총독 암살 시도 등 직접적인 무장 투쟁에 나섰습니다. 손가락을 잘라 '조선독립원'이라는 혈서를 써서 독립 의지를 알리기도 했습니다. • 권기옥 (權基玉):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비행사로, 비행기를 몰고 총독부를 폭파하려는 계획을 세우는 등 하늘에서 독립을 꿈꿨습니다. • 윤희순 (尹熙順): 최초의 여성 의병장으로, '안사람 의병가'를 지어 여성들의 의병 참여를 독려하고 직접 화약 제조와 군자금 모집을 진두지휘했습니다.  🕯️ 잊지 말아야 할 조력자와 투사들 • 조마리아 (趙瑪利亞): 안중근 의사의 어머니로,사형 선고를 받은 아들에게 "대의를 위해 당당히 죽으라"는 편지를 보내며 강인한 독립 정신을 보여주었습니다. • 박자혜 (朴慈惠): 신채호 선생의 부인이자 간호사로서 '간우회'를 조직해 독립운동을 지원했으며, 직접 독립운동의 연락책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 정정화 (鄭靖和):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안살림을 책임지며 27년간 독립 자금을 모금하고 전달하는 위험한 임무를 완수했습니다
왜 벌써 3월 1일? 인가 싶지만 일단 탐라에 태극기 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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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도 없던 시대, ‘프로그램’을 먼저 쓴 공작 부인?" 에이다 러브레이스의 통찰 1800년대, 아직 ‘컴퓨터’가 실물로 존재하지도 않던 시절에 “이 기계는 숫자 말고도 음악이나 기호 같은 것을 다룰 수 있다”는 미래를 본 사람이 있었습니다. 시인 바이런의 딸, 에이다 러브레이스죠. 그녀는 찰스 배비지의 ‘해석기관(Analytical Engine)’ 구상을 해설하며, 베르누이 수를 계산하는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오늘날에는 이것이 ‘최초로 출판된 프로그램(알고리즘) 중 하나’로 널리 알려져 있죠. 하드웨어가 완성되기도 전에 소프트웨어적 사고로 표준을 먼저 설계한 사례. 보이지 않는 미래의 규격을 먼저 그리는 리더가 챙겨야 할 퍼스트 무버 감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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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디게임 개발자라면 꼭 이번 '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 확인해보세요. kocca.kr/shortUrl/M6Bq 특히 '장려금'으로서 지원금을 지급하는데, 이게 '국고 보조금'과 달라서 - 대표 계좌로 바로 입금 - 대표 인건비 책정 관련 제한 없음 이라고 합니다. (오늘 아침에 직접 문의해서 받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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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2·3 계엄 막은 대한민국 국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xk93rZT9 이재명 대통령이 항상 말한건데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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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얘기보니 서민통와서 마음따땃해지는 소식 끌올합니다, 장나라 언니 200억 넘게 기부 대통령 표창 수상!!! 데뷔 후 기부를 꾸준히 해 통장에 남아 있는 금액이 없어서 박경림 언니한테 결혼식 자금도 좀 빌렸다구 하네요ㅠ 이런 얘기가 더 널리널리 알려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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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다 해도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들이 좋다 빛을 잃는 건 쉽지만 꺼트린 빛을 다시 찾는 건 참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빛나는 사람들은 쉽게 비난받는다 어려운 일을 하기보다는 빛나는 사람들을 폄하하는 게 쉬운 일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멀리서 내가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주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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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스토리 어드벤쳐 게임 [ KILLA ] 여성 개발자 4인이 모여 열심히 개발하고 있습니다🔥 게시물 #RT + 계정 #팔로우 해주시는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네이버 페이 3만원권을 드립니다! 스팀 찜하기도 잘부탁드립니다!🙇‍♀️ store.steampowered.com/ap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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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반대로 내가 이루지 못했을 때를 가정하고 가까운 사람이 이 일로 성공했다는 걸 들으면 그렇구나~하고 넘길 수 있는지 없는지 여부로도 정했어요. 견딜 수 없이 괴로울 것 같다.. 축하합니다 이 길을 걸으셔야할 운명입니다! !
하고 싶은 일을 찾을 때 팁: ""짝사랑""의 마음에 대입해 보세요. "다들 저 직업(사람)을 원하겠지?" "세상에서 제일 멋진 직업(사람) 이야" "나 같은 게 감히 저 일(사람)을?" => 내가 그 일을 원한다는 시그널!!!입니다. 캐치하세요!!! 알고라도 있어야 해요. 그래야 가까워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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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매번 해결한것도 너
모든 걸 망치는 건 나인 것만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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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러 직업 중 하나는 글선생이고, 한 때 직장인 취미소설반을 쫌쫌따리 했는데. 소싯적 글 좀 썼던-심지어는 등단/데뷔까지 했던-사람들도 다 이 소리를 한다. 그럼 그 때마다 "지금 안 써 버릇 해서 그래요. 다시 써 버릇하면 감상이 달라질 거예요." 하는데. 수업 시작 후 두세 달 지나면 다들
나도 내 일기들 보면 사회생활 전이랑 후가 너무 달라서 놀랐음 사회생활 전엔 진짜 이 글을 내가 썼다고? 싶을 정도로 내가 봐도 필력이 좋았는데 사회생활 후에 쓴 글들 보면 현실에 찌들리고 현실 밖에 쓸 말이 없어서 그런지 글이 너무 건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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