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것이 많아서 즐거울 일이 많은 사람. 책, 우표, 엽서, 우체국, 다이어리, 따뜻한 라떼, 국화차, 스티커, 만년필, 잉크, 서점, 음악, 고양이, 여행, 바다, 비행기, 아침 6시, 도서관, 영화관. 좋아하는 20개를 우선 적어봤어요. 많은 것들을 좋아하며 살고 있어요!
트위터에 사각사각 관련 부정적인(그러나 모든 것이 사실인) 이야기를 넘 많이 써서 그만 쓰기로 하고 다소 장문의 비추 후기를 블로그에 올렸다. 내 블로그 글에 그 단어가 있긴 한데, 누군가가 저걸로 검색을 했다는게 나의 심금을 울린다. 아마도 한 명으로 추정, “사각사각 펜페스트 서울씹새끼”
저는 하루키의 에세이를 참 좋아해요. 굴튀김이라는 존재를 저에게 알려준 고마운 사람이고, 언젠가 저도 하루키처럼 달리기에 재미 붙여볼 수 있지 않을까 싶고요 ㅎㅎ 최근에 이 책 읽으며 유투브에서 공식 플리 듣고 있는데, 띠지부터 끝내줘요🤓
“60년째 지속가능한 취미생활의 결정체“
Gibt es jemanden, der deutsche Briefmarken in Übersee sammelt (insbesondere in Asien)?
Kürzlich habe ich einen Deal mit einem chinesischen Briefmarkenverkäufer gemacht, der in Korea lebt, und es gibt viele deutsche Briefmarken wie diese.
Did I buy fake stamps? #Briefmark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