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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ing Director 'Life catches up!'

Seoul
Joined April 2010
BBC에 등장한 ‘꼰대’ In Korean, kkondae loosely translates as a “condescending older person”, the kind often found in a middle or upper management position in the workplac Kkondae bbc.com/worklife/article/201… - @BBC_Work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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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부영(Max Hwang) retweeted
과거 보도 태도 반성하고 새로 태어나겠다고 하더니 논란.. 논란.. 논란.. 그리고 조중동한테 응원받는 kbs라니.. 재난방송의 나태함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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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이 가능한가싶지만...
힘을 숨긴 부자
'사람들이 정부 정책을 비판할 수 있어야 한다'고 응답한 비율 🇪🇸스페인:96% 🇺🇸미국:95% 🇬🇧영국:94% 🇩🇪독일:93% 🇧🇷브라질:90% 🇫🇷프랑스:89% 🇲🇽멕시코:84% 🇮🇳인도:72% 🇷🇺러시아:72% 🇳🇬나이지리아:71% 🇰🇷대한민국:70% 🇯🇵일본:67% 🇿🇦남아프리카공화국:64% 🇻🇳베트남:61% 🇵🇰파키스탄:54% 🇹🇷터키: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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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한국사람들은 정부에서 가지마라고 해서 안가고, 가라고 해서 가는 그런 국민이 아니다”
ksilbo.co.kr/news/articleVie… 대마도의 한 일본식당 주인 “공항이나 항구에 경찰이나 군인들이 일본으로 못가게 막고 있는 것이 아니냐?”며 “이렇게 안 올 수가 없다”라고 했다. 기자 “한국사람들은 정부에서 가지마라고 해서 안가고, 가라고 해서 가는 그런 국민이 아니다”
에지간한 구라는 다 걸리는 세상, 언론만 그걸 모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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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시계 브랜드? 잘 떠오르지 않는다. Shinola란 브랜드가 있다. 미국 제조업 부활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브랜드, 그래서 본거지가 디트로이트!
미국 시계 브랜드 시놀라.디트로이트에 호텔이 생겼다는 기사를 보고 반가웠다.호텔 사진들도 정말 그 브랜드를 닮은 색감과 이미지를 호텔로 옮겨 놓은 듯 하다.진한 가죽과 나무의 색에 시계의 정교함과 균형적 대칭 느낌까지.호텔의 모든 것들도 미국제품으로만 구성했다는 것도 참 시놀라 답다.
세련된 포장이 언제까지 먹힐것인지...?
어찌되었든 위워크는 자본주의에서 오랫동안 검증되어온 부동산이라는 자원을, 기존 플레이어들과 적당히 공생하는 구조에서 꽤 잘 운용해오고 있습니다. 남의 돈으로, 남다른 스케일로 말이죠. 당장 무너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470억불의 기업가치는.. 글쎄요. ebadak.news/2019/08/15/wewor…
美학자 "일본이 과거의 죄를 속죄 않은 것이 세계경제 위협" | 다음뉴스 news.v.daum.net/v/2019081202…
안녕하세요 요즘비가 자주오네요 ❤ qpu5-vdz9azrngkygc
트윗글을 모아도 부끄럽지 않은 책이 될 정도로 사셨던 분, 황현산선생님의 책이 나온답니다.
트위터 아이디 @septuor1 황현산 선생의 트윗 모음집 <내가 모르는 것이 참 많다>가 8월 8일 선생의 1주기에 출간됩니다. "아버지의 트윗들은 당신의 평소 모습과 가장 닮아 있는 텍스트이다. 나이와 직위에 상관없이 '트친'으로 수평적 관계를 맺는 트위터 공간이 아버지에게는 더없이 자연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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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부영(Max Hwang) retweeted
naver.me/F8LMKjad 일본에 대한 시사인 기사인데 영국 맨체스터 대학 쇼고 스즈키 교수의 논문이 흥미로움. 요약하면 일본 우익들은 일본을 '인권 중시하는 평화국가'로 포장해 군대 보유한 정상국가로 나아가길 원하는데 한국이 제기하는 과거사가 일본 우익의 전략에 가장 큰 장애물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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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좋아하는 분들이 읽으면 좋아할 글 타래
<한국사의 고양이 모아보는 타래> 대구 현풍면에서 출토된 5~6세기 집모양 토기 (국립중앙박물관) 지붕 위에 고양이, 들보 밑에는 쥐가 묘사되어 고대부터 고양이가 쥐 잡는 동물로 인식되었음을 보여준다. 앞서 선사시대 패총에서도 야생 고양이 유골이 나왔지만, 당시는 아마도 식용이 아니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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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부영(Max Hwang) retweeted
“‘언젠가’ 죽는 게 아니라 ‘언제든’ 죽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키키 키린의 말이라고 한다. 삶에 대한 기묘한 겸허함을 불러일으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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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리 갔다리"는 일본어 "行ったり 來たり(잇타리 키타리)"에서 온 말입니다. 의미는 같구요, 그냥 "왔다 갔다"라고만 쓰면 되는데 일본어의 영향을 받아 '리'가 붙어 버린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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