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에 등장한 ‘꼰대’ In Korean, kkondae loosely translates as a “condescending older person”, the kind often found in a middle or upper management position in the workplac Kkondae bbc.com/worklife/article/201… - @BBC_Worklife
황부영(Max Hwang) retweeted
과거 보도 태도 반성하고
새로 태어나겠다고 하더니
논란.. 논란.. 논란.. 그리고
조중동한테 응원받는 kbs라니..
재난방송의 나태함은 덤.
황부영(Max Hwang) retweeted
'사람들이 정부 정책을 비판할 수 있어야 한다'고 응답한 비율
🇪🇸스페인:96%
🇺🇸미국:95%
🇬🇧영국:94%
🇩🇪독일:93%
🇧🇷브라질:90%
🇫🇷프랑스:89%
🇲🇽멕시코:84%
🇮🇳인도:72%
🇷🇺러시아:72%
🇳🇬나이지리아:71%
🇰🇷대한민국:70%
🇯🇵일본:67%
🇿🇦남아프리카공화국:64%
🇻🇳베트남:61%
🇵🇰파키스탄:54%
🇹🇷터키:52%
기자 “한국사람들은 정부에서 가지마라고 해서 안가고, 가라고 해서 가는 그런 국민이 아니다”
ksilbo.co.kr/news/articleVie…
대마도의 한 일본식당 주인 “공항이나 항구에 경찰이나 군인들이 일본으로 못가게 막고 있는 것이 아니냐?”며 “이렇게 안 올 수가 없다”라고 했다.
기자 “한국사람들은 정부에서 가지마라고 해서 안가고, 가라고 해서 가는 그런 국민이 아니다”
일본의 경우는 미소 냉전 하에서 미국의 핵우산 아래에서 반성하지 않은 채로 현재까지 올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문재인 정권, 즉 민주화 정권이라고 하는 것은 일제 지배의 종료선언입니다. 일본은 그것을 허용할 수 없습니다. 한국 때리기를 하는 것이 정권 유지에 생명...news.v.daum.net/v/2019082210…
일본은 2차 대전 전부터 전혀 변화하고 있지 않습니다. 독일은 9개 나라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데 그리고 엄청난 살육을 범한 유대인들과 공존하지 않으면 국제사회 복귀할 수 없다는 이유로 지금까지 역사를 직시해왔습니다. 그런데news.v.daum.net/v/2019082210…
세련된 포장이 언제까지 먹힐것인지...?
어찌되었든 위워크는 자본주의에서 오랫동안 검증되어온 부동산이라는 자원을, 기존 플레이어들과 적당히 공생하는 구조에서 꽤 잘 운용해오고 있습니다. 남의 돈으로, 남다른 스케일로 말이죠. 당장 무너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470억불의 기업가치는.. 글쎄요.
ebadak.news/2019/08/15/wewor…
美학자 "일본이 과거의 죄를 속죄 않은 것이 세계경제 위협" | 다음뉴스 news.v.daum.net/v/2019081202…
황부영(Max Hwang) retweeted
'어째서 플랫폼 비즈니스가 산업의 룰을 바꾸는 게임체인저가 되는가'를 체계화한 애그리게이션 이론(Aggregation theory).
애그리게이터(Aggregator) 개념은 IT업계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현상을 이해하는데 굉장히 유용합니다.
outstanding.kr/aggregator201…
트윗글을 모아도 부끄럽지 않은 책이 될 정도로 사셨던 분, 황현산선생님의 책이 나온답니다.
트위터 아이디 @septuor1 황현산 선생의 트윗 모음집 <내가 모르는 것이 참 많다>가 8월 8일 선생의 1주기에 출간됩니다. "아버지의 트윗들은 당신의 평소 모습과 가장 닮아 있는 텍스트이다. 나이와 직위에 상관없이 '트친'으로 수평적 관계를 맺는 트위터 공간이 아버지에게는 더없이 자연스러웠다."
황부영(Max Hwang) retweeted
naver.me/F8LMKjad
일본에 대한 시사인 기사인데 영국 맨체스터 대학 쇼고 스즈키 교수의 논문이 흥미로움.
요약하면 일본 우익들은 일본을 '인권 중시하는 평화국가'로 포장해 군대 보유한 정상국가로 나아가길 원하는데 한국이 제기하는 과거사가 일본 우익의 전략에 가장 큰 장애물이기 때문
황부영(Max Hwang) retweeted
“‘언젠가’ 죽는 게 아니라 ‘언제든’ 죽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키키 키린의 말이라고 한다. 삶에 대한 기묘한 겸허함을 불러일으키는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