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끔찍한데 뭐 인용으로 이래서 신은 없다고 하고 있음.
그런데 이럴 수록 더 신이 믿겨지는 경우도 있는 것임.
신은 신 기준이고 상벌에 대해서 어떤 설명도 안 해주기 때문에 그냥 이런 말도 안되는 죽음 자체가 굉장히 신을 증명하는 것 같이 느껴질 수도 있는 것임.
ミサで落ちてきた十字架で亡くなった神父は、死の数分前「いつか私たちも皆、死ぬ」と語っていた。
→エクアドル・グアヤキルのサンチェス神父。説教では、時間は神や家族のために使ってこそ意味があると説いていた。
→ 語られたのは「死はいつか来る」という言葉
→ 数分後、その死が突然訪れた
「予言のようだ」と意味づけるのは簡単だが、真に問うべきは神父の死の直前に残した言葉だ。
・人生を無意味に過ごしてはならない。
・他人の揚げ足取りに使う時間はない
・些細な不満に目を向けている暇もない
・大切な人への時間を、後回しにしてはいけない
明日が来る保証など、誰にもない。
今日という日を、何に使うか。それがそのまま、その人の人生だと思う。
소닉 X 어디서든 다시 스트리밍 해줘 내가 착실하게 볼게
Some people have had the audacity to say X Sonic is boring, has no screentime, when it's further from the truth.
But one thing X Sonic did so well, is how they handled Sonic at moments like this. Realise how Sonic doesn't give a speech that basically describes himself 1:1 like it's ripped from Wikipedia?
Everything about his character is told through his actions, his little replies, his expression, his exchange with Dark Oak, and the ambience of the landscape. Even when Dark Oak believes his struggle to fight is inevitable, Sonic also encourages Dark Oak to 'keep going and fighting', despite them being enemies. This contrasts so hard with IDW, which make him a mouthy character that desperately wants to bring others to his side.
X Sonic translated/interpretated the Sonic IP better than every any other Sonic media, and imo its writing eclipsed many official Sonic games too.
#SonicTheHedgehog #anime
피아노학원 가기 싫게 만드는 곡 I hate piano youtu.be/95puQKxw1h0?si=wjgv… - @YouTube
아직도 손가락이 저절로 움직인다.
학원 선생님이 콩쿨 나가라고 할 때 나갈걸…
쥰세린이 retweeted
댓글을 읽어보면 극우들은 독재 자체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독재를 착한 독재 나쁜 독재로 나누고 박정희는 착한 독재라서 (?) 괜찮고 북한은 나쁜 독재라서 안 괜찮다는 뜻인 것 같다. 착한 독재와 나쁜 독재를 가르는 기준은 모르겠다. 그리고 그들의 기준에선 이재명이 독재인데(?) 이재명은 그 중에서도 나쁜 독재로 분류되어 김정은과 동급이다. 윤석열이 계엄을 시도한 것은 눈물을 머금고 한 착한 독재의 시도였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쥰세린이 retweeted
이상하다
홍범도가 독립운동을 위해 공산당에 가입해서 무기를 구할때는
"독립운동을 했어도 암튼 공산당에 가입했잖아!! 암튼빨갱이라고!!! "하다가
박정희도 남로당원이라고 나오니
"그건 어쩔수없이 그랬던거고 그리고 각하는 착한 공산당이니 괜찮아" 이럼ㅋㅋ
쥰세린이 retweeted
신혼집. 침대 위. 남편과. 가임기에. 질내사정을.
뭐야 최고로 합법적인 섹스잖아? 라고 소리질렀더니 남편이 그렇다며 웃었다. 웃는 얼굴이 이 상황에 대해 행복과 안도감을 느끼는것같아서.
나는 차마 너무 재미없어서 고통스러워서 죽고싶은 기분이 든다고 말할수없었다.
쥰세린이 retweeted
“실망스러운 점은 학문의 진흥과 자유를 중시해야 할 리버럴 정권하에서 이런 일이 추진되고 있다는 것이다. 학술정책은 예술의 경우처럼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 게 가장 좋다. 국가가 세금을 들여 학술 활동을 후원하는 것은 정권이 아닌 국민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hani.co.kr/arti/opinion/col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