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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안하고 싶다는 게 아니라ㅠㅜ 머리속에 이것만 가득한 사람이 싫다고 “아 1주년에는 섹스하겠지??” 이 생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싫다고 씨발 그것만 기다리는 사람이 싫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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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지정 거점동물원인 청주동물원은 (대전의 한 실내동물원에) 방사장이 마련될 때까지 맹수들을 임시 보호하겠다는 제안까지 내놨습니다."(뉴스보기: tjb.co.kr/news05/bodo/vie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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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혐 주의⚠️⚠️
dogdrip.net/94696922
무슬림 할랄도축과정 상세하게 조사한 분이 쓴 글 링크 남겨요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잔인해서 역겨울 정도예요
보실 분들은 보시고 너무 힘든 분들은 보지마세요
전 분명히 경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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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서 여학생들 딥페이크 영상 만든 남학생 집단폭행 당해
yna.co.kr/view/AKR202610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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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혹시 아이돌이신가요
만약 그렇다면 이분은
아무런 득도 없이 좋아해주는 팬들 덕분에 먹고사는건데
애니 캐릭터를 보면서 좋아해봣자 아무런 득도없는데 왜좋아하지? 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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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쿠아리움 되게 좋아햇는데 내 친구가 벨루가 방류에 관심가지게돼서 알게됏음. 롯데 진짜 개색기들인게, 솔직히 돈때문에 벨루가 방류 안하는거잖아.
벨루가는 북극권 찬 바다에서 무리를 지어 살고, 수백 미터 깊이까지 잠수하는 동물임. 근데 벨라는 좁디좁은 지하 수조에서 유리벽 너머 홀로 관람객의 시선을 받으며 살고 있음..
42세 남성이 22세 여성의 ‘거절’을 빌미로, 가족과 피크닉 중이던 여성을 엽총으로 쏴 살해함.
여자의 ‘No’를 자신의 소유욕과 권력에 대한 모독으로 여기는 오만함이 기어이 총구로 향하는 명백한 여성혐오 테러임.
피해자는 이미 가해자를 상대로 ‘접근금지 명령’을 받아둔 상태였음.
그러나 국가가 쥐여준 그 알량한 종이 쪼가리는 총알을 막아주지 못함.
대낮에 가족과 함께 있어도, 법이 정한 모든 보호 조치를 취해도 여자를 살릴 수 없었음.
가해자의 신체적 자유와 폭력성은 기를 쓰고 방치하면서, 피해자에게만 "안전하게 거절하는 법" 따위나 운운하며 생존의 책임을 떠넘기는 이 무능하고 기형적인 시스템 자체가 기어이 여성을 죽인 완벽한 공범임.
역시 여자는 어느 나라에서도 안전하지 못 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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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의 충성심을 옅볼 수 있는 장면.
이 영상은 미국의 군견이 C-17 수송기에서
미군과 함께 동반 점프하는 장면임.
그런데 조금만 생각해보자.
개가 낙하산의 원리를 알 리는 없잖아?
수천 미터 상공에서 뛰어내릴 수 있는 건
자신의 용기보다 곁에 있는 인간을 그만큼 믿기 때문.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개가 아니라
사람을 그만큼 믿고 따르는 이 녀석들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잇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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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동 재개발지역 철거중인곳 길고양이구조를 조합측에서 갑질하며 방해합니다 출입불가하게 펜스가로막고 뉴스취재도 막았어요 이대로면 길고양이들이 구조못되고 생매장당해요
국민신문고 서울시용산구 부탁드려요
원트 내용 복붙하심됩니다
🚨 [RT 요청 / 민원 동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재개발 철거 현장, 조합의 부당한 출입 방해로 고양이들의 생명이 갇혀 있습니다. 지자체 공문 발송 민원에 힘을 보태주세요!"
현재 한남2구역 재개발 조합 측의 비상식적인 출입 통제로 인해 한시가 급한 길고양이 구조 활동이 완전히 가로막혀 있습니다. 조합이 직접 하지 못하는 동물 구조를 자발적으로 하겠다는데, 정작 봉사자들은 막아서고 쫓아내는 것이 과연 상식적인 일인가요?
📌 사건의 배경 : 발단은 한남3구역 때부터 시작됩니다. 당시 동네 할머니 캣맘분들이 먼저 저에게 구조를 부탁하셨습니다. 그분들이 돌보던 아이들 대부분이 중성화도 안 되어 제가 직접 중성화도 시키고 수십마리를 사비로 구조해 드렸을 땐 정말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보광동 고양이 구조로 제 활동이 알려지고 주목받기 시작하자 태도가 180도 바뀌었습니다. "우리가 여기서 10년을 밥 줬는데 왜 너만 알려지냐"며 질투와 비난, 집요한 괴롭힘이 시작됐습니다.. 철거를 앞두고 아이들을 살리기 위해 밥자리 이동을 유도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도, 고집을 부리며 펜스 안 위험한 곳으로 들어가 밥을 주는 등 구조 작업을 대놓고 방해해 저에게 극심한 스트레스를 주었습니다.
그러더니 이번 2구역 철거가 시작되자, 이 할머니 세 분이 조합에 찾아가 '우리 세 명만 출입하게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 조합의 편파적인 행태와 현장의 괴롭힘 : 조합은 실제 구조는 전혀 하지 않는 그 분들에게만 출입 명찰을 내어주었습니다(구조를 하면서 재개발 고양이 문제가 알려지는게 불편했던 듯) 제가 정식으로 이의를 제기해 간신히 '저 포함 최소 3인'의 구조 출입을 합의받았음에도, 현장의 갑질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가 현장에 갈 때는 아무 말도 못 하고 협조적인 척하면서, 제가 없고 다른 봉사자님들이 가시면 상황을 정중히 설명해도 다짜고짜 나가라며 쫓아냅니다. 사람 봐가며 대하는 전형적인 강약약강의 태도입니다.
📹 첨부 영상 상황 : 첨부된 영상은 오늘 현장 상황입니다. 월요일 정기 봉사자님이 혼자 방문하셨음에도 출입을 가로막고, 밥 먹던 고양이를 쫓아내며 차량으로 다가와 퇴거를 요구해 봉사자님이 무척 놀라셨습니다.
재개발 철거 현장에서 구조 타이밍을 놓치면 아이들은 잔해 속에 묻혀 그대로 목숨을 잃습니다. 조합의 편파적 통제와 방해로 구조가 지연되지 않도록, 서울시에 국민신문고와 응답소 민원 한 통으로 힘을 모아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1. 국민신문고 (처리기관: 서울특별시청 선택)
2. 서울시 응답소 (eungdapso.seoul.go.kr)
3. 용산구청 민원실
• 민원 예시 : 한남2구역 재개발 현장 내 길고양이 구조 활동가 출입 보장 및 협조 공문 발송 요청
한남2구역 재개발 현장 내 동물 구조 활동과 관련하여 신속한 행정 지도 및 협조 공문 발송을 요청합니다.
현재 '보광동 고양이'에서 현장 구조를 총괄하는 김유진 활동가가 조합 측과 사전 협의를 거쳐 최소 인원(3인)으로 안전하게 구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합 측은 실제 구조 활동을 전혀 하지 않는 3명의 어르신들에게만 출입 명찰을 배부하고, 정작 현장에서 생명을 구하는 봉사자들의 출입은 일방적으로 가로막으며 퇴거를 강요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시급한 구조 작업이 지연되어 동물들의 생명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재개발 구역 내 동물보호와 안전한 구조가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남2구역 조합 측에 "정식 구조 활동가 및 봉사자 출입 보장 및 협조" 공문을 조속히 발송해 주시기를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