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라고 부를 거면 차금법 정도는 있어야지 파는 거: 켈트, 공연, 소설(장르 안 가리지만 가장 많이 보는건 공포 혹은 SF), TRPG를 포함한 거의 모든 게임, 차(茶, tea)

Joined July 2023
제가 살던 곳에는 신성한 자연물을 공사를 위해 건드렸더니 관계자들이 저주를 받았다는 흔해빠진 일화가 있는데, 방송에 소개된 적까지 있어요. 저도 "저주의 효과"를 직접 목격했고요. 그러나 현지인만이 아는, 숨겨진 사건의 내막은, 일부 극렬한 미신 신봉자들이 몰래 해코지를 했다는 것...
【誰にも信じてもらえない不思議な話】を教えてください。 不気味な体験、奇妙な偶然、地元に伝わる謎の風習など何でも。 民俗学や科学の視点から考察させてください。「この世界、何かがおかしい」と感じるような、脳が混乱する話を集め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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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이런 계열의 토속 신앙을 재해석 없이 있는 그대로 믿는 사람, 예를들자면 큰 나무는 비숙련자가 베면 위험하니까 조심하라고 그런 미신이 만들어졌다고 해석하지 않고, 정말로 그 나무가 신령하다고 믿는 종류의 사람을 경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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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안경 부정행위 방지를 위한 방법이라면... 시험장 입구에 안경세척기를 두고 안경 착용자는 반드시 세척기를 사용해야만 입장 가능하며, 입장 후 다른 안경을 꺼내는 것 자체를 부정행위로 간주... 어떤지... 걍 평범한 안경 사용자라면 그냥 눈이 맑아질 뿐이니 불편할 것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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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으로 미국행은 결국 취소했는데, 친구 결혼 2주 전쯤에 총기난사 사건으로 예식장 난장판 되고 결혼식 날짜는 기약없이 미뤄졌기 때문에... 한 "독실한" 개신교도가 해당 업체가 동성혼 결혼식도 해준다는 이유로 벌인 끔찍한 사건이었습니다. 무슨 종교나 신념이 됐건 극단주의는 답이 없다.
미국에서 결혼하는 친구가 결혼식 초대할 때, 입국심사에서 영어 평소처럼 하지말고 어설픈 콩글리시로 잘 못하는 척하라고 하던데... 전 걍 뭔가 제가 잘 모르는 미국식 유머 코드의 장난같은 농담성 조언인 줄 알았거든요....... 그게 진지한 조언이었나보네요... 이런 게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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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혼 결사반대!!!!! 윤언게인!!!!!하면서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정교분리 위반하고 개소리하는 개신교 vs 20년 째 그냥 무함마드 탄신일에 맞춰서 소소하게 행진하던 행사 그냥 했을 뿐인 이슬람 이 둘 중에서 뭐가 더 세속주의 사회의 위협인지 물어볼 때 후자라고 하면 뭐...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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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결혼하는 친구가 결혼식 초대할 때, 입국심사에서 영어 평소처럼 하지말고 어설픈 콩글리시로 잘 못하는 척하라고 하던데... 전 걍 뭔가 제가 잘 모르는 미국식 유머 코드의 장난같은 농담성 조언인 줄 알았거든요....... 그게 진지한 조언이었나보네요... 이런 게 있었구나.......
의외로 입국심사관들이 지랄하는 사람 특징 애매하게 영어잘하는 사람 오히려 아예 영어못하면 '저딴 영어실력으로 불법체류하겠어? 관광왔구나' 하고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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弱小作者あるある。 『死亡フラグ安全講習』 「俺、この戦いが終わったら結婚するんだ」 おめでたい話に聞こえるだろう。 だが、小説の世界ではほぼ死亡宣告である。 ⸻ ここは、とあるファンタジー世界の騎士団。 新兵たちを集め、特別講習が開かれていた。 教官「いいか貴様ら! 戦場で最も恐ろしいものは何だ!」 新兵A「魔王です!」 教官「違う!」 新兵B「伝説の魔獣です!」 教官「違う!!」 新兵C「……神ですか?」 教官「そう! 神というか作者だ!!」 一同「えええっ!?」 教官「今日は作者に殺されないための、死亡フラグ安全講習を行う!」 教官は黒板に一文を書いた。 『俺、この戦いが終わったら結婚するんだ』 教官「これを聞いてどう思う!」 新兵A「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教官「馬鹿者!! 葬式の準備をしろ!!」 新兵A「結婚式じゃないんですか!?」 教官「次だ!」 『ここは俺に任せて先に行け!』 新兵B「頼もしい先輩ですね!」 教官「馬鹿者! それは戦場での遺言だ!!」 新兵B「格好よさの代償が重すぎる!!」 教官「では、これはどうだ!」 『やったか!?』 新兵C「……やってません!」 教官「正解だ! その言葉が出たとき、大抵やってない!!」 新兵C「そもそも、なんで聞くんですか!?」 教官「作者が言わせるんだ!!」 新兵A「教官! では、どうすれば生き残れるんでしょうか!」 教官「簡単だ! 余計なことを言わず、家族を思い出さず、故郷の話をせず、勝ったと思っても格好つけるな!」 新兵B「それじゃ何も喋れないじゃないですか!」 教官「戦闘中に喋るな!! 作者に隙を見せるんじゃない!!」 そのとき、教室の隅から拍手が聞こえた。 作者「いやあ、素晴らしい講習ですね」 教官「……!」 いつの間にか、一人の男が立っていた。 作者「新兵思いで、責任感が強くて、部下からも慕われている。実に魅力的な教官だ」 教官「な、何故こんなところに……」 作者「これは死なせたら泣けるなぁ」 教官「待ってください!! 俺には妻と幼い娘が!!」 教室が静まり返った。 新兵A「……教官」 新兵B「今、ご自分で……」 教官「……はっ!?」 作者「家族もいるのか! 完璧だ!」 教官「しまったああああ!!」 ⸻ 翌日、騎士団に一通の通達が届いた。 『死亡フラグ安全講習を担当したシボ・フラッグス教官を、北方・ドラグニア活火山の魔獣討伐隊隊長に任命する』 新兵A「よりによって死地に教官が!?」 新兵B「教官! 講習を思い出してください!」 新兵C「まだ間に合います! 死亡フラグを折ってください!」 教官「……安心しろ」 教官は左手の結婚指輪にそっと口づけし、右手で剣を天高く掲げた。夕陽が、その勇ましい姿を赤く染めていた。 教官「俺は家族のために、必ず生きて帰る!」 一同「終わ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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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인용으로 OO가 어디서 유래된 단어인지는 알고 쓰시는건가요?^^ 하는 영크크들 보일때마다 마음속으로 내가 인터넷 하다가 인생 망한 새낀데 그걸 모르겠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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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이 소맥 말아먹고 있는데 이게 중요하다고
작가피셜 하치와레 고양이 아니라고했은 고양이는 초콜렛 못먹는데 나가노작가님이 초콜렛 못먹는건 싫다고 고양이 처럼 보이지만 고양이지만 고양이가 아닌 무언가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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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말하지만 이민은 자본가가 들여오는 거에요 좌파한테 가가지고 이주노동자 들여오지 말라고 해봤자 쓸모가 없어요 윤석열도 필리핀 가사도우미나 들여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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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친해졌답시고 이런 농담을 한 동네 아저씨가 있었는데 마침 주문에 주류도 있었어서 테이블에 술 놓으면서 술취하면 다 맛있으니 이거 먼저 드세요 했어요
만약에 너희가 요식업을 하는 사람인데 음식 나가면서 맛있게 드세요~ 그랬는데 손님이 맛 없으면요? 맛있게 먹으라 하셨는데 맛 없으면요? 이러면 머라고 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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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우파페미 대부분은 짭이 맞긴한데 사실 우파페미 자체는 성립 가능하긴 합니다. 짭이 워낙 많기도하고, 건강한 우파는 좌파로 여겨질 지경으로 극우가 극성이기도 해서 성립 안되는 것처럼 보이는 거죠... 가장 쉬운 경우의 예를 두가지 들어보자면,
애초에 ‘우파’인데 페미다.. 라는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 것부터 좀 다시 얘기를 해야되나 싶기도하고. 우파 하려면 뭐 본이 선택입니다만 우파적 가치에 페미니즘 근처라도 갈 수 있는 무언가가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우파 아니면 페미니즘 둘 중 하나를 단단히 잘못 알고 계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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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도 민족주의같은 우파적 정신 못 버리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런 복잡하고 제각각인 세상에서 우파 페미가 뭐 그리 불가능하고 이상한 거라고 호들갑인지... 그리고 애초에 우파면서 페미니스트일 수 없다는 발상 자체가 페미니즘 정신에 대치되는 면모가 꽤나 있는 발상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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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랑 별개로 트위터는 자칭 우파페미에 워낙 데인 게 많아서 우파페미라는 말에 반발심이 먼저 들게 될 수밖에 없는 시간을 보낸 사람이 많은 것도 사실이긴 해서 저런 이야기 나오는게 이해가 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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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대다수 평범 무슬림은 비이슬람국가에서는 초중고 학생은 학교에서 기도시간을 요구하지 않고 학교에서 못한 기도를 다음 시간에 합쳐서 하고 여학생 의무교육 찬상하고 어른이 되기 전에는 할랄 안 빡세요.
Replying to @bluedaypop
복잡한 감정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다른 문화권 분들이 오셔서 종교는 유지하시되 제도는 동화되어 사시는건 문제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학교 급식에 할랄푸드를 요구하고 기도시간을 요구하고 여학생은 의무교육을 시키지 않겠다고 하면 곤란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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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학생에게 이슬람교만큼 교리와 규율을 융통성있고 관대하게 적용해주는 종교는 찾아보기 어려습니다. 어지간한 진보성향 교파의 개신교 아니고서는 없어요. 한국은 무슬림이 적고 언론에선 탈레반이나 is같은 꼴통 외엔 볼 일이 별로 없으니 편견 생기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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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시간 요구? 채플 안들으면 졸업 안되는 기독재단 이야기군요. 저도 반대함 ㅇㅇ
Replying to @bluedaypop
복잡한 감정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다른 문화권 분들이 오셔서 종교는 유지하시되 제도는 동화되어 사시는건 문제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학교 급식에 할랄푸드를 요구하고 기도시간을 요구하고 여학생은 의무교육을 시키지 않겠다고 하면 곤란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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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를 그렇게 싫어하는 양반들이 2020년 기준 이민자 출신의 비율이 인구의 98%인 미국은 왜그렇게 좋아하시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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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ment he discovered that light is both a wave and a particle. He'll make a fine quantum physicist.
such a precious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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