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안경 부정행위 방지를 위한 방법이라면...
시험장 입구에 안경세척기를 두고
안경 착용자는 반드시 세척기를 사용해야만 입장 가능하며,
입장 후 다른 안경을 꺼내는 것 자체를 부정행위로 간주... 어떤지...
걍 평범한 안경 사용자라면 그냥 눈이 맑아질 뿐이니 불편할 것도 없고...
사족으로 미국행은 결국 취소했는데,
친구 결혼 2주 전쯤에 총기난사 사건으로 예식장 난장판 되고 결혼식 날짜는 기약없이 미뤄졌기 때문에...
한 "독실한" 개신교도가 해당 업체가 동성혼 결혼식도 해준다는 이유로 벌인 끔찍한 사건이었습니다.
무슨 종교나 신념이 됐건 극단주의는 답이 없다.
유자맛 공짜 칙촉 retweeted
동성혼 결사반대!!!!! 윤언게인!!!!!하면서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정교분리 위반하고 개소리하는 개신교 vs 20년 째 그냥 무함마드 탄신일에 맞춰서 소소하게 행진하던 행사 그냥 했을 뿐인 이슬람
이 둘 중에서 뭐가 더 세속주의 사회의 위협인지 물어볼 때 후자라고 하면 뭐... 그러세요.
弱小作者あるある。
『死亡フラグ安全講習』
「俺、この戦いが終わったら結婚するんだ」
おめでたい話に聞こえるだろう。
だが、小説の世界ではほぼ死亡宣告である。
⸻
ここは、とあるファンタジー世界の騎士団。
新兵たちを集め、特別講習が開かれていた。
教官「いいか貴様ら! 戦場で最も恐ろしいものは何だ!」
新兵A「魔王です!」
教官「違う!」
新兵B「伝説の魔獣です!」
教官「違う!!」
新兵C「……神ですか?」
教官「そう! 神というか作者だ!!」
一同「えええっ!?」
教官「今日は作者に殺されないための、死亡フラグ安全講習を行う!」
教官は黒板に一文を書いた。
『俺、この戦いが終わったら結婚するんだ』
教官「これを聞いてどう思う!」
新兵A「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教官「馬鹿者!! 葬式の準備をしろ!!」
新兵A「結婚式じゃないんですか!?」
教官「次だ!」
『ここは俺に任せて先に行け!』
新兵B「頼もしい先輩ですね!」
教官「馬鹿者! それは戦場での遺言だ!!」
新兵B「格好よさの代償が重すぎる!!」
教官「では、これはどうだ!」
『やったか!?』
新兵C「……やってません!」
教官「正解だ! その言葉が出たとき、大抵やってない!!」
新兵C「そもそも、なんで聞くんですか!?」
教官「作者が言わせるんだ!!」
新兵A「教官! では、どうすれば生き残れるんでしょうか!」
教官「簡単だ! 余計なことを言わず、家族を思い出さず、故郷の話をせず、勝ったと思っても格好つけるな!」
新兵B「それじゃ何も喋れないじゃないですか!」
教官「戦闘中に喋るな!! 作者に隙を見せるんじゃない!!」
そのとき、教室の隅から拍手が聞こえた。
作者「いやあ、素晴らしい講習ですね」
教官「……!」
いつの間にか、一人の男が立っていた。
作者「新兵思いで、責任感が強くて、部下からも慕われている。実に魅力的な教官だ」
教官「な、何故こんなところに……」
作者「これは死なせたら泣けるなぁ」
教官「待ってください!! 俺には妻と幼い娘が!!」
教室が静まり返った。
新兵A「……教官」
新兵B「今、ご自分で……」
教官「……はっ!?」
作者「家族もいるのか! 完璧だ!」
教官「しまったああああ!!」
⸻
翌日、騎士団に一通の通達が届いた。
『死亡フラグ安全講習を担当したシボ・フラッグス教官を、北方・ドラグニア活火山の魔獣討伐隊隊長に任命する』
新兵A「よりによって死地に教官が!?」
新兵B「教官! 講習を思い出してください!」
新兵C「まだ間に合います! 死亡フラグを折ってください!」
教官「……安心しろ」
教官は左手の結婚指輪にそっと口づけし、右手で剣を天高く掲げた。夕陽が、その勇ましい姿を赤く染めていた。
教官「俺は家族のために、必ず生きて帰る!」
一同「終わった!!」
유자맛 공짜 칙촉 retweeted
가끔 인용으로 OO가 어디서 유래된 단어인지는 알고 쓰시는건가요?^^ 하는 영크크들 보일때마다 마음속으로 내가 인터넷 하다가 인생 망한 새낀데 그걸 모르겠냐함
유자맛 공짜 칙촉 retweeted
항상 말하지만 이민은 자본가가 들여오는 거에요
좌파한테 가가지고 이주노동자 들여오지 말라고 해봤자 쓸모가 없어요
윤석열도 필리핀 가사도우미나 들여왔는데
좌파도 민족주의같은 우파적 정신 못 버리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런 복잡하고 제각각인 세상에서 우파 페미가 뭐 그리 불가능하고 이상한 거라고 호들갑인지...
그리고 애초에 우파면서 페미니스트일 수 없다는 발상 자체가 페미니즘 정신에 대치되는 면모가 꽤나 있는 발상이 아닐지...
걍 대다수 평범 무슬림은 비이슬람국가에서는 초중고 학생은 학교에서 기도시간을 요구하지 않고 학교에서 못한 기도를 다음 시간에 합쳐서 하고
여학생 의무교육 찬상하고
어른이 되기 전에는 할랄 안 빡세요.
Replying to @bluedaypop
복잡한 감정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다른 문화권 분들이 오셔서 종교는 유지하시되 제도는 동화되어 사시는건 문제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학교 급식에 할랄푸드를 요구하고 기도시간을 요구하고 여학생은 의무교육을 시키지 않겠다고 하면 곤란해질 것 같습니다.
기도시간 요구? 채플 안들으면 졸업 안되는 기독재단 이야기군요. 저도 반대함 ㅇㅇ
Replying to @bluedaypop
복잡한 감정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다른 문화권 분들이 오셔서 종교는 유지하시되 제도는 동화되어 사시는건 문제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학교 급식에 할랄푸드를 요구하고 기도시간을 요구하고 여학생은 의무교육을 시키지 않겠다고 하면 곤란해질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