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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탈코하면 속탈코까지의 길이 단축되는 건 맞지만 그렇다고 가만히 있어도 속탈코가 되는 건 아니다. 탈코를 했든 안했든 본인이 깨우치려는 노력이 있어야지, 코르셋 못놓고 있다가 다시 백래쉬 맞는 건 공부를 안했다는 소리다. 환경도 중요하지만 자기자신의 의지와 생각이 제일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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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ould never push a male rapist this way btw.
In the United States, 47-year-old Cassandra Goldstein was arrested for driving under the influence of alcohol. Police officer Michael Hart slammed her against a concrete bench.
The impact resulted in multiple facial fractures, the loss of several teeth, and permanent vision loss in one eye, requiring the implantation of a titanium plate.
Officer Hart, who had 19 years of service, was dismissed and sentenced to two years in prison.
Following legal proceedings against the police department, Cassandra was awarded $810,000 in compen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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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살해' 장윤기도 20년 후 가석방 가능…사람 죽이고도 10년간 151명 풀려났다
zul.im/0PC3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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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를 저질렀으니까 성범죄자 낙인이 찍히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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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매일매일 여자가 죽었다는 기사가 나와
근데 이 나라는 조용해 매일
공주서 50대 여성, 스토킹 신고됐던 남성 차량서 숨진 채 발견
yna.co.kr/view/AKR202610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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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집행유예주는 개 쓰레기 국가
🔔[여성혐오폭력]
지적장애가 있는 아내를 유흥업소에 보내 생활비를 벌게 한 남편이 항소심에서 징역형을 집행유예로 감형받았다. (...)피해자는 약 8개월간 유흥업소에서 일하며 네 차례 성폭행을 당하고, 그 영향으로 임신중절을 하기도 했다.
n.news.naver.com/mnews/artic…
다음달이든 다담달이든
언젠가 이 과제지옥이 끝나면
걍 테무든 알리든 어디서든 십자수 키트를 사야겠음 요새 머릿속이 온통 십자수 뿐이야.. 틀 하나랑 키트 하나 사면 정말 싸면 10불 내외로도 뚝딱이고 50불쯤 내면 괜찮게 시작 가능한데 요새 스트레스 넘 받아서 좋아하는 거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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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뭐가 고위험 등급일까?????
[단독]인천 흉기난동범 “어린이집 범행대상 고민”
“너무한 것 같아 대상 바꿔” 진술
경찰, ‘59세 최충락’ 신상정보 공개
ㅁㅊ 이거 살려두면 안될 것 같은데...
naver.me/xgX2qQ3q
요새 현실도피 하고 싶어서 십자수 상품만 주구장창 찾아보는 중..
과제 다 끝내고 써티 잘 나오고 직장 구해서 주 3~4일 시프트가 고정되면...
매일매일 십자수를 하며 살고 싶다... 십자수는 최고의 취미생활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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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휘두르다 남성 시민들에게 반격당하자 '여자 화장실' 쪽으로 도망갔다는 증언도 나옴. 10대 피해자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장소도 여자 화장실 앞. 무작위로 약자를 노렸는데 피해자들이 다 여자라는 것도 공교롭지만 아예 '여자 화장실'을 목적지로 삼은 게 여성혐오범죄가 아닐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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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3학년 남학생 두명이
동급 여학생을 성폭행햇음
심지어 촬영도했고 학폭위와 경찰에 신고했고 촬영분까지 확인했음
학폭위는 경찰조사애따르겟다며 미뤗고
경찰조사가끝난시점은 졸업이후임
결과적으로 피의자 둘다 아무 제제없이 국립대학교에 대입성공했고 한명은 심지어 이제 피의사실조차부인중임
이들이 성폭행한 장소도 이들이 예술을 연습하던 연습실임
애를 어케키우라고 자꾸 애를 쳐낳으래 씨발새끼들아
어제 오전이긴해도 카스테라 빵 반쪽에 요치까지 먹어서 저녁에 운동 좀 빡세게 했는데 다행히 방어 성공...
주중에 식단이랑 빡세게 하고 주말에 풀어지는거 때문에 몸이 너무 휙휙 바뀌니까 몸도 나도 힘든 것 같음... 흠,, 주말에 일반식 먹는 것까진 막기 미안하니까 양을 줄이자고 해야지,,
하~~ 3일 뒤에 시티 나가서 친구들 만난다~~
나 힘들 때 무려 왕복 30+시간을 운전해서 와준 친구들이 이번엔 (다행스럽게도) 비행기 타고 오는데 시티 사는 친구 만나러 간다길래 언니가 우리도 가자고 꼬셔서 다섯이서 보기로 함 ㅎ.ㅎ 넘 기대된다 하룻밤 자고 아침엔 비싼 호텔 뷔페 먹을거임!!!
연애 뭐 그런 거 하고 싶진 않은데 (재미는 있겠지만 넘 귀찮을 거 같고 내 성격상 스트레스 많이 받을 것 같음) 가끔 어랏 싶은 순간이 생김... 방금도 약간 두근... 해서 좀 웃겼음.. 미친 여미새여..... (아닙니다







































